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파 윈터, 대상포진으로 댈러스 공연 불참
그룹 에스파의 윈터가 28일 서울 송파구 소피텔앰배서더호텔에서 열린 정규 2집 앨범 '레모네이드'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대상포진 진단을 받아 29일(현지시간) 미국 댈러스 공연에 불참했다.SM엔터테인먼트는 30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윈터는 예정된 공연에 최대한 참여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그러나 아티스트의 건강과 회복을 위해 댈러스 공연에 불참하고 휴식을 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서 윈터는 마이애미 공연 전부터 컨디션 난조증상이 있었으나 멤버들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