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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경영대, 미주 첫 최고경영자 과정 개설한다

내년 1월 ‘AMP USA’ 출범서울대 교수진 등 참여   22일 LA 한인상의 사무실에서 양홍석(가운데) 서울대 경영대 학장과 임재현(오른쪽) 경영연구소장, 김성열 팀장이 서울대 미주 최고경영자 과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서울대학교가 미주 한인 기업인과 현지 경영진을 대상으로 한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최고경영자과정(AMP USA)’을 내년 처음 개설한다. 서울대 경영대학은 1976년 시작된 한국 AMP의 50년 교육 노하우를 미국 현지에 접목해 미주 경영인 교육과 동문 네트워크 확대에 나설 계획

경제 |서울대 경영대, 미주 첫 최고경영자 과정 개설한다 |

김태수 MS 부사장, ‘AI 미래 설계’ 특강

"암기보다 논리적 사고 필수"양자 컴퓨터가 암호를 깨는 시대?AI 최고 권위자가 밝힌 생존 전략 김태수 마이크로소프트(MS) 부사장 겸 조지아 공과대학교(Georgia Tech) 교수가 6일 오후 3시 스와니에 위치한 라 루체에서 'AI 미래를 설계하는 새로운 기회'를 주제로 특별 강연회를 개최했다. 서울대학교 동문회 조지아지부(회장 김인구 변호사)가 주최하고 조지아 공과대학교 장승순 교수가 패널로 진행을 맡은 이번 행사에는 100여 명의 한인 동문 및 관계자가 참석해, 인공지능(AI) 시대의 도래가 촉발할 사회적 변화와 대

사회 |조지아텍,김태수,마이크로소프트,MS,AI,인공지능,특강,서울대동문회,장승순,스와니,양자컴퓨팅,보안,교육,사이버보안,온프레미스 |

SNAP 예산 삭감 조지아 학생급식에 차질

'OBBBA 법안' 급식비용 주정부로 전가주정부 학생급식 예산 마련 대책 없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통과시킨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OBBBA)이 식량 지원 프로그램 운영에 드는 재정적 부담을 주 정부로 전가하여, 조지아주는 일부 프로그램을 축소하거나 더 많은 분담금을 내야 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예산 삭감의 잠재적 대상 중 하나는 조지아주 K-12 학생의 3분의 2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무료 및 할인 학교 급식이다.학교 급식 프로그램은 푸드 스탬프라고도 하는 연방 보충 영양 지원 프로그램(SNAP)과 연계되어 있

정치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 OBBBA, 조지아, 무료급식 |

서울대 미주동창회 온라인 장학금 수여

5명 한인학생에 1만달러씩 서울대 미주동창회(회장 이상강)가 미국내 한인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제3회 ‘SNUAA 스칼라 장학생’ 수여식이 지난 8월30일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20대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1만달러의 장학금 수상의 영예를 차지한 5명은 ‘리+로 워터 인프라스트럭처 장학생’ 앨런 동진 리(캘리포니아, MIT)군, ‘이상강 동창회장 장학생’ 아란 클레어 정(캘리포니아, 스미스칼리지)양, ‘한백 장학생’ 이븐 리(일리노이, UIUC)군, ‘고광고국화 장학생’ 제레미 서훈 김(뉴욕, 스탠포드)군, ‘삼

사회 |서울대, 미주동창회, 온라인, 장학금 수여 |

서울대 의대 미주동창회 대학·대학원 장학생 모집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미주동창회가 장학생을 모집한다. 시민권 또는 영주권을 갖고 있는 대학생·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하는 장학금은 우수한 학업성적의 경제적 도움이 필요한 한인 동포 자녀이어야 한다. 모집인원은 10명 이하로 1인당 2,500~5,000달러의 장학금이 수여된다. 응모 마감은 내달 20일(화)까지이며, 구비서류는 신청서, 성적증명서,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이다. 신청서는 웹사이트(www.snucmaaus.org)에서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신청자는 모든 서류를 PDF 파일로 변환시켜 싱글 패키지로 합본해 이메일(snu

사회 |서울대 의대, 미주동창회, 대학·대학원, 장학생 모집 |

‘통일·평화 최고지도자 과정’ 서울대, 재외동포 인재 모집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원장 김범수)은 한민족으로서의 정체성과 글로벌 리더십을 갖춘 재외동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제2기 세계한인 통일평화 최고지도자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내외 한인기업 최고경영자(CEO)와 경영진 및 한인 사회 지도자, 세계 한인사회와의 소통 및 한류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국내외 지도자 등이 대상이다. 또 재외동포청 산하 재외동포협력센터, 세계한인회총연합회, 재외동포 최대 경제단체인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의 추천을 받은 사람 등도 신청할 수 있다. 서울대는 오는 7월5일까지 수강생 신

사회 |통일·평화 최고지도자 과정,서울대, 재외동포 인재 모집 |

'첫 K-클래식 경연대회' 수상자들 한 무대에

8월 17일 , 개스 사우스 극장서 열릴 예정비한인이 한국어로 부르는 한국 예술 가곡정상급 한인 성악가들과 함께 공연  미주한인문화재단(대표 최은주)이 설립 12주년을 맞아 K-클래식의 정수를 선보일 ‘제 4회 K-Classic Concert’를 개최한다.특별히 올해는 비한인이 한국어로 한국 예술가곡을 부르는 "제 1 회 K-Classic Competition"을 개최해, 그 수상자들이 미주내 정상급 한인 성악가들과 한 무대에서 공연한다.이 대회는 지난 4월 전국의 음악대학 성악과 교수들에게 공지됐고, 조지아, 플로리다,

사회 |미주한인문화재단, K-Classic Competition, 'K-클래식 경연대회, 대학가곡제 윤석삼, 서울대, 작곡가 홍성구, 최은주 대표 |

서울대미주동창회, 한인대학생장학생모집

내달 30일까지 이메일 접수 서울대 미주동창회(SNUAA·회장 이상강)가 한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모집한다.지원 대상은 시민권자 및 영주권자인 한인 대학 재학생으로, 동창회는 최소 5명의 장학생을 선정해 각각 1만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신응남 미주동창회 뉴욕지역 장학위원은 "전 미주 한인커뮤니티의 인재를 후원하자는 취지로 펼치는 장학사업인 만큼 올해도 필요한 학생들이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뉴욕, 뉴저지 지역 한인 학생들의 많은 지원을 당부했다.지원자는 내달 30일까지 서울대 미주동창회 웹사이트(SN

사회 |서울대미주동창회, 한인대학생장학생모집 |

한국형 건강검진센터 LA 에 들어선다

서울대·분당서울대병원-SL 재단 공식계약 체결...진료협력 시스템 구축세리토스에 4만 스퀘어피트 규모, 내년 개원, MRI 등 최첨단 의료 장비 서울대병원·분당서울대병원과 미국 SL Christian Foundation(이하 SL 재단)이 LA 에 '한국형 건강검진센터'를 설립하기로 결정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서울대병원·분당서울대병원과 SL 재단은 지난 4월 24일 'LA 건강검진센터 설립을 위한 자문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계약 체결은 지난해 7 월 업무협약(MOU)을 통해 양측이 LA 에 건강검진센터를 건립하고 운영

라이프·푸드 |한국형 건강검진센터, SL재단, 서울대병원 |

80세 앞두고 히말라야 도전 ‘노익장’

남가주 한인 권봉성씨 등 서울대 문리대 OB 산악회 권봉성(맨 왼쪽)씨 등 등반대가 히말라야 트레킹을 앞두고 마운트 볼디에서 고산 훈련을 하며 각오를 다지는 모습. [권봉성씨 제공]“60년 동안 산에서 쌓은 단단한 우정으로 히말라야 등반에 도전합니다”1964년 서울대 문리대 입학 동기로 문리대 산악회 동아리에 가입하면서 만난 세 친구가 있다. 세 친구는 주말이면 북한산과 도봉산 곳곳을 누비며 인수봉, 선인봉 암벽 등반을 했고 방학이면 지리산 한라산 설악산을 오르며 4년을 동고동락했다. 세월은 빠르게 흘러 청춘시절 처음 만났

사회 |80세 앞두고 히말라야 도전,서울대 문리대 OB 산악회 |

서울대 국제하계강좌 수강생 모집

여름방학 중 50여 과목 서울대학교가 2024년 여름방학 국제하계강좌(ISP·International Summer Program)에 참여할 미주 한인 학생들을 모집한다.서울대에 따르면 국제하계강좌는 여름방학 기간 중 서울대 재학생들과 함께 우수한 서울대 교수진 및 해외초빙 교수진의 강의를 들으며 학점 취득과 동시에 글로벌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인문, 사회, 경영, 경제, 공학, 한국학 및 동아시아학 등 분야에 걸쳐 50여개 과목이 개설된다.또 수업 외 활동으로 한류 및 문화 체험 등 다양한 필드트립과 활동

교육 |서울대, 국제하계강좌, 수강생 모집 |

“한국의‘ 빈대 공주 ‘국가적 영웅이 되다”

WSJ ‘흡혈 곤충의 대모’   빈대 연구에 매진해온 김주현(37) 서울대 의대 열대의학교실 교수를 월스트릿저널(WSJ)이 집중 조명해 화제다.WSJ은 27일 ‘흡혈 곤충의 대모가 국가의 빈대 퇴치 작전을 짜다’라는 제목의 서울발 기사에서 수십 년 만에 최악의 빈대 확산이 시작된 한국에서 김 교수의 그간 연구 성과가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김 교수는 2020년 논문에서 한국내 빈대들이 피레스로이드계 살충제에 저항성을 지니고 있음을 밝혀냈다. 최근에는 피레스로이드계 살충제에 저항성을 지닌 빈대를 퇴치할 수 있는 대체 살충

사회 |한국의 빈대 공주,김주현 서울대 의대 열대의학교실 교수 |

뉴트로 감성으로 무장한 오락액션… 영화 '서울대작전'

유아인 "1988년 배경 유쾌·통쾌한 오락영화"…넷플릭스 26일 공개넷플릭스 영화 '서울대작전' <넷플릭스 제공> 차와 운전을 사랑하는 동욱(유아인 분)은 세계 최고의 드라이버를 꿈꾼다. 인생 목표 중 하나는 미국 자동차 경주대회 데이토나 레이스 출전이다.그의 '아메리칸 드림'에 걸림돌은 전과 기록. 최고 권력자의 비자금 수사에 합류하면 범죄 기록을 모두 삭제하고 미국으로 보내준다는 안 검사(오정세)의 제안은 달콤하다.결국 동욱을 비롯한 신학과 출신 클럽 DJ 우삼(고경표), 서울 지리를 꿰고 있는 인간

연예·스포츠 |서울대작전,넷플릭스,유아인,영화 |

서울대·카이스트 나오면 ‘상하이 시민’ 될 수 있다

봉쇄 이후 브레인 이탈 조짐에 세계 명문대 출신에 후커우 개방중국 상하이 시민이 8일 봉쇄 지역 바리케이드 뒤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로이터]“랭킹 100위 대학 출신에게 상하이 시민권을 드립니다.” 중국의 경제 심장부 상하이가 ‘세계 100위권 대학 졸업생’에게 ‘상하이 시민권’을 발급하겠다고 나섰다. 상하이는 중국의 1선 도시(베이징·상하이·광저우·선전) 중에서도 진입 장벽이 가장 높기로 유명하다. 최근 두 달간의 악몽 같은 봉쇄 이후 상하이 내 외국인 직원 이탈 조짐이 나타나자, 해외 인재 유치에

사회 |서울대·카이스트 |

서울대병원, 재외국민 대상 비대면 진료 개시

서울대병원은 디지털헬스케어 기업 헬스커넥트와 재외국민 대상 비대면 진료·상담 사업에 협력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협약의 목적은 코로나19 유행 등으로 해외에서 의료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외국민의 편의를 증진하는 것이다.협약에 따라 재외국민 환자가 헬스커넥트의 애플리케이션(앱) 헬스온(HealthOn)에 건강 관련 정보 등을 입력하면 서울대병원 국제진료센터 의료진으로부터 진단과 자문, 관리 등을 받을 수 있다. 진료 후 소견서 발급과 수납까지 앱에서 한 번에 가능해진다.  임동

사회 |서울대병원, 재외국민 대상 비대면 진료 개시 |

서울대 총동창회 한인사회 대상 장학사업

1인당 1만 달러씩 10명에 총 10만 달러  서울대 미주 총동창회 노명호(왼쪽) 회장과 한홍택 장학위원이 한인 커뮤니티 전체를 대상으로 한 장학사업 시행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서울대 미주 총동창회(회장 노명호)가 미주 한인 차세대의 성장을 돕기 위해 장학금 프로젝트를 올해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10일 본보를 찾은 노명호 서울대 총동창회 회장과 전 UCLA 교수 한홍택 박사는 “올해부터 미주 총동창회는 매년 한인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라며 “장학금 수혜 대상은 미주 전역의 한

사회 |서울대 총동창회, 한인사회 대상 장학사업 |

러블리즈 컴백 타이틀곡 ‘Obliviate’..순백 매력 ‘반전’

걸그룹 러블리즈가 우아한 매력이 담긴 콘셉트 포토로 컴백 활동 기대감을 높였다.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20일(한국시간 기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는 9월 1일 발매하는 러블리즈 미니 7집 'UNFORGETTABLE'의 새로운 콘셉트 포토와 함께 타이틀 곡명 'Obliviate'를 최초 공개했다.앞서 블랙 수트를 입고 카리스마를 뽐낸 러블리즈는 새로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서 순백의 의상으로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액자 속 러블리즈는 의자에 걸터 앉아 서로에게 기대며 카메라와 눈맞춤을 하고 있다. 특히 러블리즈의 새로운 미니

연예·스포츠 |러블리즈 |

"봄나물, 산삼캐러가는 산행 안돼요"

조지아 산악회 공식산행 중단당일 치기 하이킹도 안된다 조지아 한인 산악회(회장 송규형)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지난달 22일부터 공식 산행을 잠정적으로 중단한다.산악회 이만호 이사는 “코로나19 확산을 최소화 하기위해 애팔래치안 트레일 보존협회 (Appalachian Trail Conservancy)가 조지아 구간을 지난달 27일 문을 닫았다”며 “산행 재개 시기는 주 정부의 공식 발표가 있은 후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이 이사는 “하이킹, 섹션 하이킹 또는 스루 하이킹 및 당일 치기 하이킹도 안된다”며 “혹 봄

|조지아 한인 산악회 |

차세대들의 꿈에 밑거름이 되기를

서울대동문회, 정기총회 개최5명의 학생에게 장학금 수여 서울대학교 동문회 조지아지부(회장 이영진)가 ‘2020 정기총회’ 모임을 지난 9일 카페 커피 킹 에서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정기총회, 각위원회 2019년 활동보고 및2020년 계획, 장학금 수여식, 세미나 등으로 진행됐다.장학생으로 선발된 서재훈(차타후치 고교), 이재민(피치트리 고교), 김선영(듀크 대학), 박인애 (조지아 텍)씨와 서울대 동문 재학생으로 조윤경(UGA Ph D)씨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이어서 지난해 결산 및 2020년 예산안에 대한 심의

|서울대 동창회 조지아 지부,이영진 회장 |

"국제기구서 활약할 인재 양성이 목표"

서울대·UGA 공동석사학위 프로그램 8일 설명회... 세부내용 확정 발표돼서울대와 UGA간의 공동석사학위 프로그램 세부내용이 확정됐다. 8일 오후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에서는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과 조지아대학교(UGA) 행정대학원의 공동석사학위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회가 열렸다.이날 설명회에는 UGA 행정대학원(MPA) 프로그램 에릭 지머링 교수, 칼빈슨 정부 연구원, 윤태식 박사 등이 참석해 내년 가을학기부터 시작되는 공동학위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했다.양교의 공동학위과정은 석사 과정 첫해를 UGA 행정학과에서 수강하고 다음 1년을 서울대

|UGA,서울대,행정학과,대학원,과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