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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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에르토리코 한인회 메모리얼 데이 기념식 개최

한국전 참전용사에 평화 메달 수여 푸에르토리코 한인회(회장 이수연)는 지난 25일 메모리얼 데이 기념식을 열고 나라를 위해 몸 바쳐 헌신하신 영웅들께 조용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심 어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기념식은 에이든 노을 킬크레아스 학생이 '한국전쟁 참전용사분들께 바치는 에세이'를 낭독하며 시작됐고, 한인 2세인앤드류 우드러프 씨와 데이비드 프론테라 씨가 공동 사회를 맡아  진행했다.이수연 한인회장은 “자유를 위해 전쟁에 참여하신 모든 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소중한

사회 |푸에르토리코 한인회, 이수연 회장, 메모리얼 데이 기념식 |

귀넷, 순직 경찰관 두 명 영웅 기념비에 추가

귀넷 카운티는 25일 사법행정센터에서 메모리얼 데이 기념식을 열고 순직한 프라딥 타망, 데이비드 로즈 경관을 추모하며 영웅 기념비에 이름을 새겼다. 행사에는 니콜 러브 헨드릭슨 의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또한, 기념비의 '한국 분쟁(Korean Conflict)' 표기가 재향군인회의 노력으로 '한국 전쟁(Korean War)'으로 수정되었다.

정치 |귀넷 카운티, 메모리얼 데이 기념식, 순직 경찰관, 기념비 |

전국서 메모리얼데이 추모… 무명용사 묘역 헌화

    조국을 위해 헌신한 전몰장병들을 기리는 메모리얼데이를 맞아 25일 LA를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추모 행사들이 줄을 이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J.D. 밴스 부통령,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 장관과 함께 워싱턴 DC 알링턴 국립묘지를 찾아 무명용사 묘역에 헌화하고 미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장병들을 추모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기념식 연설에서 대이란 ‘장대한 분노’ 작전 중 13명의 미군 장병이 목숨을 잃었다면서 “이란은 절대로 핵무기를 갖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로이터] 

사회 |전국서 메모리얼데이 추모, 무명용사 묘역 헌화, 트럼프 |

연휴 내내 장마철 날씨…돌발 홍수 위험도

1~2 주 동안 매일 ‘비’평년보다 기온 높을 듯 메모리얼 데이 연휴를 포함해 앞으로 1~2주 동안은 여름 장마철 같은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국립기상청은 21일 조지아 중북부 지역 전역에 이 기간 동안에 매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국립기상청은 “현재 조지아 중북부 지역은 매우 습한 기상 상황에 돌입한 상태”라면서 “이런 기상 상태는 앞으로 1~2주 더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다음 주 수요일인 27일까지 I-20 이북 지역에는 2~4인치 정도의 비가 예보됐고  조지아 북동부 지역

생활·문화 |메모리얼 데이, 연휴, 돌발 홍수, 장마철 |

메모리얼데이 연휴 시작… 알링턴 국립묘지 전몰장병 추모

 민주주의와 평화를 지키다 희생된 군인들을 기리는 메모리얼데이 연휴가 시작됐다. 워싱턴 DC 근교의 알링턴 국립묘지에서는 메모리얼데이를 앞두고 전몰 장병들을 기리는‘플래그 인 데이’ 행사가 21일 열렸다. 미 육군 제3 보병연대 소속 한 장병이 무명 용사의 묘지에 일일이 성조기를 꽂으며 메모리얼데이의 의미를 상기시키고 있다. <알링턴 국립묘지 홈페이지>

사회 |메모리얼데이 연휴 시작,알링턴 국립묘지 전몰장병 추모 |

메모리얼 데이 연휴, 조지아주 도로·호수 ‘비상’

음주 운전·보팅 시 즉각 체포 조지아주 전역의 사법 당국이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메모리얼 데이 연휴를 앞두고 도로와 수로에 대한 순찰을 대폭 강화한다. 이번 연휴 기간 수백만 명의 인파가 여행길에 오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홀 카운티 당국은 지난 목요일 레이니어 호수 인근에서 합동 안전 기자회견을 열고, 조지아 주민들에게 안전벨트 착용, 구명조끼 착용, 그리고 음주 운전 및 음주 보팅 금지를 강력히 당부했다.당국은 지난해 메모리얼 데이 연휴가 조지아주 전역에서 치명적인 사고로 얼룩졌음을

사회 |도로, 호수, 음주 운전, 음주 보팅 |

메모리얼데이 연휴... 애틀랜타 공항 270만명 몰린다

22일엔 38만명 예상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ATL)이 메모리얼 데이 연휴 기간 동안 약 270만 명의 승객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공항 관계자가 수요일 발표했다.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휘발유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이번 연휴 주말 동안 미국 내 여행객은 지난해보다 20만 명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인 4,5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애틀랜타 공항의 경우, 이번 메모리얼 데이 연휴 기간은 20일부터 시작되어 오는 5월 27일 수요일까지 이어진다. 공항 관계자들은 연휴 중 금요일이 가장 혼잡할 것

사회 |메모리얼 데이 연휴, 애틀랜타 공항 |

순직 경관 2명 이름, 귀넷 순직 영웅 추모비에

메모리얼 데이 추모식서 헌액 근무 중 순직한 귀넷 경관 등  2명의 이름이 귀넷 순직 영웅 추모비에 새겨졌다.귀넷 카운티 당국은 다음 주 메모리얼 데이 추모식에서 귀넷 경찰 소속 프라딥 타망 경관과 귀넷 출신 디캡 경찰 소속 데이빗 로즈 경관를 기릴 예정이라고 밝혔다.타망 경관은 지난 2월 스톤마운틴 지역 한 호텔에서 발생한 신용카드 사기범 신고로 현장에 출동했다가 총격을 받아 순직했다.피치트리 릿지 고등학교 출신인 로스 경관은 지난해 연방질변통제예방센터(CDC) 총격 사건 현장에서 목숨을 잃었다.최근 두 경관의 이름은

사회 |순직 경관, 타망 경관, 로즈 경관, 메모리얼 데이, 귀넷 순직 영웅 추모비 |

메모리얼데이 연휴 앞두고 여행비용 ‘쇼크’

항공료 등 여행비용 다 올라21~25일 황금연휴에도 ‘우울’ 저소득층은 휴가 꿈도 못꿔 할인 큰 ‘크루즈’ 대안 부상 <사진=Shutterstock>  메모리얼데이 연휴가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란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와 항공료 부담이 미국인들의 여름휴가 계획을 흔들고 있다. 메모리얼데이 연휴는 통상 여름 여행 수요를 가늠하는 바로미터로 여겨지지만, 올해는 기록적인 이동수요 속에서도 가계별 여행 여력의 차이가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전미자동차협회(AAA)는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이어지는

경제 |메모리얼데, 연휴 앞두고, 여행비용 ‘쇼크’, 항공료. 여행비용 다 올라 |

메모리얼데이 여행객 4,500만명 ‘사상 최대’

오는 메모리얼데이 연휴 기간 미국 내 여행객 수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자동차 여행객이 압도적 다수를 차지하는 가운데 항공 여행객과 크루즈 여행 수요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전미자동차협회(AAA)는 지난 11일 발표한 여행 전망 자료를 통해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메모리얼데이 연휴 기간 동안 약 4,500만명의 미국인이 집에서 50마일 이상 떨어진 곳으로 장거리 여행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소폭 증가한 수치로, 메모리얼데이 연휴 기준 역대 최대 규모다.AAA에 따르면 전체 여행객 가운데

사회 |메모리얼데이, 여행객, 4,500만명,사상 최대, 연휴 |

메모리얼 데이 연휴14명 교통사고 사망

귀넷서도 차량충돌로 2명 사망  올해 메모리얼 데이 연휴 기간 동안 조지아 전역에서 최소 14명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총 교통사고 건수는 391에 달했고 189명이 부상을 입었다.조지아 공공안전부(DPS) 발표에 따르면 연휴 첫날인 24일 새벽 클레이턴 카운티에서는 한 차량이 도량으로 돌진한 후 화염에 휩싸이면서 타고 있던 3명이 모두 숨졌다. 숨진 사람들은 모두 애틀랜타 출신으로 앨라배마 스틸먼 칼리지 재학생이거나 졸업생으로 파악됐다.귀넷에서도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26일 오후 올드 파운틴 로드와 올드 피치트리 로드 교

사건/사고 |메모리얼 연휴, 교통사고, 음주운전, 음주운항, 사망자 |

그린빌한인회, 한국전 기념 메모리얼 행사

한국전참전용사회, 한인회 기념식 그린빌 한국전 참전용사협회(회장 엘리자베스 태갈트)는 26일 그린빌 한인회(회장 한태동)의 후원과 협조 아래 코네스티 공원 내 한국전쟁 기념비 앞에서 ‘6.25 한국전쟁 75주년 메모리얼 데이 기념식’을 개최했다. 약 150여 명의 지역사회 인사와 참전용사, 한인들이 참석하여 그날의 의미를 되새겼다.이날 행사는 참전용사들의 용기와 희생을 기리고, 한미 양국 간 우정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의장대는 미국, 한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기를 앞세워 엄숙한 분위기 속에 행사의 시작을 알렸으며

사회 |그린빌한인회, 한태동 회장, 한국전 기념행사 |

귀넷 메모리얼데이 추모식에 한인들도 참여

장경섭 향군회장, 박은석 한인회장 참여오소프 의원 등 두 전몰 귀넷 장병 추모 귀넷카운티는 존 오소프 미국 상원의원과 함께 26일 월요일 오후 1시, 로렌스빌에 위치한 귀넷 사법행정센터 강당에서 열리는 제22회 메모리얼데이 추모식에서 전사한 군 영웅들을 기렸다.이날 행사에는 장경섭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장 및 임원, 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 신혜경 애틀랜타총영사관 보훈영사, 강신범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이사장 등이 참석해 전몰군인 영웅들의 애국과 희생정신을 기리는데 참여했다.이번 행사에서 두 명의 귀넷 출신

사회 |귀넷카운티 메모리얼데이, 추모식 |

메모리얼데이 연휴 조지아주 DUI 279건 적발

금요일-일요일 저녁까지 조지아 주 순찰대는 이번 현충일 연휴 동안 도로에서 집중 단속을 벌였다. 법 집행 기관의 교통 단속이 강화됨에 따라 수백 명의 운전자가 티켓을 발부받거나 체포될 위기에 처했다.금요일인 23일부터 일요일인 25일 저녁까지 주 경찰은 음주운전자 279명을 체포하고, 부주의 운전으로 700건 이상의 티켓을 발부했다. 또한, 주 전역에서 안전벨트 미착용 사례가 1,100건 이상 기록됐다.당국은 현재까지 최소 250건의 사고가 신고되었으며, 사망자는 3명이라고 밝혔다. 관계 당국은 연휴 기간 동안 운전자들에게

사회 |조지아 주 순찰대, DUI |

미 국방, 6·25 참전 기념공원 청소 동참

메모리얼 데이 맞아 "6·25전쟁 알리고주한미군 이유 상기"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이 24일 워싱턴DC의 6·25 전쟁 참전 기념공원을 찾아 청소 작업에 동참, 이 전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국방부가 25일 밝혔다.헤그세스 장관은 메모리얼 데이 (5월 26일) 주말을 맞아 자녀들과 함께 기념공원의 조각상과 기념비를 깨끗이 닦아내면서 청소 이상의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그는 "이(청소)는 나에게 6·25 전쟁이 무엇이었는지, 왜 중요했는지, 전략적 환경은 어땠는지, 누구와 싸웠는지, 얼마나 많은 사람이 희생됐는지, 왜 우리가

정치 |미 국방장관, 헤그세스, 메모리얼 데이, |

메모리얼 데이 연휴! 온 가족 함께 즐겨요

▪메트로 애틀랜타서 열리는 가족 친화적 행사 5선  메모리얼 데이 주말! 모처럼 맞이하는 연휴다. 다양한 행사가 메트로 애틀랜타 전역에서 열린다. 그 중 가족과 함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소개한다.단 연휴기간 중 비소식이 있어 만일에 대비 우산은 꼭 준비해야 할 것 같다.∆모모콘 애틀랜타 다운타운에서 25일까지 열린다. 코스튬 플레이와 애니메이션 게임 등 다양한 긱 컬쳐를 만끽할 수 있다. 전시 부스와 성우 및 작가와의 만남도 마련돼 있다.입장권 요금 50~65달러. Georgia World Congress Ce

생활·문화 |메모리얼 데이, 연휴, 축제, 가족친화, 모모코, 재즈페스티벌 |

〈한인마트정보〉메모리얼 데이 연휴 기념 먹거리잔치 '풍성'

시온마켓정육 코너에서는 차돌 샤브샤브LB 14.99, 등심 샤브샤브 LB 12.99, 등심 (홀) LB 6.99, 양념 소불고기 LB  7.99, 양념 삼겹살 LB  4.99, 낙엽살 스테이크 LB 10.99에 판매된다.생선 코너에서는 노르웨이 고등어 (400/600 )LB 2.29, 아르젠티나 오징어 (400/600) LB 3.29, 갈치 (700/1000) LB 3.99, 꽁치LB 2.99, 한국산 코다리  LB 2.99, 쥐포 (20 미)PK 8.99, 영광법성포 황금굴비BOX  27.99, 한국산 바다장어 필렛BOX 2

마트정보 |마트정보, 한인마트 |

메모리얼 데이 연휴 개스값 안정세

연휴 이후엔 상승할 듯 메모리얼 데이 연휴를 맞아 조지아 개스가격은 작년보다 저렴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 다만 계절적인 수요 증가로 향후 개스가격 상승이 예상됐다.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19일 기준 조지아 평균 일반개스가격은 전주보다 4센트 상승한 2.67달러를 기록 중이다.전국 평균 일반개스가격은 조지아 보다 25센트 비싼 갤런당 2.92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46센트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AAA는 “지난 몇달 동안 낮은 수준을 유지했던 원유가격이 상승하고 있고 개스 수요도 늘고 있어 향후 개스가격은

경제 |개스가격, 메모리얼 데이, AAA, 여행객 |

〈한인타운 동정〉 '바디프랜드 메모리얼데이 1+1 프로모션'

바디프랜드 메모리얼데이 1+1 프로모션바디프랜드는 17일-26일 단 열흘동안 1+1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프로모션 모델 구입 시 $3500 상당의 안마의자가 주어진다. 애틀랜타 매장은 2472 Pleasant Hill Rd 203B, Duluth, GA 30096. 체험문의=678-615-3752. 미동남부 충청인 효도잔치미동남부 충청향우회는 5월 25일(일) 오후 6시 둘루스 왕서방 연회실에서 충청인 효도잔치를 개최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문의=770-846-7344. 남대문 20주년 야드세일 및 경품추첨창립 20주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조지아, 둘루스, 스와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