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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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전 유공자회 연말 정기모임 가져

55차 4분기 정기모임 러빙핸즈에서 미동남부월남참전유공자회(회장 송효남)는 지난 20일(토) 노크로스 러빙핸즈 시니어센터에서 제55차 4분기 정기모임을 개최했다.김성용 사무총장의 사회로 열린 정기모임은 문대용 수석고문의 개회사로 시작했으며, 백사무엘 목사의 개회기도, 송효남 회장의 인사말로 진행됐다.송효남 회장은 “자유민주주의와 평화를 위해 베트남전에서 피와 땀과 목숨을 다해 참전한 여러분의 노고가 기억되길 바란다”며 “다만 아쉬운 점은 참전수당 배우자 승계 문제와 고엽제 피해자 법안이 아직 해결되기 않은 점이 아쉽고, 내년

사회 |월남참전국가유공자회, 송효남, 55차 정기모임 |

경희대 동문회 송년모임 개최

유은희 씨 2026-27 회장에 연임 경희대학교 미동남부동문회(회장 유은희)는 지난 12월14일 저녁 슈가로프 컨츄리클럽 유은희 회장 자택에서 2025년 송년회를 개최했다.송년회에서는 전 김종환 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으며, 2026-27년 회장에 현 유은희 회장의 연임을 총회에서 결정했다. 또한 지난10월 LA에서 개최한 경희대 미주총동문회 총회에 참석한 유은희 회장의 보고가 이어졌다.2부 친교 순서에서 송년회 흥을 돋는 즐거운 게임과 노래자랑이 있었으며 기념촬영이 있었다. 박요셉 기자 미동남부 경희대 동문회는 지난

사회 |경희대 동문회, 송년모임, 유은희 회장 연임 |

〈한인마트정보〉고기부터 야채까지…독립기념일 가족모임 먹거리 ‘풍성’

아씨마켓이번주 메인품목으로는 씨 없는 수박EA 3.99,  옥수수EA/5FOR. 1.99, 한국참외(BOX )EA 19.99, 피크닉 고구마(10LB,BAG) EA 10.99,코카콜라 클래식 12팩7.99,  몬스터 에너지드링크 24캔 (박스) 48.99,  오리온 초코파이16.5OZ  2.99, 고소미 (12P) 7.62 OZ  2.99,  농심 신라면(10입) 7.99, 양념 갈비LB  10.99,양념소불고기LB 7.49,  양념돼지불고기LB  4.99, 냉동삼겹살(패밀리팩) LB 4.49, LA갈비(패밀리팩) LB 10.9

마트정보 |마트정보, 한인마트 |

한인부동산협회 송년모임...나눔실천

4차 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 개최미션아가페 등에 4,000달러 기부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 회장 샤론 황)가 4일(목) 저녁 6시, 스와니 ‘더 리버 클럽’에서 제4차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회원 및 스폰서 등 120여명이 참석한 이날 송년모임에서는 총회 및 감사패 증정, 친목 도모를 위한 디너와 노래 경연, 퀴즈, 베스트 드레서 수상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렸다.크리스틴 여 총무의 사회로 열린 총회에서 협회의 지난 1년 활동을 영상으로 담아 상영했다. 샤론 황 회장은 인사말에서 “올 한 해 회원

부동산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 송년모임, 나눔실철 |

한양대 조지아 동문회 송년모임 개최

지난 11월 29일 서라벌에서 한양대학교 조지아 동문회(회장 송득호)는 지난 11월 29일 둘루스 서라벌 한식당에서 송년모임을 갖고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다양한 기수의 동문들이 참석해 근황을 나누고 친목을 다진 송년모임에서 동문회의 활동보고가 있었다. 특히 음대 66학번 곽정자 동문의 바이올린 연주로 교가 제창을 비롯해 가고파, 만남 등을 부르며 옛정을 기리며 훈훈한 시간을 보냈고, 모교사랑과 동문간 유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송득호 동문회장은 2026년도에도 많은 동문들이 참여하도록 정기모임, 친목행사를 통홰

사회 |한양대 조지아 동문회, 송년모임 |

한국학교 교사 '창의적 수업방법' 연구 모임 가져

동남부지역협의회 8일 워크샵 개최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회장 노시현)는 지난 8일 슈가로프 한국학교에서 교사 워크샵을 열고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창의적인 수업 방법에 대해 연구하는 자리를 가졌다. 워크샵에는 동남부지역 14개 한국학교에서 30명의 교사가 참석했다.김희진(애틀랜타 한국학교 교장, 예술놀이터 미주지부장) 강사가 첫 번째 강의인 ‘한국학교 수업에 활용하는 국악놀이’를 진행했으며, 이희원(새한한국학교 교감, 노스조지아대 한국어교수) 강사가 ‘AI(인공지능)와 함께 시작하는 한국학교 수업자료

교육 |동남부 한국학교협의회, 창의적 수업방법 |

월남참전 국가유공자회 정기모임 성황

제52차 정기모임 100여명 참석 미동남부 월남참전 국가유공자회(회장 송효남)는 지난달 28일 오후 둘루스 한식당 청담에서 제52차 정기모임을 갖고 전우로서의 동지애를 다졌다.약 100여명의 회원과 부인들이 참석한 이날 모임은 김성용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문대용 수석고문이 개회 인사말을 전했다.국민의례에 이어 백사무엘 목사가 개회기도를 했으며, 송효남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참전용사 사망 시 미망인에게 참전수당을 승계하는 법안이 마련돼 입법화가 추진되고 있어 올해 안에 통과될 가능성이 크다”며 “고엽제 피해 및 참전

사회 |월남참전 국가유공자회, 정기모임 |

BTS 지민 삼부자, ‘고액 기부 모임’ 그린노블클럽 가입

방탄소년단 지민은 2021년 1억원을 기부해 초록우산 그린노블클럽에 가입했다. 2022년 지민 부친도 ‘아이리더’ 후원에 참여해 같은 클럽에 합류했고, 2023년 5월 군 복무를 마친 지민의 동생 박지현이 합류하면서 세 형제가 ‘그린노블클럽 최초의 삼부자 회원’이 되었다. 초록우산은 지민 부친에게 황영기 회장 감사패, 지민에게는 최불암 전국후원회장 명의 감사패를 전달했다. 황 회장은 세대 간 나눔 전승과 팬덤 문화 확산을 상징적 의미라며 아동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이 같은 행보는 대중과 아동에게 희망을 전하는

연예·스포츠 |BTS 지민 삼부자, 고액 기부 모임 |

코윈 애틀랜타 올해 첫 정기모임 개최

조앤나 조 총무, 엘리사벳 지 회계 선임 세계한민족 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지회(회장 김문희)는 13일 오후 6시 둘루스 한식당 청담에서 2025년 첫 정기모임을 개최하고 새해에도 더욱 정진하기로 다짐했다.김문희 회장은 지난해 활동을 회원들에게 보고하고 새해에도 회원의 자질을 향상하고 정체성 함양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코윈 애틀랜타는 새해 신임원으로 조앤나 조 총무, 엘리사벳 지 회계를 선임했다.이날 모임에는 조지아 제99지역 주하원의원에 출마했던 미쉘 강씨가 참석해 선거 기간 동안의 에피소드와 느낀 점

사회 |세계한민족 여성네트워크, KOWIN, 김문희 |

[긴급진단/재외선거법 이대론 안 된다] 지지 모임·광고까지 불법이라니… ‘재외국민 차별’

(상)규제 위주 법 바뀌어야‘투표권’만 부여, 선거 활동은 사실상 금지“표현 자유·정치참여 권리 과도하게 침해”한인들 “같은 국민인데 원천적 차별” 성토 6·3 조기대선을 위한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이 24일로 마감됐다. 재외선거가 한인사회의 현안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재외 한인사회에서 한국의 현행 재외선거법의 불합리성과 독소 조항의 문제점들을 지적하며 관련 선거법이 시급히 바뀌어야 한다는 여론이 들끓고 있다. 지난 2009년 개정된 공직선거법을 통해 도입된 재외선거제도가 그동안 6차례나 재외선거를 치르는 동안 재

사회 |재외선거법,지지 모임·광고까지 불법,재외국민 차별, 미주한인,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정례모임 개최

최병일 회장에 표창장5월 한국어 웅변대회 애틀랜타 한인원로회(대표위원장 박선근)는 20일 정오 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2025년도 상반기 정례모임을 개최했다.권요한 총무이사의 사회로 열린 이날 모임에서 윤도기 목사가 개회기도를 했으며, 권오석 조지아 대한체육회장의 애국가 선창 등 국민의례가 진행됐다.박선근 대표위원장은 “한인사회 원로로서 반목을 끝내고 한인사회 발전을 위해 우리가 마땅히 해야할 일을 찾고, 뭔가 남기고 갈 수 있는 우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영섭 전 애틀랜타 한인회장이 이날 호스트로 참가자들의 식사비

사회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2025 상반기 정례모임 |

미동남부 베트남 참전 유공자회 제51차 정기모임 개최

"회원들의 권익을 위해 봉사할 것" 미동남부 베트남 참전 유공자회(회장 송효남)가 7일 청솔 시니어 복지센터에서 제51차 정기모임을 개최했다.이날 모임에서 송효남 회장은 “베트남 참전 유공자회가 창립 약 14주년만에 회원수가 180명에 이르게 됐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에게 봉사하여 권익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최종희 애틀랜타 영사는 “작년부터 베트남 참전 유공자회와 조지아주 베트남 참전 5주년 기념식과 충혼비 준공식 등의 여러 행사들에 참여하면서 미국에서 베테랑의 의미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사회 |미동남부 베트남 참전 유공자회 |

'올해도 잘 마무리' 12월 송년모임 풍성

한인단체들 12월 송년모임 일정한인회관 송년회 장소로 외면해 2024년이 저물어가면서 애틀랜타 한인들의 송년행사 준비가 한창이다.대부분의 한인단체들은 송년행사를 간소하게, 의미있게 치르려는 분위기다. 또 단골 송년회 장소로 사용되었던 애틀랜타 한인회관이 이홍기씨의 불법 자금운영 및 부정 당선으로 인해 올해는 철저하게 외면을 받아 눈길을 끈다.한인단체들은 대부분 12월 1일부터 19일 사이에 송년행사를 갖는다. <표 참조>가장 먼저 송년회를 하는 한인단체는 동남부 호남향우회로 1일 오후 4시 둘루스 더 파티에서

사회 |송년회, 한인단체, 한인회관 |

〈포토뉴스〉비대위, 한인 선거 출마자 초청 격려 모임

애틀랜타한인회 재건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백규)는 26일 저녁 둘루스 캔톤하우스에서 지난 총선 시 조지아주에서 출마한 한인 후보인 샘박, 홍수정, 미쉘강, 유진철 후보를 초청해 만찬을 하며 격려하고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선거에서 샘박은 5선, 홍수정은 재선 주하원의원에 당선됐다. 미쉘강 후보는 접전 끝에 600여표 차이로, 유진철 후보는 큰 표차로 낙선했다. 후보자들은 한인사회의 후원에 감사를 전하고, 한인들의 투표참여가 더 많아져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김백규 비대위원장은 한인들의 위상을 높여준 후보들에게 감사를

사회 |비대위, 한인 선거 출마자, 격려 만찬 |

정신여중고 22일 정기모임 및 바자회

정신여중고 애틀랜타 동문회(회장 이향림)는 오는 22일 오후 3시 둘루스에서 정기모임 및 바자회를 개최한다.정신여중고 동문회는 20대 대학생부터 80대까지 40명 정도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136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정신여고는 굳건한 믿음, 고결한 인격, 희생적 봉사를 교훈으로 갖고 있다.정신여중고 애틀랜타 동문회는 1년에 4번, 3월 6월 9월 12월에 모임을 하고 있으며, 이 모임에는 동문뿐만 아니라 동문 가족들도 참여하여 동문들간의 돈독한 정을 나누면서 친목을 도모하고 있으며, 매년 모교에 장학금을 보내고 있으며, 지

사회 |정신여중고, 정기모임 |

[뉴스칼럼] 슬기로운 연말모임 - 말조심

“아버지가 언제 그렇게 바뀌었는지 알 수가 없다”고 60대의 백인남성은 기가 막혀했다. LA에서 대학교수로 일하는 그는 부친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최근 동부에 다녀왔다. 90대 고령에도 아버지는 정정하더라고 아들은 좋아했다.하지만 아들을 실망시킨 것이 있었으니 바로 아버지의 정치관이다. “아버지의 트럼프 지지가 도를 넘었다”고 아들은 말했다. “이성적이고 합리적이던 아버지가 어떻게 그렇게 변했는지 …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그는 탄식했다. 아마도 부자는 나란히 앉아 TV 뉴스를 보다가 의견 충돌이 있었던 듯싶다. 다른 가족들이

외부 칼럼 |뉴스칼럼,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연말모임,말조심 |

코윈 애틀랜타 9월 16일 정기모임

박경자 수필가 초청 강연회9.16 6PM, 스윗 러브 카페  세계한민족 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지회가 오는 9월 16일 박경자 수필가를 강사로 '내 삶의 목적을 찾아서'라는 제목의 강연회를 갖고 정기모임을 개최한다.코윈은 2001년 한국 김대중 정부 때 여성부가 출범한 것을 계기로 한인 여성의 국제 지위 향상이나 세계 각처에 있는 한인 여성들과의 공고한 연대 등을 목적으로 설립됐다.박경자 수필가는 전남 강진 출신으로 숙명여대 영문과를 졸업한 후 1981년부터 애틀랜타에 거주하며 사랑의 어머니회를 창립회 회장을 역

사회 |코윈 애틀랜타, 정기모임, 박경자 |

한국계 첫 연방상원 후보 앤디 김 애틀랜타 후원모임

14일 오후 5시 둘루스 한인 가정에서 만찬 한인 미국 이민 역사 최초로 연방 상원의원에 당선될 가능성이 높은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민주·뉴저지) 후보가 선거기금 모금행사를 위해 오는 14일 애틀랜타에 온다.한국계로는 처음으로 미국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 도전장을 던진 앤디 김 후보는 지난 6월 뉴저지주 프라이머리(예비선거)에서 압도적 표차로 민주당 후보로 선출됐다.그는 오는 11월5일 본선거에서 승리한다면 처음으로 연방 상원에 진출하는 한국계 미국인이 된다. 김 의원은 미국 뉴저지주에서 민주당 소속으로 하원의원 3선 고지에

정치 |앤디 김 후보, 연방상원 후보, 애틀랜타 모금, 박선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