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칼럼] 짐과 신뢰와 인내: 영광의 길(Burden, Trust, Patience: The Path To Glory, 로마서 Romans 8:18)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C. S. 루이스는 “믿음이란 양철 병정을 살아있는 인간으로 변화시키는 것” 이것이 ‘믿음’이라 말합니다. <양철 병정(The Tin Soldier)>과 <살아있는 인간(A Living Human)>의 구분은 그리스도가 하신 말씀을 듣고 “그대로 살려고 하는 차원”과 “하나님의 참 아들 그리스도는 우리 곁에 계시다. 그분은 우리를 자신과 똑같은 모습으로 빚으려 하신다. 자신의 삶과 생각과 생명을 우리 속에 주입하려 하신다”는 높은 차원의 차이입니다. 지금 우리 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