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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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과 사람을 잇는 다리' 브릿지교회 항해 시작

섬기는교회 첫 분립 개척교회22명 장년 성도로 항해 시작 ‘복음과 사람을 잇는 다리가 되어’라는 슬로건을 내건 브릿지 교회의 첫 예배가 지난 1일 오후 4시 예배 처소인 뷰포드의 트윈 리버스 중학교에서 열렸다.애틀랜타 섬기는교회(담임목사 안선홍)의 첫 분립 개척교회인 브릿지교회의 담임목사는 정성진 목사가 맡는다. 정 목사는 섬기는교회에서 선임목사로 오랬동안 섬겼다.섬기는교회 안선홍 목사는 “‘약해지려는 교회에 대한 추구’의 목회 방향을 실천하고자 한다”며 “첫 분립개척을 통해 약해짐을 통해 더 정결해지고 더 강력해지길 원한

종교 |브릿지교회, 섬기는교회, 정성진 목사, 안선홍 목사 |

섬기는교회, 브릿지교회 분립 개척

12월 1일 오후 4시 첫 예배 애틀랜타 섬기는교회(담임목사 안선홍)가 창립 15주년을 맞아 첫 번째 분립 개척교회인 ‘브릿지교회’의 첫 예배를 오는 12월 1일 오후 4시 뷰포드의 트윈 리버스 미들 스쿨에서 갖는다.섬기는교회 안선홍 목사는 “2009년 교회의 항해를 시작한 섬기는교회가 15주년을 맞아 ‘약해지려는 교회에 대한 추구’의 목회 방향을 실천하고자 한다”며 “첫 분립개척을 통해 약해짐을 통해 더 정결해지고 더 강력해지길 원한다”고 밝혔다.안 목사는 “대형교회의 필요성과 역할이 있지만 섬기는교회는 지속적인 분립개척을

종교 |애틀랜타 섬기는교회, 브릿지교회 분립개척 |

브릿지웨이 필립 정 융자전문인 세미나 개최

최신 모기지 현황과 전망 세미나 브릿지웨이 렌딩 파트너스 필립 정 융자 전문인은 16일 애틀랜타 부동산 에이전들에게 최신 모기지 금리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했다.필립 정 전문인은 7월 11일에 발표된 2023년 6월~ 2024년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 Consumer Price Index)를 통해서 CPI가 향후 연방준비제도(FED)가 원하는 2%로 근접해 가는 방향성을 보여줌으로써, 오는 9월이나 11월에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 전문인은 또 물가가 안정이 되면, 장기 채권 마켓에

경제 |브릿지웨이, 필립 정, 세미나 |

브릿지 피아노 앙상블 창단 음악회 가져

지난 27일 둘루스 피아노웍스에서다양한 주제의 피아노 듀오 선보여 브릿지 피아노 앙상블이 제 1회 창단 음악회를 지난 27일 오후 5시 둘루스 피아노웍스 리사이틀홀에서 개최했다.  브릿지 앙상블은 이번 연주회에서 영화를 주제로 하여 청중들에게 친근한 클래식을 선보였으며, 유명한 영화 음악을 피아노로 편곡하여 선보였다. 이번 연주회에는 피아니스트 권다솜, 이은혜, 두나미스 피아노 듀오로 활동 중인 송윤숙, 전수정 피아니스트가 참여했다.바하의 브란덴 부르크 협주곡 3번 1악장, 칸타타 중 가장 유명한 ‘양들은

생활·문화 |브릿지 피아노 앙상블, 창단 연주회 |

로저스 다리 해체 철강 예술작품으로 부활

5톤 들여 철강 공공예술품 제작존스크릭 콜리 크릭 공원 설치 존스크릭시와 풀턴카운티는 차타후치강에 있던 유서 깊은 로저스 브릿지를 해체해 생긴 철강을 이용해 공공예술 작품을 만드는 작업을 위해 협정을 준비하고 있다.로저스 다리는 지난해 해체돼 공공예술 작품 건설 재료로 사용하기 위해 존스크릭과 둘루스시에 각 10톤씩 분배됐다.존스크릭시는 5톤의 철강을 사용해 대형 공공예술 작품을 만들어 콜리 크릭 공원에 설치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작은 철강 제품들도 제작돼 시 전역의 곳곳에 전시할 예정이다.총 20만달러의 예

사회 |로저스 브릿지, 해체, 철강, 예술작품, 존스크릭시 |

신혼부부 브릿지선교회, "예수님을 만나자"

다니엘 기도원 수련회  애틀랜타 제일장로교회(담임목사 서삼정)에 소속된 신혼부부팀인 브릿지선교회가 지난 5~6일 다니엘 기도원에서 수련회를 가졌다. 수련회는 “MSG(Meet the Son of God)”라는 주제를 가지고 진행됐으며, 김봉성 목사는 예레미야 29:13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성경본문으로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 우리가 죄인임을 알고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남으로 내 영혼과 가정이 주님을 간절히 찾아야 함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브릿지선교회는 젊

종교 |브릿지선교회,애틀랜타,제일장로교회,서삼정,김봉성 |

로저스 브리지 철거 잔해 일반 분양 예정

1911년 완공돼 차타후치 강을 가로질러 귀넷카운티 둘루스와 풀턴카운티 존스크릭을 연결하는 다리인 로저스 브리지가 곧 해체돼 잔해물을 대중이 사용하도록 배포할 예정이다.올 가을에 해체를 시작할 철교에서 나오는 10톤 가량의 철 구조물들은 둘루스와 존스크릭시에 동등하게 배분돼 대중예술 혹은 비즈니스 운영이나 건설에 사용하도록 분양된다. 두 시는 각각 11-15피트에 이르는 분해물을 각각 5톤씩 배분 받는다.이 철교는 거의 40년 동안 차량통행이 금지됐다. 곧 새로운 다리가 2022년 가을에 완공돼 둘루스의 로저스 브리지 파크와 존

|로저스 브리지,둘루스,존스크릭 |

브릿지로 매력적인 힙라인 만들기

신체 건강과 미용을 생각해서라도 엉덩이는 반드시 단련해야 하는 부위이다. 엉덩이 자체를 매끈하고 단단하게 만들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골반과 그 부근의 코어근육무리를 강화해 올바른 자세를 취할 수 있게 된다. 또 신체에서 가장 강력하고 큰 근육인 만큼 엉덩이 운동은 칼로리 소비량이 높다. 다이어트를 할 때 엉덩이를 사용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성패를 가르는 경우가 많다. 미용을 위한 운동으로 스쿼트를 우선 꼽는 것은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그러나 정작 스쿼트를 하면 엉덩이는 하나도 아프지 않고 하체만 굵어지는 것

라이프·푸드 |브릿지,힙라인,하체운동 |

컨트리 가수 전설 '케니 로저스' 사망

20일 샌디 스프링스 자택서 사망 '레이디'(Lady), ‘더 갬블러’(The Gambler) 등 히트곡을 남긴 미국의 컨트리 스타 케니 로저스가 20일 애틀랜타 샌디 스프링스 자택에서 8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로저스 유족 측 대변인은 이날 성명을 통해 그래미상 수상 예술가인 로저스가 자택에서 자연적 원인으로 숨졌다고 밝혔다. 가족들은 트윗을 통해 ‘더 갬블러’가 호스피스 치료를 받던 중 가족들이 보는 가운데 사망했다고 전했다.허스키한 목소리와 덥수룩한 흰 수염으로 유명한 로저스는 노래를 히트시키며 1970∼80년대

연예·스포츠 |케니 로저스,커트리 가수 |

한인타운 인근 차타후치강 교각 접근 금지

벌금1,000달러로 대폭 올려잇따라 익사사고 발생하자 이제 차타후치강 다리에 무단으로 접근할 경우 1,000달러의 벌금을 물게 됐다.차타후치 리버 내셔널 레크리에이션 에어리아에 소재한 세틀스 브릿지(Settles Bridge)는 둘루스와 포사이스 카운티를 잇는 오래된 교각 구조물로 관계자에 따르면 당초 불법 접근 시 벌금은 330달러에 불과했다.귀넷카운티는 주민들의 접근을 막기 위해 다리의 기둥을 제거 했으나 주민들의 접근을 완전히 막을 수는 없었다.이로 인해 2017년 여름 세틀스 브릿지에서 7월, 8월 잇따라

|차타후치,강,다리,세틀스,브릿지 |

이슬람계 여성, 경찰에 피격 사망

잔스크릭 주택가서 칼 들고 있다가GBI 조사 착수... 총격경찰 2명 휴직  정신이상으로 보이는 이슬람계 여성이 주택가에서 칼을 들고 있다가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사건이 일어난 곳은 둘루스와 잔스크릭 경계지역으로 한인들도 다수 거주하고 있는 곳이다.사건은 지난 달 28일 오전 7시15분께 일어났다. 잔스크릭 경찰은 노스뷰 고등학교 에보츠 브릿지 로드 인근 주택가에서 정신이상으로 보이는 한 여성이 칼을 들고 서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경찰은 테이저건등을 이용해 이름이 수쿠리 알

|이슬람계 여성,에보츠 브릿지 로드,피격 사망,GBI |

둘루스-잔스크릭 잇는 로저스 브릿지 복구 사업 탄력 받는다

연방정부 그랜트 50만 달러 확정환경영향평가등 마치면 추가기금차타후치강을 사이로 둘루스시와 잔스크릭시를 잇는 로저스 브릿지 복구 사업이 점차 탄력을 받고 있다.둘루시는 26일 이번 사업을 위해 연방정부로부터 50만 달러의 그랜트 기금 수령이 확정됐다고 발표했다.이번 50만 달러 그랜트는 이번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둘루스와 잔스크릭시, 풀턴과 귀넷 카운티가 10만달러, 애틀랜타 지역 위원회가 40만 달러 등 모두 50만 달러를 조성한 데 따른 매칭 펀드의 성격을 띠고 있다.둘루스시 등은 로저스 브릿지 복구 사업을 위해 연방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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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B〈조지워싱턴 브릿지〉 자살방지 펜스 연내 설치

뉴욕과 뉴저지를 잇는 조지워싱턴 브릿지(GWB)에 자살방지 펜스가 올해 안으로 설치된다.뉴욕뉴저지항만청은 “자살방지 펜스 설치 공사를 오는 25일부터 시작해 올해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자살방지 펜스는 높이가 11피트에 달해 일반 사람이 올라갈 수 없도록 설계됐다. 1931년 지어진 GWB는 그동안 자살다리라는 오명이 꼬리표처럼 따라다녔다. 지난 7월에만 5명이 투신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으며, 지난 2013년 한 해에만 74명이 투신 자살했다.<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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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스 브리지' 모습 주민들이 정해주세요

둘루스-잔스크릭 설문조사한국어로도 참여 가능해 차타후치강을 사이로 둘루스시와 존스크릭시를 잇는 로저스 브릿지 복구를 위해 두 시와 귀넷, 풀턴 카운티가 함께 손을 잡았다. 특히 둘루스와 존스크릭시는 주민 공청회와 설문조사를 통해 로저스 브릿지 복구 형태를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1900년대식의 강철 트러스 형태의 로저스 브릿지는 한 때는 차량 일방통행까지 허용됐지만 지금은 낡고 오래돼 사실상 이용이 불가능한 상태다. 그러나 최근 존스크릭시가 둘루스시의 로저스 브릿지 공원 맞은편 차타후치강 유역 매입과 함께

|로저스 브릿지 |

둘루스-잔스크릭 '로저스 브릿지' 재건 공청회

귀넷과 풀턴카운티 경계를 따라 흐르는 차타후치강 위에 1900년 세워졌으나 교량 노후화로 1970년대부터 사용이 중지된 로저스 브릿지를 재건하기 위한 공청회가 오는 28일과 30일 열린다. 둘루스시, 잔스크릭시, 귀넷카운티, 풀턴카운티, 미 공원서비스, 주교통부 등이 관련된 이 프로젝트는 현재 디자인 단계이며 공청회를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한다. 318피트 길이의 이 철교는 보행자 및 자전거 이용자를 위한 다리로 재시공될 예정이다. 의견을 제시하려면 반드시 문서로 글을 써 시청담당자에게 5월1일까지 제출할 수 있다. 잔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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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하우스 공동창업자 조 로저스 타계

조지아 대표적 기업 와플하우스 공동창업자인 조 로저스 시니어(사진)가 97세를 일기로 지난 3일 타계했다.1919년 테네시에서 출생한 로저스는 1955년 노동절에 부동산 업자였던 톰 포크너(97)와 함께 디캡카운티 애본데일 에스테이츠에서 24시간 영업하는 식당을 시작했다.현재 와플하우스는 전국에 1,900개의 지점을 거느리고 있으며, 4만여 종업원이 일하고 있다. 공동 창업주인 포크너는 현재 99세다.유족으로 부인과 4자녀, 9 손주, 15 증손주, 1고손주를 두었다. 장례식은 8일 오후 1시 30분 조지아텍 호텔 컨퍼런스 센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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