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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뉴스] 치솟는 임대료에 '해고 칼바람'까지... 메트로 애틀랜타, 경제·민생 겹악재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가장 역동적인 성장세를 보여온 귀넷 카운티가 심각한 저소득층 주거난에 직면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저소득층 가구 10곳 중 1곳도 임대료를 감당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이와 함께 UPS, GM 등 애틀랜타 지역에 기반을 둔 주요 기업들의 대규모 감원 소식이 이어지면서 지역 경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1. 귀넷 카운티 '주거 절벽'… 저소득층 9%만 임대료 감당최근 조사 결과, 귀넷 카운티의 저소득층 주거 문제가 한계에 다다른 것으로 드러났다. 귀넷 카운티의 중간 소득(약 8만 9천 달

사회 |푸드스탬프, 주거난, 저소득층, 기업감원, 대량해고, UPS, GM, 푸드스탬프, 소수계우대제, 메트로애틀랜타 |

임금 올리고 보너스까지···스쿨버스 기사 확보 비상

 메트로 애틀랜타 주요 교육청개학 맞아도 여전히 부족 사태 일부 교육청 교사까지 동원해 메트로 애틀랜타 각급 학교들이 개학을 맞았지만 여전히 교사와 스쿨버스 기사 부족 사태를 겪고 있다.메트로 애틀랜타의 각 교육청 관계자들에 따르면 특히 스쿨버스 기사 부족사태는 심각한 수준이다. 먼저 디캡의 경우 필요인원 600명 중  75명의 기사가 부족한 상황이며 풀턴은 805명 중 133명의 기사를 아직 채용하지 못하고 있다. 또 캅은 40명, 애틀랜타시는 30명의 스쿨버스 기사를 채용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들과는 달리 귀넷은 필요

교육 |스쿨버스기사 부족, 교사 부족, 메트로애틀랜타 교육청 |

캐나다 대형 산불 연기, 주말 메트로애틀랜타 영향권에

북조지아 수 백편 비행기 운항 취소주말 노약자 외출 삼가 권고 캐나다 퀘벡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한 연기가 미국으로 넘어 오면서 뉴욕 도심을 덮쳤고, 북조지아 일부까지 도달해 수 백편의 항공 운행이 취소된 것으로 보도됐다. 캐나다 산불로 인한 연기가 북조지아까지 도달하면서 북조지아 지역의 많은 주민들은 짙은 연기와 외부 공기가 노란색으로 물든 것을 확인하고 있다. 이같은 짙은 연기로 인해 북조지아에서 수 백편의 비행기편 운항이 취소됐다. 미환경보호청이 7일 발표한 경보에 따르면, 미국 중부 대

사회 |캐나다 산불 연기 |

메트로애틀랜타, “좀비 마약” 비상

“자일라진” 지난 2년 간 사망자 1,100% 증가호흡곤란, 기억상실, 심박 장애, 혈압 문제 유발 조지아 보건부가 “좀비 마약”으로 알려진 치명적 증상을 유발하는 자일라진(Xylazine)으로 인해 메트로애틀랜타 지역에서 사망자가 급증하고 있다며 경고하고 나섰다. 조지아 보건국에 의하면, 자일라진으로 인해 2020년 사망자 수가 15명이었던 것이 2022년 말까지 183명으로 급증하며, 이 약을 복용해 사망한 사람들의 수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발표된 자료에 의하면, 귀넷, 풀턴, 캅,

사회 |자일라진, 좀비마약 |

메트로애틀랜타, 일자리 계속 증가

고이자율, 경기침체 예측에도 활황 이어가 조지아 노동부가 지난 2월 메트로애틀랜타 지역에서 일자리가 15,600개 증가했으며, 실업률은 역사상 최저치에 가까운 3.2%를 유지하며 팬데믹 이전 보다 노동 시장의 강세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고  30일 발표했다. 메트로애틀랜타의 실업률은 2009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인해 11.1%로 정점을 찍었고, 2000년 2.6%로 사상 최저점을, 2023년 현재 3.2%을 기록하고 있다. 메트로애틀랜타 지역의 이런 노동시장의 강세 흐름은 예상보다 높은 이자율의

경제 |애틀랜타 고용시장 |

메트로애틀랜타 작년 주택 거래 절반이 현금 구매

애틀랜타, 투자회사 주택 현금 구매 전국1위현금 구매 상위 10개 도시 중 6개가 조지아개인, 투자회사 모두 고이율 모기지 꺼려 작년 메트로애틀랜타 지역에서 이뤄진 주택 구매의 53%가 현금 거래인 것으로 밝혀졌다. 부동산 통계 제공업체 애톰(Attom)의 자료에 의하면, 2021년과 2022년 현금 주택 구매 비율이 각각 53.7%, 53.5%으로 2년 연속 53%를 돌파했다. 그 중 2022년 메트로애틀랜타 지역에서 현금으로 주택을 구매한 건수 중, 1/3은 부동산 투자 회사에 의해 이뤄졌으며, 미전국

경제 |애틀랜타 주택 거래 |

메트로 애틀랜타, 초등생 확진자 급증

메트로 애틀랜타 학교 지난 주 6,300명 확진 포사이스, 풀턴, 귀넷 확진자 급격히 증가 지난 주 메트로 애틀랜타 15개 교육청 중 14개 교육청에서 6,300명 이상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특히 포사이스, 풀턴, 귀넷, 캅 카운티 학교들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급증했다.포사이스 공립학교의 확진자 수는 지난 주에 비해서 3배로 증가했으며, 풀턴카운티 학교에서는 2배 이상 증가했다. 포사이스는 학교에서의 마스크 착용이 선택이다.풀턴과 캅 카운티를 비롯한 많은 교육청에서 아직 백신접종 대상이 아

사회 |코로나,확진,초등생,학교,메트로애틀랜타,교육청,초등학생,귀넷,포사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