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 입시 SAT 다시 의무화되나
“GPA·에세이만으론 한계”600여명 UC 교수들 촉구 캘리포니아의 대표적인 주립대 시스템인 UC 계열 교수 수백명이 이공계(STEM)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SAT·ACT 등 표준시험 점수 제출을 다시 의무화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다. 팬데믹 이후 시험 점수를 완전히 배제한 입시 정책이 학생들의 학업 준비도 저하로 이어지고 있다는 주장이다. 최근 600명 이상의 UC계 교수들은 UC 이사회, 총장실, 학사위원회에 서한을 보내 오는 2027~2028학년도부터 STEM 전공 지원자들에게 최소한 SAT 또는 ACT 수학 점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