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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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웰 주민 '식수주의보', 끓여 마셔야

수도관 파열로 주의보 발령 조지아주 라즈웰 일부 지역에 상수도관 파열 사고가 발생하면서 주민들의 건강과 직결된 '물 끓여 마시기 주의보(Boil Water Advisory)'가 전격 발령됐다.이번 사고는 지난 금요일 라즈웰 내 워쇼 로드(Warsaw Road)와 홀콤 브리지 로드(Holcomb Bridge Road) 교차로 지점에서 발생했다. 당국에 따르면 이번 주의보는 파열 지점을 중심으로 반경 약 0.25마일(약 400m) 이내 지역에 적용된다.풀턴 카운티 관계자들은 현재 해당 지역에서 수질 샘플 채취 작업을 시작했다고

라이프·푸드 |라즈웰, 물 끓여마시기 주의보 |

라즈웰 무허가 요양원 운영자 체포...노인 10명 구조

뒷마당 창고에 노인 방치 조지아주 라즈웰의 한 주택가에서 노인들을 창고와 거실 등에 몰아넣고 자산을 착취해 온 무허가 요양원이 경찰에 적발되어 큰 충격을 주고 있다.라즈웰 경찰은 무허가 개인 요양 시설을 폐쇄하고 운영자를 체포하는 한편, 시설에 거주하던 노인 10명을 안전한 곳으로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 지난 수요일, 경찰은 운영자 데보라 캘러웨이(58)를 노인 착취(2건), 노인 인신매매(2건), 금융 거래 카드 사기(1건), 절도(1건), 3급 위조(1건) 등 다수의 중범죄 혐의로 체포했다.이번 수사는 지난 1월 초,

사회 |라즈웰, 무허가 요양원 |

라즈웰, 파티소음 유발 주택 소유자에 벌금 부과

적발시 벌금과 구류7월10일 의결 예정 라즈웰시가 주택가에서 소란스런 파티로 이웃에게 소음 피해를 야기한 주택 소유자에게 최대 2,000달러의 벌금을 부과 또는 구류할 수 있는 조례를 준비 중이다. 라즈웰 마이크 팔러모 시의원은 "최근 주민들로부터 소란스런 파티 소음에 대한 주민들의 신고가 잇따라 접수되고 있으며, 현재로서는 파티 소음에 대한 책임 소재를 물을 수 없는 규정이 없기 때문에 이번 조례를 준비한다"고 밝혔다. 라즈웰 시의회는 이 시행령을 7월10일 의결할 예정이다. 현행법은 소음 피해가 발생한

사회 |라즈웰, 파티 소음 |

SK 라즈웰에 IT지역센터 설립

두 배터리 공장 및 영업 지원1900만달러 투자, 200명 고용 SK이노베이션은 미국 내 배터리 제조시설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라즈웰 지역에 1,900만 달러를 투자해 IT지역센터를 설립해 200명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한다.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 사무실은 26일 이 같은 발표를 하면서 SK 배터리아메리카가 운영할 이 회사는 1월 라즈웰에서 문을 연다고 전했다.IT지역센터는 잭슨카운티 배터리 제조시설과 바토우카운티에 현대차 그룹과 합작해 짓게될 배터리 공장 등에 기술을 지원할 예정이다. 팻 윌슨

경제 |SK배터리, IT지역센터 |

라즈웰 불법 마사지 업소 성행 우려

불법 마사지 업소 성행주민 성매매 확대 우려 지난 26일 라즈웰의 지역사회 개발 및 교통 위원회에서 시의원들과 주민들이 참석해 다시 성행하는 불법 마사지 업소에 대한 논의가 오갔다. 마르셀로 자파타 시 의원과 참석한 라즈웰 주민들은 “마사지 업소 성행으로 인해 성매매로 확대가 되는 점을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수 년 전부터 의심스러운 마사지 업소를 개업한 소유주들은 대부분 사무실에서 사업을 벌였고 이름을 자주 바꾸면서 감시를 피했다. 이 날 참석한 시의원들은 “성매매 등 불법적 추세가 다시 살아나고 있다고 우

|불법,마사지,업소,성매매,로즈웰 |

샌디스프링스, 조지아서 다양성 최고

라즈웰·잔스크릭 순 저지시티 전국 최고 미국에서 가장 다양성이 높은 도시는 어디일까. 또 조지아에서 가장 다양성이 높은 도시는 어디일까.개인 및 소비자 정보 사이트인 ‘월릿 허브’가 전국의 대도시 501곳을 대상으로 문화 다양성과 경제 다양성 등을 기준으로 조사한 다양성이 높은 도시 순위에서 뉴저지주의 저지시티가 1위에 올랐다.이어 휴스턴과 뉴욕이 2위와 3위에 각각 올랐다.조지아에서 가장 다양성이 높은 도시는 14위를 기록한 샌디스프링스였으며, 라즈웰이 23위, 잔스크릭이 24위, 컬럼버스 82위, 애틀랜타가 9

|조지아 다양성 도시 순위,샌디스프링스 라즈웰 잔스크릭 |

학교 식수대에 '백인전용' 사인

교내 2개의 식수대에 '백인전용(Whites Only)' 이라고 적은 사인을 부착한 라즈웰 고등학교 학생이 징계를 받았다.라즈웰 고교 로버트 쇼 교장은 15일 한 학생으로부터 체육관 근처 식수대에 문제의 문구가 적힌 사인이 붙어 있다는 신고를 받았다.이에 교내경찰이 감시카메라를 통해 용의학생의 신원을 확보했다. 용의학생은 16세의 이 학교 학생으로 밝혀졌다.이 학생은 조사 과정에서 자신의 행위가 "단순히 장난이었다"고 변명한 것으로 전해졌다.쇼 교장은 "라즈웰 고교는 이런 인종차별적 행위에는 적극적으로 대처할 것"이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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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탕 이긴 알티마 운전자 체포

라즈웰 여성 400번 도로에서 경주시속 110마일로 달리다 경찰 단속지난주 조지아 400번 도로에서 경주를 벌이며 시간당 110마일 이상으로 과속하던 라즈웰 거주 여성이 체포됐다.지난 24일 알파레타 경찰에 의해 체포된 조이 오제호몬은 과속, 경주 및 난폭운전 혐의로 기소됐다.채널2 액션 뉴스가 방영한 대쉬 캠 비디오 영상은 오제호몬이 포드 무스탕 한 대와 나란히 과속을 하고 있었다. 무스탕 차량을 제친 알티마를 운전하고 있던 오제호몬은 계속해서 과속으로 운전하다 결국 라즈웰 와플하우스 인근에서 경찰에 의해 정차됐다.오제호몬은 내가

|무스탕과 과속 경쟁 알티마 운전자,라즈웰 여성 체포 |

샌디스프링스·라즈웰·잔스크릭 '다양성' 전국 상위권

월렛허브 '.전국 도시 다양성 평가'조지아,경제적 다양성 낮은 편 라즈웰 22위, 존스크릭 24위 조지아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샌디스프링스와 라즈웰, 존스크릭시가 미 전역에서 다양성이 높은 지역으로 평가됐다.온라인 재정전문 사이트인 '월렛허브'는 지난 주 일정 인구규모 이상의 전국 501개 도시를 대상으로 다양성 순위를 매겨 그 결과를 발표했다.월렛허브는 이 조사를 위해 모두 13개 지표를 이용, 각 도시의 사회경제와 문화, 경제 및 가구, 종교 등 5가지 분야별 다양성을 평가해 종합 분석했다.평가 결과 전국에서

|존스크릭,로즈웰,도시별 다양성 순위,월렛허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