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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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영사관-KOTRA 뷰티쇼서 K-우수상품관 공동 개최

소비재 기업 9개 미 시장 진출 지원K-뷰티 성장 잠재력 대폭 확대 기대 주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이준호)과 KOTRA 애틀랜타무역관이 지난 13일 둘루스 소재 개스 사우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26  제1회 조지아 뷰티 트레이드 페스티벌’ 과 연계하며 ‘K-우수상품관’을 개최했다.이번 트레이드 페스티벌은 기존 두 개의 뷰티 서플라이 협회가 하나로 통합된 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대규모 행사로, 미국 전역에서 수많은 바이어와 업계 관계자들이 참가했다. 당일 오전 9시에는 이준호 주애틀랜타 총영사가 참석해 개막 리본 커팅을

경제 |애틀랜타총영사관, 코트라 무역관, K-우수상품관 공동 개최 |

애틀랜타 옥타-무역관 사업협력 논의

2026년 글로벌 스타트업 세미나 개최 월드옥타(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애틀랜타지회(회장 썬박)는 지난달 30일 오후 KOTRA 애틀랜타무역관을 방문해 안성준 애틀랜타 무역관장, 백승아 과장, 심고은 대리 외 새롭게 부임한 무역관 직원들과 25년 및 26년 공동개최 사업 등 업무협력을 위한 회의를 진행했다.애틀랜타 옥타에서는 썬박 지회장, 이종인 사무총장, 이창향 운영위원장, 김준의 차세대위원장, 손제임스 회원 등이 참여했다.이날 회의에서 안 무역관장은 ‘애틀랜타 무역관의 향후 전략 사업부문’에 대해 설명하고 옥타와 협업을 제

경제 |애틀랜타 월드옥타, 애틀랜타 무역관 |

한인상의, 애틀랜타무역관과 협력 논의

5일 상견례 갖고 협력방안 논의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썬박)는 5일 코트라(KOTRA) 애틀랜타 무역관(관장 신정수)을 방문해 상견례를 갖고 사업계획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이날 한인상의측에서는 썬박 회장, 박청희 수석부회장, 이창향 사무총장, 서종태 이사, 그리고 금년도 갈라(GALA) 스폰서사인 메트로 헬스그룹 제임스 리 메니저 등이 참석했다.신정수 관장은 애틀랜타 무역관의 설립 취지를 설명했으며,  한국에서 조지아로 진출하려는 많은 기업체들을 다양한 측면에서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

경제 |한인상의, 애틀랜타 무역관, 상호협력 |

코트라 애틀랜타 무역관 개관…본격 행보 시작

코트라-조지아 경제개발부 MOU 체결 코트라(KOTRA,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미동남부 4개 주를 관할하는 애틀랜타 무역관 개관식을 지난 31일 벅헤드 소재 본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윤주 애틀랜타 총영사, 팻 윌슨 조지아주 경제개발부 장관, 닉 마시노 귀넷상공회의소 회장, 이홍기 애틀랜타 한인회장, 썬박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등 조지아주 경제계 및 한인사회 인사 5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에서 손수득 코트라 부사장은 개관선언을 한 후 “조지아주는 한국기업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이다

사회 |코트라 KOTRA, 애틀랜타 무역관, 개관, 조지아주 |

애틀랜타 무역관 승인 지연 '미스테리'

1년 넘게 승인 안 떨어지고 있는데관련 기관들 "이유 모른다"만 반복총영사관·동남부 진출 한국기업들 주정부·주미대사에 협조요청도 무산 1년 넘게 지연되고 있는 애틀랜타 무역관 설립 승인과 관련해 의구심이 증폭되고 있다.애틀랜타 무역관은 지난해 8월 1일 윤태웅 관장 내정자 부임 이후 연방 국무부에 설립 승인 신청서를 제출했지만 아직까지 허가가 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본지 13일자 A1면 보도> 이에 따라 애틀랜타 무역관 설립 자체가 무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현행 규정상 애틀랜타 무역

|애틀랜타 무역관 |

애틀랜타 무역관 좌초 위기... 국무부 승인 1년째 '감감'

윤태웅 관장 내정자 달라스  발령"승인지연 이유 몰라 나도 답답해"동남부 진출 한국기업 지원 차질애틀랜타 무역관 개설이 중대 위기에 빠졌다.12일 본지가 확인한 바에 따르면 지난해 8월 1일 부임했던 윤태웅 애틀랜타 무역관장 내정자가 지난 8일자로 달라스 무역관으로 전보 발령된 것으로 확인됐다.윤 내정자는 이날 본지와의 통화에서 “현재 달라스 무역관에서 근무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무역관 설립 신청 승인권을 갖고 있는 연방 국무부의 승인이 지연되면서 이뤄진 본사 차원의 인사발령의 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윤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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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무역관 본격 시동

어제 경제협력 세미나에고위 경제관료 대거 참석공식 개관 연말께나 가능 애틀랜타 무역관 재개관을 기념하기 위한 경제협력 세미나에 주류사회 고위급 경제관료 등이 대거 참석해 애틀랜타 무역관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주애틀랜타 총영사관은 코트라 애틀랜타 무역관 재개관을 기념하기 위해 26일 세계정세협의회(World Affairs Council) 애틀랜타 지부와 함께 '한국의 확대되는 비즈니스 기회(South Korea: Expanding Business Opportunities)'라는 제목으로 경제 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애틀랜

|세미나,벅헤드,클럽,총영사관,코트라,무역관 |

애틀랜타 무역관 개설 준비 '착착'

10월 말께 정식 개소 예정사무소는 벅헤드 지역 유력애틀랜타 무역관이 당초 예정대로 10월 말께 개소될 것으로 보인다.윤태웅 애틀랜타 무역관장 내정자는 29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8월 1일 부임 이후 현재 사무소 물색 작업과 함께 이미 일부 현지업체들을 상대로 투자상담 등의 업무를 진행 중에 있다”고 말했다.윤 내정자에 따르면 무역관 개설 소식이 전해지자 한국업체의 동남부 지역 진출 및 지역 업체의 수출관련 상담 요청이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이에 대해 윤 내정자는 “2006년 무역관 폐쇄 이후 잠재됐던 무역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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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설 애틀랜타 무역관장 내정

윤태웅 콘텐츠융합 팀장내달부임...10월 개소준비 8월 재개설 예정인 코트라 애틀랜타 무역관 개설요원으로 윤태웅(사진) 코트라 콘텐츠융합팀장 외 1명이 임명됐다. 통상적으로 코트라는 무역관 신설 개설요원으로 파견된 상급자를 관장으로 임명하고 있어 윤 팀장이 애틀랜타 무역관장으로 내정된 것으로 보인다.윤 차기 애틀랜타 무역관장 내정자는 2급 부장급으로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 무역관장을 거친 바 있다. 개설요원으로 7월말 부임할 예정인 윤 내정자는 사무실 임대와 직원채용 등의 업무를 수행한 후 오는 10월로 예정된

|애틀랜타 무역관장 윤태웅씨 내정 |

"무역관장 통상전문가에 개방 확대"

코트라, DC무역관장부터 미국 보호무역 대응위해 코트라(KOTRA)가 미국의 보호무역 강화에 대응하기 위해 워싱턴 무역관장직을 외부 통상전문가에 개방하기로 했다.코트라는 권평오 사장이 지난달 31일  뉴욕과 지난 2일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각각 북미, 중남미지역 무역투자확대전략회의를 열어 이런 방안을 포함한 전략을 마련했다고 3일(한국시간) 밝혔다.코트라는 최근 발표한 혁신로드맵에서 내부 직원들이 주로 맡아온 해외무역관장 자리의 20%를 외부에 개방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 가운데 워싱턴무역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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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코트라 무역관 8월에 다시 연다

2006년 폐쇄 후 12년만코트라 이사회 최종 확정8월초 정식업무 개시예정마이애미 무역관은 폐쇄애틀랜타에 코트라 무역관이 오는 8월 다시 개설된다. 지난 2006년 실적미달을 이유로 폐쇄된 지 12년 만이다. 기존 동남부 유일의 마이애미 무역관은 폐쇄된다.김영준 주애틀랜타총영사는 10일 둘루스에서 기자들과 오찬간담회를 열고 애틀랜타 무역관 재개설 결정을 알렸다. 애틀랜타 무역관 재개설은 지난 12월 말 부임한 김 총영사의 중점 추진 사업이었다.김 총영사는 “한국시간으로 10일 오전 코트라 이사회에서 애틀랜타 무역관 설치가 확정됐다”

|애틀랜타 무역관 8월 초 재개설 |

"연내 애틀랜타 무역관 설치 가시적 성과"

김영준 총영사, 부임 100일 기자회견서재외국민 안전·한국기업 지원에도 집중부임 100일을 맞은 김영준 주애틀랜타 총영사가 9일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그 동안의 성과와 향후 중점 업무 추진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김 총영사는 재외국민 안전보호와 동남부 진출 한국기업 지원, 한국과 한국의 문화를 알리는 공공외교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먼저 김 총영사는 “지난 100일간 한인사회 대표들과 모두 61차례 회동했으며, 총영사관의 일부 영사서비스 업무개선에 중점을 두고 일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 총여

|김영준 총영사 부임 100일 회견 |

"애틀랜타 무역관 재개설 추진"

김영준총영사, 한국기업협의회서 밝혀"중소·중견기업 늘고 동포기업도 성장" 애틀랜타 무역관 재개설이 추진된다. 지난 2006년 2월 실적이 미미하다는 이유로 애틀랜타 무역관이 폐쇄된 지 12년 만이다.애틀랜타총영사관 김영준 총영사는 지난 9일 오후 둘루스 소네스타 호텔에서 가진 2018년도 상반기 기업활동협의회에서 이 같은 계획을 밝혀 주목을 받았다. 이 자리에서 김 총영사는  “동남부가 한국 제조업 기업의 투자 중심지이며, 한국기업 이전도 증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한인동포 비즈니스 규모도 커지고 있는 점을

|애틀랜타 무역관 재개설 추진,김영준 총영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