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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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포커스-피콜로 보청기 앤드류 홍 대표〉 "건강한 청력이 활기찬 삶의 원동력"

피콜로 보청기(Piccolo Hearing)는 건강한 청력이 충만하고 활기찬 삶을 영위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믿는 기업이다. 청력 손실은 인지기능 저하 및 사회적 교류 감소와 연관돼 있으며, 이는 나이가 들면서 뇌 건강과 삶의 질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조지아주 둘루스 H마트 몰에 위치한 피콜로 보청기는 지난 10년 동안 이종일 원장을 중심으로 최첨단 보청기, 전문적인 피팅, 그리고 맞춤형 서비스를 포함한 포괄적인 청각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특히 다국어 사용 지역사회를 위한 지원에 힘써 왔다. 이제 이 원장과 앤

업소탐방 |피콜로 보청기, 앤드류 홍 대표, 건강한 청력 |

애틀랜타, 건강한 도시 전국 탑8…3년 연속

 1위 앨링턴…2위 워싱턴DC 애틀랜타가 3년 연속 전국에서 가장 건강한(Fittest) 도시 8위에 선정됐다.전미 대학 스포츠의학 협회(ASCM)와 엘리번스 건강 재단은 최근 인구 기준 전국 상위 100개 도시를 대상으로 평가 조사한 ‘2026 전미 피트니스 지수(American Fitness Index)’를 발표했다.이번 조사는 개인건강 실태와 지역사회 건강관련 기반시설, 환경요인 등 35개 항목을 평가대상으로 삼았다.평가 결과 애틀랜타는 평균종합점수 70.1점으로 3년 연속 전국 8위를 유지했다.가장 건강한 도시에는

생활·문화 |애틀랜타, 건강한 도시, 전미 대학스포츠의학협회. 엘리번스 건강 재단, 탑10 |

잠 못 드는 밤… 건강한 식단과 호흡법 숙면에 도움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수면 전문가들, 인지 셔플링 등 기법 조언양말·선풍기 활용도 체온 조절 통해 도움카페인·술·초가공식품은 수면 질 떨어뜨려 많은 사람들이 그렇듯 당신도 아마 매일 밤 권장 수면 시간인 7~9시간을 채우지 못하고 있을지 모른다. 수면 장애나 불안·스트레스 때문일 수도 있고, 지나친 카페인 섭취나 노트북·휴대전화 같은 방해 요소 때문일 수도 있다.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려고 노력했음에도 여전히 잠들기 어렵다면, 더 나은 숙면을 위해 수면 전문가들과 최신 수면 연구에서 제시한 몇 가지 방법들을

라이프·푸드 |건강한 식단과 호흡법 숙면에 도움 |

더욱 건강한 새해 위한 ‘웰빙 실천’ 습관 7가지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건강한 아침식사로 하루 시작 습관 중요벽 짚고 하는 푸시업 여성 근력 향상 도움장 건강엔 키위·발효식품·차전차피 효능 <사진=Shutterstock>  워싱턴포스트(WP)의 웰빙(Well+Being) 팀은 매일 건강 증진을 위한 과학적 조언을 공유한다. 우리는 영양, 운동, 인지, 정신 건강, 수면과 같은 주제에 대해 전문가들과 이야기하고 최신 연구를 읽는다. 하지만 우리는 단지 팁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실제로 이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려고 노력한다. 다음은

라이프·푸드 |건강한 새해,웰빙 실천, 건강한 아침식사로 하루 시작 습관 중요 |

치매 위험 낮추고 뇌 보호 위해 해야 할 새해결심 8가지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생활습관 변화 통해 치매 45%는 예방 가능건강 식단·운동 늘리고 사회적 연결 유지음주량 줄이고 대상포진 등 백신 맞아야 미국에서 치매에 걸리는 신규 환자 수는 2060년까지 두 배로 늘어날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좋은 소식은 기억력이나 전반적인 인지 기능을 보존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생활습관 변화를 통해 약 45%의 치매 사례는 예방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지난해 한 임상시험에서는 운동, 건강한 식단, 사회적 교류, 두뇌 게임을 병행할 경우 인지 저하 또는 치매 위험이 있

라이프·푸드 |치매 위험 낮추고 뇌 보호 위해, 새해결심 8가지 |

쿠쿠, 새해맞이 무료 증정 파격 이벤트

쿠쿠 아메리카가 1월 9일부터 19일까지 ‘프레스티지 사일런스 프로’ 구매 고객에게 99.99달러 상당의 스테인리스 내솥을 증정한다. 해당 제품은 저소음 사일런트 압력 시스템과 트윈프레셔 기능을 갖춘 미국 전용 모델로, 논스틱 및 스테인리스 내솥이 모두 호환되어 편의성과 건강을 동시에 잡았다.

라이프·푸드 |쿠쿠, 새해맞이 이벤트 |

애틀랜타 한인교협 올해 '건강한 교회' 지향

5일 언론 상대 신년하례식 개최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손정훈 목사)는 5일 오전 둘루스 청담에서 언론사 취재기자들을 대상으로 신년하례식을 열고 2026년 임원진을 소개하고 교협의 2026년 활동방향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손정훈 회장은 2026년 교협의 표어로 ‘건강한 교회의 꿈’을 선정했다고 밝히고, “예루살렘 초대교회처럼 존경받는 건강한 교회로, 모이기에 힘쓰고 소외된 약자들을 돕고 섬기며,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교협이 되겠다”고 다짐했다.교협은 올해 주요 행사로 부활절 새벽연합예배, 복음화대회, 교회연합체육대회

종교 |한인교회협의회, 손정훈 회장 |

뉴욕증시 뜨거웠던 2025년 ‘아듀’… 새해도 기대

   뉴욕증시가 2025년 인공지능(AI) 분야의 높은 성장과 빅테크 기업들의 높은 주가 상승을 등에 업고 다우, S&P 500, 나스닥 등 3 개 지수가 모두 두 자릿수 상승하는 성장세를 달성했다. 또 3대 지수 모두 역대 최고 기록을 다수 경신했다. 올해는 AI 지속 성장과 트럼트 행정부 규제 완화에 기대를 걸고 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는 1일 휴장에 이어 2일부터 새해 첫 거래를 시작한다.<로이터>

경제 |뉴욕증시 뜨거웠던 2025년 ‘아듀’ |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6년 병오년 새해가 힘차게 시작되었습니다. 병오년 새해는 '붉은 말(赤馬)'의 해입니다. 말은 거침없는 활력과 에너지의 상징입니다. 애틀랜타 및 동남부 한인동포 가정에는 화목과 미소가, 운영하는 모든 일과 비즈니스엔 일취월장의 활력과 에너지가 넘치길 기원합니다. 올해도 저희 애틀랜타 한국일보는 '불편부당, 춘추필법'의 정신으로 한인사회의 그늘진 곳을 밝히고, 화합과 상생의 한인사회를 위해 계속해서 정진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사진은 이정호 사진작가가 촬영한 제주도 세귀포시 안덕면 사계리에서 바라본 형제섬의 일출

사회 |새해 일출 |

내년 미 건국 250주년… 새해맞이 ‘초읽기’

   1776년 미국 건국으로부터 250주년이 되는 2026년 새해를 맞으며 뉴욕 타임스스퀘어 신년맞이 행사에서 이를 기념하는 성조기 색의 크리스털 볼이 등장한다. 오는 31일 새해 전야에 빨강, 파랑, 흰색 등 삼색으로 반짝이는 크리스털 볼로 ‘볼 드롭’ 행사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29일 열린 새해맞이 예행연습 행사에서 해피 뉴이어 안경을 쓴 한 어린이가 활짝 웃고 있다.<로이터>

사회 |내년 미 건국 250주년 |

건강한 노년을 위한 식사법,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할까

유행하는 건강 식단보단 올바른 식습관 형성 중요 사람들은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 자주 궁금해한다.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식품이 끊임없이 등장하고,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다거나 면역력을 강화해 준다는 정보가 넘쳐나지만, 막상 어떤 음식을 선택해야 할지 혼란스럽기 마련이다. 기름진 음식이나 가공육, 밀가루 음식은 해롭다고 피하는 경향이 있지만, 모든 음식을 지나치게 제한하는 것이 반드시 건강을 위한 최선의 방법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특정 식품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균형 잡힌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다. 

라이프·푸드 |건강한 노년을 위한 식사법, |

르세라핌! K팝 그룹 유일 미 최대 규모 새해맞이 라이브 쇼 출연 ‘기대 UP’

“많은 분들과 함께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할 수 있어 뜻깊어”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미국 최대 규모의 새해맞이 라이브 쇼 출연을 앞두고 국내외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연말 특집 방송에서 선보인 무대들이 호평받으며 올해 마지막을 장식할 퍼포먼스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앞서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31일 미국 ABC에서 생방송되는 '딕 클라크스 뉴 이어스 로킹 이브 위드 라이언 시크레스트 2026'(Dick Clark's New Year's Rockin'

연예·스포츠 |르세라핌, 새해맞이 라이브 쇼 출연 |

[이민 단속] 새해에도 더 공격적 단속

 트럼프 행정부 확대 방침 연간 100만 명 추방 목표   지난 19일 복면을 한 이민 단속 요원들이 팜스프링스 인근 메카 지역에서 이민 단속을 펼쳐 체포된 이민자를 차량에 태우고 있다.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두 번째 임기 출범 이후 미국의 이민 단속이 전례 없이 강화되고 있다. 2025년 한 해 동안 이미 수십만 명이 이민세관단속국(ICE)에 의해 추방됐으며, 정부는 2026년부터 단속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행정부는 연간 최대 100만 명을 추방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이민·비자 |이민 단속, 새해에도 더 공격적 단속 |

[애틀랜타 뉴스] 새해부터 적신호 우회전 금지하는 애틀랜타, 40만불 벌금 부과한 HOA, 불법체류자 대규모 단속에 긴장하는 한인사회, 애피타이져 경제,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12월 셋째 주 애틀랜타 이상무 종합 뉴스는 꼭 알아야 할 조지아의 다양한 소식부터 애틀랜타 한인 동포 사회의 동정까지 전해드립니다. 새해부터 적신호 우회전 금지하는 애틀랜타, 40만불 벌금 부과한 HOA, 불법체류자 대규모 단속에 긴장하는 한인사회, 애피타이져 경제까지 다양한 뉴스를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12월 셋째 주 조지아 핫 뉴스! ] “애틀랜타 ‘피치 드롭’ 폐지…2026년부터 ‘카운트다운 오버 ATL’로 전환”“던우디 주택서 메노라 화재…가족·반려견 모두 무사 대피”“강아지 학대 후 차량으로 깔아…조지아 남

사회 |#적신호우회전금지#HOA논란#불법체류자#애피타이저경제 |

'피치 드롭' 대신 '드론쇼·불꽃놀이'

올 제야·새해맞이 행사 변경애틀랜타시 "비용때문에..." 최근 수년동안 오락가락했던 애틀랜타 새해맞이 ‘피치 드롭’행사가 올해에도 볼 수 없게 됐다. 대신 불꽃놀이와 드론 쇼가 선보인다.안드레 디킨스 애틀랜타 시장은 15일 이 같은 내용의 새해맞이 행사 내용을 공식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올해 제야 및 새해맞이 행사는 31일 밤 11시48분부터 ‘디지털 드론 피치 인 더 스카이(Digital Drone Peach in the Sky)’로 이름 붙여진 드론 쇼로 시작된다. 드론으로 복숭아 형상을 선사한다. 이후 여러 장소에서

사회 |피치드롭, 드론쇼, 불꽃놀이, 새해맞이, 애틀랜타시, 제야행사 |

“멀쩡한데… 지붕 안바꾸면 보험 해지한다고?”…조지아 주택보험 규정 새해부터 바뀐다

보험해지 통보기간 30→60일비과세 '재난 저축계좌' 신설도  #>캅 카운티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 김 모씨는 지난 해 10월께 자신이 주택보험을 가입하고 있는 보험사로부터 편지를 받았다. 30일 이내에 지붕 전체를 교체하지 않으면 보험을 해지하겠다는 내용이었다. 하지만 김 씨 주택의 지붕은 교체한 지 6년밖에 되지 않았고 당시 상태도 양호했다. 결국 3곳의 지붕업체에 의뢰해 점검을 의뢰했지만 모두 문제가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보험사는 결국 보험을 일방적으로 해지했다. 김 씨는 얼마 지나지 않아 새

사회 |주택보험, 보험해지, 통보기간, 규정, 재난 저축계좌, 비과세. |

새해부터 적신호 시 우회전 금지 시행

애틀랜타 도심 지역 대상  새해부터는 애틀랜타 도심 등에서 운전 시 적신호가 켜져 있을 때는 우회전이 금지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애틀랜타 다운타운과 미드타운, 캐슬베리힐 등 세 지역을 대상으로 적신호시 우회전을 금지하는 시 조례가 정식 발효되기 때문이다.애틀랜타 시의회는 지난 2024년 2월 이들 세 지역에서 적신호시 우회전을 금지(No Turn On Red)하는 조례를 통과시켰다.통상 운전자들은 우회전 시 차량 흐름에 집중해 횡단보도를 건너는 보행자를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를 반

사회 |적신호, 우회전, 금지, 애틀랜타 시조례, 다운타운, 미드타운, 캐슬베리힐, 표지판 |

“20~30대 암” 급증… “건강한 생활습관이 예방책”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 ‘청춘암’ 급증… 유전탓 말고 지금부터 조심해야 몸이 보내는 경고…“멍울·출혈 무시하면 늦어” 조기 검진·증상 인식·건강관리가 예방의 열쇠 20대, 30대, 40대 초반의 젊은 연령층 사이에서 암 발병률이 상승하고 있다. 연구자들이 이러한 원인 불명의 증가세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젊은 사람들이 지금부터 암 발병 위험을 낮추기 위해 취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조치가 있다고 말한다. 미국암학회의 환자 담당 최고책임자인 아리프 카말은 “전통적으로 암은 불운하거나

라이프·푸드 |20~30대 암 급증, 건강한 생활습관 |

〈롯데마켓 세일 정보〉건강한 맛의 명가! 풀무원 맛있는 스페셜전

롯데마켓에서 9월 96일부터 10월 2일까지 풀무원 스페셜전을 진행한다. 한국산 원황배, 갈라사과, 냉동등심불고기, 해찬들 고추장, 풀무원 만두 등 다양한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특히 풀무원 스페셜 코너에서 만두, 떡볶이, 핫도그 등 인기 상품을 즐길 수 있으며, 쌀 스페셜전과 라면 스페셜전도 준비되어 있다. 롯데 우유, 초코파이, 콜라겐 등 인기 간식도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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