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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1, 미국 등 전 세계 출시

삼성전자가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갤럭시S21 시리즈를 지난달 29일 미국 등 전 세계에 본격 출시했다. 이날 출시국은 한국을 포함해 미국과 캐나다, 영국·프랑스 등 유럽 전역, 싱가포르·태국 등 동남아 전역, 인도 등 약 60개국으로, 2월 말까지 약 130개국으로 출시국이 확대될 예정이다. 미국 시장에서는 버라이즌, AT&T, T-모바일 등 전국 이통사 등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갤럭시S21은 각각 6.2인치와 6.7인치의 갤럭시S21과 갤럭시S21+, 그리고 6.8인치의 갤럭시S21울트라 3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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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1 울트라, 야간에 10배 줌으로 찍어도 또렷

삼성전자가 지난 15일 출시한 갤럭시S21 시리즈는 총 3개 모델로 구성된다. 6.2인치 기본모델인 갤럭시S21, 디스플레이가 0.5인치 커진 갤럭시S21+(플러스), 후면 카메라가 총 4개로 다른 모델들 보다 하나 더 많은 눈을 가진 갤럭시S21울트라 모델이다. 기본모델인 갤럭시S21은 5세대(5G) 플래그십 스마트폰 최초로 출고가를 90만 원 후반대로 낮춰 주머니가 가벼운 5G 유저들에게 적합하다. 갤럭시S21플러스는 넓고 시원한 화면을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했다. 갤럭시S21울트라는 전문가급 사진·영상 촬영을 원하는 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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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1 공개

삼성전자가 15일 온라인으로 열린 ‘삼성 갤럭시 언팩 2021’에서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1 시리즈를 공개했다. 삼성의 상반기 주력 스마트폰인 갤럭시S21은 각각 6.2인치와 6.7인치의 갤럭시S21과 갤럭시S21+, 그리고 6.8인치의 갤럭시S21울트라 3종으로 나온다. 갤럭시S21 시리즈는 바디와 메탈 프레임, 후면 카메라가 매끄럽게 이어져 일체감을 주는 ‘컨투어컷’ 디자인을 적용했다. 고화질 8K 동영상을 촬영한 뒤 캡처하면 3,300만화소의 사진을 기록할 수 있다. ‘스마트싱스 파인드’ 기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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