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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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오브조지아 주말 시위, 가짜 글 게시 10대 기소

온라인 허위정보 게시 유의해야 귀넷 카운티 경찰국은 이번 주말 몰오브조지아(Mall of Georgia)에서 시위가 계획되어 있다는 허위 소셜 미디어 게시물을 작성한 혐의로 한 10대를 기소했다. 특히 이 시위를 조직하려 시도했던 청소년은 귀넷 카운티에 거주조차 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해당 게시물은 몰 오브 조지아와 성인 동반 없이 청소년의 출입이 허용되는 시간대를 구체적으로 겨냥했다. 그러나 수사관들은 추후 조사를 통해 해당 주장이 완전한 조작(Hoax)임을 확인했으며, 게시물을 올린 당사자는 실제 해당 행사를 위해 조지

사회 |몰오브조지아 시위, 가짜 게시글, 10대 기소 |

코페재단 몰오브조지아에 대형 홍보 배너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안순해)은 최근 몰오브조지아 매장에 오는 10월 4-5일 슈가로프밀스 주차장에서 열리는 '2025 코리안 페스티벌'을 홍보하는 대형 배너를 설치하고 축제를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 코페재단은 청각장애인 아이돌 그룹 블루 오션, 트로트 가수 김혜연, K-댄스, K-팝, K-푸드, K-트러디션 등을 홍보하며 많은 이의 참석을 기대하고 있다. 박요셉 기자    

사회 |코페재단, 몰오브조지아 |

몰오브조지아서 도둑 소탕작전 19명 체포

여름방학 맞은 학생들 조심해야 귀넷카운티 경찰국은 지난 5월 29-30일 몰오브조지아에서 소매점 도둑 단속 작전을 펼쳐 약 19명을 40건에 달하는 혐의로 기소했다.귀넷카운티 경찰은 이 기간 동안 몰 안팎의 상점들을 대상으로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전에는 귀넷경찰국의 북부, 동부, 중앙, 베이크릭 지구대 지역사회 대응팀(CRT) 19명이 투입돼 작전을 펼쳤다. 경찰관들은 매장 관리자들과 직접 협력해 절도범들을 현장에서 체포하려 했다고 밝혔다.경찰은 몰에서 이틀간 단속하는 동안 19명을 체포하고 12건의 중범죄와 2

사건/사고 |도둑 소탕작전, 몰오브조지아, 학생 |

몰오브조지아 쇼핑몰서 트럭 치여 4세 소녀 사망

병원 이송 후 사망, 2명 부상 몰 오브 조지아 쇼핑몰에서 픽업 트럭이 보행자 3명을 들이받아  4세의 여자 어린이가 사망하고 2명이 부상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귀넷 경찰은 지난 10일(일) 몰 오브 조지아(Mall of Georgia) 주차장에서 픽업 트럭에 의해 치인 4세의 여자 어린이기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사망했으며, 한 남성과 7세 소녀는 부상에서 회복 중이라고 발표했다. 사고가 발생한 시각은 10일, 오후 4시 16분으로, 사고 피해자들은 당시 딕스(Dick's) 매장 앞의 주차장을 건너고 있던 중, 픽업 트

사건/사고 |몰오브조지아 쇼핑몰 |

I-85 118번 출구 23일 새로 오픈

 오늘 23일부터 몰오브조지아 인근 I-85 고속도로와 그래블 스프링스(Gravel Springs) 도로를 연결하는 새로운 인터체인지가 오픈해 인근 교통 정체 해소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귀넷카운티는I-85의 몰오브조지아 115번 출구와 해밀턴밀의 120번 출구 사이에 새로운 인터체인지(118번 출구)를 23일부터 오픈 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 귀넷카운티 커미셔너위원회는 새로운 인터체인지 공사 계약을 승인했으며, 지난달 공사업체는 고속도로와 연결되는 램프의 도로포장 공사를 마쳤다. 이번 건설 프로젝트에

사회 |I-85 인터체인지, 118번 출구, 몰오브조지아 |

〈이상무가 간다〉 "몰오브조지아 신규 타운홈"

밀리언에어 부동산의 유은희 대표가 몰오브조지아에서 4분거리의 타운하우스 모델홈을 소개한다. 단지 내에는 1,980sf~2,200sf 규모의 다양한 타운홈이 있다. 소개하는 모델홈은 작은 규모지만 1층에 널찍한 주방과 거실이 오픈된 구조로 있고, 2층에 로프트와 방 3개가 있다. 가격은30만달러 중반에서 40만달러 초로 예상한다. 문의=밀리언에어 부동산(678-651-0008) 

사고 |이상무,밀리언에어,부동산,타운홈,몰오브조지아 |

‘익스체인지 앳 귀넷’ 비즈니스 시작

몰오브조지아 인근 복합개발단지  치폴레, 스타벅스, 룸스투고 오픈 ‘더익스체인지앳귀넷(The Exchange at Gwinnett)’에 입점한 상점들이 오픈 하기 시작했다. 익스체인지귀넷은 몰오브조지아 근처의 “도시 마을(Urban hamlet)”으로 지칭되는 3억5,000만달러 복합용도개발 단지다. I-85 근처 뷰포드 드라이브상의 106에이커 규모 프로젝트로인 익스체인지귀넷에는 약 46만5,000스퀘어피트를 차지하는 소매상점과 식당들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의 개발을 맡은 푸쿠아개발회사는

경제 |익스체인지앳귀넷,귀넷,복합개발,단지,오픈,몰오브조지아 |

몰오브조지아 인근 흑곰출현 주의보

귀넷카운티 몰오브조지아 인근 주택가에 최근 흑곰이 빈번하게 출현해 주민들의 주의가 요구된다.조지아 천연자원국(DNR)은 지난 3주 동안 흑곰이 출현했다는 신고를 여러 차례 받았다고 밝혔다. 주민들이 목격한 흑곰은 어린 150파운드 정도의 크기인 것으로 신고됐다. DNR은 현재 7월에 곰이 출몰했던 지역에 대한 지도를 그리고 있다고 전하고 주민들에게 크게 걱정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흑곰은 인간에게는 별로 관심이 없고 그가 원하는 것은 오직 먹이이기 때문이다.흑곰은 주택가에 나타나 주로 쓰레기 통을 뒤지거나 새 먹이를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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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오브조지아·슈가로프밀스 등 오픈 4일로 연기

대부분 4일 혹은 5일부터 재오픈피치트리 파크웨이 더 포럼 1일 개장 1일 오픈 예정이던 몰오브조지아, 슈가로프밀스 등 귀넷 소재 쇼핑몰을 비롯해 레녹스 스퀘어 등 조지아 주요 쇼핑몰들이 오픈 날짜를 4일로 연기했다. 다수의 대형 쇼핑몰 소유주인 사이몬 프로퍼티 그룹은 산하 50여개의 몰과 아울렛이 4일부터 다시 문을 열고 영업을 시작한다고 지난달 30일 발표했다. 하지만 사이몬 프로퍼티 그룹의 산하 쇼핑몰인 캘훈 아울렛 마켓플레이스와 노스조지아 프리미엄 아울렛은 예정대로 1일 영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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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오브조지아.슈가로프밀스 등 1일부터 영업 재개

평일 토 오전11시-오후7시 영업일요일 정오부터 오후 6시 영업 몰오브조지아, 슈가로프밀스 등 귀넷 소재 쇼핑몰을 비롯해 레녹스 스퀘어 등 조지아 주요 쇼핑몰들이 금요일인 5월 1일부터 일제히 다시 영업을 재개한다.다수의 대형 쇼핑몰 소유주인 사이몬 프로퍼티 그룹은 산하 50여개의 몰과 아울렛이 1일부터 다시 문을 열고 영업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 그룹 소속 몰들은 3월18일부터 코로나19 확산으로 매장을 폐쇄했다. 데이빗 사이몬 그룹 회장 겸 CEO는 성명서를 통해 “쇼핑객, 소매점주, 종업원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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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동남부체전 성금 1만달러 기부

기아 몰오브조지아 성금 기탁 기아자동차 몰오브조지아 딜러는 30일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제40회 체육회에 써달라며 5,000달러를 기탁했다. 아울러 기아차 미국판매법인(KMA)은 매칭펀드로 5,000달러를 기부해 동남부체전에 기아차의 기부 총액은 1만달러가 될 전망이다.스캇 제네먼 몰오브조지아 기아차 제네럴 매니저는 "연합회에 이 돈을 기부해 한인 커뮤니티를 돕게돼 기쁘고 좋은 프로그램에 쓰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강식 동남부한인회 연합회장은 "금년 40회 종남부체전을 성대하게 치르기 위해 철저한 준비를 할

|기아차 몰오브조지아,김강식 회장 |

몰오브조지아 인근에 노스사이드 병원 신축 예정

카운티에 신축 위한 조닝변경 신청뷰포드 최초의 종합병원 탄생 전망 노스사이드 병원이 몰오브조지아 인근 부지 위에 10만 스퀘어피트 규모의 2개 병동 병원을 신축하겠다고 귀넷카운티에 건축허가 서류를 제출했다.최근 귀넷메디컬센터와 통합한 이 병원은 귀넷카운티 부지 용도변경 사무실에 허가요청서를 제출하며 편리한 의료서비스에 대한 지역의 필요성, 그리고 귀넷메디컬센터와의 통합을 신청이유로 적시했다.노스사이드 병원 캐서린 왓슨 대변인은 아직 진료과목과 건축일정이 확정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병원측은 10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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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인터뷰〉 김종천 오토갤러리 몰오브조지아점 GM

"중저가 탈피... 고급중고차 정찰가로 승부"오토갤러리가 몰오브조지아점 개장을 계기로 종합자동차 판매그룹의 위용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몰오브조지아점은 특히 한인 대상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김종전(사진)씨를 제너럴 매니저로 영입했다.  매장 개점일에 그를 만나봤다. ▲그 동안 새차만 팔다가 중고차를 팔게 됐다“작년 말에 스카우트 제안을 받고 옮겼다.  몰오브조지아점 개장을 계기로 한인 마케팅을 강화하려는 목적으로 나를 영입했다.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 미래에 도전하고픈 생각에서 이곳에

|김종천 GM 인터뷰 |

"지금까지 이런 중고차 매장 없었다"

오토갤러리 몰오브조지아점 어제 오픈"최상급 차량  확보...한인 마케팅 강화" 종합 중고자동차 판매그룹 기반 마련 종합 중고자동차 판매그룹인 오토갤러리가 25일 뷰포드시에 대형 딜러십인 몰오브조지아점을 개장했다.  2001년 게인스빌에서 소규모 중고차 딜러로 출발한 오토갤러리는 이번 몰오브조지아점 개장으로  현재 게인스빌, 커밍, 로렌스빌, 어거스타 등 모두 5개의 매장을 갖춘 매머드급 회사의 기반을 갖추게 됐다.  이날 귀넷상공회의소 우수회원 증서를 수여받은

|오토갤러리 몰오브조지아점 오픈,김종천 |

조지아몰 주차 앱으로 예약

몰오브조지아에서 주차하기가 한층 더 수월해진다.몰오브조지아는 셀프-파킹 앱 마이파크(MyPark)와 파트너 협력을 맺고 고객들이 몰에 도착하기 전 주차 장소를 선택 예약할 수 있도록 했다. 고객들은 마이파크를 통해 푸드코트와 가구점 포터리반 인근의 섹션A 주차장에 최대 20개의 공간을 예약할 수 있다.주차 공간은 몰 도착 직전에도 예약할 수 있으며, 미리 특정 시간 혹은 날짜에 예약할 수 있다. 요금은 첫 두 시간에 3달러, 이후 시간당 3달러가 추가된다.  이 앱은 애틀랜타 미드타운 레녹스 스퀘어에서도 지난해 11월부터

|몰오브조지아 파킹에약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