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우스캐롤라이나 술집서 총격…4명 숨지고 20명 부상
사우스캐롤라이나 세인트헬레나섬의 한 술집에서 총격이 발생, 4명이 사망하고 최소 20명이 부상했다. 부상자 중 4명은 중태이며, 당시 많은 인원이 총격을 피해 도망쳤다. 뷰퍼트카운티 경찰은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우스캐롤라이나 세인트헬레나섬의 한 술집에서 총격이 발생, 4명이 사망하고 최소 20명이 부상했다. 부상자 중 4명은 중태이며, 당시 많은 인원이 총격을 피해 도망쳤다. 뷰퍼트카운티 경찰은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17일 새벽 뉴욕 브루클린의 한 술집에서 총격전이 일어나 3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뉴욕경찰에 따르면 총격은 이날 오전 3시 남짓 브루클린 프로스펙트 공원 인근의 한 작은 라운지 바에서 일어났다. 총성이 들렸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총 11명이 총격을 받고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했고, 이 가운데 3명은 경찰 도착 당시 이미 숨진 상태였다. 부상자 8명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으며, 생명이 위독한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경찰은 현장에서 최소 36개의 탄피를 수거했으며, 복수의 총격범이 이

18일 새벽에…경찰 “조사 중” 메이컨의 한 술집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3명이 사망하고 6명이 부상을 입었다.빕 카운트 셰리프국에 따르면 이번 총격은 18일 새벽 메이컨에 있는 미드타운 다이커리 바 앤 그릴에서 발생했다.총격으로 3명은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고 6명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사망자 3명 모두 여러 발의 총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부상자 중 2명은 중상이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사건 발생 하루가 지난 19일 오전 현재까지 용의자 체포나 자세한 사건 경위에 대한 공
뉴저지 델라니홀 구치소 ICE 일방적으로 재운영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이 법정 공방 중에 있는 뉴저지 뉴왁의 이민자 구치소 재개소를 일방적으로 강행하고 나서 파장이 일고 있다. ICE에 따르면 뉴왁 델라니홀 이민자 구치소 운영을 지난 1일부터 재개하고 이민자 구금을 시작했다. 당초 6월부터 재개소할 예정이었으나 한 달 가량 일찍 운영에 들어간 것이다. ICE는 5일 현재 델라니홀 구치소에 수용된 이민자가 몇 명인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당시 ICE는 델라니홀을 소유한 민간 기업 GEO그룹과 15년 계약을 체결했고, 6월

SF 앞 섬… ‘탈옥 불가’ 앨커트래즈 교도소 전경.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과거 악명높았던 샌프란시스코의 ‘앨커트래즈 교도소’의 원래 기능을 60여년 만에 되살려 다시 중범죄자를 수감하겠다고 밝히면서 현실성 여부 등이 논란이 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오랫동안 미국은 잔인하고 폭력적이며, 재범을 일삼는 범죄자들, 사회의 쓰레기 같은 사람들에 의해 고통받아 왔다”며 “연방교도국에 법무부, 연방수사국(FBI)과 함께 앨커트래즈를 대대적으로 확대해 다시 개소하고 재건해

[로이터]도미니카공화국 산토 도밍고의 제트세트 나이트클럽에서 발생한 지붕 붕괴 사고의 처참한 현장을 10일 드론으로 촬영한 모습. 지난 8일 새벽 발생한 이 사고로 이날까지 사망자수가 200명 이상으로 늘었고 부상자도 500명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현지 구조 당국은 더 이상 생존자를 찾을 수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시신 수습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관련 기사 ‘나이트클럽 지붕 붕괴’… 사망자 최소 113명 2025-04-10 도미니카 클럽 지붕 붕괴 “주지사 등 44명 사망” 2025-04-09

도미니카공화국 참사 지난 8일 갑자기 지붕이 붕괴되면서 최소 268명의 사상자를 낸 도미니카공화국 나이트클럽 건물의 모습. [로이터] 지난 8일 카리브해 섬나라인 도미니카공화국에서 발생한 나이트클럽 지붕 붕괴(본보 9일자 보도)로 인한 사상자가 300여 명에 육박하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현지 당국은 이날 새벽 도미니카공화국 수도 산토도밍고에 있는 제트세트(JetSet) 클럽에서 지붕이 갑자기 무너지면서 발생한 사고로 최소 113명이 사망하고 155명이 다쳤다고 집계했다. 사고 당시 현장에는 메렝게(도미니카 공화국에

총격 사건 발생으로 2명 사망주민들 폐쇄 청원운동 서명 애틀랜타시가 지난 5월 12일 새벽 총격 사건이 발생해 2명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 당한 벅헤드 소재 나이트클럽 일레븐45(Elleven45)를 영구 폐쇄 검토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2일 총격 사건이 발생한 후 청원 사이트에서 일레븐45 클럽에서 과거에도 총격 사건이 발생한 적이 있다는 점을 들어 ‘클럽 폐쇄 청원’이 시작됐는데, 애틀랜타시 당국도 자체 조사를 착수해 클럽에 대한 사업 허가 취소 등 영구 폐쇄 여부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3

트라뷰코 캐년 술집서 이혼 요구 아내 타겟 총기난사 발생한 오렌지카운티 술집[지역방송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오렌지카운티에서 전직 경찰관이 이혼을 요구한 별거 중인 아내에게 앙심을 품고 총기난사를 벌여 총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부상하는 참극이 벌어졌다. 사건이 난 곳은 오렌지카운티 남부의 트라뷰코 캐년 지역으로 한인 밀집 거주지에서는 떨어져 있어 다행히 한인 피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렌지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7시4분께 19000 샌티아고 캐년 로드에 위치한 유명 주점인

버지니아 졸업 파티서도 총격전으로 1명 사망테네시주 총격 현장 인근의 경찰 모습[채터누가타임스]테네시주에서 5일 새벽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사망하고 14명이 부상하는 참사가 발생했다.AP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40분께 테네시주 채터누가의 한 나이트클럽 인근 도로에서 총격이 발생했다.이로 인해 14명이 총상을 입었고, 3명은 현장을 피하려다 차에 부딪혀 교통사고를 당했다. 2명은 총상으로, 1명은 교통사고로 각각 목숨을 잃었고, 일부 피해자들은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17명의 사상자
아이오와 나이트클럽서 2명 숨지고 10명 부상 아이오와주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10일 새벽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져 2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쳤다고 AP 통신과 CNN 방송이 보도했다. 아이오와주의 시다래피즈 경찰에 따르면 총격은 이날 오전 1시27분께 90년대를 테마로 한 파티가 벌어지고 있던 이 도시 중심가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발생했다. 마침 경찰관들이 도심을 순찰하던 중이어서 신속하게 현장에 출동할 수 있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사건 현장의 안전을 확보한 뒤 부상자들을 인근 병원으로 옮겼다. 그러나 용
음주운전 사망사고 가해자에게 술을 판매한 슬집이 피해자 유족에게 무려 3,000억 달러을 배상해야 한다는 평결이 나왔다. CNN 등에 따르면 지난 7일 텍사스 누에시스 카운티의 법원에서 배심원단은 음주운전 가해자에게 주류를 과다 제공했다는 혐의를 인정해 주점이 피해자 유족에 3,010억 달러를 배상하라고 평결했다. 유족 변호인은 실제 손해배상액은 받기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지만, 음주운전의 위험성과 주점의 과도한 주류 판매에 경종을 울리는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탐라 킨드레드(59)와 손녀 오주니 앤더슨(16)은 201

"손님들, 노래 따라 부르는데 갑자기 '탕탕'"…용의자 3명 체포무차별 총격전이 발생한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 유흥가[세인트폴 경찰 트위터 캡처] 미네소타주 한 술집에서 무차별 총격전이 발생해 15명이 총에 맞았다.AP 통신에 따르면 휴일인 10일 미네소타주 세인트폴 유흥가 술집에서 총싸움이 벌어져 1명이 숨지고 14명이 다쳤다.경찰에 따르면 이날 0시 15분께 손님으로 붐비던 술집에서 몇몇 사람이 총을 꺼내 방아쇠를 당겼다. 이 사건으로 친구와 함께 휴일을 즐기던 20대 여성 1명이 사망했고 나머지
전국 최대의 회원제 소매체인 코스코는 주정부와 연방 정부의 규제에 따라 중단했던 매장 내 시식 코너와 푸트코트 영업을 6월 말까지 다시 재개할 것이라 밝혔다. 지난해 3월 이후 코로나 팬데믹에 따른 지난 14개월간의 공백을 깨고 고객들로부터 가장 인기를 끄는 양대 서비스가 복귀하게 되는 것이다. 코스코 리처드 갈란티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지난 27일 실적 발표에서 회사가 6월 말까지 순차적으로 전국 매장에서 시식 샘플을 다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갈란티 CFO는 6월 첫째 주 까지 미국 내 550개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한 나이트클럽 부근에서 22일 오전 2시께 총격이 벌어져 2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고 AP통신과 폭스뉴스 등이 보도했다.미니애폴리스 경찰은 근처에 있던 경찰관이 총성을 듣고 출동했으며, 현장은 클럽에서 빠져나오는 사람들로 혼란스러운 상태였다고 밝혔다.경찰은 남성 손님 둘이 하던 말싸움이 총격으로까지 번진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숨진 2명은 모두 남성이며, 부상자 중 한 명은 상태가 위독하다고 덧붙였다.나머지 부상자 7명도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캘리포니아주의 한 술집 주인이 위조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카드를 팔다가 기소됐다. CNN 방송은 캘리포니아주 주류통제국(ABC)이 클레먼츠의 한 술집 사장을 이런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고 6일 보도했다. ABC는 이 술집에서 가짜 백신 접종 카드가 판매되고 있다는 민원이 제기된 뒤 수사를 벌여왔다. 그 결과 비밀요원이 지난달 몇 차례에 걸쳐 실제 이 술집에서 가짜 접종 카드를 구매했다. CNN은 다만 이 카드가 얼마에 거래됐고 몇 장이나 판매됐는지는 불분명하다고 전했다.&n

파티 참석한 150명 한꺼번에 대피 소동 나이트클럽선 말다툼 벌이다 권총 난사 미국에서 또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다수의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20일 오전 3시 45분께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북부 나이스타운 인근에 있는 한 식당 안팎에서 150명가량이 모인 불법 파티 도중 총격 사건이 벌어져 1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고 AP통신과 NBC 필라델피아 방송 등이 보도했다.29살 남성 한 명이 전신과 머리 등에 총탄 14발을 맞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고, 33∼41살 남성 3

귀넷카운티의 백신접종 예약 사이트가 3일 오후부터 다시 오픈했다. 백신접종은 온라인으로 예약한 사람에 한해 제공되며 워크인은 불가능하다. 진료소를 방문하거나 전화 예약도 안되며 온라인 예약만 가능하다.백신접종 예약은 온라인 사이트(https://www.gnrhealth.com/covid-vaccine-scheduling)에서 할 수 있다.백신접종 장소는 전) 귀넷플레이스몰, 시어스(2100 Pleasant Hill Rd, Duluth, GA 30096)과 록데일 커리어아카데미(Rockdale Career Academy
디즈니랜드가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으로 언제 다시 문을 열 수 있을지 불확실해지자 연간 회원권 소지자들에게 환불을 한다고 14일 밝혔다. 14일 디즈니랜드 리조트의 켄 포트록 회장은 “코로나19 대유행 속 계속되는 불확실성으로 인해 연간 회원권 환불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일정은 추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석인희 기자>

헨리카운티 고등학교들이 26일 개학했다. 26일 WSBTV의 보도에 의하면 헨리카운티는 어제부터 ‘학교 재오픈 4단계’를 시작했다. 4단계는 카운티 학교 재오픈 계획의 최종 단계다. 이제 대면수업을 선택한 고등학생들은 일주일 중 5일 수업에 참여할 수 있으며, 수업은 오전 8시에 시작된다. 교육청과 학교 이사회는 지역의 낮은 코로나19 확진자율을 근거로 학교 재오픈이 안전하다고 결정했다. 학부모 크레이그 파웰 씨는 “아이를 위한 최선이 대면수업이길 바란다”며 “학교도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