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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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C, 윤 대통령 규탄 한인집회 크게 보도

“윤 탄핵 결정에 한인들 환호”“헌재 결정에도 낙관적 예측” 14일  둘루스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체포와 파면을 요구하는 한인들의 집회를 지역신문 AJC가 크게 보도했다.신문은 16일자 1면 하단기사와 11면 중 약 3분의 2를 할애한 이어짐 기사를 통해 한국의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령 선포 이후 국회에서 탄핵된 데 대해 애틀랜타 한인사회가  환호하고 있다며 전했다. 기사와 함께 둘루스 집회 사진과 한국에서 벌어진 대규모 탄핵지지 시위 사진도 함께 실었다.이어 신문은 14일 둘루스에서는 수십명의 한인들이 모여 국회의 윤 대

사회 |윤석열, 판핵, 파면, 체포, 한인사회, 규탄집회. AJC, 둘루스 |

바이든 "트럼프 안전에 감사…하나로 단결해 폭력 규탄해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13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유세 도중에 일어난 총격테러를 규탄하고 대선 경쟁자인 트럼프 전 대통령의 안위를 기원했다.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성명에서 "난 그가 안전하고 잘 있다고 들어서 감사하다"며 "난 우리가 더 많은 정보를 기다리는 동안 그와 그의 가족, 그리고 유세에 있었던 모든 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질(영부인)과 난 그를 안전하게 한 경호국에 감사하다"며 "미국에서 이런 종류의 폭력이 있을 자리는 없다. 우리는 하나의 나라로 단결해 이를 규탄해야 한다"고 말했다. 

사회 |바이든, 트럼프 안전에 감사 |

“푸틴은 살인자” 뉴욕서 대규모 규탄시위

“푸틴은 살인자” 뉴욕서 대규모 규탄시위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뉴욕과 시카고 등 주요 도시에서 지난 주말동안 미국내 우크라이나계 주민들의 대규모 규탄 시위가 연일 이어졌다.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는 25일 러시아 침공에 대한 뉴욕주민들의 걱정과 분노를 전하면서 “뉴욕주는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대환영하며 이들의 셸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주말인 26일 맨하탄 타임스스퀘어에서 열린 대규모 규탄 집회에 참석한 한 여성이‘푸틴은 살인자’란 팻말을 들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nbs

사회 |푸틴은 살인자, 뉴욕서 대규모 규탄시위 |

“전쟁을 멈춰라”…우크라 침공 규탄시위

“전쟁을 멈춰라”…우크라 침공 규탄시위 러시아가 24일 전격적으로 우크라이나에 대한 대대적 침공 군사작전을 개시하자 세계 곳곳에서 러시아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규탄하는 시위가 벌어졌다. 24일 뉴욕에서 시위대가 우크라이나를 지지하는 팻말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로이터] 

사회 |우크라 침공 규탄시위 |

스파총격 규탄결의안 조지아 공화의원 모두 반대

지난 3월 발생한 애틀랜타 스파 총격사건을 규탄하는 연방하원 결의안 투표에서 조지아주 출신의 공화당 의원 8명 전원이 반대표를 던졌다고 19일 AJC가 보도했다.찬성 244명, 반대 180명으로 통과된 결의안은 민주당 의원 전원과 일부 공화당 의원들이 찬성표를 던졌다. 결의안에는3월16일 총격 희생자들의 이름과 신상명세, 그리고 아태계 커뮤니티 주민에 대한 증오, 편견, 폭력에 대해 맞서겠다는 하원의원들의 의지를 담았다.조지아 출신 민주당 의원 6명 가운데 회의에 불참한 데이빗 스캇 의원을 제외한 5명 전원이 결의안에 찬성표를

|스파총격,하원 결의안,버도,공화 반대 |

하버드서 울려퍼진 "램지어 파면하라"…정문 앞 규탄집회

"일본군 위안부의 억울한 역사를 안다면 거짓 논문을 당장 철회하고 램지어를 파면시켜라!"6일 미국을 넘어 세계 최고의 명문 대학으로 꼽히는 하버드대 존스턴 게이트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자발적 매춘부'로 둔갑시킨 이 대학 로스쿨 마크 램지어 교수를 겨냥한 분노의 함성이 울려 퍼졌다.매사추세츠한인회 주최로 이날 오후 열린 '램지어 논문 철회 및 규탄 대회'에 참석한 매사추세츠주와 인근 버몬트주, 로드아일랜드주 한인들과 지역 주민들이 램지어 교수의 위안부 논문 철회는 물론 대학 측의 조치를 촉구했다. 규탄 대회

사회 |하버드,램지어,규탄집회 |

뉴욕서 '아시아 증오범죄' 규탄 집회…정관계 지도층 동참

뉴욕시 맨해튼에서 27일 아시아계를 겨냥한 증오범죄를 규탄하는 집회가 열렸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미국 전역에서 이런 범죄가 급증한 가운데 이날 열린 집회에는 수백명이 참여해 규탄 목소리를 냈다고 AP통신, WABC방송 등이 보도했다.뉴욕에서 활동하는 비영리단체 '아시아계 미국인 연맹'(AAF)이 집회를 주최했고 빌 더블라지오 뉴욕시장, 척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 레티샤 제임스 뉴욕주 검찰총장 등 정관계 고위 인사도 참여해 연설했다. 더블라지오 시장은 "우리는 뉴욕에서 증오를 용납하

사회 |아시아,증오범죄,규탄집회 |

뉴욕등 6개주 한인회, 뉴저지 기림비 앞서 램지어 교수 규탄성명

뉴욕·뉴저지 등 동북부 6개주의 한인회들이 17일 뉴저지 클립사이드팍에 세워진 위안부 기림비 앞에서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교수의 위안부 역사 왜곡 논문 철회를 요구하는 궐기대회를 펼쳤다. 이날 뉴욕한인회·뉴저지한인회·미동북부연합회·매사추세츠한인회 등 동북부 6개주 한인회 대표들은 “일본군 성노예로 끌려간 피해자들의 인권과 명예를 심각히 훼손하고 역사를 전면 부정한 램지어 교수의 논문 철회와 사과를 요구한다”는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서한서 기자>  위안부 역사 왜

사회 |위안부,망언,규탄성명 |

“위안부 왜곡 논문 철회하고 사과하라”

미동북부지역 10여개 한인회, 램지어 하버드대교수 규탄성명“피해자들 인권^명예 훼손 동시에 심각한 역사왜곡”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는 자발적 매춘부”라고 주장한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의 논문과 관련해 한인단체들이 램지어 교수의 공식 사과와 함께 논문 철회를 강력히 요구하고 나섰다.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 등 뉴욕 뉴저지 일원 한인회들은 13일 규탄 성명(사진)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매춘부로 규정한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의 역사 왜곡 논문을 강력히 규탄하며, 해당 논문의

사회 |위안부,왜곡,논문,철회,규탄성명 |

유엔 안보리 유럽 5개국“북한 SLBM 발사”규탄성명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유럽 5개 이사국은 8일 북한의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시험 발사를 규탄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이사국들은 공동성명에서 “북한의 SLBM 발사는 도발 행동이며 탄도미사일 시험을 금지한 안보리 결의안에 대한 명백한 위반”이라고 비난했다. 김성 유엔주재 북한대표부 대사는 앞서 안보리를 비난하면서 “북한의 주권수호 의욕을 강화시킬 뿐”이라고 말했다. 댓글 운영 원칙 오늘의 한마디 

|유엔,북한,규탄성명 |

애틀랜타서도 일본규탄 성명서

민주평통 "보복철회 사과" 요구"일본 부당성 주류사회 알리자"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회장 김형률)는 7일 일본이 한국에 지난 7월 1일 반도체 핵심소재 수출규제 조치를 한 데 이어 8월 2일 백색국가에서 제외하는 추가 경제보복 조치를 강행한 것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는 성명에서 “일본의 이번 조치는 우리 대법원의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판결에 대한 명백한 경제보복 행위일 뿐 아니라 우리에 대한 경제침략 행위”라며 “이는 일본이 스스로 가해자임을 망각한 조치”라고 비판했다.이어 “특히 올해는 3.1독립운

|평통 대일본 규탄성명,김형률 |

주말 도심서 대규모 '반인종차별' 시위

19일 밤 센테니얼 공원 일대 2천여명 참가백인우월주의 규탄 ∙남부군상징물 철거요구보스턴∙댈러스∙뉴올리언스 등지서도 집회버지니아 샬러츠빌 유혈사태 이후 전국적으로 백인우월주의 규탄 시위와 남부군 잔재 청산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애틀랜타에서도 수천명이 도심에서 평화시위를 벌였다.19일 저녁 애틀랜타 센테니얼 공원에서는 최소 2,000여명 이상이 운집해 백인우월주의를 비난했다. 이들은 저녁 7시께부터는 공원에서 나와 인권지도자들과 마틴 루터 킹 목사 묘지가 있는 역사 유적지로 행진하면서 반인종주의와 백인우월주의를 비난

|반인종주의 시위,백인월주의 규탄시위,센테니얼 공원,조지아 사회정의 연합 |

백인우월주의 폭력사태 애틀랜타서도 규탄집회

 13일 밤 도심와 디케에터 등지서 남부군 병사 동상 올라가 훼손도 지난 주말 버지나아 샬러츠빌에서 발생한 백인우월주의자들의 폭력사태와 이들을 규탄하지 않은 도널트 트럼프 대통령을 비난하는 시위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애틀랜타 도심에서도 열렸다. 13일 밤 피데몬트 공원에서는 수백명의 시위대가 몰려 반 백인우월주의와 트럼프 대통령을 비난하는 시위를 밤새 이어갔다. 이들은 공원 안에 있는 남부군 동상에 몰려가 동상에 페인트를 뿌리고 시위대 일부는 동상에 올라가 동상 일부분을 훼손하

|백인우월주의,폭력사태 |

한인들, 사드배치 중국 보복 규탄시위

LA 중국 총영사관 앞서 집회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의 한국 배치와 관련해 중국 정부가 한국 관광 금지령 등 경제보복 조치를 잇따라 취하고 있는 가운데 한인단체 관계자들이 13일 LA 주재 중국 총영사관 앞에서 항의 집회를 갖고 보복 철회를 촉구했다. 남가주애국동포연합회와 자유대한지키기국민운동본부 미서부지회 등 단체 소속 회원 30여명은 이날 LA 한인타운에 있는 중국 총영사관 앞에 모여 태극기를 흔들며 시위를 벌였다.  한인들은 “사드 배치는 한국의 안보를 지키기 위한 것일 뿐 중국을 위협하려 하는 것이 아니다”며 “사

|사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