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 대학에 첫 인공지능학과 탄생
케네소주립대(KSU)가 조지아 대학 시스템 이사회의 승인을 받아 조지아 최초의 인공지능(AI) 학사 학위 과정을 신설한다. 2026년 가을학기부터 신입생을 모집하며, 이로써 KSU는 조지아 내 AI 학사와 석사 과정을 모두 운영하는 첫 번째 대학이 된다. 이번 신설은 조지아 내 급증하는 AI 전문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케네소주립대(KSU)가 조지아 대학 시스템 이사회의 승인을 받아 조지아 최초의 인공지능(AI) 학사 학위 과정을 신설한다. 2026년 가을학기부터 신입생을 모집하며, 이로써 KSU는 조지아 내 AI 학사와 석사 과정을 모두 운영하는 첫 번째 대학이 된다. 이번 신설은 조지아 내 급증하는 AI 전문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2억달러 투입...고가도로 추가도I-75엔 18억 들여 전용고속도로 귀넷 카운티를 관통하며 애틀랜타~애슨스를 잇는 316 도로에 입체 교차로와 고가도로가 건설된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14일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지아 상공회의소 연례 조찬행사에서 올해 예산안 청사진을 공개했다.켐프 주지사는 이날 주요 고속도로 확장사업에 약 20억 달러, 지역도로 개선사업에 2억 5,000만달러 그리고 노숙자 문제 해결을 위해 5,000만달러의 예산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켐프 주지사는 I-75 헨리 카운티 남부구간의 교통

미 상공회의소는 트럼프 행정부가 H-1B 비자 신청 수수료를 10만 달러로 인상한 것에 대해 이민법 위배라는 이유로 소송을 제기했다. 상의는 이번 수수료 인상이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H-1B 프로그램 활용을 어렵게 만들 것이라고 주장하며, 숙련 노동자 비자 절차 개선을 위한 협력 의지를 밝혔다.

주민 중 거의 절반이 1인 가구온라인 데이팅 시도 전국 1위 애틀랜타가 전국에서 가장 외로운 도시 중 하나로 꼽혔다.미 상공회의소가 작성한 2024년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애틀랜타는 전국에서 네번째로 외로운 도시로 평가됐다.상의는 애틀랜타 전체 주민 중 무려 44.5%가 혼자 살고 있는 소위 1인 가구라는 통계에 근거해 이 같이 분류했다.애틀랜타가 외로운 도시라는 평가는 물리적 기준에 그치지 않고 정서적 고립도 여러 조사에서 뚜렷하게 나타난다.2023년 실시된 한 설문조사에서는 애틀랜타 주민의 45.5%가 “외로움을

CICE 보고서 “8만명 이상 고용”"대부분 전기차 제조·공급 관련" 청정기술 산업이 향후 조지아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청정 에너지 경제발전 촉진을 위한 전국 단위 상공회의소 및 경제단체 네트워크인 CICE(Chambers for Innovation and Clean Energy)가 최근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말 기준 조지아에서는 8만2,000여명이 청정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보고서는 이 같은 조지아의 청정산업 종사자 규모는 조지아 최대 민간 고용주인

ATL 상의 여론조사···63% 찬성 조지아 유권자 3분의 2가 스포츠 도박 합법화를 지지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UGA는 최근 메트로 애틀랜타 상공회의소 의뢰를 받아 실시한 스포츠 도박 합법화와 사업장에서 발생한 제3자 범죄 관련 사업주 책임유무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를 공개했다.발표에 따르면 스포츠 도박 합법화에 대해서는 조사에 응한 조지아 유권자 63%가 지지의사를 밝혔다. 또 54%는 조지아 주민의 타주 혹은 해외 웹사이트를 이용한 스포츠 도박 행위를 금지하면 조지아내 스포츠 도박 합법화에 찬성한다는 의견을

포천 식품업체 미국진출 협력 지원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썬 박)는 26일 둘루스 청담 식당에서 경기도 포천시 상공회의소(회장 한희준)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상호협력 지원을 다짐했다. 백영현 포천시장, 한희준 포천 상공회의소 회장 등 포천시 대표단은 7박 8일간의 일정으로 지역 식품업체들과 함께 미국시장 판로 개척을 위해 조지아주를 방문, 경제교류 협력을 도모하는 등 광폭행보를 이어가고 있다.포천시 대표단에는 강동퓨어푸드, ㈜꽃샘식품, 이동갈비, 상상푸드, ㈜움트리 등 포천을 대표하는 5개 식

켐프 주지사도 축전 귀넷 상공회의소가 미 상공회의소 임원협회(ACCE)가 선정하는 '올해의 상공 회의소'로 선정됐다.귀넷 상공회의소 회장 닉 마시노는 보도 자료를 통해 "상공회의소 협회로부터 귀넷이 올해의 상의로 선정된 것은 큰 영광이다. 이런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기여한 회원, 투자자, 파트너 및 지역 사회 지도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비즈니스를 위해 함께 협력해 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미 상공회의소 임원협회는 귀넷 상공회의소는 리더쉽, 조직력과 교육, 교통, 경제적 번영과 삶의 질에 대한

경제, 관광, 문화, 예술 분야에서 협력 약속 애틀랜타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썬박)은 25일 오전 , 거재도 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거제도 상공회의소(회장 김환중)와 MOU 협약식을 가졌다,두 상공회의소는 신뢰를 바탕으로 경제, 관광, 문화, 예술 등 각 분야에 상호 교류하면서 신의성실의 원칙에 입각하여 협력하기로 했다.본 상공회의소간의 협약 준비는 그동안 동남부 한인회의 이한승 자문위원장의 주선을 통해 이루어졌고, 거제도 상공회의소의 회장단과의 상호 만남을 통해 성사됐다.이날 MOU 협약식에는 썬박 회장을 대

상의 회장 이·취임식 및 정기총회썬 박 회장, 하이퍼 비즈 슬로건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는 회장 이·취임식 및 정기총회를 4일 오후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에서 개최했다.노화석 상공회의소 1대 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행사는 국민의례와 묵념, 안선홍 섬기는 교회 담임목사의 개회기도와 축사로 이어졌다.박윤주 애틀랜타총영사는 이상준 경제영사가 대독한 격려사에서 “애틀랜타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의 목적과 역할을 다시 한번 상기하고 기본에 충실한 단체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장은

벌레박사 대표, 현 한상의 기획부회장“한인 비즈니스의 플랫폼 만들겠다” 썬 박(벌레박사 대표)가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제26대 회장 선거에 공식적으로 출마한다고 발표 했다.지난 26일 둘루스 사무실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가진 박 후보는 “이민 와서 비즈니스를 운영하며 한인상공회의소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한인들이 여기서 비즈니스를 설립하고 운영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돕고 싶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애틀랜타 한인 비즈니스의 플랫폼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힌 박 후보는 핵심 공약으로 ▶회원 및 리소스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홍기)에서 2021년 첫 번째 행사로 상공인 세무 세미나를 1월 21일 6시에 개최한다.이번 세미나에서는 도우찬 회계사(CPA)가 강사로 나서, 연방 중소 기업청의 2차 특별 구제금융에 대한 자격 요건과 이에 대한 상세 설명을 하고, 강의 후 질의응답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세미나는 상공회의소 교육장 2층(구 상공회의소 둘루스 건물)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며, 동시에 온라인 줌을 통해서도 실시된다. 썬박 기획부회장을 통해서 미리 질문을 보내주면 답변 준비해서 알려줄 예정이다. 박선욱 기자&nb

제75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앞두고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홍기)가 한인회관 방역 봉사에 나섰다. 이날 방역엔 상공회의소의 부회장을 맡고 있는 썬 박(벌레박사 대표)이 나서 무료 방역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이홍기 상공회의소회장, 박종오 상공회의소 부회장, 김윤철 애틀랜타한인회장이 참석했다. 이홍기 회장은 “작고 사소한 일 같지만 미리 방역을 하지 않으면 코로나19로부터 살아남을 수 없다”며 “광복절을 앞두고 한인의 상징인 회관에 서비스를 제공하게 돼 감회가 깊다”고 말했다. 썬 박 부회장은 “오늘

귀넷 숨은 인재 찾기경기 회복도 덤으로 귀넷상공회의소는 경제 개발 계획 이니셔티브인 파트너쉽 귀넷과 협력해, 귀넷카운티가 코로나19 사태의 영향으로부터 회복하는 것을 돕기 위해 각 두 곳 기관의 웹사이트에 구인 게시판을 운영한다.상공회의소와 파트너쉽 귀넷은 귀넷카운티의 최고 수준 인재를 찾고 있는 고용주와 피고용인을 연결시키는 것으로 목표하고 있다.파트너십 귀넷 구인 게시판은 정보통신 솔루션, 보건 과학 및 서비스, 프로페셔널 및 기업 서비스, 공급망 관리 및 첨단 제조 등 5대 산업인 기업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조지아 한인 상공회의소 송년모임애틀랜타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애드워드 채) 송년회가 지난 7일 저녁 둘루스의 한 한식당에서 열렸다. 애드워드 채 회장은 올해 애틀랜타 코트라 무역관 개설을 계기로 내년에는 더 많은 일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권용석 CPA의 세무 특강과 노래대회 등 즐거한 여흥시간도 마련됐다. 채 회장이 인사말을 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