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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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시티은행, 통합 후에도 안정적 성장세

2025년 순익 세후 6,890만 달러총자산, 대출, 예금도 큰 폭 늘어 조지아주의 대표 한인은행인 메트로시티은행이 2025년 4분기 제일IC은행과의 통합으로 자산·예금·대출에서 큰 폭의 성장세를 이어간 가운데, 분기 순익은 전년 동기 대비 상당히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2일 메트로시티은행이 발표한 실적을 종합한 결과 은행의 2025년 4분기 순익은 세전 9,313만 달러, 세후 6,890만 달러였다. 이는 전년 동기 세후 6,472만달러 대비 6.5% 증가한 수치다. (도표 참조)김화생 행장은 통합된 “이번 실적은 12

경제 |4분기 실적, 메트로시티은행 |

메트로시티은행 미션아가페에 성금 기탁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 행장 김화생)은 연말을 맞아 22일 지역 봉사단체인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에 성금 5,000달러를 전달했다. 백낙영 이사장은 "꾸준하게 봉사하는 미션아가페에 작은 정성을 전한다"고 말했으며, 제임스 송 대표는 " 매년 잊지 않고 관심을 가져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요셉 기자 

사회 |메트로시티은행 미션아가페에 성금 기탁 |

메트로시티 은행, 풀러튼 지점 오픈

   조지아주에 본점을 둔 메트로시티 은행(행장 김화생)이 남가주에서 LA에 이어 2번째 지점인 풀러튼 지점(5300 Beach Blvd. #101, Buena Park)을 8일 오픈하고 영업에 들어갔다. 메트로시티 은행은 퍼스트 IC 은행 인수를 이달 1일 완료했으며 퍼스트 IC 은행의 기존 LA 지점도 전산망 전환이 끝나는 내년 2월 초 메트로시티 은행으로 간판이 바뀐다. 크리스틴 김(가운데) 지점장과 직원들이 고객을 위한 최고의 서비스를 다짐하고 있다. [메트로시티 제공] 

경제 |메트로시티 은행, 풀러튼 지점 오픈 |

메트로시티·퍼스트 IC 합병 ‘눈앞’

오는 12월 1일 인수 완료감독국·주주 승인도 확보   메트로시티 은행(행장 김화생)과 퍼스트 IC 은행(행장 김동욱)의 인수&합병(M&A)이 다음달 완료된다. 메트로시티 은행은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퍼스트 IC 은행의 인수&합병을 오는 12월 1일 완료한다고 발표했다. 앞서 메트로시티 은행은 지난 3월 발표한 퍼스트 IC 은행과의 합병이 연방·주 규제 당국의 승인을 받았으며 올해 4분기 인수 절차를 완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지난 7월 15일 밝혔었다. 또한 퍼스트 IC 은행의 주주들은 지난

경제 |메트로시티·퍼스트 IC 합병 |

[애틀랜타 뉴스] 메트로시티 뱅크 합병 소식, 탈주범 50시간만에 잡힌 사연, 치솟는 메트로 애틀랜타 렌트비, 꼭 알아야 할 조지아의 다양한 핫 뉴스에 한인단체 동정까지 (영상)

 12월 첫 째주 애틀랜타 이상무 종합 뉴스는 꼭 알아야 할 조지아의 다양한 핫 뉴스부터 시작해서 탈주범 잡힌 기막힐 사연에 메트로시티 뱅크 합병 소식 등 다양안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12월 첫째 주 조지아 다양한 핫 뉴스!] "애틀랜타, 하루 평균 1.2명 교통사고 사망"지난해 애틀랜타에서 하루 평균 1.2명이 교통사고로 숨졌으며, 보행자·자전거 사망은 증가했다."애틀랜타, 美 7번째 프리랜서 거점"애틀랜타는 17만 8천 명 프리랜서가 연간 74억 달러를 창출하는 기술 허브로 부상했다."애틀랜타서 100만 달러 복

사회 |#애틀랜타교통사고#파워볼잭팟#애틀랜타연애도시#애틀랜타푸드뱅크#조지아사형집행#메스암페타민#드론배송#애틀랜타임대료폭등 |

메트로시티은행, 제일IC은행 인수합병 완료

미 한인은행 자산 3위, 순이익 2위 도약총 인수가격 약 1억9,805만 달러 들어스몰 비즈 중심 탈피해 기업고객 늘듯  조지아주에 본점을 두고 있는 동부 최대 한인 은행인  메트로시티 은행(회장 백낙영, 행장 김화생)이 지난 1일 제일 IC은행(행장 김동욱)의 인수합병(M&A)을 완료했다.앞서 메트로시티 은행은 지난 3월 발표한 2억 600만 달러 규모의 제일 IC 은행과의 인수합병이 연방·주 규제 당국의 승인을 받았으며, 또한 제일 IC 은행의 주주들은 지난 7월 15일 표결을 통해 두 은행의 합병을 승인했다.

경제 |메트로시티은행, 제일IC은행 인수합병 |

존박 시장, 새 '시티센터'로 한인들 초청 관람시켜

29일 한인 40여명 초청 새 청사 관람 동남부 최초의 한국계 시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존박 브룩헤이븐 시장은 29일 한인동포 40여명을 브룩헤이븐 신축 시청인 ‘시티 센터’로 초청해 직접 시청을 두루두루 소개하며 오찬을 접대했다.지난 9일 문을 연 브룩헤이븐 시티 센터는 5만8,000 스퀘어피트 규모의 지상 4층 건물이며, 조지아 최초로 목재를 주요 구조로 활용한 공공건물이란 특성을 갖고 있다.존 박 시장은 “시티 센터는 단순한 시청사를 넘어 지역사회의 거실 역할을 할 것”이라며 “주민과 이웃이 만나 시정에 참여하고 함께 시

사회 |브룩헤이븐 시티센터, 존박 시장, 한이동포 초청 관람 |

애틀랜타 옥타, 메트로시티은행에 감사패 전달

10월 '글로벌 스타트업 대회' 주관 월드옥타(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애틀랜타지회(회장 썬박)는 지난 24일 메트로시티은행을 방문해 지난 지원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하고 향후 일정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애틀랜타 옥타는 이날 메트로시티은행 김화생 행장에게 지난해 12월 애틀랜타 스타트업 행사를 위해 많은 지원을 한 것에 대해 은행에 감사패를 전달했다.애틀랜타 옥타는 작년에 처음 진행된 ‘애틀랜타-스타트업’이, 월드옥타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박종범회장의 전폭적인 지지로, 제29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연계 공식 프로그램으로 ‘20

경제 |애틀랜타 옥타, 메트로시티은행, 김화생, 스타트업대회 |

브룩헤이븐 ‘시티 센터’ 드디어 완공

다음달 9일 일반공개 개관행사 존박 시장 “지역사회 거실”강조  브룩헤이븐시가 야심차게 추진해 온 시청건물 ‘시티 센터’가 완공과 함께 일반 공개를 앞두고 있다.시티 센터 공사로 인해 1년 넘게 폐쇄됐던 피치트리 로드와 노스 드루드힐스 로드 일부 구간도 25일부터 다시 개방됐다.그 동안 이 도로 구간은 공사 소음과 심한 교통체증으로 운전자와 주민들에게 적지 않은 불편을 야기해 왔다.브룩헤이븐시는 이번 도로 재개방과 함께 다음달 9일에는 시티 센터 공식 개관 축제를 연다는 계획이다.완공된 브룩헤이븐 시티 센터는 5만8,0

사회 |브룩헤이븐, 시티 센터, 존박 시장, 완공식 |

메트로시티·제일은행 합병 ‘눈앞’

감독국 승인 확보 발표올 4분기 인수절차 완료   조지아 주에 각각 본점을 두고 있는 한인은행인 메트로시티 은행(행장 김화생)과 제일은행(행장 김동욱)의 인수&합병이 연방·주 감독국의 승인을 받으며 9부 능선을 넘었다.15일 메트로시티 은행은 지난 3월 발표한 제일은행과의 합병이 규제 당국의 승인을 받았으며 올해 4분기 인수 절차를 완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또한 이날 제일 은행의 주주들은 표결을 통해 두 은행의 합병을 승인했다.  메트로시티 은행이 제일은행 인수를 완료하면 두 은행의 총 자산은 49억

경제 |메트로시티·퍼스트 IC 합병 |

메트로시티은행,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에 1만 달러 장학금 쾌척

2020년부터 이어진 인연, 지역사회 인재 양성에 기여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이 지난 5월 5일,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심영례)에 장학금 1만 달러를 전달하며 미래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탰다. 메트로시티은행은 2020년부터 꾸준히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에 장학금을 후원하며 지역 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다.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는 지난해에도 78명의 장학생을 선발하여 총 17만 달러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올해 역시 비슷한 규모의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현재 재단은 제35회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장학생을 모집 중이다. 신청

교육 |메트로시티은행,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장학금, 1만 달러 기부, 사회 공헌, 인재 양성, 장학생 모집, 조지아, 앨라배마, 플로리다 |

“미 정부, 틱톡지분 50%” 퍼플렉시티AI, 합병 제안

미국에서 중국계 동영상 플랫폼 틱톡의 매각 논의가 진행 중인 가운데 인공지능(AI) 스타트업 ‘퍼플렉시티 AI’(이하 퍼플렉시티)가 틱톡과의 합병을 추진하면서 지분 절반을 미국 정부에 넘기는 안을 제시했다고 CNBC가 26일 보도했다. CNBC는 앞서 지난 18일 퍼플렉시티가 틱톡 모회사인 바이트댄스에 자사와 틱톡 미국 법인의 합병을 통해 새로운 법인을 설립하겠다는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보도했는데, 이날 퍼플렉시티가 합병 제안서 수정안을 바이트댄스 측에 건넸다고 전했다. 이 수정안에는 향후 퍼플렉시티와 틱톡 미국 법인을 결합하

경제 |틱톡지분,퍼플렉시티AI, 합병 제안 |

메트로시티은행, 제일IC은행 전격 인수합병

자산 48억 달러 미 세 번째 한인은행 탄생규모의 경제 통한 성장동력 확보·도약기대 조지아주의 한인은행인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 행장 김화생)이 제일IC은행(행장 김동욱)을 인수 합병한다고 17일 발표했다.이날 김화생 행장과 김동욱 행장은 도라빌 한식당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14일 합병 계약에 서명했고, 은행 감독 기관에 17일 아침 8시를 기점으로 보고를 해 양 은행은 하나가 됐다”고 선언했다. 합병 계약은 현금과 주식으로 이루어진 거래이다. 도라빌에 본사를 둔 제일IC은행은 지난 2000년, 역시 도라빌에

경제 |메트로시티은행, 제일IC은행, 조지아, 둘루스, 스와니,인수합병, 한인은행 |

유니온시티, 급성장 도시 전국 네번째

고뱅킹레이트…인구 8년간 30% ↑5년간 신규일자리 1만4천여개  풀턴 카운티 유니온 시티가 전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교외도시 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최근 금융전문 온라인 사이트 고뱅킹레이트는 전국 주요 교외도시를 대상으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 순위를 매겨 그 결과를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유니온시티가 전국에서 네번째로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로 평가됐다.유니온시티는 2000년대 초반 지역경제 주축이었던 대형 샤핑몰들이 잇따라 폐쇄되면서 침체기를 맞았다. 이후 시 정부를 비롯해 지역 경제 지도자의 노력으로 변화를

사회 |고뱅킹레이트, 유니언시티,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교외도시 |

왕조가 무너졌다…필라델피아, 캔자스시티 꺾고 슈퍼볼 우승

머홈스 완전히 꽁꽁 묶고 수비의 힘으로 40-22 완승필라델피아 쿼터백 허츠, 슈퍼볼 MVP 제59회 슈퍼볼이 열린 시저스 슈퍼돔[로이터=연합뉴스] 미국프로풋볼(NFL) 필라델피아 이글스가 7년 만에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를 차지했다.필라델피아는 10일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시저스 슈퍼돔에서 열린 제59회 슈퍼볼에서 캔자스시티 치프스에 40-22로 완승했다.필라델피아의 슈퍼볼 우승은 구단 역사상 두 번째이며, 2018년 이후 7년 만이다. 2018년 슈퍼볼에서 당시 최강팀이었던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를 41-33으

연예·스포츠 |필라델피아, 슈퍼볼 우승 |

[조지아 컬리지 앤 스테이트 유니버시티(GCSU)] 자녀의 성공적인 대학 진학을 위한 한인 학부모 가이드-입학 준비 가이드

1. 서론조지아 컬리지 앤 스테이트 유니버시티(GCSU)는 조지아 주의 유일한 공립 리버럴아츠 대학으로서, 높은 학문적 기준과 합리적인 학비를 동시에 제공하는 독특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역사적인 Milledgeville 캠퍼스에 위치한 GCSU는 6,000여 명의 학생들에게 16:1이라는 낮은 교수:학생 비율을 제공하며, 개인화된 교육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 입학 통계 및 지원 요구사항최근 입학 통계 (2022-23학년도)• 총 지원자: 4,414명• 합격자: 3,529명 (80% 합격률)• SAT

교육 |교육칼럼, Andy Lee,스와니 엘리트 학원, 조지아 컬리지 앤 스테이트 유니버시티,GCSU |

메트로시티은행 코페재단에 1만 달러 후원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은 17일 코리안페스티벌재단에 1만 달러를 기부했다. 코페재단은 오는 10월 5일-6일 슈가로프 밀스 야외 주차장에서 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이다. 백낙영 회장은 "우리는 누가 주최하느냐는 중요하지 않고 한국의 전통과 문화를 누가 더 잘 알릴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며 "코페재단이 더 잘할 수 있으리라는 믿음이 간다"고 말했다. 애틀랜타한인회에 대해서는 계좌 관리가 더 분명해지길 바란다는 뜻을 피력했다. 코페재단 이미셸 사무총장은 페스티벌 입장권 500장을 은행 측에 전달했다. 박요셉 기자  

사회 |메트로시티은행,코리안페스티벌재단,1만 달러 기부 |

미셸 강 후보 글로벌 시티즌 음악회 연다

22일 오후 7시 둘루스 비전교회 조지아 하원 99지역구에 출마한 미쉘 강 후보는 글로벌 시티즌 음악회를 오는 22일 오후 7시 비전교회에서 개최한다. 99지역구는 스와니(exit 109 and exit 111 일부 지역), 둘루스 하이웨이 북쪽과 슈가 힐 남쪽지역(노스 귀넷 하이 지역 포함) 을 망라하고 있다. 99 지역구는 조지아에서 가장 치열한 선거전이 예상되는 격전지중 하나이다.미쉘 강 후보는 커뮤너티 조직가로 2023년 스와니시 최초로 아시안 문화유산의 달 페스티벌을 기획 주최했고, 귀넷 다문화 축제, 귀넷카운티와

정치 |미쉘 강 후보, 글로벌 시티즌 음악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