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년 장인의 수작업으로 피어나는 '반지 위의 정원'
한국 '행복귀금속' 뿌리 둔 맞춤 주얼리 스튜디오애틀랜타 '루터스 다이아몬즈' 10년째 명맥 1994년 한국 '행복귀금속'에서 출발한 가족 주얼리 하우스 '루터스 다이아몬즈(Luther's Diamonds)'가 애틀랜타 웨스트사이드에 맞춤 주얼리 스튜디오를 연 지 올해로 10년째를 맞았다. 별도의 매장 없이 예약제 작업실로만 운영되는 이곳은 30년 넘게 작업대를 지켜 온 루터 리 마스터 주얼러(숙련된 귀금속 세공 장인)가 모든 반지를 처음부터 끝까지 수작업으로 주문 제작하는 것이 특징이다.루터스 다이아몬즈의 잭 에잇킨 수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