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중 염증 단백질 수치 높으면 심혈관 질환 위험 70% 증가”
미 연구팀, 여성 2만7천여명 30년간 추적 관찰 결과 “염증 단백질·콜레스테롤·지단백 수치로 심혈관 질환 예측” 염증 단백질인 고감도 C-반응성 단백질(CRP)의 혈중 수치가 높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장기적으로 심혈관 질환에 걸릴 위험이 70%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특히 한 차례 혈액 검사로 측정한 CRP와 나쁜 콜레스테롤인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LDL-C), 지단백a[Lp(a)] 등 세 가지 수치를 통해 향후 30년간의 심혈관 질환 위험을 예측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하버드 공중보건대학원·브리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