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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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탐지기부터 필기체교육 부활까지

▪새학기부터 바뀌는 5가지 규정프라미스 장학금 지급LGBT관련 도서 논란 4일 귀넷을 포함해 풀턴과 애틀랜타, 디캡 등 다수 학군이 긴 여름방학을 끝내고 개학을 맞았다. 새학기를 맞아 일선 교육현장에서 맞게 되는 5가지 핵심 변화 내용을 간추렸다. ∆학교 안전 대책 지난해 9월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이후 가장 중요한 이슈로 떠올랐다. 새학기부터는 ▲비상상황시 경찰과 직접 연결되는 알림 시스템 설치가 의무화 되며 ▲전학생에 대한 징계기록도 공유하게 되고 ▲학교나 학생들에게 위협이 될 수 있는 인물에 대한 익명제보 플랫폼도

교육 |새학기, 5가지 변화, 무기탐지기, 안전대책. 휴대전화 금지. 금지도서. 프라미스 장학금, 필기체 교육 |

애틀랜타한국학교 새 학기 개학준비 '완벽'

27일 새 학기 교사 준비회의 개최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심준희)가 2024-2025학년도 개학을 앞두고 지난 27일(토) 둘루스에 있는 한국학교 사무실에서 개학 준비 교사 회의를 가졌다.애틀랜타 한국학교는 새 학기에 31개 학급을 개설한다. 기초 5개 학급, 초급 13개 학급, 중급 7개 학급, 고급 5개 학급, 그리고 성인 대상의 KSOL(Korean Speakers of Other Languages) 1개 학급이다. 특별활동 수업으로는 국악놀이, 동요, 공예, 서예, 종이접기, 미술, 태권도, 한국역사, 한국무용, K-

교육 |애틀랜타한국학교, 새학기 준비 |

새 학기 앞둔 미국, 코로나 입원 어린이 환자 최고치

학생 마스크 착용 의무화 찬반 격화켄터키주 한 초등학교의 놀이터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채 놀이하는 학생 [AFP=연합뉴스]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델타 변이가 급속히 확산하면서 어린이 입원 환자도 팬데믹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14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날 현재 미국 전역에서 코로나19로 입원해 있는 어린이 수가 1천902명을 기록해 지금까지 가장 많았다.전체 코로나19 입원자 가운데 어린이 환자는 2.4%를 기록했다. 미국 남부를 중심으로 전염성이 강한 델타 변이가 기승을 부리면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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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열었더니… 집단감염 속출 ‘비상’

새 학기를 시작한 미 전역 대학 캠퍼스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집단 감염이 속출하고 있다.온라인 원격 수업과 함께 일대일 대면 수업을 혼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올 가을학기를 시작한 대학들은 부랴부랴 다시 100% 온라인 수업으로 긴급 전환하는 등 초비상이 걸렸다.또 이같은 상황에서 가을학기를 맞아 대학 캠퍼스로 자녀를 떠나보냈거나 보내야 하는 한인 학부모들은 혹시나 자녀들이 학교에 돌아가 코로나19에 노출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와 걱정으로 전전긍긍하고 있다.이번주 들어 전국 유명 대학 캠퍼스

교육 |새학기,코로나,대학교들 |

9학년 고교 4년 로드맵 만들고 대입 성공‘시간관리’항상 명심

9학년 첫 AP 부담줄이려면 선행학습 고려 12학년 공통지원서 변화된 부분 정확히 숙지“긴 여름방학은 학업에 지친 아이들에게 쉼표인 동시에 갈수록 치열해지는 대입을 위해 새 학기를 철저히 준비하고 대비하는 시간이되어야 합니다. ” ‘보스턴에듀케이션’의 수 변 대표는 여름방학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새 학기의 성패가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며 지금이라도 부족한 실력을 보충하고 재도약을 위한 기회로 시간을 가치있게 활용하라고 조언했다. 그는 특히 막연하고 뜬 구름 잡는 듯한 플랜은 실천하기가 어렵다는 점에서 학년에 맞게

교육 |새학기,준비요령 |

개학 2주전 부터 학교생활 대비 대입 성패‘시간관리’좌우 명심

수강과목 선생님 티칭스타일·평가방식 파악고교 새내기 학교 미리 둘러보고 스케줄 확인“누구나 새 학기가 되면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지만 긴 방학동안 풀어졌던 생활습관을 다시 원상복귀하는 데는 시간이 걸리게 마련입니다. 그런 만큼 개학하기 최소 2주전부터는 학교생활에 지장이 없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예스플렉스 프렙’의 서니 오 대표는 “개학을 앞두고 D-10, D-9 식으로 하루하루를 짚어나가며 해이해졌던 생활습관을 고쳐나가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그는 특히 “고등학생의 경우 좋은 성적, 훌륭한 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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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스캔들 여파 비중 더 커질 에세이·추천서 준비 더 공들여야

준비 안된 SAT 응시 금물… 최대 3회 적당AP 과목 자신의 능력 벗어난 수강은 욕심긴 여름방학.이 중요한 이유는 다가올 새 학년 새 학기를 준비해야 하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그런만큼 새 학기전반에 대한 학습 계획과 전략이 필수다. 어떤 부분에 더 중점을 둬야 하는지, 어떤 부분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지 등에 대해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한인 학부모들과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한인 아카데미 관계자들이 조언하는 새 학기 준비요령을 시리즈로 게재한다.“고등학생들에게 긴 여름방학은 대입을 준비 할 매우 중요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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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귀넷 학생수 예상치 조금 못미쳐

모두 17만2,300여명... 밀크릭고3,655명 최다새 학기를 맞은 귀넷의 각급 학교 학생 등록규모가 당초 예상치에는 조금 미치지 못한 것으로 집계됐다.귀넷 교육청은 8일 2017-18학기 등록 1차 마감 결과 모두 17만2,290명의 학생들이 등록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이는 당초 교육청이 최종 등록일인 다음 달 노동절 까지 등록할 것으로 예상한 18만186명보다는 7,896명이 적은 규모다. 교육청은 개학 후 노동절까지 통상 7,000여명이 추가등록을 한 지난 3년간의 사례를 볼 때 최종 등록규모는 당초 예상치에 근접할

|귀넷,학생수 |

메트로 애틀랜타 내주부터 새학기

포사이스 3일, 귀넷.풀턴 7일여름방학이 끝나고 2017-18 새학기가 시작된다.조지아에서는 먼저 라마르 카운티와 뉴턴 카운티의 롬, 커머스, 제퍼슨 초중고교들은 28일 본격 가을학기에 돌입한다. 메트로 애틀랜타의 경우 각 교육청별로 ▲7월 31일=캅카운티, 헨리카운티 ▲8월 1일=체로키카운티, 디케이터, 클레이턴카운티 ▲8월 3일 뷰포드, 포사이스카운티 ▲8월 4일=코웨타카운티 ▲8월 7일=페옛카운티, 풀턴카운티, 귀넷카운티, 디캡카운티 등으로 2주 내로 전부 개학한다.한편 메트로 애틀랜타 내 학교들이 개학하만서 통근시간이 늘어나

|애틀랜타,교통,정체,개학 |

새학기는 다가오는데... 교사는 부족하고

애틀랜타  각 교육청, 교사확보 비상부족인원1,400여명...대학생 입도선매 메트로 애틀랜타 각 교육청들이 교사 부족으로 인해 새학기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지금까지 파악된 바에 따르면 각 지역 교육청들은 가을학기 개학전 모두 1,400여명을 추가 임용하겠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각 교육청들은 교사초봉을 대폭 인상하는 한편 전속계약금 및 잔류보너스도 지급하는 방안도 고려 중이다.애틀랜타 교육청 인사과 스카이 더켓은 "지역 교육청들은 현재 조기 취업을 장려하는 등 부족한 교사수를 채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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