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아틀란타

(아틀란타) 관련 문서 48건 찾았습니다.

〈한인타운 동정〉아틀란타 벧엘교회 창립 10주년 감사예배

아틀란타 벧엘교회가 11월 2일 오전 11시부터 10주년 감사예배를 올리고, 오후 5시 임직식과 7일·8일 아가파오 초청 집회까지 진행한다. 또한 한식당 소반이 그랜드 오픈,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2026 갱신 안내, 한인회 건강 걷기 대회(11월 1일) 등 지역 행사와 무료 세미나, 피아노 레슨, 탈모 관리, 음식점 오픈, 자동차 판매·금융, 건강·보험 설명회, 교육·취업 모집 등 다양한 비즈니스와 복지 정보를 제공한다.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조지아, 애틀랜타, |

아틀란타 어린이 합창축제 열린다

내달 4일 연합장로교회서 오는 10월 4일, 오후 5시,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본당에서 제9회 아틀란타 어린이합창축제가 열린다.이번 합창제 참가팀은 연합장로교회 엔젤워쉽팀 & 어린이 합창단(We are a church, 아름답게 하리라, 32명), 애틀란타 섬기는교회 어린이합창단(My Tribute, 구원열차, 44명), 포도나무 합창단(Festival Sanctus, 별, 20명), 아틀란타 벧엘교회 어린이 합창단(주의 옷자락 만지며, 나로부터 시작되리, 32명), 애틀란타 프라미스 어린이 합창단(Holy foreve

종교 |아틀란타 어린이 합창축제 |

아틀란타 한인교회, 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 개최

'아리랑, 고향의 봄' 등 선보여아름다운 선율로 감동 선사해  아틀란타 한인교회에서 14일 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를 아틀란타 한인교회 대예배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연주회에서는 유스 오케스트라가 '예수, 우리의 소망과 기쁨'과 '운명교향곡', '위풍당당 행진곡', '신세계로부터'를 선보였다. 또한 키즈 오케스트라는 '재즈 올드 세인트 닉'과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징글벨' 등을 연주했다. 아울러 KCA TPS 오케스트라가 다같이 '아리랑, 고향의 봄'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키즈 오케스트라의 1st

사회 |아틀란타 한인교회, 정기 연주회 |

[법률칼럼] 아틀란타를 덮친 ‘비자 포비아’

케빈 김 법무사 조지아주 한인 사회가 거센 충격에 휩싸였다. 지난 9월 4일, 엘라벨 현대–LG 전기차 배터리 공장에서 벌어진 대규모 이민 단속으로 475명이 구금되었고, 이 가운데 300명 이상이 한국 국적자로 확인됐다. 이는 국토안보부 역사상 단일 사업장에서 단행된 최대 규모의 단속이었다. 평소 “합법 비자를 갖고 있으니 안전하다”는 믿음을 갖던 교민들조차 이번 사건을 보며 깊은 불안에 빠졌다. 한국 정부가 긴급 전세기를 투입해 이들을 송환하기로 했다는 사실은, 이번 사태가 개인 차원을 넘어 양국 관계까지 흔드는 중대한 사안

외부 칼럼 |법률칼럼,케빈 김 법무사 |

〈한인타운 동정〉 아틀란타한인교회, '2025 써머 캠프'

아틀란타한인교회 2025 써머 캠프조지아주 인가 사립 유치원 아틀란타한인교회(KCA) TPS 프리스쿨이 2025년 써머 캠프를 연다. 써머 캠프 대상은 2세부터 4세까지이며, 수업기간은 오는 6월 2일부터 7월 18일(6주)까지, 6월 30일부터 7월 4일(No School)까지이다. 수업시간은 월~금요일, 오전 8시 45분~오후 3시까지이다. 등록비는 100달러이고 수업료는 2세의 경우 995달러, 3~4세는 975달러이다. 점심과 간식이 포함돼있으며, 형제인 경우 15% 할인된다. 문의= 678-789-9979.    프린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조지아, 애틀랜타, 스와니, 둘루스 |

[법률칼럼] 아틀란타의 반격 2025년 미국 경제법 시리즈 마지막회 아틀란타의 동맹

케빈 김 법무사 2025년 7월, 조지아주 오거스타. 리사(Lisa)는 합작 공장 컨트롤 룸에서 한국 공급업체 윤(Yoon)과 함께 첫 AI 기반 자동차 부품 배송을 축하하며 직원들과 샴페인을 터뜨린다.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 14165(50 U.S.C. § 1701)로 촉발된 관세 전쟁 속, 공장은 조지아 자동차 제조업체의 “공급망 혁신상”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로봇 팔이 공장 바닥에서 춤추듯 움직이고, 리사는 웃으며 말한다. “우리가 해냈어!”하지만 기쁨은 잠시다. 연방항소법원의 트럼프 관세 소송(19 U.S.C. § 1

외부 칼럼 |법률칼럼,케빈 김 법무사,아틀란타의 법정 |

[법률칼럼] 아틀란타의 반격 2025년 미국 경제법 시리즈 - 3화: 아틀란타의 공장

케빈 김 법무사 2025년 6월, 조지아주 오거스타. 리사(Lisa)는 새로 세운 합작 공장 옥상에서 아틀란타 외곽의 황금빛 석양을 바라본다.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 14165(50 U.S.C. § 1701)로 시작된 관세 전쟁은 여전히 그녀의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를 위협한다. 하지만 한국 공급업체 윤(Yoon)과의 합작 공장은 첫 AI 기반 부품 생산을 앞두고 있다. 공장 바닥에선 로봇 팔이 윙윙거리며 시제품을 조립한다. 리사는 속삭인다. “드디어 시작이야.”그러나 기쁨은 오래가지 않는다. 지역 주민의 반대 시위가 공장 문

외부 칼럼 |법률칼럼,케빈 김 법무사,아틀란타의 법정 |

[법률칼럼] 아틀란타의 반격 2025년 미국 경제법 시리즈 - 2화: 아틀란타의 법정

케빈 김 법무사 2025년 5월, 조지아주 아틀란타 연방지방법원. 리사(Lisa)는 법정 복도에서 변호사 마이크(Mike)와 서류를 검토한다.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 14165(50 U.S.C. § 1701)로 촉발된 관세 전쟁은 그녀의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를 위기로 몰았다. 중국 공급업체가 145% 관세로 인한 손실을 이유로 소송을 제기하며 상황은 더 복잡해졌다. 리사는 한숨을 내쉰다. “마이크, 이 소송에서 이길 수 있을까요?”마이크는 조지아 상법(O.C.G.A. § 10-1-760)과 연방 관세법(19 U.S.C. §

외부 칼럼 |법률칼럼,케빈 김 법무사,아틀란타의 법정 |

[법률칼럼] 아틀란타의 반격 2025년 미국 경제법 시리즈-1화: 관세의 칼바람

케빈 김 법무사 2025년 4월, 조지아주 아틀란타 미드타운. 리사(Lisa)는 피치트리 스트리트의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사무실에서 고지서를 내려다본다.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 14165(50 U.S.C. § 1701, 2025년 1월 20일 발효)가 수입품에 10% 관세, 중국산 제품에 145% 관세를 부과하자, 그녀의 회사는 위기에 빠졌다. 중국·한국 부품 원가가 35% 치솟았다. 책상엔 미납 세금 고지서와 고객 불만 메일이 쌓였다.리사는 한국 공급업체 윤(Yoon)에게 전화한다. “윤, 이 관세 때문에 망할 것 같아요.

외부 칼럼 |법률칼럼,케빈 김 법무사,법의 그림자 |

아틀란타 사진동호회, 정기전시회 연다

7-8일, 14-15일 코야드 센터가족사진·장수사진 무료촬영 아틀란타 사진동호회(아사동)가 12월 7일-8일, 14일-15일 2024 사진전시회 및 사진촬영 이벤트를 둘루스 코야드 커뮤니티 센터에서 개최한다.회원 수 1,300명을 자랑하는 아사동의 이번 전시회에는 20여명의 작품 40여점이 출품됐다. 아사동은 “우리가 놓치고 살았던 삶의 구석구석, 그리고 익숙하게 바라봤던 수많은 것 속의 또 다른 의미들을 사진속에 담아보았다. 그런 아름다운 기억들을 나누고자 한다”고 소개했다.전시회 오프닝 행사는 12월 6일 오후 5시이며

생활·문화 |아사동, 사진전시회 |

[법률칼럼] 아틀란타  단속 진행 상황

케빈 김 법무사  조지아주에서도 트럼프 행정부의 강력한 불법체류자 단속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애틀랜타, 채터스빌, 사바나 등 주요 도시에서 연방기관이 합동으로 대규모 작전을 펼치며 불법체류자 체포 작전에 돌입했다. 조지아주는 남부 지역의 주요 허브로, 불법체류자들의 거주 비율이 높은 지역 중 하나로 꼽히며 이번 단속의 주요 타겟이 되고 있다.ICE(이민세관단속국)와 HSI(국토안보부 산하 국토안보수사국)는 공항, 버스터미널, 지하철역 등 주요 교통 허브뿐만 아니라 아파트 단지, 한인타운, 상점가 등 주거 밀집 지역에서도

외부 칼럼 |법률칼럼,케빈 김 법무사,아틀란타  단속 진행 상황 |

아틀란타 소명교회 재소자에 성탄선물 기부

1,600개 선물세트 김철식 선교사에 전달 아틀란타 소명교회(담임목사 김세환)는 추수감사주일인 24일 2부 예배 시 12월 13일 조지아주 남부 스미스교도소 성탄집회를 준비하는 GMA 소속 김철식 선교사에게 샴푸, 비누, 치약, 바디로션이 들어있는 1,600개의 선물세트를 기부했다. 이날 소명교회는 선물세트 1,000세트를 준비했으며, 소명교회 선교부장인 이희양 장로(한미식당장비 대표)가 사비로 나머지 600세트를 준비했다.김세환 목사는 “갇힌 자들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더 많이 도움을 주고 나눌

종교 |소명교회, 재소자, 성탄선물 세트 |

이번 주말 복음화대회 아틀란타한인교회서

장신대 김운용 총장 강사로 나서2세 집회 별도, 제임스 린튼 강사 2024년 애틀랜타 복음화대회가 이번 주말 18일(금)부터 20일(주일)까지 장로회신학대학 김운용 총장을 강사로 아틀란타 한인교회에서 열린다.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는 ”이번 성회는 ‘교회, 하늘 축복의 통로’라는 주제로 열리며, 회원교회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특히, 차세대를 위한 복음화대회도 함께 열려 제임스 린튼 선교사가 강의에 나선다. 2세(영어권)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프로그램인 차세대 복음화대회의 주제는 “한인 디아스포라와 제3의 문화

종교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 복음화대회, 김운용 총장 |

아틀란타 제일장로교회, 홍종수 4대 담임목사 위임예배

홍 목사, "십자가의 복음을 들고 나아가자!"김은수 목사 권면, 서삼정 목사 축사 전해   아틀란타 제일장로교회 제4대 담임으로 홍종수 목사를 세우는 위임예배가 PCA 장로교단 소속 한인동남부 노회 위임국주관으로 교단헌법(BCO)에 따라 본당에서 3일 열렸다.이날 위임예배는 PCA 한인동남부 노회의장이며, 아틀란타 밀알 선교단 단장 최재휴 목사의 사회로 이석주 장로의 기도, 이재룡 목사의 ‘하나님의 뜻을 이루소서’를 주제로 한 말씀, 위임목사 및 교인들에게 서약과 선포, 김은수 목사의 권면, 서삼정 목사의 축사 및 축복, 홍

종교 |제일장로교회, 홍종수 목사 |

복음화대회 10월 18-20일 아틀란타한인교회

10. 18-20, 아틀란타 한인교회장신대 총장 김운용 목사 강사 2024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가 “교회, 하늘 축복의 통로”(시147:1-5, 118:26)라는 주제로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둘루스 아틀란타 한인교회(담임목사 권혁원)에서 개최된다. 목회자 세미나는 10월 19일(토) 오전 10시 30분에 아틀란타한인교회에서 진행된다.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류근준 목사)는 5일 오전, 스와니 쟌스크릭한인교회에서 발대식 1차 기도회를 갖고 성공적인 대회를 치르자고 다짐했다.경건회는 유에녹 목사의 사회로 교협 부회장

종교 |2024, 복음화대회, 김운용 목사 |

아틀란타 사진동호회 정기전시회 연다

9-10일, 16-17일 코야드 센터가족사진, 장수사진 무료촬영 아틀란타 사진동호회(아사동)가 12월 9일-10일, 16일-17일 2023 사진전시회 및 사진촬영 이벤트를 둘루스 코야드 커뮤니티 센터에서 개최한다.회원 수 1,300명을 자랑하는 아사동의 이번 전시회에는 20여명의 작품 40여점이 출품됐다. 아사동은 “사진들은 이 땅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그리고 우리들이 살아가는 이 땅의 모습을 담고 있다”고 소개했다.전시회 오프닝 행사는 12월 8일 오후 5시이며, 전시회 관람은 토요일 오전 11시-오후5시

생활·문화 |아틀란타 사진전시회, 아사동 사진전시회,아틀란타 사진동호회 사진전시회,둘루스 코야드 커뮤니티 센터 |

[수필] 아틀란타 고향 잃은 사람들

박경자(전 숙명여대 미주총동문회장) 마음이 길을 잃은 날엔 깊디 깊은 솔가슴에 내 마음 기댄다 얼마나 아팠으면… 얼마나 외로웠으면…속 가슴에 새겨 진 아픈 괭이의 그눈물 자국 나이테강한 솔 가슴을  키운다 내가 길을 잃은 날엔 솔에 내 가슴 기댄다그아픈 눈물을 가슴에 새기고도'천인 무성' 그 우뢰같은  침묵청 푸른 선비의 가슴골에  내등을 기댄다거긴 내가 돌아 갈 고향이 살고 등잔 밑에서 딸에게 편지를 쓴 내 어머니가 계신다 하얀 목화꽃 피는 내 고향으로목화를 따서 오빠들 교복을 만들어 입히시던 

외부 칼럼 |시와 수필,박경자(전 숙명여대 미주총동문회장) |

[법률칼럼] 아틀란타 주택소유

케빈 김 법무사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는 주택 소유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질로우의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팬데믹 이후 주택을 소유하기 위해 필요한 연간 소득이 급증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주택 가격 상승과 모기지 금리의 상승에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근로자들의 임금은 주택 비용의 증가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전국적으로는 주택을 구입하기 위해 필요한 비용이 팬데믹 이후 5만 6천불에서 10만 6천 5백불로 두 배 증가했지만, 실제 가계 소득은 6만 6천불에서 8만 천달러로 약 22% 상승하여 올해 주택을 구매하

외부 칼럼 |법률칼럼,케빈 김 법무사 |

아틀란타 늘사랑교회, 남침례회 모범 개척 사례 선정

팬데믹 후 가정 성공적 개척 사례1년 반 만에 80명 출석교회 성장 아틀란타 늘사랑교회(담임목사 이상헌)가 세계 최대 개신교 교단인 미남침례회로부터 팬데믹 이후 개척된 교회 중 가장 성공적인 개척사례로 선정돼 화제다. 이번 선정은 한인교회뿐 아니라 전 인종을 통틀어 선정된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깊다.늘사랑교회를 개척하고 담임하는 이상헌 목사는 지난 2월 27일 가스펠 호프 처치(담임목사 라이언 맥캐맥)에서 열린 SEND NETWORK ATLANTA(아틀란타 지역 남침례교단 목회자 모임) 모임에서 늘사랑교회의 개척스토리를 나누

종교 |아틀란타 늘사랑교회, 모범 개척교회, 이상헌 목사 |

아틀란타한인교회 UMC 탈퇴 여부 곧 결정

특별실행위 열고 교인총회 소집 결정교인총회서 3분의 2 이상 찬성 필요 애틀랜타에서 가장 오래된 한인교회인 둘루스 소재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목사 권혁원)가 소속 교단인 연합감리교회(UMC)를 탈퇴할지 여부를 놓고 논의를 공식적으로 시작한다. 성서적 결혼의 정의와 동성애자(성소수자) 목사안수 허용 문제로 교단 탈퇴/분리 과정 중에 있는 UMC는 이미 6,000개 이상의 교회가 교단 탈퇴 절차를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아틀란타한인교회는 28일 저녁 북조지아연회 센트럴 이스트 지방회 로드리고 크루즈 감리사 주재

종교 |아틀란타 한인교회, UMC 탈퇴, 교인총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