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실리콘밸리에 첫 해외 투자법인
‘네이버 벤처스’ 설립 한국 네이버가 최첨단 기술의 요람인 실리콘 밸리에 첫 해외 투자법인을 설립한다. 네이버는 지난 5일 실리콘 밸리 포시즌 호텔에서 ‘네이버의 다음 장을 향한 도전’이라는 네트워킹 행사를 열고 ’네이버 벤처스‘ 설립을 알렸다. 네이버는 그동안 모회사 내에서 투자조직을 운영해 왔지만, 해외 투자법인을 설립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네이버는 “최수연 대표 2기 체제를 맞아 글로벌 진출과 AI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면서 경쟁력 있는 스타트업들이 밀집한 실리콘밸리에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투자하기 위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