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무지한 채 자랑…후손으로서 사죄"
증조부 안상호 친일 의혹 확산하자 자필 사과문"이번 일로 친일 행적 알게 돼…역사 깊이 있게 공부하겠다"배우 하영[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온라인에서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의혹이 제기된 배우 하영(안하영·33)이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하영은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자필 사과문을 공개해 "과오를 무겁게 받아들이며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며 "광복절을 앞둔 시기에 저의 부족함으로 물의를 일으켜 더욱 송구스러운 마음"이라고 사과했다.그는 "저는 가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