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탈리가 누구길래…‘문고리 참모’ 논란, 백악관 총력방어
최측근 나탈리 하프 보좌관‘전용기 갈아타기’ 동행 주목트럼프 애착담요’별칭까지“ 나탈리와 여행”야당 저격에백악관 발끈… 트럼프 설전도 지난 16일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 원에서 내리는 나탈리 하프 보좌관.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 참모로 꼽히는 나탈리 하프(35) 백악관 보좌관이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정치권에서 새삼 주목받고 있다. 재선에 도전하는 민주당 존 오소프 연방상원의원(조지아)이 트럼프 대통령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하프 보좌관을 직접 거론하며 트럼프 대통령과의 관계를 부각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