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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민 영주권 문호 계속 순항

■국무부 5월 문호 발표1·2순위 등 수개월 진전취업이민은 상당수 동결특기자·고학력자는‘오픈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가 모처럼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연방 국무부가 14일 발표한 2026년 5월 중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시민권자의 21세 이상 성년 미혼자녀들이 대상인 1순위는 영주권 판정 우선일자가 2017년 9월1일로 고지돼 전달에 비해 4개월 진전됐다. 또 지난달 동결되며 한걸음도 나아가지 못했던 영주권자의 배우자 및 미성년 자녀가 대상인 2순위 A는 2024년 8월1일로 6개월 빨라졌다. 특히 시민권자의 기

이민·비자 |5월 문호 발표,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 계속 순항 |

취업·가족이민 문호 대폭 진전

 4월 영주권 문호 취업 2순위 전면 오픈 3순위도 8개월 빨라져 가족 1순위 6개월 개선   취업이민과 가족이민의 영주권 문호가 오랜 만에 활짝 열리면서 대부분 진전된 것으로 나타났다.연방 국무부가 17일 발표한 2026년 4월 중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석사 이상 고학력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취업 2순위 부문은 영주권 판정 우선일자가 없어지고 오픈(open) 상태로 개선됐다. 취업 3순위 숙련공 부문의 영주권 판정 우선일자 역시 2024년 6월1일로 공지돼 전달보다 8개월 앞당겨졌다. 다만 비숙련공 부문은 202

이민·비자 |취업·가족이민 문호 대폭 진전 |

가족이민 전부문 3개월째 제자리

연방국무부, 2월 영주권 문호 발표   가족이민 영주권문호 전 부문이 3개월 연속 전면 동결됐다.연방국무부가 12일 발표한 2026년 2월 중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가족이민 1~4순위 모든 부문의 영주권 승인 판정일(Final Action Date)은 전달에서 한발 짝도 나아가지 못했다. 가족이민 영주권문호는 2025년 12월과 올 1월에도 모든 부문에서 올스톱 했다.  사전접수 허용 우선일자 역시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자 자녀가 대상인 2A 순위가 2026년 1월22일로 전월 대비 1개월 개선됐을 뿐 모두 제자리

이민·비자 |2월 영주권 문호 발표 |

가족이민 전부문 2개월째 전면 동결

■ 2026년 1월 영주권 문호취업이민 문호는 소폭 개선4순위 종교이민 4개월 진전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 전부문이 2 개월째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하고 전면 동결됐다.연방국무부가 17일 발표한 2026년 1월 중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가족이 민 1~4순위 모든 부문의 영주권 승인 판정일(Final Action Date)은 전달에서 한발 짝도 나아가지 못했다.가족이민 영주권문호는 2025년 12 월에도 모든 부문에 올스톱 한 바 있다.사전접수 허용 우선일자 역시 영주 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자 자녀가 대 상인 2A 순위가

이민·비자 |2026년 1월 영주권 문호 |

가족이민 문호 전면 동결

■ 12월 영주권 문호1~4순위 승인판정일 제자리 걸음취업영주권 문호는 소폭 진전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가 한발짝도 나아가지 못하고 전면 동결되면서 이 민 대기자들의 애를 태우게 됐다.연방국무부가 16일 발표한 2025년 12월 중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가족이 민 1~4순위 모든 부문의 영주권 승인 판정일(Final Action Date)은 전달에서 모두 제자리 걸음을 했다. 사전접수 허용 우선일자 역시 영주 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자 자녀가 대 상인 2A 순위가 전월 대비 1개월 개 선된 것을 제외하고는 모두 동결됐

이민·비자 |가족이민 문호 전면 동결, 12월 영주권 문호 |

가족이민문호 모처럼 풀렸다

10월 중 영주권 문호2A 2년 7개월 앞당겨져2B·3순위 5주 진전   꽁꽁 얼어붙었던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가 모처럼 풀리면서 이민 대기자들의 숨통을 터줬다.연방 국무부가 최근 발표한 2025년 10월 중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들이 대상인 가족이민 2A 순위의 영주권 승인 판정일자(Final Action Date)는 2024년 2월1일로 전달에 비해 무려 2년 7개월 앞당겨졌다. 또 영주권자의 성년 미혼자녀인 2B 순위의 영주권 승인 판정일은 2016년 11월22일로 고지돼 전달과 비

이민·비자 |10월 중 영주권 문호 |

가족이민 문호 모처럼 풀렸다

■ 7월 영주권 문호가족이민 2A 8개월 진전취업이민 3순위도 나아져종교이민은 계속 처리불능  지난달 취업이민의 영주권 문호 숨통이 좀 트인데 이어 이번 달에는 가족이민의 영주권 문호가 모처럼 풀렸다. 연방 국무부가 지난주 발표한 2025년 7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들이 대상인 가족이민 2A 순위에서 영주권 발급 승인 판정일자(Final Action Date)가 22년 9월1일로 고지돼 무려 8개월의 진척을 보였다. 또 시민권자의 21세 이상 성년 미혼자녀들이 대상인 가족이민 1순

이민·비자 |7월 영주권 문호 |

취업·가족이민 문호 큰 폭 진전

■ 6월 영주권 문호취업이민 3순위 숙련공·비숙련공전월대비 각각 5주·4주씩 앞당겨져가족이민 1순위 약 3개월 빨라져   꽁꽁 얼어붙었던 취업 이민과 가족 이민의 영주권 문호가 모처럼 큰 보폭 을 내딛으며 이민 대기자들의 숨통을 틔웠다.연방국무부가 최근 발표한 2025년 6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 3순위 숙련공 부문과 비숙련공 부문의 영주권 승인 판정일(Final Action Date) 은 각각 2023년 2월 8일과 2021년 6 월22일로 고지돼 전월대비 각각 5주 와 4주씩 앞당겨졌다.취업 2순위(석

이민·비자 |6월 영주권 문호 |

가족이민 3순위 9개월 급진전

2025년 4월 영주권 문호, 취업 3순위 4개월 개선, 종교이민은 일시 중단  ※ 미 국무부 영사과 이민문호 웹사이트 : http://travel.state.gov Tel:202-663-1541  지난 2개월 연속 전면 동결사태를 겪은 가족이민 영주권문호가 모처럼 진전된 모습을 보였다.연방국무부가 11일 발표한 2025년 4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미 시민권자의 21세 이상 성년 미혼자녀들이 대상인 가족이민 1순위의 영주권 승인 판정일(Final Action Date)은 2016년 3월15일로 공지되면서 약 4개월

이민·비자 |4월 영주권 문호,가족이민 3순위,9개월 급진전 |

가족이민 초청 소득기준 오른다

재정보증 스폰서 적용이민국, 3월부터 상향최저생계비 125% 이상  가족 초청 영주권이나 이민 비자 수혜자를 재정보증하는 스폰서의 최저 연간 소득이 상향 조정됐다. 최근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은 보건복지부(HHS)의 빈곤 가이드라인(Poverty Guideline) 업데이트에 따라 스폰서의 최소 소득 한도를 3월부터 인상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알래스카와 하와이를 제외한 48개 주 거주자의 경우 재정보증 스폰서의 연간 소득이 최소 2만5,550달러에서 2만6,437달러로 인상됐다. 재정보증은 스폰서가 가

이민·비자 |가족이민 초청,소득기준 오른다,재정보증 스폰서 적용,이민국, 3월부터 상향 |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 큰 폭 진전

■ 5월 영주권 문호영주권판정우선수속일자부문별최대 8개월이상 진전취업이민1·5순위제외제자리걸음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가 모처럼 큰 보폭을 내디뎠다.연방국무부가 10일 발표한 5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가족이민의 영주권판정 우선수속일자(Final action date)가 부문별로 최대 8개월 넘게까지 진전됐다.우선 미 시민권자의 21세 이상 성년 미혼자녀들이 대상인 가족이민 1순위는 영주권 판정일자가 2015년 7월8일로 5개월 개선됐다.특히 영주권자의 배우자 및 미성년 자녀들이 대상인 2A 순위는 영주권 판정일자가 20

이민·비자 |5월 영주권 문호 |

[법률칼럼] 가족이민 청원(I-130)업데이트

케빈 김 법무사  미국 이민국(USCIS)이 최근 발표한 외국인 가족 청원서(I-130 양식) 처리 및 판결에 관한 업데이트된 지침에 대해 안내드리고자 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가족 기반 이민 케이스를 신청하고자 하는 분들께 매우 중요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으며, 절차와 요구 사항을 보다 명확히 하여 신청자들에게 보다 투명하고 예측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USCIS의 노력의 일환이다. 우선, I-130 양식은 미국 시민권자나 영주권자가 그들의 외국인 가족을 미국으로 초청하기 위해 제출해야 하는 핵심 문서이다. 이 양식을

외부 칼럼 |법률칼럼,케빈 김 법무사 |

취업이민·가족이민 전면 동결

12월 영주권 문호 4순위 비성직자 부문예산 확정 안되면 처리불능2023년 12월 영주권 문호취업이민과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가 12월에도 전면 동결됐다. 연방국무부가 지난 9일 발표한 2023년 12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 2순위와 3순위, 4순위 부문의 영주권 판정 승인일은 전달과 동일하게 고시되면서 한걸음도 나아가지 못했다. 이 가운데 한시적 프로그램인 4순위 비성직자 부문은 연방정부 예산이 확정되지 않으면서 처리 불능 상태를 이어갔다. 다만 세계적 특지자, 기업간부

이민·비자 |취업이민·가족이민 전면 동결 |

취업·가족이민‘올스톱’

■ 11월 영주권 문호취업이민 1·2·5순위 제외판정 승인일 전달과 동일가족이민은 전면 동결  취업이민과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 대부분이 단 하루도 나아가지 못하고 멈춰서는 ‘올스톱’ 사태를 또다시 맞았다.연방국무부가 최근 발표한 2023년 11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 가운데 1, 2순위와 5순위를 제외한 모든 순위의 영주권 판정 승인일은 전달과 동일하게 고시되면서 한걸음도 나아가지 못했다.석사 이상 고학력자를 대상으로 하는 2순위의 영주권 판정일도 2022년 7월15일로 전달에 비해 겨우 1

이민·비자 |11월 영주권 문호 |

취업·가족이민 대부분 ‘올스톱’

 9월 영주권 문호 올 들어 영주권 문호의 후퇴와 정체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취업이민과 가족이민의 대부분이 단 하루도 진전되지 못하고 멈춰서는 ‘올스톱’ 사태를 맞았다. 연방 국무부가 9일 발표한 2023년 9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 가운데 2순위와 5순위를 제외한 모든 순위의 영주권 판정일은 전달과 동일하게 고시되면서 한걸음도 나아가지 못했다. 석사 이상 고학력자를 대상으로 하는 2순위의 영주권 판정일은 2022년 7월1일로 전달에 비해 3개월 정도 진전됐고, 투자이민인 5순위

이민·비자 |9월 영주권 문호 |

[법률칼럼] 가족이민과 취업이민

케빈 김 법무사 1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가족이민과 취업이민의 최종승인일과 접수가능일 이 모두 전달과 같은 날짜에서 조금도 나아가지 못한채 제자리했다미국무부가 발표한 1월 비자블러틴에 따르면 취업이민에선 전달과 마찬가지로 취업이민 2순위와 3순위 비숙련직, 4순위 비성직자에서 같은 컷오프 데이트가 설정됐다석사이상 고학력자들이 신청하는 취업이민 2순위의 최종 승인일(Final Action Date)에 설정된 컷오프 데이트인 2022년 11월 1일, 접수가능일(Filing Date)에 2022년 12월 1일에서 제자리했

외부 칼럼 |케빈 김 법무사, 법률칼럼 |

가족이민 1년째 전면 동결

국무부, 9월 영주권 문호2A 순위 제외 제자리 걸음취업이민은 비숙련공 제외모든 부문 전면 오픈 가족이민 문호가 사실상 1년째 전면 동결됐다.연방국무부가 8일 발표한 2022년 9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가족이민의 영주권 승인 판정일(Final Action Date)은 오픈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영주권자 배우자 및 미성년 자녀(2A) 순위를 제외한 모든 부문에서 12개월 연속 단 하루도 나아가지 못했다.사전접수 허용 우선일자 역시 2A 순위를 제외하고 전 부문이 전달에서 멈춰 섰다. 시민권자의 21세

이민·비자 |9월 영주권문호 |

가족이민 사전접수 모처럼 큰폭 진전

연방국무부, 7월 영주권문호가족이민 전부문 사전접수 3개월~최장1년4개월 개선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의 사전접수 허용 우선일자가 모처럼 크게 진전되며 이민 대기자의 숨통을 틔워줬다. 연방국무부가 지난 10일 발표한 2022년 7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가족이민 모든 부문에서 사전접수 허용 우선일자가 최소 3개월부터 최장 1년 4개월 이상까지 개선됐다. 시민권자의 21세 이상 성년 미혼자녀들이 대상인 1순위의 사전 접수 허용일은 2016년 5월15일에서 2016년 7월1일로 1

이민·비자 |7월 영주권문호 |

가족이민 언제 풀리나… 8개월째 동결

5월 영주권 문호 발표가족이민 언제 풀리나… 8개월째 동결 가족이민 문호가 사실상 8개월째 전면 동결됐다. 연방 국무부가 13일 발표한 2022년 5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가족이민은 오픈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영주권자 배우자 및 미성년 자녀(2A) 순위를 제외한 모든 부문에서 8개월 연속 단 하루도 나아가지 못했다. 시민권자의 21세 이상 성년 미혼자녀들이 대상인 1순위는 영주권 판정일이 2014년 12월1일, 사전 접수일은 2016년 5월15일로 동시에 제자리걸음을 했다. 영주권자의 성년 미

이민·비자 |가족이민 언제 풀리나… 8개월째 동결 |

가족이민 또 막혔다…7개월째 동결

국무부, 4월 영주권 문호 발표  2A 순위 제외한 전 부문 제자리 걸음비성직자·리저널 투자이민‘불능’가족이민 또 막혔다…7개월째 동결가족이민 문호가 7개월째 꿈쩍도 하지 않고 있다.  연방국무부가 16일 발표한 2022년 4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가족이민은 오픈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영주권자 배우자 및 미성년 자녀(2A) 순위를 제외한 모든 부문에서 7개월 연속 단 하루도 나아가지 못했다. 시민권자의 21세 이상 성년 미혼자녀들이 대상인 1순위는 영주권 판정일이 2014년 12월1일, 사전

이민·비자 |4월 영주권 문호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