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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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달러 모기장이 아프리카 어린 생명을 살립니다"

말라리아교육재단 모기장 2만개 배포 목표세계 최빈국 말라위 무료급식소 설치 목표 말라리아교육재단 박종원 선교사가 이번 부활절에 아프리카 빈민을 위한 모기장 나눔 및 말라위 무료급식소 설립에 동포들의 후원을 호소했다.2020년 애틀랜타에서 설립된 말라리아교육재단(MEF)은 탄자니아를 중심으로 르완다, 말라위, 잠비아등 동아프리카 4개 나라와 아시아 네팔에서 사역하고 있다.세계보건기구(WHO)와 유엔이 매년 발표하는 <아프리카 말라리아 보고서>에 의하면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 이남 지역에서만 말라리아로 면역력이 약한

종교 |말라리아교육재단, 모기장, 무료급식소, 박종원 선교사 |

"아프리카 교회에 방앗간을, 청년에 오토바이를"

MEF 박종원 선교사 한인사회 후원요청방앗간 5,500달러, 오토바이 1,500달러 말라리아교육재단(MEF) 대표 박종원(사진) 목사가 아프리카 시골교회에 방앗간을 지어주고, 청년들에게 오토바이를 기증하는 사역을 전개하며 한인동포들의 후원을 요청하고 나섰다.22일 오전 둘루스에서 만난 박종원 선교사는 “아프리카에서 6번 말라리아에 걸려 2번 죽을 고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재단을 세웠다”며 “현재 탄자니아, 르완다, 말라위, 잠비아의 가난한 가정들에게 말라리아 예방 모기장, 옥수수 가루, 쌀, 현지 부족어성경책을 보급하

종교 |말라리아교육재단, 박종원 목사 |

"탄자니아 모기장 공장 건립에 동참해주세요"

말라리아 예방 위한 모기장 청소년 장학금, 도서관 건립           아프리카와 제3세계에서 말라리아로부터 생명을 보호하고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는 말라리아교육재단(MEF, 대표 박종원 목사)은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말라리아 예방 모기장 1호 공장 건립을 위한 모금 운동을 7월부터 시작한다. 모금 목표는 총 230만불로 공장 및 기숙사 건축과 기계설비, 원자재 구입 등을 위한 경비에 사용할 예정이다.말라리아는 코로나19처럼 전염되는 것이 아

사회 |말라리아교육재단,모기장,공장,건립,모금,운동,박종원,목사 |

MEF, 아프리카에 모기장·식량 보내기 운동

말라리아교육재단(Malaria Education Foundation, MEF)의 박종원 목사가 아프리카에 모기장 및 식량 보내기 운동을 하고 있다. 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2015년부터 5년간 선교사로 사역하며 6번 말라리아에 걸려 심각한 상황까지 갈 정도로 고생을 했던 박종원 목사는 아프리카에서 말라리아로 얼마나 큰 고통을 겪고 있는지 실감하고 이들에 대한 도움이 절실함을 깨달았다. 아프리카는 사하라사막 이남 지역에서 매일 3천명의 어린이가 말라리아로 사망하고 있다. 현재 이 지역의 나라들에서는 전세계적으로 유

사회 |말라리아교육재단,박종원,목사,모기장,MEF,선교재단 |

"아프리카에 모기장을 성탄절 선물로"

5달러 모기장 2천개 성탄절 선물말라리아 예방 위해 모기장 필요 “말라리아로 고통받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성탄절 선물로 모기장을 보내주세요.”말라리아교육재단(MEF) 대표 박종원(사진) 목사가 단돈 5달러면 가난한 아프리카 어린이 가정에 말라리아 예방을 위한 모기장을 성탄절 선물로 보낼 수 있다며 지원을 호소했다.박종원 목사는 다일공동체 선교사로 20년을 사역하며 네팔, 탄자니아 선교사로 헌신하다 지난해 말 사임하고 최근 아프리카 말라리아 예방과 퇴치, 교육지원 비전을 품고 최근 말라리아교육재단을 설립했다.지난

종교 |말라리아교육재단,박종원 선교사,모기장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 박종원 탄자니아 다일공동체 선교사

"'꿈퍼' 사역에 여러분이 희망천사가 돼 주세요"최일도 목사가 1988년 라면 나눔을 시작으로 다일공동체를 설립해 무상급식 '밥퍼나눔 운동'을 펼친지 만 30년이 넘었다. 이 다일공동체 운동에 평생을 헌신한 또 하나의 숨겨진 이가 박종원(사진) 현 탄자니아 다일공동체 원장이다.박종원 목사는 서울 장신대와 신대원 졸업 후 다일공동체 운동에 투신해 2003년 미주다일공동체 설립을 책임 맡아 미국에 왔다. 애틀랜타에 미주 다일공동체 본부를 설립한 박 목사는 LA와 뉴욕, 뉴저지 지역에 분원을 설립했다. 이후 2012년 지진으로 폐허가

인물·인터뷰 |박종원 목사,탄자니아 다일공동체 |

"'꿈퍼' 사역 후원 천사가 돼 주세요"

탄자니아 다일공동체 박종원 목사 비전센터 완공 코앞...공사비 부족모기장·벽돌집 짓기사업 동참 호소탄자니아 다일공동체 원장 박종원 선교사가 1년 만에 애틀랜타를 찾아 14일 ‘밥퍼’를 넘어선 ‘꿈퍼’사역에 대해 소개하고 후원자의 동참을 호소했다.박 원장은 미주다일공동체 원장을 거쳐 네팔에서 3년을 사역한 후 현재 5년째 탄자니아 경제수도 다레살람 변두리인 쿤두치 채석장 마을에서 사역하고 있다. 박 원장은 현재 1,000여 아동에 대한 밥퍼 사역을 기본으로, 탄자니아 유일의 대안학교인 다일 호프 클래스를 운영하며 지역 청소

|박종원 선교사,탄자니아 다일공동체,꿈퍼,모기장 |

"탄자니아 '꿈퍼'사역에 동참해 주세요"

■탄자니아 다일공동체 박종원 목사 열악한 주거시설...전염병에 무방비모기장·벽돌집 짓기사업 동참 호소 탄자니아 다일공동체 원장 박종원 목사가 1년 만에 애틀랜타를 찾아 23일 ‘밥퍼’를 넘어선 ‘꿈퍼’사역에 대해 소개하고 후원자의 동참을 호소했다.박 원장은 미주다일공동체 원장을 거쳐 네팔에서 3년을 사역한 후 현재 4년째 탄자니아 경제수도 다르에스살람 변두리인 쿤두치 마을에서 사역하고 있다. 5번이나 말라리아에 걸려 두 차례나 죽을 고비를 넘겼다는 박 원장은 현재 밥퍼 사역을 기본으로, 탄자니아 유일의 대

|탄자니아 다일공동체,꿈퍼사역,박종원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