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자 전수식
애틀랜타총영사관은 제19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자 전수식을 개최하여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명예회장에게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여했다. 이영준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재정부회장은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이인자 어거스타한인회 부회장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불참했으며 추후 전수를 진행한다. 김대환 총영사 대리가 전수식을 주재했으며, 동포 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했다.

애틀랜타총영사관은 제19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자 전수식을 개최하여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명예회장에게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여했다. 이영준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재정부회장은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이인자 어거스타한인회 부회장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불참했으며 추후 전수를 진행한다. 김대환 총영사 대리가 전수식을 주재했으며, 동포 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했다.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명예회장이 지난달 31일 애틀랜타에서 열린 미주한상총연 제43차 정기총회에서 제30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제28대 미주한상총연 회장을 역임했던 황 회장은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린 제21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조직위원장으로 대회를 성공시켰으며, 올해도 명예회장으로 이경철 총회장을 도와 애틀랜타 대회도 성공시키는데 큰 기여를 했다. 황 회장은 지난해 10월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에서 이런 공로를 인정 받아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다음은 제30대 회장 취임 직후 가진 인터뷰 내용이다. <편

미주한상총연 31일 정기총회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총회장 이경철)는 31일 정기총회 및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조직위원회 해단식을 개최한다.미주한상총연은 우선 오후 3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달로 임기가 끝나는 이경철 총회장의 후임자를 선출할 예정이다. 총연은 지난해 10월 차기 회장 선거관위원회(위원장 강승구)를 구성하고 제30대 후임 회장을 선출하는 절차를 진행했지만 현재까지 출마자가 없는 상태이다.이에 따라 미주한상총연은 31일 총회에서 28대 회장을 역임한 황병구 명예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추대할 가능성이 높

CES 2025 현장에서 MOU 체결한국기업 미국진출에 상호협력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회장 이경철)는 8일 ‘CES 소비자 가전박람회 2025’가 열리는 라스베이커스 컨벤션센터 비즈니스 라운지에서 대한상공회의소(상근 부회장 박일준)와 기업 비즈니스 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서(MOU)를 체결했다.업무협약서에서 양 기관은 한국기업의 미국 진출 및 미국 한인기업의 비즈니스 확장을 위해 상호 지원하며, 네트워크 구축, 정보공유,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성공적 개최를 위한 홍보 및 협력방안 추진,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존경하는 미주 한인 상공인 여러분, 그리고 애틀랜타 한국일보 독자 여러분!새로운 희망과 기대 속에 2025 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열정과 헌신으로 빛내 주신 한인 상공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의 노력은 우리 커뮤니티의 성장과 발전, 그리고 단결의 밑거름이 되어 왔습니다.지난 2024년,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는 한인 상공인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쉼 없이 노력해 왔습니다. 특히, 다가오는 4 월에 개최될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는 이 같은 노력의 결실

정치안정과 경제발전 위한 조치 호소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회장 이경철, 이하 한상총연)는 지난 16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이로 촉발된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에 따른 정치적 불안정에 깊은 우려를 표하고 정치적 안정과 경제발전을 위한 단호한 조치와 정책 마련을 호소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한상총연은 특히 중소기업들의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중소기업중앙회가 제안한 여야정경제비상점검회의의 운영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민생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한상총연은 정부에 금융시장 안정도모, 국가 신

혁신과 창업 상호협력, 성과 기대내년 애틀랜타 WKBC USA 협력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회장 이경철)는 21일 오후 6시(한국시간) 전주에 있는 전북테크비즈센터 대강당에서 대한민국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사장 정희권)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연구개발 프로젝트의 사업화, 국제화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특구육성을 통한 국가기술의 혁신 및 국민경제의 발전을 목적으로 하는 공공기술사업화 전문기관이다.이 자리에는 미주한상총연 이경철 회장, 김형률 이사장, 방호열 수석부회장, 내

범동포단체 및 한인기업과 연대장기적 미국에 이익 의원 로비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회장 이경철)가 미 전역의 한인단체들과 연대해 한국인 전용 취업비자(E-4) 신설법안 통과에 발벗고 나섰다.현재 미 연방의회에는 관련 법안이 하원(H.R. 2827)과 상원(S.R. 1301)에 각각 발의돼 있다. 한국인 전문기술직 종사자에게 연간 최대 1만5,000개의 전문직 취업비자를 발급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E-4 취업비자는 미국과 자뮤무역협정(FTA)을 체결한 호주, 싱가폴, 칠레, 멕시코, 캐나다 등에는 발급되고 있다

10일 손영표 회장, 이시향 이사장 취임"위기 상황에서 회원 목소리 의견낼 것" 지난해 8월 출범한 ‘미주 미래 뷰티 총연합회’가 10일 손영표 초대 회장 및 이시형 이사장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이날 조지아 인터내셔널 컨벤션센터(GICC)에서 열린 조지아애틀랜타 뷰티협회(회장 이강하)의 조지아 뷰티 트레이드쇼 직후 초대 회장 및 이사장 취임식이 개최됐다. 초대 회장직에는 조지아애틀랜타 뷰티협회 전 회장인 손영표 씨가, 이사장직에 사우스캐롤라이나 뷰티협회 전 회장인 이시형 씨가 취임했다.이시형 이사장은 “막

2024년 갑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갑진년 새해 미주 한인동포 및 한인 상공인 여러분께 건강과 만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지난 2023년은 여러 환경 변화와 국제적인 분쟁, 그리고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으로 인해 힘겨운 상황을 견뎌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지난해 10월 제21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냈고, 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했고, 각자의 분야에서 나름대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는 모두 여러분들의 부단한 노력 덕분이라고 생각하며,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저희

세계한인회총연합회(이하 세한총연·회장 심상만)는 전 세계 한인회 운영 실무를 지원하기 위해 ‘한인회 운영도무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한인회 정관 작성법과 사례, 의전 실무, 행사기획·홍보, 공개 채팅방 운영, 화상회의 방법 등 한인회를 운영할 때 필요한 제반 사항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이 책자는 전자책으로도 발간해 세한총연 홈페이지(www.wakanews.org)에 공개했다.세한총연은 올 초 한인회가 거주국을 대상으로 한 공공외교 활동에 도움이 되는 ‘한인회 공공외교 활동 가이드북’도 발간했다.

애틀랜타 한인뷰티협회 두 개로 '갈등'일주일 간격 뷰티쇼, 통합 논의 무산 미주뷰티서플라이 총연합회(NFBS, 총회장 조원형)의 무능과 무책임한 업무 처리로 조지아 뷰티 서플라이 업계가 진통을 앓고 있다.조지아애틀랜타 뷰티서플라이협회 이강하 회장과 손영표 상임 고문은 19일 11:30 협회 사무실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7월16일(일) 뉴저지에서 예정돼 있었던 조지아애틀랜타 뷰티협회와 미주조지아 뷰티서플라이 협회(회장 미미 박)의 두 단체의 통합 논의 회의가 NFBS의 지도부의 무책임한 업무 처리로 통합 논의 조차

8일 올랜도에서 총회, 2회 컨퍼런스 개최이사장 장동학, 수석부회장 김성찬·이동주 미주 한인소상공인총연합회(KASBUSA, 총회장 장마리아, 이하 소상공인 총연)가 지난 8일 플로리다 올랜도 햄튼 인 & 스위츠 바이 힐톤 호텔에서 제2차 정기총회 및 차세대 소상공인 멘토링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소상공인 총연은 우선 오전에 임원 및 이사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사회와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장마리아 총회장은 인사말에서 “2021년 미 전국 12개 지부로 출범한 소상공인 총연이 지난 2

회장에 조시영, 이사장에 고영수 미주 호남향우회 총연합회는 지난달 27일과 28일 캘리포니아 인더스트리시 퍼시픽 팜 리조트에서 정기총회 및 제13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김덕춘 제12대 회장이 이임하고 조시영 제13대 회장이 취임했으며, 고영수 전 하와이 한인회장이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또 양해솔 조지아주 어거스타 호남향우회장이 수석부회장으로 선임됐다.미국과 캐나다, 남미를 아우르는 총연합회의 이날 총회에는 토론토,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마이애미, 탬파, 하와이, 뉴욕, 포트랜드,덴버

2023년 계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癸卯年 새해 미주 한인동포 및 한인 상공인 여러분께 건강과 만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코로나 극복과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지난 2022년을 시작했지만, 여러 환경 변화와 국제적인 분쟁, 그리고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으로 인해 힘겨운 상황을 견뎌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했고, 각자의 분야에서 나름대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는 모두 여러분들의 부단한 노력 덕분이라고 생각하며,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금년 10월에는

미주한인상의총연합회(회장 황병구)가 지난 1일 울산에서 개막한 세계한상대회에서 대경 ICT산업협회, 벤처기업협회 등과 잇따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미주한인상의총연합회는 앞으로 한국 IT기업들의 북미 진출을 위한 가교 역할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MOU를 체결한 양측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미주상의총연 제공]

[미주한인상의총연 제공]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회장 황병구·이하 미주한인상의총연)가 지난 28일 경기도 용인시에 한국지부 사무실을 오픈했다. 미주한인상의총연 한국사무소는 내년 10월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리는 제21차 세계한상대회의 한국 내 업무 지원을 위한 거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황병구 총회장과 김덕룡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이사장 등 주요 인사들이 리번 커팅을 하고 있다.

미한인상의 총연 애틀랜타 워크샵각 챕터 내년 한상대회 적극 협력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회장 황병구)가 13일부터 15일에 걸쳐 애틀랜타에서 이사회, 총회, 워크샵을 개최하고 내년 오렌지카운티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21차 세계한상대회 첫 해외개최를 성공적으로 치를 것을 결의했다.미주총연 임원진과 전국 78개 챕터에서 100여명이 참가한 이번 총회 및 워크샵은 둘루스 소네스타 호텔을 숙소로 사용하며 미드타운 넬슨 멀린스 로펌 회의실에서 총회 및 워크샵을 개최했다.13일 저녁 소네스타 호텔에서 열린 차세대 리셉

2022년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미주 한인동포 및 한인 상공인 여러분께 건강과 만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지난해는 코로나의 긴 터널 속에서도 묵묵히 견디며 전진한 한 해였습니다.새해도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 가운데 어렵고 불확실한 여건 속에서 출발하지만 위기에 더욱 빛나는 한인동포의 의지와 지혜로 더욱 성장하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가는 상공인들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지금 세계경제는 새로운 차원의 난제들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에 대응한 탄소중립형 전환, 4차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디지털 혁명, 미중 패권경
김선엽 회장 체제와 강영기 회장 체제로 나뉘어 합법성을 놓고 법적 다툼으로 내홍을 겪고 있는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이하 총연합회)의 내분 사태가 김선엽 회장 체제의 손을 들어주는 LA 법원의 판결이 나오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지난달 27일 LA 카운티 수피리어법원의 스튜워드 라이스 판사의 결정문에 따르면 지난 2018년 12월1일에서 2019년 2월28일 사이에 강영기 회장이 개최한 총연합회 명의로 소집된 총회와 이사회는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는 정족수를 채우지 못해 총회와 이사회에서 결정된 모든 사항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