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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마스터스서 매킬로이와 한 조…김시우는 미컬슨과 함께

올해 3월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함께 경기한 매킬로이(왼쪽)와 김주형.[AFP=연합뉴스]김주형이 남자 골프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87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1, 2라운드에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동반 플레이를 한다.5일 발표된 올해 마스터스 1, 2라운드 조 편성을 보면 김주형은 매킬로이, 샘 번스(미국)와 함께 6일 오후 1시 48분 1라운드를 시작한다.김주형은 올해 마스터스에 처음 출전하지만 4일 연습 라운드를 타이거 우즈(미국), 매킬로이, 프레드 커플스(미국)와 함께 치렀고, 5일 대회 공식 기자회견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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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6타 차 따라붙었지만 아쉬운 준우승

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 6명 연장… 키스너 우승 김시우 PGA투어 윈덤 챔피언십에서 6명과 연장전을 펼친가운데 아쉬운 준우승에 머물렀다. 김시우(26)가 최종 라운드에서 6타차 열세를 따라붙어 연장전에 진출했지만, 아쉬운 준우승을 거뒀다. 김시우는 15일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PGA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640만달러) 최종일 연장전에서 케빈 키스너(미국)에게 우승을 내줬다. 선두 러셀 헨리(미국)에게 6타 뒤진 공동 15위로 최종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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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3 홀서 볼 5개 ‘퐁당’… 김시우 ‘끔찍한 악몽’

김시우(26)가 월드골프챔피언십(WGC) 페덱스 세인트 주드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50만 달러) 최종일 끔찍한 악몽을 겪었다. 파3 홀에서 무려 13타를 친 것이다. 8일 테네시주 멤피스 근교 사우스윈드TPC(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 10번 홀까지 버디 2개, 보기 2개로 버티던 김시우는 사방이 물로 둘러싸인 11번 홀에서 한순간에 무너졌다. 첫 티샷을 그린 오른쪽에 빠뜨린 김시우는 1벌타를 받고 핀과 96야드 떨어진 드롭 존에서 세 번째 샷을 날렸지만 볼은 다시 물로 향했다. 볼은 이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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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빨라진 그린이 나는 좋다”

버디 5개·보기 4개로 1언더파 71타로 공동 8위 출발, 잉글랜드 저스틴 로즈 2위와 4타차 단독선두 나서  제85회 매스터스 첫날 1언더파 71타를 기록한 김시우가 14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로이터] 김시우(26)가 제85회 매스터스 토너먼트 첫날 준수한 성적을 거뒀다. 김시우는 8일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천475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4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오전 6시 45분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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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토너먼트 개막..임성재, 김시우 출발 무난

제85회 마스터스 토너먼트가 8일 조지아주 어거스타내셔널GC에서 개막된 가운데 한국 선수들이 첫 라운드에서 무난한 성적을 기록했다.마스터스 토너먼트는 77년 전통을 자랑하는 메이저 대회로 PGA 투어 중에서도 최고의 대회로 꼽힌다. 1934년시작된 마스터스는 4대 메이저대회 중 유일하게 같은 장소, 늘 어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개최된다.지난해 첫번째 마스터스 출전에서 준우승하며 세계 골프계를 놀래켰던 임성재(23·사진)가 또 한번의 파란을 준비하고 있다. PGA와의 인터뷰에서 "올해도 10위 이내 등 상위권 성적을 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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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첫판 승리…김시우는 플리트우드와 무승부

 WGC 매치 플레이서 러셀 헨리에 1홀차로 꺾어 랭킹 2위 토머스는 쿠처에 완패하며 이변 속출  임성재(23)가 처음 출전한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델 테크놀로지 매치 플레이(총상금 1천50만 달러)에서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임성재는 25일(한국시간) 텍사스주 오스틴의 오스틴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1차전에서 러셀 헨리(미국)를 1홀차로 꺾었다.9번 홀까지 버디 2개를 뽑아내며 3홀차까지 앞서는 일방적인 경기를 펼친 임성재는 헨리에게 10번, 11번홀을 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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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우승

김시우(26)가 3년 8개월만에 PGA 투어 정상에 다시 올랐다. 김시우는 24일 남가주 라킨타의 PGA 웨스트 스테디엄 코스(파72)에서 열린 PGA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67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8언더파를 몰아치며 4라운드 합계 23언더파 265타로 우승했다. 패트릭 캔틀레이(미국)의 추격을 1타 차로 따돌린 김시우는 PGA투어 통산 3번째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우승 상금은 120만6,000달러. 김시우는 선두에 1타 뒤진 16번 홀에서 버디에 이어 17번 홀에서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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