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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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파 노리스 장군 소장 진급 예식 열려

9일 노크로스 그리심 소망교회에서한인 부인 둔 미육군 정보보안 장군 미 육군 사이버보안 책임자이자 최고 정보보안 사령관인 잰 노리스 장군(Jan C. Norris, Brigadier General) 소장진급 예식이 9일 노크로스 그리심 소망교회에서 거행됐다.이날 행사는 행사 주무관인 로렌스 브록 예비역 육군소장과 진급자인 노리스 장군이 입장하는 것으로 시작돼 그리심 소망교회 유성준 담임목사가 기도했으며, 브록 장군이 축하의 말은 건넸다. 이어 사회자가 모든 회중이 일어선 가운데 “미 대통령의 명령 및 육군

사회 |잰 노리스 소장, 사이버보안 책임자, 그리심 소망교회 |

‘코로나는 나에게 재앙이 아니라 소망이었다’

박현숙 사모 KUMC 믿음의 글 공모전 대상 수상죽음의 문턱서 내면 깊숙이 치유받은 체험 수필 미국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코로나 환자. [로이터]  무의탁 교우의 장례 예배를 치렀던 작년 3월 첫 주일 박현숙 사모(가나연합감리교회)에게 원인 모를 증상이 시작됐다. 몸의 균형을 잡지 못하고 사물이 흐릿하게 보이더니 급기야 한 달 사이 체중이 30파운드나 빠졌다. ‘다음 차례는 나일지도 모른다’라는 직감이 스쳐갔다. 박사모는 유언장을 쓰기로 했다. 죽은 뒤 장기를 기증할 것, 장례 예배는 치르지

종교 |코로나,소망 |

"힘들어도 소망과 비전을 붙잡자"

뷰포드 염광장로교회(담임목사 홍창우)는 지난 13-15일에 걸쳐 샬롯 제일장로교회 최유찬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2018 말씀축제'를 개최했다. ‘고난이나 문제는 이유가 있습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집회에서 최유찬 목사는 13일 저녁 ‘유라굴로 광풍’을 시작으로, 14일 새벽 ‘홍해’, 14일 저녁 ‘거친 풍랑’, 15일 1부 ‘나 자신’, 2부 ‘골리앗’ 등의 제목으로 집회를 이끌었다.13일 집회에서 최 목사는 “이 세상 모든 사람에게는 문제와 어려움이 있다”고 전제한 후 “고난에는 하나님의 이유가 있으며, 결론은

종교 |염광장로 말씀축제,최유찬 목사 |

"믿음∙사랑∙소망이 잘 균형된 교회 되길"

나눔선교교회 10주년 및 이전예배나눔선교교회(담임목사 임석현)가 릴번 플레즌힐 로드 선상에 새 성전을 임대하고 ‘설립 10주년 및 이전 감사예배’를 거행했다.임석현 담임목사의 사회로 5일 진행된 예배는 어태용 목사의 기도, 김윤식 목사의 성경봉독, 최승일 목사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최 목사는 ‘본이 되어 소문난 교회’란 제목의 설교에서 “나눔선교교회가 하나님이 원하는 교회의 모델이 되길 바란다”며 “데살로니가 교회처럼 이 교회가 믿음과 사랑과 소망이 잘 균형된 교회가 돼 미국과 세계를 깨우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조경수

|나눔선교교회 10주년 및 이전예배,임석현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