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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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빌시,  쓰레기 수거 시간 앞당겨

이번주부터 오전6시~오후2시로 로렌스빌시가 이번주부터 쓰레기 수거 시간을 대폭 앞당겨 시행에 들어갔다.6일 시 발표에 따르면 여름철을 맞아 로렌스빌 지역 쓰레기 수거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2시까지로 변경됐다.이번 쓰레기 수거시간 변경은 여름철 무더위로부터 작업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10월 2일까지 유지된다.기존 요일별 수거일정은 변동이 없다.시 관계자는 수거시간 변동에 따라 쓰레기통은 수거일 전날 밤에 미리 내놓을 것을 조언했다. <이필립 기자>   

사회 |로렌스빌, 쓰레기, 수거시간, 여름철, 변동 |

디캡, 쓰레기 수거비 인상 추진

연 265달러→315달러 인상‘20년 동안 요금 인상 못해’ 디캡 카운티가 주거용 쓰레기 요금 인상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디캡 카운티 위생국은 지난 20년 동안 한번도 인상하지 않은 쓰레기 수거 요금을 8월부터 인상해,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비용 증가를 현실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요금 인상은 세입과 징수 비용 사이의 지속적인 부족분을 충당하기 위해 현재 요금인 265달러에서 연간 315달러로 19% 인상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 디캡 카운티 공공사업국 리차드 렘크 국장은 “쓰레기 수거 부분에서 계속 쌓이고 있는

사회 |디캡 카운티, 디캡 쓰레기 수거비 |

22일 귀넷 위험 쓰레기 수거 행사

22일 오전 8시-오전 11시귀넷 페어그라운드에서 귀넷카운티 수도국과 귀넷 클린&뷰티풀은 22일 올해 들어 두 번째 가정용 위험 폐기물 수거 행사를 개최한다.토요일 오전 8시부터 오전 11시까지 로렌스빌 귀넷 카운티 페어그라운즈에서 열리는 이날 행사는 귀넷 주민들이 평소 쓰레기 수거에 내놓지 못했던 각종 유해물질을 최대 5상자까지 무료로 폐기처분해준다.지난 2월 열린 올해 첫 행사에서는 949명이 참여해 50.76톤의 위험 쓰레기를 처리했다.이날 수거대상 위험 물질은 에어로졸/스프레이 농약 자동차 제품(브

생활·문화 |위험 쓰레기 수거, 귀넷 |

귀넷 쓰레기 수거료 인상

작년 보다 16.38달러 올라 240달러 시에 속하지 않은(unincorporated) 귀넷카운티 주민들은 지난달 말 인상된 폐기물 수수료 고지서를 받았다. 하지만 카운티 정부가 올해 연초에 발생한 쓰레기 수거 지연 등에 벌칙을 가하지 않았다면 인상분은 더 커졌을 것이다.고지서에 표기된 쓰레기, 재활용 및 기타 고형 폐기물 연간 수수료는 239달러 94센트이다. 이는 작년 보다 16.38달러 인상된 금액이다. 하지만 연간 수수료는 지난 겨울 쓰레기 수거 중단 및 지연에 대해 각 부동산 소유자에게 6.06달러의 크레딧을

생활·문화 |귀넷, 쓰레기 수거료 |

귀넷 재활용 쓰레기 수거 행사

23(토) 오전9시~정오로렌스빌 쿨레이 필드 지구의 날(Earth Day)을 맞아 귀넷카운티 폐기물관리부(SWM)는 귀넷클린앤뷰티풀 단체와 협력해 오는 23일 로렌스빌의 쿨레이 필드에서 재활용 쓰레기 수거 행사를 연다.행사는 23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12시까지 열리며, 장소는 로렌스빌의 쿨래이 필드 경기장(Coolray Field, 2500 Buford Drive, Lawrenceville) 이다.카운티에 따르면 수거하는 품목은 파쇄할 종이, 페인트, 의류, 운동화, 타이어, 전자제품 등 재활용이 가능한 폐

사회 |귀넷, 재활용 쓰레기, 수거 행사 |

귀넷 재활용 쓰레기 수거 재개

대용량 및 정원 쓰레기는 아직 귀넷 동부 지역의 6만7,000여 가구의 쓰레기 수거를 담당하는 리퍼브릭 서비스(Republic Services)가 지난 3주 동안 중단됐던 재활용 쓰레기 수거 업무를 재개했다. 업체는 일반 가정용 쓰레기 수거도 예정된 일정에 따라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업체는 지난 1월 4일 오미크론 변이로 인한 심각한 인력 부족으로 일반 쓰레기를 제외한 모든 쓰레기의 수거 작업을 일시 중단했었다. 한편 대용량 쓰레기 및 정원(Yard) 쓰레기 수거는 여전히 중단된 상태다.&nb

사회 |재활용 쓰레기, 귀넷, 수거 재개 |

메트로 애틀랜타 쓰레기 수거 대란

수거 직원 20% 감염 결근근무시간 연장, 주말 근무 매트로 애틀랜타 전역이 오미크론 변이 급증에 의한 인력 부족으로 쓰레기와 재활용품 수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지난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메트로 애틀랜타의 정부 위생부서와 민간 쓰레기 수거업체들은 산발적인 수거 지연 문제를 일으켜 왔다. 그러나 최근 오미크론의 확산으로 수거 직원의 20%가 한꺼번에 감염되고 나머지 인력들은 연장 근무를 해야 하는 등 최악의 사태를 맞고 있다.주민들은 쌓이는 재활용 쓰레기로 불편을 겪고, 밤 사이 바람으로 인해 집 앞과 길거

사회 |쓰레기 수거,애틀랜타,귀넷 |

추수감사절 연휴 쓰레기 수거 25일 휴무

26일(금) 정상근무 추수감사절 연휴 기간 중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쓰레기 수거일이 하루 연기된다.애틀랜타시와 귀넷카운티 주민들 중 쓰레기 및 재활용의 수거일이 25일, 26일인 경우 수거가 하루씩 지연된다. 25일인 경우 26일(금)에, 26일인 경우 27일(토)에 쓰레기가 수거된다. 디캡카운티 폐기물 서비스를 이용하는 주민들도 수거일이 하루 지연된다. 25일 수거 서비스는 26일에 진행되며, 26일 서비스도 평소대로 26일에 이루어진다. 디캡카운티의 쓰레기 처리시설이 25일 문을 닫고 26일에는 정상영

사회 |쓰레기 수거, 추수감사절, 귀넷 |

귀넷 쓰레기 수거 지연으로 민원 빗발쳐

지난 주 8,000가구 수거 안돼재활용 수거중단, 가정용만 수거  귀넷카운티 동부 지역 주택가에 쓰레기가 제대로 수거되지 않아 민원이 빗발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인력 부족, 인플레이션, 연말 연휴, 악천후 등의 다양한 요인들이 겹치면서 귀넷카운티 쓰레기 수거업체가 정해진 날짜에 쓰레기 수거를 하지 못하고 있다.  최근 귀넷카운티 회의에서 커미셔너들은 쓰레기 문제로 주민들에게 전화와 이메일이 쏟아졌다고 밝혔다. 이번 주 초 강풍의 날씨로 나뭇가지들이 떨어지고 수거를 기다리던 쓰레기들

사회 |쓰레기 수거, 귀넷, 재활용 수거 중단 |

로렌스빌시 내년부터 쓰레기 수거비 징수

로렌스빌시가 내년부터 쓰레기 및 재활용품 수거비를 징수할 예정이다. 로렌스빌시는 21일 저녁 쓰레기 수거비 징수를 감안해 내년 예산 1억4,700만달러를 확정했다.귀넷 소재 로렌스빌시는 내년 1월부터 주택마다 월 10달러의 쓰레기 수거비용을 부과하며, 이는 2023년부터 월 20달러로 인상된다. 척 워빙턴 시 매니저는 이 계획안이 실행되기 위해서는 연말에 조례를 시의회가 통과시켜야 한다고 설명했다.주민들은 쓰레기 및 재활용품 수거 포기를 선택해도 무방하다. 시니어 주민들은 50%의 할인 혜택을 받게 된다. 비즈니스의 덤스터 수거

|로렌스빌,쓰레기,수거비 |

귀넷카운티, 쓰레기 수거 지침 정상화

 귀넷카운티의 쓰레기 및 재활용 수거업체는 코로나19사태로 인해 변경했던 쓰레기 수거 지침을 철회하고 다시 이전 상태로 정상화 한다. 어드밴스드 디스포절(Advanced Disposal)과 웨이스트 매니지먼트(Waste Management) 등 귀넷의 여러 쓰레기 및 재활용 수거업체는 코로나19로 인한 회사의 노동력 부족으로 인해 지난 3월부터 일부 쓰레기 수거 서비스를 중단했다.  로건빌시는 11일(월)부터 모든 쓰레기, 재활용 쓰레기, 나뭇잎과 나뭇가지 및 대량 폐기물 수거가 정상화

|귀넷,쓰레기,수거,정상화 |

귀넷 거주자들을 위한 '쓰레기 수거 새 지침' 나와

쓰레기통 뚜껑 완전히 닫아야 귀넷 카운티의 쓰레기 및 재활용 수거업체들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직원 감축 및 여러 상황에 맞물려 운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어 업체들은 쓰레기 수거 관련 새 지침을 내놨다.  슈가힐에서는 3월23일부터 3개의 가정용 쓰레기 봉투로써 초록색 로고백 수를 제한하고 있다. 이 쓰레기 봉투 3봉지 제한은 어드밴스 디스포설(Advance Disposal)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만 적용된다. 어드밴스 디스포설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의 경우 쓰레기통의 뚜껑을 완전히 닫아야 쓰레기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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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쓰레기 수거료 내년부터 인하

내년 7월부터 6.5%인하재활용 카트도 대형화  귀넷의 쓰레기 수거료가 내년부터 인하되고 수거업체들의 재활용품 수거가 강화된다.귀넷카운티 커미셔너회의는 19일 각 시에 편입되지 않은 귀넷카운티 관할지역에서 현재 쓰레기 수거를 하고 있는 5개 회사와의 8년간의 새 계약을 승인했다. 내년 7월 1일부터 적용되는 새 계약에 따르면 월 수거료가 17.91달러로 약 6.5% 인하됐다. 각 가정은 연간 15달러 정도 절약할 수 있게 됐다. 수거료 인하는 내년 여름 고지서를 통해 통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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