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상영

(상영) 관련 문서 42건 찾았습니다.

샬롯한인회 설날 행사 및 3.1절 영화 상영

입양인 가족 초청 및 장학금 전달3.1절 유관순 영화 영화관 상영해 샬롯한인회(회장 남사라)는 설날을 맞아 한인 입양인과 가족들을 위한 나눔행사 및 장학금 수여식을 오는 14일 개최한다.14일 오전 11시 샬롯 남부한인장로교회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입양인과 그 가족들이 한국의 전통 명절 문화를 체험하게 하려는 의도로 기획됐으며, 차세대를 위한 장학금 전달식도 함께 마련됐다.설날 음식인 떡국 나눔 잔치도 준비돼 있으며, 콜럼버스 오하이오 한인회의 부채춤, 풍물, 난타 특별공연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샬롯한인회는 3.1절

사회 |샬롯한인회, 설날, 3.1절 |

ATL공항 '셧다운 민주당 탓' 영상 상영 거부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은 DHS가 제작한 ‘셧다운 책임 민주당’ 영상 상영을 거부했다. 연방법과 공항 정책에 따른 결정이다. 한편, 애틀랜타 공항의 TSA 직원들에게 제공될 예정이었던 무료 식사 및 주차 혜택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다. 안드레 디킨스 애틀랜타 시장과 니키마 윌리엄스 연방하원의원은 이전에 해당 혜택을 약속했으나, TSA 측은 식사 바우처 배포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사회 |애틀랜타 공항, 셧다운, 국토안보부, 영상, 민주당 탓, 무료 식사 바우처, TSA, 무료 주차 |

“제10회 좋은 영화 페스티벌” 상영회

11월 4편의 추억의 명작 상영무료. 팝콘 음료 무제한 제공 제10회 좋은 영화 페스티벌이 둘루스 카페 로뎀에서 11월  한달 간 매주 일요일, 추억의 명화 4편을 무료 상영한다. 최진묵 카페 로뎀 대표와 제임스 송(미션 아가페 대표, 영화제 후원회장)은 기자 간담회를 갖고 남녀노소 누구나 감동과 재미, 인생의 의미를 느낄 수 있는 명화를 엄선하여 11월 5일(일요일) 12일, 19일, 26일 저녁 5시, 4주간 둘루스 카페 로뎀에서 상영한다고 발표했다.11월 5일에는 쇼생크 탈출, 12일 황야의 7인, 1

생활·문화 |좋은 영화 페스티벌, 애틀랜타 좋은 영화 페스티벌, 최진묵, 카페 로뎀 |

테일러 스위프트, 새앨범 발매기념 상영회로 하루 1천580만달러 벌어

테일러 스위프트의 새 앨범 '더 라이프 오브 어 쇼걸' 발매 기념 상영회가 북미 극장에서 상영되어 첫날 1580만 달러의 수입을 올리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팬들은 단체로 모여 축하 파티를 열었으며, 이로 인해 소비자 지출 증가 및 관련 업계 매출 상승이 예상된다. 캔자스대 교수는 스위프트의 예술적, 마케팅 창의성을 높이 평가했다.

연예·스포츠 |테일러 스위프트, 새앨범 발매기념 상영회로 하루 1천580만달러 벌어 |

애틀랜타 영화제에 한인 다큐 상영

최상순 감독, 'About a Bowshot Away'28일 오후 12시 30분, 타라 극장에서 4월 말 개막되는 애틀랜타 필름 페스티벌에서 한인 감독이 제작한 다큐영화가 상영된다.케네소 주립대학교에서 영화 제작 분야를 담당하는 최상순 교수의 다큐멘터리 '어바웃 어 보우샷 어웨이(About a Bowshot Away)'가 4월 28일(일) 오후 12시 30분에 타라 시어터의 에디 오디토리움에서 상영된다.이 영화는 딸 하윤 양의 코치가 되기로 결심한 한인 부모님과 양궁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있다. 한인 소재 다큐멘터리가 애틀랜

생활·문화 |애틀랜타 필름 페스티벌, 한인다큐, 최상순 |

이틀간 특별 상영만 했는데…'케데헌' 북미 박스오피스 1위

 케이팝 데몬 헌터스 한 장면[넥플릭스]  글로벌 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가 본격적인 극장 개봉을 하지 않았는데도 북미 지역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미국 엔터테인먼트 매체인 버라이어티는 한국 문화를 바탕으로 한 소니 픽처스 애니메이션 제작의 '케데헌'이 23∼24일 주말 동안 북미 극장가에서 1천800달러∼2천 달러(약 280억원)의 수익을 올릴 것으로 추산됐다고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는 개봉 3주차인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의 공포 영화

연예·스포츠 |케이팝 데몬 헌터스, 북미 지역 박스오피스 1위 |

22일 다큐 영화 '리커스토어 드림' 상영

22일 오후6시, PBS 방송국에서 오는 2월 22일 목요일 오후 6시, PBS 조지아 공영방송, CKA 미주한인위원회, KAC 한미연합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리커스토어 드림" 다큐멘터리 상영회가 애틀랜타에서 열린다.'리커 스토어 드림'은 현재 다수의 영화제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작품으로, 리커 스토어를 운영하시는 부모님을 둔 한인 자녀가 로스앤젤레스에서 이민자 부모의 희망과 꿈을 아래 자신의 열망과 꿈 또한 찾아가는 여정을 담은 영화이다. 격변하는 정세와 개별적 경험들을 바탕으로한 세대간의 서로 다른 관점을 다루면서도 희생

생활·문화 |리커스토어 드림, 애틀랜타, PBS |

흥행성은 높은데… 미국서 상영관 못잡는 트럼프 영화

부정적 묘사에 반발 올해 프랑스 칸국제영화제에서 최대 화제작으로 꼽힌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영화의 미국 상영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워싱턴포스트(WP)는 25일 트럼프 전 대통령의 젊은 시절을 그린 영화 ‘어프렌티스’(The Apprentice)가 미국 내 배급사를 구하지 못해 애를 먹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영화는 이란계 덴마크 감독인 알리 압바시의 작품으로, 지난 칸영화제 시사회에서 약 8분간 기립 박수를 받는 등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올해 미 대선에서 유력한 후보로 꼽히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삶을 다룬

사회 |상영관 못잡는, 트럼프 영화 |

다큐 영화 '길위에 김대중' 27일 애틀랜타 상영

27일 오후 3시 둘루스 SMG, 10달러 김대중 전 대통령의 일대기를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 '길위에 김대중'이 오는 1월 27일 오후 3시 둘루스 스튜디오 무비 그릴(둘루스 코스트코 옆,  3850 Venture Dr. Duluth, GA 30096) 극장에서 상영될 예정이다.'길위에 김대중'은 1924년생인 김 전 대통령의 출생 100주년을 맞아 제작된 영화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한반도 평화에 기여한 그의 삶을 그렸다. 미공개 자료를 포함한 아카이브 자료와 주변 사람들의 증언 등을 담았다. 텀블벅으로 제작비를 모으고,

생활·문화 |길위에 김대중, 서울의 봄, 다큐, 민환기 감독, 김대중 전 대통령, 박정희 |

이승만 조명 다큐 영화 '건국전쟁' 애틀랜타 상영

21-24일, 둘루스 '스튜디오 무비 그릴'서김덕영 감독 22일 직접 참석 강연 예정  이승만 전 대통령을 다룬 다큐 영화 ‘건국전쟁’이 한국에서 100만 관객을 돌파한가운데 애틀랜타에서도 이달 상영된다.3월 21일부터 24일까지 총 나흘 동안 애틀랜타 둘루스 ‘스튜디오 무비 그릴(Studio Movie Grill)’에서 무료 상영된다. 주최 측은 영화관 측과 3회 더 영화를 상영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상영시간은 21일 오후 4시, 22일 오후 2시, 23일 오후 3시, 24일 오후 3시 등이다. 22일 상영회는 한미

정치 |건국전쟁, 애틀랜타 상영 |

톰 크루즈, 애틀랜타 상영관 "깜짝 방문"

맥쿼리 감독과 함께 리갈 상영관 깜짝 방문 지난 11일 개봉된 <미션 임파서블:데드 레코닝> 홍보를 위해 톰 크루즈가 애틀랜타 상영관을 깜짝 방문했다.<미션 임파서블:데드 레코닝>의 홍보를 위해 한국을 비롯해 유럽 홍보를 마친 톰 크루즈는 11일 저녁 영화가 개봉되기 바로 직전 '애틀랜틱 스테이션 씨어터'를 방문하여 영화 상영을 기다리고 있던 관객들과 인사를 나누고 사진을 찍는 깜짝 행보를 벌였다. 이 자리에는 신작 미션 임파서블의 제작을 지휘한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도 동행했다.톰 크루즈는 "

생활·문화 |톰 크루즈, 애틀랜타, 미션임파서블 |

영화 '길위에 김대중' 상영회 성황

애틀랜타 상영회 만석 성황인간 김대중의 삶에 감동해  다큐 영화 ‘길위에 김대중’ 애틀랜타 상영회가 지난 27일 오후 3시 둘루스 스튜디오 무비 그릴(SMG)에서 개최됐다.비가 내리는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어 198석이 모두 가득 차서 앉을 자리가 부족했으며, 계단에 외부 의자를 들여와 앉고 계단에도 앉는 등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영화 상영 전 소개 시간에는 공동 주최 기관인 조지아 평화포럼의 김선호 공동대표, 김대중 재단 재외동포위원회 미국본부 김형률위원장, 그리고 조지아 99지역구 주 하원의원에 출

생활·문화 |길위에 김대중, 다큐 영화 |

애틀랜타 총격 2주년 맞아 현지 한인사회 소재 다큐 영화 상영

미국 공영방송 제작 '아시안 혐오에 맞서 일어서다' 한인타운 시사회애틀랜타 총격 사건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아시안 혐오에 맞서 일어서다: 3월의 어느 날'의 포스터. [PBS 방송 캡처]애틀랜타 총격 참사 2주년을 맞아 17일 현지 한인들과 유족들을 소재로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가 현지 극장에서 상영됐다.애틀랜타 한인 및 아시안 단체들은 이날 조지아주 한인타운 둘루스의 한 극장에서 다큐멘터리 영화 '아시안 혐오에 맞서 일어서다: 3월의 어느 날' 상영회를 가졌다. 지난해 10월 미국 공영방송 PBS에서 처음 공개된 이 영화는

사회 |애틀랜타 총격 2주년 맞아 현지 한인사회 소재 다큐 영화 상영 |

한인 정치인 5명 다룬 영회 '초선' 상영

연방하원의원 도전 한인 5명 이야기영화 “헤로니모”의 감독 전후석 작품 2020년 미국 연방 하원에 도전했던 한인 5명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Chosen' 시사회가 오는 9월 18일과 19일 이틀 동안 애틀랜타에서 열린다.이 다큐는 앤디 김, 메릴린 스트릭랜드, 영 김, 미셸 박 스틸, 데이빗 김 등 정치적 이념, 세대, 성별, 출신 등이 다른 5명의 정치인들을 통해 미주 한인의 공통된 역사와 디아스포라 시각을 제시한다.영화 제목 “Chosen"은 ‘선택받은 자’라는 뜻도 있지만 ‘조선’으로 발음되기도 한다

생활·문화 |chosen, 초선, 애틀랜타, 전후석 감독 |

한인이 만든 다큐 영화 〈Chosen〉(초선) 애틀랜타 상영

한인 1, 2세대에게 고민과 공감 부여전후석 감독 직접 참석 관객과 대화 미국 내 한인 정치인 5명의 이야기를 다룬 전후석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초선(Chosen, 선택받은자들)’ 무료 시사회가 18일 둘루스 스튜디오 무비 그릴에서 열려 큰 인기와 감동 속에 진행됐다. 19일 오후 6시에도 상영회를 갖는다.이번 영화를 관람한 한인들은 한결같이 "미주 한인 1세대나 2세대 모두에 고민과 함께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감동적인 수작"이라고 입을 모았다.  특히 이 자리에는 이 영화를 만든 한인 차세대인

생활·문화 |초선, 전후석 감독, 다큐영화 |

다큐 영화 〈그대가 조국〉 둘루스 상영

애틀랜타 세사모 주최, 내달 7일 화제의 다큐 영화 ‘그대가 조국’(The Red Herring)이 오는 8월 7일 둘루스에서 상영된다.새월호를 잊지 않는 애틀랜타 사람들의 모임(애틀랜타 세사모)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당일 오후 3시 30분에 둘루스 코스트코 근처 스튜디오 무비 그릴 영화관(3850 Venture Dr, Duluth)에서 열린다.영화티켓은 10달러이며, 이벤트브라이트(Eventbrite)에서 원하는 좌석 수를 예약한 후 상영 당일 영화관 입구에서 봉사자에게 예약 e-티켓을 보여주고 현금을 지급하면

생활·문화 |그대가 조국, 영화, 앹틀랜타 세사모 |

공포영화 상영관서 '묻지 마' 총격…10대 인플루언서 사망

공포 영화를 상영 중이던 미국의 한 극장에서 '묻지 마' 총격 사건이 발생해 10대 인플루언서가 사망했다.동영상 공유 플랫폼 틱톡에서 큰 인기를 누렸던 인플루언서 앤서니 바라하스(19)가 총격으로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숨졌다고 31일 CNN 방송 등이 보도했다.경찰에 따르면 바라하스는 지난 26일 캘리포니아주 남부 도시의 한 영화관에서 여자친구 릴리 굿리치(18)와 함께 공포·스릴러 영화 '더 포에버 퍼지'를 관람하다가 총에 맞았다. 공교롭게도 이 영화는 매년 단 하루 12시간 동안 어떤 범죄도 허용된

사건/사고 |문지마,총격 |

영화 ‘미나리’ 무료 특별상영회 개최

주애틀랜타총영사관에서 아시아계 이민자 역사에 대한 이해를 돕고, 윤여정 배우의 한국인 최초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수상을 축하하며 영화 ‘미나리’ 특별상영회를 오는 19일(토) 오후8시에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특별상영회에 주·지방 정부 관계자, 한국전 참전용사, 영사단, 언론인 등 약 100명의 인사들이 초청 받았으며, 일반인 선착순 300명에게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온라인 선착순 예약은 11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며, 신청방법은 주애틀랜타총영사관 홈페이지(https://oversea

사회 |미나리,총영사관,무료,상영회,온라인 |

둘루스 장례식장서 핼러윈 영화 무료 상영

‘핼러윈 테마 드라이브인 무료 영화 상영회; 비틀쥬스(Beetlejuice)'가 30일 오후 9시 30분 둘루스의 빌헤드장례식장(Bill Head Funeral Homes & Crematory, 3088 Duluth Highway)에서 상영된다. 비틀쥬스는 팀 버튼 감독이 연출하고 마이클 키튼, 위노나 라이더가 주연한 판타지, 코미디, 공포 영화다. 영화는 코네티컷의 한적한 시골에 사는 부부 아담과 바바라가 사고를 당해 유령이 된 후 지하세계로 끌려가 겪는 모험을 그리고 있다. 지난 주말 예정된 무료

사회 |할로윈,장례식장,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