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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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한국어 개설, 서명 청원운동 열기

AP 한국어 개설 캠페인 확산한인 누구나 서명 참여 가능 미국 공립·사립 고등학교에서 'AP Korean Language and Culture(한국어 및 한국문화 AP 과목)' 개설하기 위한 전국적인 서명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번 서명운동은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미주한국어재단(KLF), 남가주한국학원(KISC), 국제한국학회(NKS) 등 미 전역의 대표적 한국어 교육 단체들은 ‘AP Korean Committee(AP 한국어 추진위원회)’를 결성하고, 미주 동포사회와 현지 주민들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범전

교육 |AP 한국어 개설, 서명운동 |

“주류 판매점 너무 많다” 주민들 신규 허가 반대

디캡 커빙턴Hwy 주민들반대시위 이어 청원서도  주민들이 지역 내 주류 판매점 허가 움직임에 대해 강하게 반대하고 나서 결과가 주목된다.문제가 된 곳은 디캡 카운티 헤어스톤 로드와 커빙턴 하이웨이 교차로 부근 지역으로 현재 이곳에 있던 옛 약국 건물을 주류 판매점으로 전환하기 위한 용도변경 신청에 대한 심의가 진행 중이다.이 소식이 전해지자  지역주민들은 지난 6일 교차로 부근에 모여 반대 시위를 벌였다.한 주민은 “반경 4마일 안에 이미 주류 판매점이 22개나 있다”면서 “그 정도면 충분할 정도가 아니고 너무 많은 수준

사회 |주류 판매점, 리커 스토어, 디캡, 커빙턴 하이웨이, 반대시위, 주민들, 청원서 |

주택단지 개발 놓고 데큘라 주민∙업체 대립

주민들  “마지막 낙원..지켜야”소유주∙업체 “이젠 개발할 때”귀넷 커미셔너위 ”원점 재검토” 귀넷 카운티 데큘라 지역 주택단지 개발을 놓고 주민들과 토지 소유주 및 개발업자가 첨예하게 맞서고 있다.귀넷 카운티 커미셔너 위원회는 24일 저녁 데큘라 지역 루크 에드워즈 로드 일대 79에이커에 대한 토지용도변경 신청을 심의했다.이번 토지용도변경 신청은 해당 부지 소유주와 이 부지에 148채 규모의 주택단지 건설을 추진하는 개발업체에 의해 이뤄졌다.하지만 이날 회의장에는 인근 주민들이 대거 몰려와 개발 계획을 강하게 반대했다

사회 |귀넷 커미셔너 위원회, 데쿨라, 주택단지. 개발, 낙원, 환경보전, 반대 청원서 |

공항서 체포 한인 영주권자 석방 청원운동 전개

미교협 등 한인 단체들 “김태흥씨 조속 풀려나야” 동생 결혼식 차 한국을 다녀오다가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체포돼 장기 구금 중인 한인 영주권자 김태흥씨 구명을 위한 청원 운동이 전개되고 있다. 30일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미교협)은 “김씨의 조속한 석방을 위한 청원운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청원은 온라인(shorturl.at/K9Mow)을 통해 전개되고 있는데 30일 오후 5시 현재 약 700명이 동참한 상태다.김씨는 동생 결혼식 참석을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가 지난 21일 미국에 돌아오던 중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입국

사회 |공항서 체포 한인, 석방 청원운동 전개 |

“2세 복수국적 족쇄 풀어달라”

   뉴욕·뉴저지·커네티컷·퀸즈 한인회, 전종준 변호사와 함께   윤 대통령에‘선천적 복수국적 2세 불이익 법개정’청원   현지 공직 진출·직업선택에 제한…“국적 자동상실제 부활”호소퀸즈한인회 이현탁(왼쪽부터)회장, 뉴저지한인회 아드리안 이 회장, 뉴욕한인회 김광석 회장, 전종준 변호사, 김대영 커네티컷한인회 부회장, 이준호 증인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보내는 국적법 개정청원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김광석 뉴욕한인회장(왼쪽)이 9일 뉴욕 맨해튼 뉴욕한인회 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적법 개정을 촉구하고 있다. (뉴욕=연합뉴

사회 |국적법 개정 촉구,법개정 청원 |

또 학교내 총격 3명 부상 학생이 교감·청원경찰 쏴

캔자스시티 인근의 한 고등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벌어져 용의자 포함 3명이 부상했다. 4일 지역매체와 AP통신 등에 따르면 사건은 이날 오전 10시30분께 캔자스시티 교외도시 올라스에 소재한 올라스 이스트 고등학교에서 발생했다. 지역 경찰은 “이 학교 재학생 1명이 교직원 사무 공간에서 교감과 청원경찰에게 총을 쏘고 경찰의 대응 사격을 받았다”며 피격된 청원경찰이 무전으로 출동 지원 요청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총에 맞은 3명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이며 그외 부상자는 없다”면서 용의자는 체포 후 구금했다고 밝

사건/사고 |학교내 총격 |

RRF 추가 지원 청원운동에 동참하세요

미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KARA, 회장 김종훈)는 조지아식당협회(GRA)와 전미식당협회(NRA)의 식당구제지원금(Restaurant Revitalization, RRF) 추가 지원을 요청하는 청원운동에 많은 회원들이 동참해줄 것을 요청했다. 지난 주 GRA는 NRA 및 타주 식당협회들과 함께 연방 의회에 RRF의 추가 지원을 촉구하는 서한을 보냈다. 서한을 통해 최근 소비행태에 한 설문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RRF의 신속한 추가 지원을 촉구했다. 소비행태 조사 결과, 많은 수의 소비자들의 식사 행태와 소비심리가 바

경제 |외식업협회,RRF,식당지원금,청원운동,KARA |

올해 취업비자 청원서 접수 개시

올해 전문직 취업비자(H-1B) 전자 사전신청자에 대한 무작위 선정 작업이 완료돼 다음 달 1일부터 비자 신청 대상자로 선정된 신청자들의 취업비자 청원서(I-129) 접수가 시작된다. 30일 연방이민서비스국(USCIS)은 2022회계연도 H-1B 청원서 접수에 앞서 실시한 전자 사전등록자에 대한 무작위 추첨을 통해 I-129 신청 대상자 선정을 마쳤다고 밝혔다.  USCIS는 전자 사전등록을 한 뒤 무작위 추첨에 선정된 신청자들에게 이를 통보했다. 통보를 받은 신청자들은 4월1일부터 2022회계연도

이민·비자 |취업비자,청원 |

애틀랜타 총격범에 "나쁜날" 온정적 발언 경찰 '해임' 청원운동

한인 4명을 포함해 8명의 목숨을 앗아간 애틀랜타 총격범에 대해 온정적인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경찰이 해임 청원 운동에 직면했다.세계 최대 청원 사이트 '체인지'(change.org)에는 체로키 카운티 보안관실 제이 베이커 대변인의 해임을 요구하는 청원이 올라와 있다.이 청원은 사건 발생 이틀 후인 지난 18일 올라온 것으로, 21일 현재 서명 운동 사흘 만에 15만명 목표의 절반을 넘긴 7만8천 명 이상이 호응했다. 베이커 대변인은 지난 17일 브리핑에서 용의자 로버트 에런 롱에 대해 "그는 완전히 지쳤고 일종의

사회 |애틀랜타총격,물의경찰,해임청원운동 |

외식업협 ‘PPP 세금폭탄 방지 청원운동’ 시작

미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회장 김종훈)가 정부의 급여보호프로그램(Payroll Protection Program, PPP) 관련 세금폭탄 방지 청원운동을 시작했다. 급여보호프로그램이란 2020년 미국 연방 정부가 코로나19 원조, 구제 및 경제안보법에 의해 설립한 6,670억 달러의 비즈니스 대출 프로그램으로 중소업체, 개인 사업체, 청부계약자 및 자영업자의 사업 유지를 돕기 위한 것이다. 한편, 애초 세금 공제를 조건으로 시작됐던 급여보호프로그램은 국세청의 지침으로 대출 금액이 과세 대상이 되고, 대부분의 식

|미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PPP |

‘온라인수업’ 유학생 비자취소 폐지 촉구 백악관 청원운동 동참 당부

민권센터가 올해 가을학기에 온라인 수업만 듣는 외국인 학생들의 비자를 취소하겠다는 연방정부의 정책<본보 7월7일자 A1면>을 폐지할 것을 요구하는 백악관 청원 운동에 참여해 줄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민권센터는 7일 “연방당국의 이번 조치는 시간 제약 등으로 사실상 가을학기 전에 전학, 신분 변경 등이 불가능한 유학생들에게 출국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게 만들기 때문에 사실상 ‘추방’ 조치와 마찬가지”라며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정책이 끝없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이민자 커뮤니티가 모두 힘을 합쳐 맞서야 한다”

|온라인수업,유학생,백악관,청원 |

“디즈니 재개장 너무 일러” 연기 청원에 2만명 서명

오렌지카운티 애나하임의 디즈니랜드가 오는 7월 중순 재개장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아직 가시지 않고 있다며 디즈니랜드 재개장 연기를 요구하는 온라인 청원이 펼쳐져 2만 명 이상의 주민들이 서명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14일 KTLA 등에 따르면 청원 사이트인 ‘체인지 웹사이트에서 시작된 디즈니랜드 재오픈 연기 청원에 2만6,000여명 이상이 서명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디즈니랜드는 오는 7월17일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다운타운 디즈니 샤핑 디스트릭트는 더 빠른 7월9일부터 오픈 예정이다. 청원서는 “지난 3월1

|디즈니,재개장 |

욱일기 반대 청원서명 10만명 넘었다

도쿄 올림픽에서 욱일기 사용을 반대하는 한인들의 여론이 고조되면서 지난 주 6만명선에 머물던 반대 캠페인 서명자 수가 주말을 지나면서 10만명을 넘어서 백악관의 정식 안건 채택 요건을 갖추게 됐다. 화랑청소년 재단 등 한인 단체들을 중심으로 지난 주말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활발한 서명캠페인이 전개되면서 20일까지만해도 10만명선에 미치지 못했던 욱일기 반대 캠페인 서명자수가 지난 21일 마침내 10만 명선을 넘어섰다. 욱일기 반대 청원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한인단체들은 21일 백악관 온라인 청원운동 웹사이트(

|욱일기,반대,청원서명,1만명 |

“도쿄 올림픽 욱일기 반대”청원운동 전개

2020년 도쿄 올림픽에서 일본의 욱일기 사용을 반대하는 캠페인이 한인 사회에서 전개되고 있다.  최근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일본의 욱일기 사용을 승인하자 한인단체들은 지난 달 24일 백악관 청원사이트(WethePeople)에 욱일기 사용을 반대하는 청원을 게시했다.청원운동을 전개하는 한인단체들은 “국가 간 화합과 평화를 축하하기 위한 올림픽에서 욱일기를 사용하면 한국과 북한 간의 관계가 손상되는 것은 물론 미국의 평화 구축 노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며 “연방 정부가 일본의 도쿄 올림픽 욱일기 사용을 반

|도쿄올림픽,욱일기,반대,청원운동 |

‘외국인 유가족 보상 차별’악법, 한인이 소송제기 법개정 성사

워싱턴 주의회  관련법 승인사망 한인유학생 부모 소 계기 억울한 한인 유학생 가족들의 사례가 외국인을 차별하는 악법으로 불려온 워싱턴주 ‘부당 사망법’(Wrongful Death Law)의 개정을 이끌어냈다.워싱턴주 하원은 최근 이 법의 개정안을 61-37의 압도적 표결로 통과시켰다. 이미 주 상원을 통과한 이 법안은 제이 인슬리 주지사에게 송부돼 26일 주지사의 최종 서명만 남겨 두고 있다.워싱턴주의 ‘부당 사망법’은 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기도 전인 110년 전 1909년 제정됐다. 교통사고를 비롯한 각종 사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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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국민 건보 금지해라” 청와대 청원글

재외국민과 미 시민권을 보유한 외국국적 동포들의 한국 의료보험 무임승차에 따른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재외국민들의 의료혜택을 원천봉쇄하자는 국민청원이 청와대 게시판에 올라왔다. 17일 한국 청와대 게시판에는 ‘재외국민, 외국인 의료보험 혜택반대’ 하는 내용의 청원글이 올라왔다. 청원 내용은 “재외국민, 외국인 의료보험의 재원은 국민 세금이 아닌 그들이 별도로 보험료를 내서 마련된 재원 안에서만 처리될 수 있도록 해 주세요”라며 “내국인이 피땀 흘려 낸 의료보험 재원으로, 재외국민을 살리느라 정작 보험료를 성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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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일기’ 벽화 제거 청원사이트 개설

LA 한인타운 내 케네디 스쿨 건물 벽에 그려진 ‘욱일기’ 문양을 연상시키는 벽화 제거 작업이 표현의 자유 침해를 주장하는 예술계의 반발 등으로 보류된 가운데 LA 한인타운 학생들이 해당 벽화를 제거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기 위한 청원사이트를 개설했다.한인 및 비한인 학생 30명이 공동 개설자로 청원사이트인 ‘체인지(change.org)’에 개설한 페이지에서 학생들은 “욱일기 문양은 인종주의 및 제국주의의 상징이며 아픔을 겪은 생존자 또는 피해자의 가족들에게 불쾌함을 준다”고 주장하며 “벽화를 그린 아티스트의 예술적 표현의 자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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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북 정상회담서 한반도 평화협정 논의를” 백악관 청원운동 서명 10만명 돌파

 5월이나 6월 초 열릴 예정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 간 미북 정상회담에서 한반도 평화협정 체결과 관련한 논의를 포함해 줄 것을 요청하는 백악관 청원에 10만 명이 넘는 사람이 서명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지난 10일 보도했다.RFA는 지난달 15일 백악관의 인터넷 청원사이트 ‘위 더 피플’ (Wethe People)에 ‘한반도 평화협정 촉구 청원’이 개설됐으며, 이에 대한 서명이 지난 9일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11일 오후 4시 현재 이 청원의 서명자는 10만4,230명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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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거부사유 ‘청원자격미달’ 최다

지난 해 총 8만5,185건 달해과거 불체사실 발각 4,978건'공적부조수혜' 거부도 급증지난해 해외에서 미국 영주권을 신청했다가 기각을 당한 이민자들의 거부 사유 가운데 이민청원 자격 문제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연방 국무부가 최근 발표한 2017 회계연도 이민비자 기각 통계에 따르면 이민청원 단계에서 자격요건 등이 불일치하거나 미달돼 기각된 사례는 8만5,185건으로 기각사유별 최다를 기록했다.특히 이민 청원자격에 문제가 있어 기각 가능성이 포착돼 심사대상에 올랐던 사례는 무려 25만4,478건에 달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이민·비자 | |

애틀랜타 교육청 때아닌 '레깅스'논란

복장규정 개정 추진하면서여전히 '금지복장'으로 규정수천명 온라인 반대청원운동 "여학생에게만 엄격한 잣대"학생들의 복장규정 개정을 추진 중인 애틀랜타시 교육계에 ‘레깅스’ 논쟁이 뜨겁다. 단순히 복장규정에 대한 논란을 뛰어 넘어 남녀차별 논쟁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는 형세다.시 교육청은 지난 해부터 추진해 오던 복장규정 늦어도 내년 초까지 확정한다는 목표아래 개정 작업을 서두르고 있다.  이에 따라 13일에는 마지막 공청회를 갖고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을 수렴해 최종 시안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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