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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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잭슨빌에서도 '대한독립 만세'

북부플로리다한인회 3.1절 기념식 북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조남용)는 3.1절 제107주년을 맞아 잭슨빌 한인동포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하고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숭고한 독립정신을 되새겼다.잭슨빌 만다린 시니어센터에서 열린 기념식은 이기홍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돼 국민의례에 이어 이경선 한인회이사장의 기념사, 이대명 목사주님의교회)의 대한민국을 위한 기도, 채종훈 전 플로리다연합회장의 독립선언문 낭독, 조남용 회장의 뮤지컬 ‘영웅’ 안중근 의사의 대사 낭독과 뮤지컬 음악 공연 열창이 이어져 참석자 모두가 감동

사회 |북부플로리다한인회, 3.1절 기념식 |

〈신년사〉 조남용 북부플로리다한인회 회장

사랑하고 존경하는 잭슨빌 한인 동포 여러분!희망찬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지난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가정을 지키고, 사업과 직장과 학업의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주신 모든 동포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이민의 길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 잭슨빌 한인사회는 어려움 속에서도 서로를 격려하며 여기까지 함께 걸어왔고, 그 과정에서 더 단단해지고 더 따뜻한 공동체로 성장해 왔습니다.2026년은 잭슨빌 한인회가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공동체”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사회 |조남용 신년사 |

잭슨빌 동포들도 '대한독립 만세'

임시총회서 차기 회장 선출 미뤄90여명 모여 성대한 광복 경축식 북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조경구)는 지난 17일 잭슨빌 사우스사이드 시니어 센터에서 임시총회 및 광복절 8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잭슨빌 한인동포 90명이 모인 가운데 3시부터 1부 순서는 총회를 열어 29대 북부플로리다 한인회장 선거공고 한 달 동안 회장 입후보 등록자를 기다렸지만  후보 등록이 없어 이재열 선관위원장은 즉석에서 조남용 사무총장을 추천했다.하지만 조 사무총장은 본인이 아직은 회장을 할 수없는 입장을 밝히면서 시간을 달라고 요청해 11월 중 임시

사회 |잭슨빌, 북부플로리다한인회, 조경구, 광복절 기념식 |

잭슨빌 지역 휴전협정 기념식 열려

한국전 참전용사들에게 감사 표시 북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조경구, 잭슨빌)는 26일 오전 11시 더 플릿 리저브 홀에서 제72주년 한국전쟁 휴전협정 기념식을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한국전 참전 미군, 애틀란타 총영사관  김원중 영사, 올란도 홍금남 한인회장, 템파 최창건 전 힌인회장, 플로리다 월남참전용사회 구자상 회장 등 동포 110명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대명 목사의 개회기도에 이어 국민의례, 김원중 영사의 환영사, 조경구 한인회장의 인사말이 이어졌다.조경구 회장은 “한반도의 평화와 자유를 지키기 위해 희생한

사회 |잭슨빌, 북부플로리다한인회, 조경구, 한국전쟁 휴전협정 기념식 |

북부플로리다한인회 '대한독립만세!'

60명 모여 3.1절 기념식 개최 북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조경구)는 지난 2일 3.1절 106주년을 맞아 잭슨빌한인장로교회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조남용 사무총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3.1절 기념식은 국민의례에 이어 김종대 목사가 국가를 위한 기도를 했으며, 조경구 한인회장이 기념사를 전했다.조경구 회장은 “3.1운동은 단순한 독립운동이 아니라 민족의 자주독립 정신과 민주주의 열망을 세계에 알린 역사적 사건”이라며 “비폭력 평화시위를 통해 한민족의 의지를 보여준 선조들의 용기는 오늘 우리에게도 큰 교훈을 준다”고 밝혔다.이어

사회 |북부플로리다한인회, 조경구, 3.1절 기념식 |

잭슨빌에서도 '대한독립 만세!'

북부플로리다한인회 18일 광복절 기념식 북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조경구)는 지난 18일 오후 1시 잭슨빌한인장로교회에서 60여명의 동포들이 모인 가운데 제79주년 광복절 경축행사를 개최했다.조남용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기념식에서 국민의례 후 김종대 목사가 국가를 위한 기도를 인도했으며, 채종훈 전 플로리다연합회장이 운석열 대통령의 기념사를 대독했다.조경구 회장은 기념사에서 “우리 민족에게 뼈아픈 역사가 있었기에 오늘의 자랑스러운 세계 10대 강국 대한민국이 존재한다”며 “동포사회가 더욱 성숙 발전해 더 큰 세계한인이 되길

사회 |광복절 기념식, 북부플로리다한인회, 조경구 |

북부플로리다한인회 3.1절 기념식 개최

"애국지사 나라사랑 계승하자" 북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조경구)는 지난 3일 오후 오후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잭슨빌한인장로교회에서 제105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국민의례에 이어 김종대 목사가 조국을 위해 기도했으며, 조경구 한인회장이 기념사를 전했다.조 회장은 “먼저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에 경의를 표하며 그들의 나라사랑과 민족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다”며 “동포들이 자녀와 함께 3.1 정신을 계승하고 시대적 사명을 다하자”고 말했다.이어 채종훈 회장이 독립선언

사회 |북부플로리다한인회, 3.1절, 조경구 |

북부플로리다한인회 28대 회장에 조경구

회장 이·취임식, 송년회300여명 참여 성황 북부플로리다 한인회가 지난 10일 오후 4시 플로리다 잭슨빌 라마다호텔에서 27대/28대 회장 이·취임식과 2023년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300여명이 넘는 잭슨빌 지역 교민과 축하객들이 참석해 이취임하는 회장을 격려하고 축하하며, 한인회 조직의 발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민주평통 최창건 상임위원이 애틀랜타 서상표 총영사 축사를 대독하며, “27대 김오한 회장과 임원진들이 가정의 달 열린 음악회 등 다수의 행사를 기획, 개최하여 지역 한인들의 구심

사회 |북부플로리다한인회, 조경구 회장 |

북부플로리다한인회 조경구 회장 선출

3일 임시총회서 선출돼 북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김오한)는 지난 3일 오후 1시 잭슨빌 한인장로교회 친교실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차기 회장에 조경구(사진) 전 회장을 선출했다.한종숙 대외협력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임시총회는 김오한 회장의 개회선언과 국민의례가 있은 후 김오한 회장이 제28대 한인회장 선출 안건을 상정했다.이어 김영출 선거관리위원장의 인사 및 차기 한인회장 후보와 관련해 추천을 진행했고, 조경구 전 회장이 추천돼 참석인원의 찬성을 받아 제28대 북부 플로리다 한인회장으로 당선됐다. 조경구 신임

사회 |조경구, 북부플로리다한인회, 잭슨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