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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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일부터 UC 지원서 작성 시작… 12월1일까지 제출해야

개인 이메일로 계정 생성 UC 지원을 준비하는 12학년 학생들은 8월 1일부터 2026년 가을학기 입학 지원서 작성을 시작할 수 있다. 완성된 지원서 제출 기간은 10월 1일부터 12월 1일까지로 정해져 있어, 지원자는 마감일 이전에 충분한 시간을 두고 지원서를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원서 플랫폼이 8월 1일부터 접속이 시작될 예정이다. 2026년 가을학기 지원자는 이날부터 지원서를 작성할 수 있으며, 접수 마감일인 오는12월 1일까지 제출을 마쳐야 한다. 사진은 UC버클리 전경. <UC 홈페이지>  

교육 |8월1일부터 UC 지원서 작성 시작 |

연방 항소법원 “ICE 신분증 패용 의무화는 위헌”

캘리포니아주 패소 판결 ‘복면 금지법 제동’ 이어 트럼프 행정부 손 들어줘  얼굴 복면을 하고 중화기를 든 연방 이민당국 요원의 모습. [로이터] 캘리포니아 주정부가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강압적인 단속에 반발해 추진해 온 요원 신분증 패용 의무화법에 제동이 걸렸다. LA 타임스에 따르면 제9 연방항소법원은 지난 22일 ICE 요원에게 근무 중 배지 또는 신분 증명이 가능한 표식을 달도록 한 캘리포니아 주법이 위헌이라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해당 주법이 연방정부의 업무를 직접 규제하려고 한 만큼 헌법상

사회 |ICE 신분증 패용 의무화는 위헌 |

AI가 만든 ‘유령 판례’를 법정에 제출하다니

 변호사들 무더기 적발, 캘리포니아 변호사협회인공지능 오남용 ‘징계’, 법조계 전반 경각심 확산  AI로 생성한 가짜 판례를 활용한 변호사들이 잇따라 적발됐다. [로이터]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일상생활은 물론 법조계와 의료계 등 전문 분야에서도 전방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AI를 활용해 작성한 법정 서류에 존재하지 않는 ‘가짜 판례’를 인용한 변호사들이 적발되면서 법조계 전반에 AI 활용에 대한 심각한 경고음이 울리고 있다.캘리포니아주 변호사협회는 최근 생성형 AI를 활용한 법률 문서 작성 과정에서 허위

사회 |AI가 만든 ‘유령 판례’를 법정에 제출하다니 |

‘미주시조 신인상’ 공모…창작시조 5편 제출해야

미주시조시인협회(회장 안규복)가 2026년 ‘미주시조 신인상’ 작품을 공모한다. 올해로 4회를 맞는 ‘미주시조 신인상’은 시조를 사랑하는 역량 있는 신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응모 자격은 미주 거주자로서 시조로 등단하지 않은 신인 또는 등단 후 5년 미만이면서 단행본을 출간하지 않은 경우에 한한다. 응모작은 인터넷 등 어디에도 발표하지 않은 창작 시조 5편으로, 5월24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사진 파일은 접수하지 않으며, AI 생성 작품이나 중복 투고, 표절 작품은 심사에서 제외된다. 제출 파일 제목은 ‘미주시

사회 |미주시조 신인상 공모 |

트럼프 "유권자 신분증 법안 통과전 다른 법안 서명 안 하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미국의 주(州)에서 유권자가 투표 등록을 할 때 미국 시민임을 증명하는 신분증 제시를 의무화하는 'SAVE(Safeguard American Voter Eligibility·투표자격보호) 법안' 처리를 거듭 촉구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즉시 실행돼야 한다. 다른 모든 일을 제치고 최우선으로 처리돼야 한다"고 적었다. 그는 그러면서 "나는, 대통령으로서 이 법안이 통과되기 전 다른 법안에 서명하지 않을 것"이라며 "후퇴한 내용이 아닌 최상의

정치 |트럼프,유권자 신분증 법안 통과전 다른 법안 서명 안 하겠다 |

트럼프 “중간선거서 신분증 의무화”

“우편 투표도 금지” 의회서 법안 무산시 행정명령 강행 시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11월 중간선거에 전국적 ‘유권자 신분증(Voter ID)’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밝히며, 연방의회 승인 여부와 관계없이 행정명령으로 추진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전국적 유권자 신분증 의무화에 대한 반박할 수 없는 법적 근거를 곧 제시하겠다”며 “의회를 통과하지 않더라도 중간선거 전에 반드시 시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민주당이 유권자 신분증과 시민권 확인 의무화

사회 |트럼프 “중간선거서 신분증 의무화” |

무비자 방문객도 입국시 5년치 SNS(소셜미디어) 계정 ‘검열’

 전자여행허가 심사시DNA 등 생체정보 요구국토안보부 규정 발표공항 입국심사 ‘강화’ LA 국제공항(LAX) 등 미국 주요 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여행객들에 대한 심사가 대폭 강화된다. 연방 국토안보부 세관국경보호국(CBP)은 한국을 포함한 42개 비자면제 프로그램 국가 시민들이 전자여행허가제(ESTA)를 통해 미국으로 무비자 입국할 때에도 최근 5년간의 소셜미디어(SNS) 계정과 전화번호 등 상세 정보를 의무 제출하도록 하는 규정안을 10일 연방 관보를 통해 고지했다.이 규정안에 따르면 무비자 방문객들은 ESTA를 신청할

이민·비자 |미국 입국시, 5년치, SNS, 사용내역, 제출해야 |

인공지능 시대, AI가 만들어준 가짜 정보 ‘주의’… 한인 변호사, 허위 판례 제출해 벌금

뉴저지 연방법원은 버겐 카운티 포트리에 사무실을 둔 조모 변호사가 연방 민사소송에서 AI가 만든 가짜 판례를 인용해 법원 서류에 제출한 사실을 이유로 3,000달러 벌금과 서류 삭제를 명령했다. 알몬테 판사는 AI가 그럴듯한 인용을 생성하지만 실제 존재하지 않을 수 있음을 지적하며 변호사의 성실 검토 의무 위반을 강조했다. 조 변호사는 마감 압박을 이유로 실수했다고 해명했고, 재발 방지를 위해 내부 검토 절차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건은 한국 식품 브랜드의 독점 유통권을 두고 벌어지는 소송에서 비롯됐으며, AI 오용 문제를 경

사회 |한인 변호사, 허위 판례 제출해 벌금 |

“모든 투표에 신분증 요구” 트럼프 행정명령 추진 예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앞으로 치러질 모든 선거에서 유권자의 신분증 확인을 의무화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모든 투표에는 반드시 유권자 신분증이 포함돼야 한다. 예외는 없다”며 “이를 실행하기 위한 행정명령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심각한 질병으로 직접 투표가 불가능한 사람과 해외 파병 중인 군인을 제외하고는 우편투표를 전면 금지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3월에도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시민권자임을 입증한 경우에만 유권자 등록을 허용하는

정치 |모든 투표에 신분증 요구 |

신분증 대신 안면스캔…ATL공항 시범운영

이번주부터 클리어 회원대상개인정보 ∙ 형평성 논란 여전  생체인식 신원 인증 기업 클리어가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에서 새로운 전자 게이트(e-gate) 시스템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애틀랜타 공항과 클리어 측에 따르면  이번 주부터 클리어 플러스 회원들은 애틀랜타 공항 국내선 노스 터미널 보안 검색대 통과 시 탑승권 스캔과 안면인식을 통해 신원을 확인 받은 뒤 곧바로 수화물 검사대로 이동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교통안전청(TSA) 요원에게 신분증을 제시하는 절차는 생략된다.클리어 관계자는 “안면 인식 스캔은 1.5초

사회 |안면인식, 전자 게이트, 애틀랜타 공항, TSA, 검색대, 보안검색 |

[대선 재외선거 D-6] “여권·영주권 등 신분증 지참해야”

다음주 20일부터 개시 제22대 한국 대통령 선거를 위한 재외투표가 6일 앞으로 다가왔다. 애틀랜타 총영사관 관할 지역에서는 오는 20일(화)부터 25일(일)까지 재외투표가 진행되며, 유권자들은 총영사관에서 설치 운영하는 4곳의 투표소에서 참여할 수 있다. 애틀랜타총영사관에서 설치 운영하는 재외투표소는 애틀랜타한인회관 소연회장, 몽고메리한인회관 제3교실, 올랜도 우성식품 다목적실, 랄리 제일한인침례교회 체육관 등이다.투표소 운영기간은 대체투표소인 애틀랜타한인회관의 경우 5월 20-25일 오전 8시-오후 5시, 추가투표소인

정치 |제22대 한국 대통령 선거, 재외선거,여권·영주권 등 신분증 지참 |

리얼아이디법 시행 4주 앞으로

면허증 우측 상단 '별' 표시 필요별 표시 없으면 면허증 갱신해야 4주 후인 5월 7일부터 ‘리얼아이디(REAL ID)’법이 본격 시행되는 가운데 아직 리얼아이디를 취득하지 않은 한인들은 신청을 서둘러야 할 전망이다. 리얼아이디는 연방 정부 기준에 맞춰 발급하는 새 운전면허증과 신분증이다. 2025년 5월7일부터 18세 이상에게 공항 국내선 탑승 검색, 연방 정부 건물 출입 시 여권을 제외하고 유일한 신분확인 수단이 된다.공항 검색대를 운영하는 연방 교통안전청(TSA)은 올해 5월7일부터 리얼아이디가 없을 경우 공항 보안

사회 |리얼아이디, REAL ID, 국내선 탑승, 신분증, 별 표시, 새 운전면허증, 조지아 |

ID 하나로 등교확인부터 무기탐지까지

배로우 교육청, 새 신분증 시스템 도입  지난해 9월 총격참사가 발생한  애팔래치고교가 있는 배로우 카운티 교육청이 학교 안전을 위한 새로운 학생신분 확인 시스템을 도입한다.배로우 교육청은 25일 밤 열린 교육위원회 회의에서 중 고교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 스티커를 발부하는 안을 최종 결정했다.교육청에 따르면 학생과 직원이 발부 받은 신분증 스티커를 노트북에 부착하게 되면 보안 담당자들이 학교 내부 인원 규모와 개인별 등교 여부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또 출입시 스캔 과정을 거치면 AI 기반 무기 탐

교육 |배로우 교육청, 애팔래치고, 새 신분증 시스템, 무기탐지, 등교확인 |

고소득자 FAFSA 제출할 필요 없다?… 잘못 알려진 정보

지난 1일 공식 접수가 시작된‘연방 학자금 보조 무료 신청서’(FAFSA) 작성에 한창인 학부모가 많다. FAFSA는 연방 무상 학자금 보조, 연방 학자금 대출, 대학별 학비 보조를 받기 위해 반드시 제출해야 하는 신청서다. FAFSA에는 올해 대학에 지원하거나 이미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이 작성해야 항목이 있지만 부모가 작성하는 항목이 대부분이다. 그중에서도 부모의 소득 및 자산과 관련 항목이 자녀의 학자금 보조 자격과 금액을 결정하는 중요한 항목이다. FAFSA를 처음 작성하는 학부모는 물론, 이미 작성 경험이 있는 학부모도 매

교육 |FAFSA |

한국 입국시 Q-코드로 건강보고서 제출해야

내년부터 캘리포니아주와 워싱턴주 등 포함 내년 1월1일부터 캘리포니아를 포함한 미국내 일부 주 거주자들은 한국 방문시 사전에 건강상태 질문서를 제출해야 하는 번거로운 절차를 거쳐야 하게 됐다. 조류독감 등 동물 인플루엔자 인체 감염 등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중점 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됐기 때문인데, 이로 인해 코로나19 팬데믹 사태 당시 요구됐던 건강상태 확인서를 입국전에 제출해야 하는 절차가 다시 도입된 것이다. 한국 질병관리청은 중점검역관리지역 19개국을 새롭게 지정하고 내년 1월1일부터 관련 조치를 시행한다고 17일

사회 |한국 입국시, Q-코드, 건강보고서 제출 |

대학 재학생도 FAFSA 제출해야 하나?…‘갱신’기능 없어져

재학생도 매년 제출해야 도움FSA ID 발급받아‘로그인·서명’2년 전 세금 서류 등 금융 자료소득 상관없이 제출해야 혜택  ‘연방 학자금 보조 무료 신청서’(FAFSA) 접수가 지난 1일 공식 시작됐다. 대대적인 내용 변경 뒤 큰 혼란과 지연을 겪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10월 1일부터 시험 접수 기간인 ‘베타 테스팅’을 거친 결과 큰 오류 없이 접수와 처리가 진행되고 있다.  연방 학자금 보조, 연방 학자금 대출, 대학 학자금 보조 등을 받기 위해 반드시 작성해야 하는 FAFSA는 대학 입학을 앞둔 지원자는 물론

교육 |대학 재학생, FAFSA 제출 |

휴대폰에 신분증 ‘쏙’…‘모바일 주민증’ 시대

한국 내달부터 도입… 주민센터 발급블록체인·암호화 등 보안기술 적용해 한국에서는 휴대전화에 주민등록증을 저장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주민등록증’이 다음 달 도입된다. 행정안전부는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근거를 담은 주민등록법 개정안이 오는 12월27일 시행됨에 따라 발급 절차와 보안대책 등 세부 사항이 담긴 주민등록법 시행령 개정안이 이날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26일 밝혔다.한국에서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은 17세 이상의 국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읍·면·동 주민센터를 찾아 모바일 주민등

사회 |한국모바일 주민증 |

재외 모바일 신분증 병무행정서비스 이용

해외 체류 중인 병역의무자도 지난 14일부터 한국 행정안전부에서 제공하는 모바일 신분증을 통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병무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한국 병무청이 밝혔다. 병무청에 따르면 기존에는 해외 체류자가 병무행정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국내 공동인증서와 병역판정검사 이후 발급되는 ‘나라사랑 이메일’ 등을 통한 복잡한 본인확인 절차를 거쳐야 했다. 이번 조치 시행으로 인해 모바일 신분증으로 본인 확인을 하려면 여권을 가지고 해외공관에 방문해 사용 신청을 한 후 휴대전화에 ‘정부24 모바일신분증 앱’을 설치하고, 해외

사회 |재외, 모바일 신분증, 병무행정서비스 이용 |

30세 미만 담배 구매시 신분증 확인…'21세 이상' 단속 강화

FDA, 최종 판매 규칙 발표…전자담배 포함  다음 달 말부터 미국에서 30세 미만이 소매점에서 담배를 구매하려면 사진이 포함된 신분증을 제시해야 한다.미 식품의약청(FDA)은 29일 담배 판매 최소 연령 상향에 따른 제한을 강화하는 최종 규칙을 발표했다.앞서 2019년 12월 발효된 법에 따라 미국 내에서 담배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최소 연령은 18세에서 21세로 상향된 바 있는데, 이에 대한 실질적인 제한 조처를 강화하겠다는 것이다. 새 규칙에 따라 오는 9월 30일부터 소매업체는 전자담배를 포함해 모든 담배 제품

사회 |30세 미만, 담배 구매시, 신분증 확인 |

조지아 ‘스마트폰 전자 신분증 사용하세요’

아이폰 이어 안드로이드폰, 애플 워치 모두 가능공항 검색대에서 사용, 공공기관에선 사용 불가 조지아주 디지털 운전면허증이 아이폰과 애플 워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모두에서 사용이 가능해졌다.조지아 DDS(운전 면허관리국)는 올해 초 아이폰 사용자를 위한 디지털 ID 서비스를 시행했으며, 이제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도 이제 구글 월렛(Google Wallet)에 운전면허증이나 ID의 디지털 버전을 추가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디지털 ID는 공항 검색대에서 휴대폰을 ID로 사용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애틀랜타 공항에서 디지

생활·문화 |조지아 스마트폰 전자 신분증, 디지털I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