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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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연금 더 이상 체크로 못 받는다

9월말부터 디렉트 디파짓 “비용절감·금융사기 방지”  연방 정부가 오는 9월30일부터 소셜연금을 포함한 정부가 지급하는 각종 혜택에 대해 종이 체크 발송을 중단한다고 CNN이 보도했다. 이번 조치는 연방 복지 수당 지급의 전면적인 디지털화를 통해 행정 비용을 절감하고 금융 사기를 방지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트럼프 행정부가 시행하는 것이다. CNN에 따르면 현재 전체 수혜자 중 1%에 못 미치는 약 50만 명이 여전히 종이 체크로 소셜연금 등을 지급을 받고 있는데, 이들은 9월30일 이후부터는 직접입금(Direct D

사회 |소셜연금, 종이 체크 발송을 중단 |

인쇄 오류 우편투표용지 뉴욕서 10만 장 발송돼

11월 대선을 불과 한 달 남겨 두고 뉴욕에서 잘못 인쇄된 우편투표 용지(사진·로이터) 가 10만장 발송됐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NYT에 따르면 뉴욕시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가 선거의 부재자 투표용지 일부가 잘못 인쇄돼 발송된 사실을 지난달 30일 시인했다. NYT는 “실제 주소에 거주하는 사람과 다른 이름이 투표용지에 인쇄되거나 반송용 봉투에 찍힌 주소가 배달된 봉투와 다른 경우 등이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일반 시민에게 발송된 우편투표 용지에 ‘군인용 부재자 투표’라고 인쇄된 용지가 발송되기도 했다.잘못 인쇄된 우

정치 |인쇄오류,우편투표용지 |

11월 대선 첫 우편투표 용지 발송시작

미국이 4일 노스캐롤라이나주의 우편투표 용지(사진)발송을 시작으로 11월 3일 대선을 위한 치르기 위한 행정적 절차를 본격화했다.지난달 공화당과 민주당이 전당대회를 열어 트럼프 대통령과 바이든 전 부통령을 각각 대선 후보로 공식 지명한 데 이어 선거당국의 투표용지 배포 작업이 시작된 것이다.노스캐롤라이나주는 50개 주 중에 처음으로 이날부터 대선 투표용지를 유권자에게 발송하는 작업을 시작했다.대선 투표방법은 우편투표, 조기 현장투표, 선거 당일 현장투표로 나뉘는데, 이중 우편투표 절차가 가장 먼저 개시된 것이다. 유권자들은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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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장에 막말 전직 회장 '경고'

한인회 이사회 경고서한 발송 결정재발 시 '전직회장'  자격 박탈키로 애틀랜타 한인회 임원들과 이사들이 최근 전직 한인회장 A씨의 행태에 대해 단단히 화가 났다.지난 8일 한인회관에서 열린 김일홍 차기 한인회장 추천자 인준을 위한 임시이사회에서 한인회 이사들은  배기성 한인회장에 대한 A회장의 막말과 근거 없는 의혹제기에 강경 대응방침을 결의했다.<본보 7일자 기사 참조>A 전 회장은 지난달 26일 한인회 이사회가 차기 한인회장을 추천하는 위원회 구성을 결의하고, 가장 최근의 전직 회장부터 25

|전직 한인회장 막말,경고서한 발송키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