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S 공연 앞두고 뱅크오브호프 후원행사 성황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글로벌 팝그룹 BTS(방탄소년단)의 오는 8월 1일과 2일 뉴욕 공원을 앞두고 BTS와 함께 진행중인 특별 후원 행사가 화제다. 30일 이번 후원행사의 공식 베뉴로 선정된 뱅크오브호프 맨해튼 지점에 많은 팬들이 BTS 스탬프 카드를 받고 경품에 응모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있다. [뱅크오브호프 제공]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글로벌 팝그룹 BTS(방탄소년단)의 오는 8월 1일과 2일 뉴욕 공원을 앞두고 BTS와 함께 진행중인 특별 후원 행사가 화제다. 30일 이번 후원행사의 공식 베뉴로 선정된 뱅크오브호프 맨해튼 지점에 많은 팬들이 BTS 스탬프 카드를 받고 경품에 응모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있다. [뱅크오브호프 제공]

방문객 경품 이벤트 개최신규 고객 프로모션 제공 뱅크오브호프가 뉴욕 타임스퀘어에 BTS 사진과 함께 은행을 홍보하는 대형 빌보드 광고를 설치했다. [호프 제공]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글로벌 그룹 BTS(방탄소년단)가 뉴욕에서 전개하는 ‘BTS THE CITY ARIRANG NEW YORK’ 행사 특별후원의 일환으로, 지역 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고객들에게 의미 있고 기억에 남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전 세계에서 모인 사람들이 뉴욕시에서 함께 하는 ‘BTS THE CITY AR

3,303만달러·주당 26센트 자산·대출 등 성장 이어가‘순이자마진’수익성 개선일본은행 인수효과도 기대 미주 최대 한인은행인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ㆍ사진)가 올해 2분기에도 호실적을 발표하며 실적 개선 트렌드를 이어갔다. 또한 하와이주 테리토리얼 세이빙스 뱅크 인수에 이어 일본계 은행 SMBC 메뉴뱅크(SMBC Manubank)의 상업용 뱅킹 부문 인수 효과도 향후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뱅크오브호프의 지주사 호프 뱅콥은 27일 나스닥 장 개장 전 발표한 실적 자료에서 2026년 2분기 순익이 3

리앤리재단과 5년째 장학금 지급 PCB Bank(행장 헨리 김)가 PCB 뱅콥(Bancorp) 이상영 이사장의 개인 재단인 리앤리재단(Lee & Lee Foundation) 과 함께 직원 자녀 8명에게 총 4만 달러의 장학금을 지급했다,리랜리재단이 2022 년부터 시작한 직원 자녀 장학금 프로그램은 PCB Bank 직원의 자녀 중 고등학교 12 학년에 재학 중이며 대학 진학을 앞둔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원한다. 올해는 총 8 명에게 각각 5,000 달러씩 지원했다.올해로 5 회째를 맞은 이 프로그램은 2022 년 시작

맨해튼 지점 공식 베뉴 방문객 경품 이벤트도 신규 고객 프로모션 제공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뉴욕시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그룹 BTS(방탄소년단)가 뉴욕에서 전개하는 행사 ‘BTS THE CITY ARIRANG NEW YORK’ 후원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고객들에게 의미 있고 기억에 남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케빈 김 행장은 “이번 후원은 음악을 매개로 사람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다”며 “이 행사가 보여주는 연결과 소통, 그리고 공동체 정신

미 전국 최초…선수3명 영입“올림픽 진출선수 육성과정” 서배너 예술 디자인 대학(Savannah College of Art and Design: SCAD)이 미 전국에서 처음으로 전액 장학금으로 운영되는 태권도팀을 출범시켰다.SCAD는 지난 27일 이 같은 내용을 공식 발표하면서 “현재 선수 3명을 첫 영입했으며 올여름부터 공식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 학교 애틀랜타 캠퍼스 스포츠 디렉터인 글렌 힐은 “이 프로그램은 미국 최초 전액 장학금 대학 태권도 프로그램으로 올림픽 진출을 목표로 하는 선수 육성과정이 될

26일 동문회 장석민 총장에 전달3개 석사과정 승인, 가을부터 교육 허드슨테일러대학교(윤석준 이사장, 장석민 총장) 동문들이 모교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6월 26일, 허드슨테일러 대학교 총 동문회장 정유진 목사를 위시하여 동문 김명숙 목사, 임선예 전도사는 허드슨 테일러 대학교 모교가 나날이 발전하고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선교와 전도에 사명감이 충실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수여하기 위해 전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정유진 동문회장은 “재학 당시, 학교에서 전 장학금을 학생들에게 지급해서 저희들이 공부했는데, 이에

각각 2,500달러·총 60만불전국 9개 지역에서 선발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 산하 호프 장학 재단이 ‘2026 호프 장학금’ 장학생 60명을 최종 선발하고, 지난주 개별 이메일을 통해 선정 결과를 통보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장학금은 2026-2027학년도 대학 진학을 앞둔 우수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학업 성취도, 재정적 필요, 에세이, 추천서, 거주 지역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장학생을 선발했다.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1인당 2,500달러씩 총 15만달러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이같은 장학

헨리 카운티 우드랜드고교 졸업생 장학금1,700만달러도 제의 받아 조지아의 한 고등학교 졸업생이 미 전역 264개 대학으로터 입학 허가를 받아 모두 1,700만달러에 달하는 장학금을 제의 받아 화제다.헨리 카운티 교육청에 따르면 이 지역 우드랜드 고등학교 올해 졸업생 패트릭 프루잇은 모두 270개의 대학에 입학 지원을 해 최종적으로 6곳을 제외한 264개 대학에서 합격 통보를 받았다.이는 이 분야 미 전국 최고 기록이다. 지금까지는 역시 조지아의 리버티 카운티 고등학교 2024년 졸업생 메디슨 크로웰이 기록한 231개 대학

21일 본점에서 주총 개최이사진 선임 등 안건 통과일본계 은행 자산도 인수본점 다운타운 이전 이정표 뱅크오브호프가 21일 LA 본점에서 온라인으로 개최한 올해 주총에서 케빈 김 행장(왼쪽)과 임원들이 안건들을 논의하고 있다. [뱅크오브호프 제공] 미주 최대 한인은행인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의 지주사 호프 뱅콥이 21일 2026년 정기 주주총회를 LA 한인타운 윌셔 본점에서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온라인으로 진행된 뱅크오브호프 주총에서 ▲이사진 선임 ▲경영진 컴펜세이션 ▲외부 회계감사법인 크로우

오는 22일까지 지원 접수올해 40명 각각 3,000달러지난 9년간 69만달러 지급 PCB 은행(행장 헨리 김)이 2018년부터 이어온 은행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PCB 은행 장학금’(PCB Bank Scholarship) 신청을 오는 5월 22일(금)까지 접수한다며 많은 신청을 당부했다. PCB 은행은 적극적인 사회 환원과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커뮤니티 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특히 청소년들에게 도전 정신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장학 사업을 핵심 가치로 삼고있다. 2018년부터 시작, 올해로 9

‘스몰 비즈니스 감사의 달’SBA 수수료 수천달러 면제신규 비즈니스 계좌 혜택미 전역 지점들 통해 제공 미주 최대 한인은행인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5월 ‘내셔널 스몰 비즈니스 감사의 달’을 맞아 소상공인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내셔널 스몰 비즈니스 감사의 달’은 매년 5월 미 전역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제적 기여를 기념하고, 이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캠페인이 전개되는 기간이다. 뱅크오브호프는 스몰 비즈니스 고객의 사업 환경을 깊이 이해하는

"다시 사회에 되돌리는 리더 되길" 위대한 미국 장학재단(GASF, 이사장 박선근)은 지난 1일 애틀랜타 체로키 타운 클럽 골드룸에서 제3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날 수여식에는 올해 장학생으로 선발된 고교 졸업 예정자 엘리 최(조지아텍 진학), 케이리 김(에모리대 진학), 쥴리아 리(듀크대 진학), 그레이스 박(조지아대 진학), 샨 박(듀크대 진학) 등 5명이 참석했으며, 수상자 가족과 재단 이사 등이 참석했다.박선근 이사장은 100만 달러를 출연해 GASF를 설립한 취지를 설명하며 사회봉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훌륭한

2,954만달러·주당 23센트자 산·예금·대출 높은 성장‘순이자마진’수익성 개선일 본은행 인수효과도 기대 케빈 김 행장 미주 최대 한인은행인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올해 1분기에 월가의 예상을 상회하는 ‘깜짝 실적’을 기록했다. 또한 하와이주 테리토리얼 세이빙스 뱅크 인수에 이어 지난달 발표한 일본계 은행 SMBC 메뉴뱅크(SMBC Manubank)의 상업용 뱅킹 부문 인수 효과도 향후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분석된다. 뱅크오브호프의 지주사 호프 뱅콥은 28일 나스닥 장 개장 전 발표한 실적 자료에서

5월 1일까지 온라인 접수60명 선발·각각 2,500달러한인기업 최대 장학 사업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 산하 호프 장학 재단이 운영하는 ‘2026 호프 장학금’ 신청 마감이 이번주 금요일로 다가왔다. 장학금 신청 접수는 5월 1일(금) 오후 5시(미 동부 시간 기준)에 마감된다. 호프 장학금은 2001년 시작된 뱅크오브호프의 대표적인 지역사회 공헌 프로그램으로, 지난 25년간 커뮤니티 내 차세대 인재 양성을 꾸준히 지원해 왔다. 2026-2027학년도 대학 진학을 앞둔 우수 학생 60명을 선발해 1인당 2

60명에 각각 2,500달러한인기업 최대 장학사업영업망 있는 9개 주 대상 5월 1일까지 신청 접수 미주 최대 한인은행인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ㆍ사진)의 ‘호프 장학재단’이 2026년 ‘호프 장학금’ 신청자를 모집한다.‘호프 장학금’은 지난 2001년 시작된 커뮤니티 내 차세대 인재 양성을 위한 뱅크오브호프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로, 올해도 2026년도에 대학에 입학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총 60명의 장학생을 선발, 각각 2,500달러씩 총 15만달러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은행과 재단 측이

올해 공제혜택 351달러↑전년 대비 11.1% 증가34%‘빚 상환에 쓸 것 올해 납세자들이 돌려받는 세금 환급액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증가한 환급금은 저축이나 투자로 이어지기보다는 생활비와 부채 상환에 사용되며 체감 효과는 제한적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지난달 27일 연방 국세청(IRS)이 발표한 주간 자료에 따르면 현재까지 1인당 평균 세금 환급액은 3,521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1% 증가한 수준으로, 금액 기준으로는 약 351달러 늘어난 것이다. 환급액 증가에는 이른바 ‘하

남부지부에 3만 달러 기부 평생 의사로서 봉직하다 은퇴한 장학천 박사, 이상애 부부가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이 조엔)에 3만 달러의 장학금을 후했다.장학천 박사는 1967년에 도미해 뉴욕, 보스톤, 위스콘신에서 비뇨기과 의사로 일하고, 이곳 애틀랜타, 에모리 대학병원에서 에서 13년간 근무하다 3년 전에 은퇴했다. 장 박사는 학업에 정진하는 한인 학생들의 지속적인 학업을 돕고자 이번에 영구장학금을 후원했다한미장학재단은 매년 전미에서 450여 명의 학생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 특히 1991년 창립된 남부지부(GA

전국 14개 한인은행 순위 뱅크오브호프(위쪽)가 전국 4,300여개 시중은행 중 99위에 랭크되며 한인은행 중 유일하게 탑100 은행에 포함됐다. 한미은행은 177위에 이름을 올렸다. [박상혁 기자] 미국에서 영업하는 14개 한인은행 중 뱅크오브호프가 전국 은행 순위에서 100대 은행에, 한미은행은 200대 은행에 각각 랭크됐다. 또 한인은행들의 총 자산규모가 500억달러를 돌파했다. 2일 연방준비제도(FRB·연준)와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에 따르면 미주 최대 한인은행인 뱅크오브호프(행장

최고운영책임자 겸임 뱅크오브호프는 4월 1일자로 피터 고 수석전무(SEVP)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를 사장(President)으로 승진했다. 뱅크오브호프의 지주사인 호프 뱅콥은 지난달 3월 26일 고 사장 승진을 확정, 승인했으며 1일 연방증권거래위원회(SEC)를 통해 공시했다. 피터 고 신임 사장은 사장 겸 COO를 겸하면서 케빈 김 행장·최고경영자(CEO) 겸 이사회 의장을 보좌하며 경영 일선 전반을 책임지게 된다. 고 신임 사장은 2022년 1월 1일부터 뱅크오브호프의 최고운영책임자를 맡아왔다. 그는 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