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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킨저 고교생들, 조지아주 양궁대회 대거 입상

최하윤 금메달, 이이레 동메달 세킨저 하이스쿨(Seckinger High School) 재학생 양궁 선수들이 조지아 주(State) 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주목을 받고 있다.2025년 12월 13일, 조지아주 스테이츠보로(Statesboro)에서 열린 조지아주 양궁 25M 실내선수권대회(GAA State 25 Meter Indoor Championship)에서 세킨저 하이스쿨 재학생인 이레 리(Iireh Lee, 11학년) 선수는 리커브 U21 부문 3위를 차지하며 메달을 획득했다.특히 이레 리 재학생은 양궁을 시작한

교육 |양궁. 세킨저고, HKC_ARCHERY 소속 |

[기획시리즈 - 우리의 자녀가 위험하다] 미국서도 입시 스트레스… 고교생들 벼랑 내몬다

SAT 시험·원서접수 시즌불안장애·우울감 등 커져구토·두통·소화불량 등도자녀와 대화로 해법 찾아야[기획시리즈 - 우리의 자녀가 위험하다] 미국서도 입시 스트레스… 고교생들 벼랑 내몬다 올해 12학년인 김모군은 지난 8월 SAT 시험을 앞두고 소화불량과 함께 시도 때도 없이 구토감을 느껴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로 고통을 받았다. 헛구역질이 나서 하루 종일 껌을 씹거나 사탕을 먹었지만 구토가 올라올 때마다 화장실로 뛰어가기 일쑤였다. 식사도 제대로 할 수 없었고 힘들게 음식을 넘겨도 그대로 게워 내거나 설사를 했다. 염

사회 |우리자녀, 입시스트레스 |

짧은 기간의 인턴십도 전공·직업 선택의 계기

■ 고교생들의 인턴십 활용법관심 분야에 일하면서 소중한 사회경험대학 입시에 중요한 차별화 요소되기도자신의 적성을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 대학 입시는 성적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학생들은 본인의 입학원서를 좀 더 인상적으로 만들어줄 경력과 활동들을 찾는다. 서머 잡을 뛰는 학생들도 있고, 자원봉사를 하는 학생들도 있으며, 해외선교를 다녀오는 학생들도 있다.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에서 일하면서 사회경험을 쌓는 인턴십 프로그램과 대학교수들과의 리서치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서 아카데믹한 측면을 보강하는

교육 |고교생들의 인턴십 활용법 |

[고교생들이 가장 가고 싶은 대학은] MIT 선호도 1위 ‘꿈의 대학’

스탠포드 2위·하버드 3위 올해 미국의 고교 졸업생들이 가장 가고 싶어하는 대학은 보스턴에 위치한 MIT인 것으로 나타났다. 프린스턴 리뷰가 매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학 선호도를 조사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이 아닌 MIT가 ‘꿈의 대학’ 1위에 선정됐다. 학생들의 선택한 ‘꿈의 대학’ 1위는 MIT, 2위 스탠포드대, 3위 하버드대, 4위 뉴욕대(NYU), 5위 UCLA, 6위 프린스턴대, 7위 펜실베니아대(유펜), 8위 컬럼비아대, 9위 미시건대, 10위 텍사스 오스틴대 등이며 학부모

교육 |고교생들이 가장 가고 싶은 대학, MIT 1위 |

조지아 흑인 고교생들 차별소송 제기

플로이드 쿠사고교생 연방소송백인 봐주고 흑인 학생만 정학 조지아주 북서부 플로이드카운티 흑인 고교생들이 지난해 가을 백인 학생들이 남부연합기가 새겨진 의상을 입은 후 시위를 조직한 혐의로 정학을 당하는 등의 권리가 침해당했다고 주장하며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5명의 쿠사고교 학생들과 그들의 엄마들은 17일 롬에 있는 연방법원에 낸 소장에서 차별적 복장규정과 소셜미디어 정책에 의해 표현의 자유가 침해됐다고 주장했다. 흑인 학생들은 경찰에 의해 살해돼 전국적인 시위를 촉발시킨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의 이

사회 |쿠사고, 소송, 차별, 연방소송 |

고교생들 마스크 거부 난동에 항공편 취소

17~18세로 졸업여행 떠나는 고교생들소리 지르고 욕하며 승무원 지시 거부 미국에서 고교생들이 집단으로 마스크 착용을 거부해 항공편이 취소되는 사태가 벌어졌다.6일 뉴욕포스트와 뉴스위크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샬럿 더글러스국제공항의 아메리칸항공사 기내에서 보스턴 지역 고등학생 30여 명이 2시간 이상 마스크 착용을 거부한 채 욕설을 퍼붓고 고성을 지르며 난동을 부렸다.당시 항공기는 오전 9시 30분쯤 서인도제도 바하마의 수도 나소로 출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17~18세로 졸업여행을 가는 것으로 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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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억지에 분노한 한인 고교생들… '한복의 날' 제정

한복의 날 제정 이끌어낸 한인 청소년 단체 '재미차세대협의회'(재미차세대협의회 제공) 한복이 중국 전통의상이라는 억지 주장에 분노한 미국의 한인 고교생들이 해외 최초로 '한복의 날' 제정을 이끌어 냈다.미국 동부를 중심으로 한 청소년 단체 재미차세대협의회(AAYC)는 4일 뉴저지주 테너플라이가 매년 10월 21일을 한복의 날(Korean Hanbok Day)로 선포키로 했다고 밝혔다.한복이 한국의 전통 복식이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코리안'이라는 단어를 정식 명칭에 삽입했고, 한복도 한글 발음 그대로 'Hanbok

사회 |한복의날,뉴저지,한인고교생 |

귀넷고교생들 '인종평등' 촉구

지난 17일 열린 귀넷카운티 교육위원회 회의장에 나타난 11명이 고교생들이 교육청이 인종평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증명해야 한다고 요구했다.학생들은 지난 6월 5일 앨빈 윌뱅크스 교육감이 발표한 성명서를 인용하며 항의했다. 당시 윌뱅크스 교육감은 교육청이 인종차별에 대해 반드시 지적해야 하며, 모든 학생의 평등을 보장하기 위해 일하겠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이날 학생들은 교육청이 아직 충분한 일을 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학생들은 이날 앨톤 크류스 중학교의 페이지 맥고이 교사의 사례를 제시하며 항의했다. 맥고이 교사는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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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부친 잃은 지적장애인… 고교생들이 도움 손길

 뉴저지 거주 40대한인장애인 버팀목이던 아버지 잃고 막막  한인 고교생단체 ‘AAYC’서 2,000달러^식료품 전달“작은 보탬이지만 더 많은 나눔손길 계기됐으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아버지를 잃은 40대 지적장애 한인 이원석씨. 막막함 속에 있는 그의 손을 한인 고교생들이 잡았다.학생단체 ‘아시안아메리칸유스카운슬’(AAYC)을 이끌고 있는 12학년 브라이언 전·폴 정·허혁군과 11학년 샤론 황양 등 한인 고교생들은 26일 뉴저지 티넥에 있는 이씨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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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동포 고교생들, 대한민국 집중 알리기 활동 나서

 “독도 홍보하며 자부심 느끼고, 공립학교에 욱일기 알리겠다” “’코리안 기모노’ 아닌 ‘한복’ 명칭 미국서 정착시키겠다”   "독도가 한국 땅이라는 사실을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왜 일본의 주장이 억지인지 알리는 것이 쉽지 않았어요. 객관적이고 사실에 입각한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 많은 시간 독도를 공부하면서 독도 자부심과 함께 이 땅을 지키기 위해 오랫동안 많은 사람의 희생이 있었다는 사실에 감동했습니다."미시간 세종학교 11학년에 재학하는 이영우 학생이 1월부터 6개월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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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유 날벼락 고교생들, 델타항공 소송

 지난 1월 LA국제공항으로 회항하는 델타항공 소속 여객기로 부터 항공연료 날벼락을 맞았던 고교생들이 거대 항공기업 델타항공을 상대로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을 시작했다.13일 LA타임스에 따르면, 위티어 지역 파이어니어 고교 재학생 3명은 델타항공 여객기가 상공에서 쏟아낸 항공 연료에 노출된 후 피부발진, 메스꺼움 등 다양한 증상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며 델타항공측에 책임과 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전날 제기했다.이번 소송은 지난 달 14일 델타항공 여객기가 항공연료 쏟아낸 사건 이후 제기된 두번째 소송이다. 당시 항공연료

|델타,항공유,날벼락,소송 |

“아시안 대변하기 위해 고교생들 뭉쳤다”

 아시안아메리칸유스카운슬 발족, 28일 포트리 더블트리 호텔서 출범식 8~12학년 주축… 초대회장에 브라이언 전군   뉴저지 한인 고교생을 중심으로 ‘아시안아메리칸유스카운슬'(AAYC)이 발족된다.AAYC는 오는 28일 오후 6시30분부터 뉴저지 포트리 더블트리호텔에서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AAYC는 “미국에 사는 모든 아시안들을 대변하기 위해 아시안 학생들이 모여야 한다"며 창립 이유를 밝혔다.  AAYC는 뉴저지 버겐카운티 거주 한인 8~12학

사회 | |

한인 고교생들이 만든 '위안부 비디오'

위안부행동 비디오 경연대회에 출품김학순 할머니 첫 증언 장면 등 담아"교육은 우리의 마지막 희망" 메시지"교육은 우리의 마지막 희망입니다."한인 고교생들이 위안부(Comfort Women) 피해자를 주제로 한 유튜브 영상을 제작했다.8일 위안부행동(CARE·대표 김현정)에 따르면 가주 오렌지카운티 스쿨 오브 아츠 재학생 노아 장 등 모두 4명이  제작한 이 영상은 '그들의 목소리를 잠재우지 말라'(Don't silence their voices)는 문구로 시작한다. 이어 미국 학교의 세계사 교육에서 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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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네시 한국어반 고교생들, 한인타운 필드트립

테네시 한국어반 고교생들, 한인타운 필드트립테네시 한국어반 고교생들, 한인타운 필드트립테네시 로스뷰 고등학교 한국어반 교사 및 학생들이 애틀랜타를 방문했다. 13일 오전 한국어반 학생 14명 및 인솔교사 3명, 학부모 1명 등으로 구성된 이들은 필드트립 일환으로 애틀랜타 한국학교 수업을 참관한 뒤, 애틀랜타 한국교육원, H마트, 애틀랜타 한인회관, 코카콜라 박물관 등을 견학한 후 학교로 돌아갔다. 박소슬 한국어반 담당 교사는 "한국어를 배우는 학생들이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애틀랜타를 방문해 한국의 문화와 정서를 잠시나마 더 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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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들 인디언계 참전용사 모욕

면전서 “장벽세우라”인터넷서 영상 유포 학교 “퇴학 등 조치”고등학교 학생들이 인디언계 베트남전쟁 참전용사 면전에서 "장벽을 건설하라"고 외치며 모욕하는 영상이 인터넷에 급속히 퍼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18일 켄터키주 소재 코빙턴 가톨릭고교 학생들은  워싱턴DC 링컨기념관 광장에서 열린 낙태 반대 집회에 참가했다가 같은 장소에서 인디언 인권 옹호 집회를 하던 참가자들과 마주쳤다.학생들이 맞닥뜨린 이들 중에는 네이선 필립스(64)도 있었다.  그는 네브래스카 북동부지역의 토착 원주민인 오마하족 원로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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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드림법안 제정’ 고교생들 동맹파업 시위

오클라호마시 산타페 고교 학생들이 9일 연방 의회에 드림법안 통과를 촉구하는 동맹파업 시위를 벌였다. 이날 시위에서 이민자 학생 듀니아 도밍게즈가 손마이크를 잡고 드림법안 제정 구호를 외치고 있다. 파업참여 학생들은 반이민 조항을 포함시키지 않는 단독 드림법안이 제정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미 전국적으로 31개 대학과 고교들이 동참했다.<사진>‘드림법안 제정’ 고교생들 동맹파업 시위

이민·비자 | |

‘한국 현대사’ AP에 포함…미 고교생들 배운다

칼리지보드 결정 '한강의 기적' '세계적 IT기술' 등 수록이르면 가을학기부터 수업...전국 50개주 고교에 보급미국 고등학교 AP 현대사 교과과정에 한국 현대사가 처음으로 포함된다. 주제는 ‘한강의 기적’으로 일컫는 한국전쟁 이후 한국 경제의 고속성장 과정과 정부의 역할, 초고속 발전을 이룬 한국 정보통신(IT) 기술의 역사 등 두 가지이다.AP 교과과정을 관장하는 칼리지보드는 최근 이사회에서 세계역사디지털교육재단(WHDEF)의 제안을 받아들여 이 같은 내용으로 한국 현대사를 미 고교 AP 교과 과정에 반영하기로 확정했다고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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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고교생들 클락스톤 난민촌 봉사

시티호프난민선교회...50여명이 영어 가르쳐전쟁과 테러, 인종 및 종교로 인한 박해, 가난과 재해로 인해 고향을 등지고 떠돌다 난민 지위를 얻어 미국에 입국한 사람들이 디캡카운티 I-285 인근 클락스톤에 몰려 살고 있다. 미얀마, 네팔, 부탄, 콩고, 수단,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이라크, 시리아, 에디츄리아 등 출신국도 다양하다.애틀랜타의 대표적 땅끝마을인 클락스톤에는 일주일 내내 한인봉사자들로 붐빈다. 시티호프난민선교회(대표 로리 김 선교사) 소속 자원봉사자들은 각자 재능에 맞게 가정사역, 어린이 및 청소년 교회 사역, 회교도 어

|난민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