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화당의 '문제아' 그린 의원, 강경파 모임서도 쫓겨나
하원 프리덤코커스, 투표로 퇴출 결정…"동료에 욕하고 갈등 빚어" 국정연설하는 바이든 대통령에 야유 보내는 그린 의원미국 공화당의 마저리 테일러 그린 하원의원이 2023년 2월 7일 의회에서 열린 조 바이든 대통령의 국정연설 중 자리에서 일어나 야유를 보내고 있다.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친트럼프 성향'의 극우 공화당 하원의원이 거친 입담 때문에 비슷한 성향의 강경파 의원들로 구성된 당내 모임에서조차 퇴출당했다.6일 정치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공화당 내 강경 보수 의원 모임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