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가족이민 초청

취업 3, 4순위 또 다시 동결

6월 영주권문호 발표가족이민 1,3순위 동결2A순위는 5개월 진전     한인 대기자들이 몰려있는 취업이민 3순위와 4순위 영주권 문호가 또다시 동결되면서 한발 짝도 나아가지 못했다.연방국무부가 지난 14일일 발표한 2026년 6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 3순위 숙련공과 비숙련공의 영주권 승인 판정 우선일자(Final Action Date)는 전달과 동일한 2024년 6월1일과 2022년 2월1일로 각각 공지되면서 제자리걸음을 했다.취업 4순위 종교이민의 성직자 부문과 비성직자 부문의 영주권 승인 판정일

이민·비자 |6월 영주권문호 발표, 영주권, 문호, 가족이민 |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 계속 순항

■국무부 5월 문호 발표1·2순위 등 수개월 진전취업이민은 상당수 동결특기자·고학력자는‘오픈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가 모처럼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연방 국무부가 14일 발표한 2026년 5월 중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시민권자의 21세 이상 성년 미혼자녀들이 대상인 1순위는 영주권 판정 우선일자가 2017년 9월1일로 고지돼 전달에 비해 4개월 진전됐다. 또 지난달 동결되며 한걸음도 나아가지 못했던 영주권자의 배우자 및 미성년 자녀가 대상인 2순위 A는 2024년 8월1일로 6개월 빨라졌다. 특히 시민권자의 기

이민·비자 |5월 문호 발표,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 계속 순항 |

차세대동포 초청연수 참가자 모집

2600명 모집, 4월 20일 마감항공료·숙식비·보험 등 지원  재외동포청이 2026년 차세대 동포 모국 초청연수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연수는 재외동포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한국의 역사, 문화, 사회, 경제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해 한인으로서 자긍심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연수는 6월부터 8월 사이 6박7일 동안 서울 등 수도권과 지방에서 진행된다. 청소년 연수는 만 15세에서 18세 재외동포가, 청년 연수는 만 18세에서 25세 재외동포가 참가할 수 있다.청소년 연수는 6차, 청년 연수는 3차에 걸쳐 진행되며,

교육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 연수 |

취업·가족이민 문호 대폭 진전

 4월 영주권 문호 취업 2순위 전면 오픈 3순위도 8개월 빨라져 가족 1순위 6개월 개선   취업이민과 가족이민의 영주권 문호가 오랜 만에 활짝 열리면서 대부분 진전된 것으로 나타났다.연방 국무부가 17일 발표한 2026년 4월 중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석사 이상 고학력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취업 2순위 부문은 영주권 판정 우선일자가 없어지고 오픈(open) 상태로 개선됐다. 취업 3순위 숙련공 부문의 영주권 판정 우선일자 역시 2024년 6월1일로 공지돼 전달보다 8개월 앞당겨졌다. 다만 비숙련공 부문은 202

이민·비자 |취업·가족이민 문호 대폭 진전 |

가족이민 전부문 3개월째 제자리

연방국무부, 2월 영주권 문호 발표   가족이민 영주권문호 전 부문이 3개월 연속 전면 동결됐다.연방국무부가 12일 발표한 2026년 2월 중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가족이민 1~4순위 모든 부문의 영주권 승인 판정일(Final Action Date)은 전달에서 한발 짝도 나아가지 못했다. 가족이민 영주권문호는 2025년 12월과 올 1월에도 모든 부문에서 올스톱 했다.  사전접수 허용 우선일자 역시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자 자녀가 대상인 2A 순위가 2026년 1월22일로 전월 대비 1개월 개선됐을 뿐 모두 제자리

이민·비자 |2월 영주권 문호 발표 |

가족이민 전부문 2개월째 전면 동결

■ 2026년 1월 영주권 문호취업이민 문호는 소폭 개선4순위 종교이민 4개월 진전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 전부문이 2 개월째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하고 전면 동결됐다.연방국무부가 17일 발표한 2026년 1월 중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가족이 민 1~4순위 모든 부문의 영주권 승인 판정일(Final Action Date)은 전달에서 한발 짝도 나아가지 못했다.가족이민 영주권문호는 2025년 12 월에도 모든 부문에 올스톱 한 바 있다.사전접수 허용 우선일자 역시 영주 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자 자녀가 대 상인 2A 순위가

이민·비자 |2026년 1월 영주권 문호 |

[이민법 칼럼] 시민권자 초청자가 해외에 체류하면

이경희 변호사 미 시민권자의 배우자가 영주권을 신청하는 것은 영주권 문호에 관계없이 진행이 가능하다. 그런데 시민권자 초청자가 미국에 거주하지 않을 때는 영주권 수속 시에 주의할 사항이 많다. 관련 사항들을 정리했다. -초청자와 배우자가 미국에서 영주권을 신청한다면▲두 사람이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경우에는, 미국 내에서 영주권을 신청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받을 수 있다. 시민권자의 배우자는 I-130 이민청원과 I-485 신분조정을 동시에 신청할 수 있다. 그리고 서류 접수 시에 노동카드를 신청할 수 있고, 신청자의 신분에

이민·비자 |이민법 칼럼 |

가족이민 문호 전면 동결

■ 12월 영주권 문호1~4순위 승인판정일 제자리 걸음취업영주권 문호는 소폭 진전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가 한발짝도 나아가지 못하고 전면 동결되면서 이 민 대기자들의 애를 태우게 됐다.연방국무부가 16일 발표한 2025년 12월 중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가족이 민 1~4순위 모든 부문의 영주권 승인 판정일(Final Action Date)은 전달에서 모두 제자리 걸음을 했다. 사전접수 허용 우선일자 역시 영주 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자 자녀가 대 상인 2A 순위가 전월 대비 1개월 개 선된 것을 제외하고는 모두 동결됐

이민·비자 |가족이민 문호 전면 동결, 12월 영주권 문호 |

가족이민문호 모처럼 풀렸다

10월 중 영주권 문호2A 2년 7개월 앞당겨져2B·3순위 5주 진전   꽁꽁 얼어붙었던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가 모처럼 풀리면서 이민 대기자들의 숨통을 터줬다.연방 국무부가 최근 발표한 2025년 10월 중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들이 대상인 가족이민 2A 순위의 영주권 승인 판정일자(Final Action Date)는 2024년 2월1일로 전달에 비해 무려 2년 7개월 앞당겨졌다. 또 영주권자의 성년 미혼자녀인 2B 순위의 영주권 승인 판정일은 2016년 11월22일로 고지돼 전달과 비

이민·비자 |10월 중 영주권 문호 |

재외동포 초청장학생 80명 선발

재외동포협력센터 선발 완료 재외동포청 산하기관인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는 재외동포 거주국 사회와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할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해 ‘2025년도 재외동포 초청장학생’ 80명을 신규로 선발했다.초청장학생은 해당 재외공관의 추천, 재외동포협력센터가 주관하는 선발심의, 면접심사 등의 과정을 통해 최종 선발되었고, 안정적인 유학 생활 및 면학을 위해서 예년보다 확대된 장학 혜택도 받게 될 것이다.재외동포협력센터 김영근 센터장은 “선발된 동포 학생들이 모국에서 안정적으로 수학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앞으

교육 |재외동포 초청장학생, 재외동포협력센터 |

가족이민 문호 모처럼 풀렸다

■ 7월 영주권 문호가족이민 2A 8개월 진전취업이민 3순위도 나아져종교이민은 계속 처리불능  지난달 취업이민의 영주권 문호 숨통이 좀 트인데 이어 이번 달에는 가족이민의 영주권 문호가 모처럼 풀렸다. 연방 국무부가 지난주 발표한 2025년 7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들이 대상인 가족이민 2A 순위에서 영주권 발급 승인 판정일자(Final Action Date)가 22년 9월1일로 고지돼 무려 8개월의 진척을 보였다. 또 시민권자의 21세 이상 성년 미혼자녀들이 대상인 가족이민 1순

이민·비자 |7월 영주권 문호 |

취업·가족이민 문호 큰 폭 진전

■ 6월 영주권 문호취업이민 3순위 숙련공·비숙련공전월대비 각각 5주·4주씩 앞당겨져가족이민 1순위 약 3개월 빨라져   꽁꽁 얼어붙었던 취업 이민과 가족 이민의 영주권 문호가 모처럼 큰 보폭 을 내딛으며 이민 대기자들의 숨통을 틔웠다.연방국무부가 최근 발표한 2025년 6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 3순위 숙련공 부문과 비숙련공 부문의 영주권 승인 판정일(Final Action Date) 은 각각 2023년 2월 8일과 2021년 6 월22일로 고지돼 전월대비 각각 5주 와 4주씩 앞당겨졌다.취업 2순위(석

이민·비자 |6월 영주권 문호 |

가족이민 초청 소득기준 오른다

재정보증 스폰서 적용이민국, 3월부터 상향최저생계비 125% 이상  가족 초청 영주권이나 이민 비자 수혜자를 재정보증하는 스폰서의 최저 연간 소득이 상향 조정됐다. 최근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은 보건복지부(HHS)의 빈곤 가이드라인(Poverty Guideline) 업데이트에 따라 스폰서의 최소 소득 한도를 3월부터 인상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알래스카와 하와이를 제외한 48개 주 거주자의 경우 재정보증 스폰서의 연간 소득이 최소 2만5,550달러에서 2만6,437달러로 인상됐다. 재정보증은 스폰서가 가

이민·비자 |가족이민 초청,소득기준 오른다,재정보증 스폰서 적용,이민국, 3월부터 상향 |

차세대동포를 위한 모국 초청연수, 내달 21일까지 접수

총 9차례의 연수 진행광복 80주년 특별 구성 ‘2025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연수’ 참가자를 모집한다. 재외동포청(청장 이상덕)이 주최하고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가 주관하는 모국 초청연수가 5년 이상 해외에 합법적으로 체류하고 있는 차세대동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모국 초청연수는 청소년(만 15~18세)과 청년(만 18~25세)으로 구분되어 실시된다. 청소년 초청연수는 6월 16일부터 8월 17일까지 총 6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청년 초청연수는 7월 8일부터 8월 11일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실시된다.이번 연수는

사회 |차세대 동포, 2025 모국 초청연수, 모집, 재외동포청, 재외동포협력센터 |

연합장로교회, 창립 48주년 기념 초청집회 개최

'영적 세계의 원리들' 주제3일간 심도 있는 강의 진행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가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고성준 목사 초청 창립 48주년 기념 부흥회를 개최했다.이번 부흥회는 영적 세계의 원리에 대한 ‘최고의 예배’, ‘영의 갈망과 세상의 영’, ‘하늘이 땅에 임할 때’, ‘영이 움직일 때, 혼이 움직일 때’를 주제로 한국에서 방문한 고성준 목사가 강사로 나섰다.고성준 목사는 보이지 않는 세계와 보이는 세계에 대한 원리와 질서를 강조하며 “보이지 않는 세계와 보이는 세계를 상호작용할 수 있는 영적인 존재

종교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손정훈 담임목사, 창립 48주년 기념 부흥회, 영적 세계 원리 |

가족이민 3순위 9개월 급진전

2025년 4월 영주권 문호, 취업 3순위 4개월 개선, 종교이민은 일시 중단  ※ 미 국무부 영사과 이민문호 웹사이트 : http://travel.state.gov Tel:202-663-1541  지난 2개월 연속 전면 동결사태를 겪은 가족이민 영주권문호가 모처럼 진전된 모습을 보였다.연방국무부가 11일 발표한 2025년 4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미 시민권자의 21세 이상 성년 미혼자녀들이 대상인 가족이민 1순위의 영주권 승인 판정일(Final Action Date)은 2016년 3월15일로 공지되면서 약 4개월

이민·비자 |4월 영주권 문호,가족이민 3순위,9개월 급진전 |

재외동포협력센터, '2025년 재외동포 초청장학생' 선발

다음 달 7일까지 모집80여 명 선발 계획 재외동포청 산하 공공기관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는 다음 달 7일까지 2025년도 재외동포 초청장학생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재외동포협력센터는 재외동포사회와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할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재외동포 초청장학사업을 1997년부터 매년 전개해 왔다. 우수 재외동포 학생이 한국 소재 대학 혹은 대학원에서 학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재외동포 초청장학사업은 올해, 초청장학생 8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특히 이공계 분야 전공자를 집중 발굴하고 생활지원금을 1

사회 |재외동포협력센터, 재외동포 초청장학생, 글로벌, 인재 양성 |

재외동포 초청장학생 100명 선발

재외동포센터, 21개국서 “미래의 문 여는 프로그램” 재외동포협력센터가 개최한 2024년도 선발 재외동포 초청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연합] 재외동포청 산하기관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는 지난달 28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2024년도 선발 재외동포 초청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장학증서를 받은 장학생은 21개국에서 온 100명(학사 30명·석박사 70명)으로 2024년도에 선발돼 현재 한국 대학(원)에 재학 중이거나 2025년 1학기에 입학하는 재외동포 학생들이다. 수여식에서는 이번

사회 |재외동포, 초청장학생, 100명 선발 |

광복 80주년 재외동포 차세대 한국 초청

차세대 251명 독립기념관 방문올해 10차례 2,600명 방문 예정 재외동포청(청장 이상덕)이 주최하고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가 주관하는 2024 제7차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연수(동계 연수)에 참가한 전 세계 31개국 251명의 재외동포 중ㆍ고생들이 새해 1월 15일 천안 독립기념관을 찾아 광복 80주년의 의미를 새겼다.참가자들은 독립기념관 ‘105인 계단 추모의 자리’에서 김사희(17세, 일본 거주, 독립운동가 고 임종구 선생 외손녀), 강아뚜르(18세 러시아 거주, 독립운동가 고 강병일 선생 후손) 등 대표 학생

사회 |재외동포협력센터, 모국 초청연수, 차세대동포 |

“백투에덴 디톡스 힐링 프로그램에 초청합니다”

"대증요법 넘어 원인치료, 생활습관 바꾸기"각종 난치병 환자 치유 임상사례 보고 돼 각종 난치병을 획기적으로 치료하는 백투에덴 힐링 프로그램의 개발자이자 운영자인 양일권(사진) 박사가 조지아 애틀랜타에서 주민들을 위한 백투에덴 힐링 프로그램을 개최한다.양일권 박사는 한국에서 최초의 천연치료 전문 요양병원을 설립했다. 2002년도에 각종 난치병 치료를 위한 공개 임상실험을 직접 진행하면서 그 치료 결과를 SBS TV 방송의 “잘 먹고 잘 사는 법” 스페셜 다큐를 통해 방영함으로 한국에서 웰빙바람을 일으킨 선구자이다.백투에덴

생활·문화 |백투에덴 힐링캠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