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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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칼럼] 드리머의 여행허가서

“제가 DACA 혜택을 받는 드리머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가 소멸하면 한국으로 여행을 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불법체류 청년 추방 유예 프로그램(DACA, Deferred Action for Childhood Arrivals) 수혜자인 ‘드리머’들이 다시 해외여행이 가능해졌다.DACA 프로그램이란 불법체류자 신분으로 미국 내에 들어오거나, 남아있는 미성년자의 추방을 유예하는 미국 이민법 제도이다.2012년 6월 버락 오바마 행정부에 의해 도입됐으며, DACA 프로그램의 수혜자는 미국 내 추방이 유예된다.또한 합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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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칼럼] 영주권 기각의 모든 것

“영주권 신청 시 기각이 되는 경우를 알고 싶습니다.” 변호사 사무실에 있다 보면 다급한 전화를 종종 받게 된다. 그중에서도 영주권 신청이 기각된 손님의 문의가 꾸준하게 발생한다.해당 케이스는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 U.S. Citizenship and Immigration Services)의 노티스를 검토하는 것부터 시작된다.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이 보내온 서류를 정확히 파악해야 하기 때문이다.  노티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해진 기간’이다. 하루라도 늦게 된다면, 돌이킬 수 없는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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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칼럼] 타주 운전면허증

“불법체류자인 남편이 타주 운전면허증으로 운전을 하다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타주 운전면허증을 소지하고 있는 사람이 주변에도 있을 것이다.여행 및 사업목적으로 타주에서 온 경우를 제외하면 이사 온 뒤에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변경을 못 하는 경우가 많다.그밖에 타주 운전면허증을 소지한 사람의 상당수가 비자 문제를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런 까닭에 경찰 내부에서도 가볍게 넘기지 않는 상황이다.타주 운전면허증 소지자가 과속 및 특이사항으로 경찰에게 적발 시 까다로운 조회를 당할 수 있다.출장차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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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칼럼] 5월 영주권 문호

“5월의 영주권 문호가 업데이트되었는데 어떤 내용이 변경되었는지 알고 싶습니다.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미 국무부(U.S. Department of State)는 5월의 영주권 문호를 발표하였다.5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취업이민 1순위(EB-1)를 포함해 취업이민 2순위(EB-2), 취업이민 3순위(EB-3), 취업이민 4순위(EB-4), 취업이민 5순위(EB-5) 모두 승인 가능일(Final Action Date)과 접수 가능일(Filing Date)이 오픈되었다.이는 2021 회계연도가 시작된 10월 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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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칼럼] 산재해 있는 이민 업무

“영주권 리뉴얼을 했는데 아직도 펜딩되어 있습니다. 운전면허증을 갱신해야 하는데 걱정입니다”조 바이든 행정부가 출범 이후 정체되었던 이민 업무에 숨통이 트였다. 하지만, 트럼프 행정부가 펼쳐왔던 반 이민 정책에 코로나19(COVID-19) 사태까지 더 해져 풀어야 할 일이 산재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LA에 살고 있는 A씨는 작년 9월 경 영주권 리뉴얼을 신청했지만, 깜깜무소식에 속이 타들어 간다.기다리다 지친 A씨는 변호사 사무실에 상담을 진행했다. 의뢰를 받은 변호사는 직접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에 전화까지 걸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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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칼럼] 코로나 백신 접종과 여행 계획

“코로나 백신을 모두 마쳤습니다. 제가 영주권자로서 해외여행을 가야 하는 상황인데 주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까?” 코로나19(COVID-19) 사태가 조금씩 우리의 일부로 자리 잡고 있다. 기존 마스크 착용에 이어 백신 접종으로 바이러스의 1차 접촉을 차단하고 있으며, 자연스럽게 여행 계획이 늘어나는 상황이다.질병 통제 예방 센터(CDC,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vention)가 4월 2일 코로나19(COVID-19) 바이러스 예방 접종을 완료한 사람들에 대한 국내 비행 여행 지침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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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업소 인신매매 피해자 T-비자 받았다

브로커에 속아 업소서 성매매 강요당해JJ로펌 인신매매 피해자 증명 비자 획득 지난 2018년 둘루스 한인타운 유흥주점 집중 단속 시 인신매매 조직에서 탈출한 한인여성이 한인 로펌의 끈질긴 노력으로 이민국으로부터 합법적인 거주비자를 발급받고 미국에서 새 삶을 시작할 수 있게 됐다.40대 초반의 한인여성 김모씨는 미국에 가면 큰 돈을 벌 수 있다는 브로커에게 속아 3개월 체류가 가능한 무비자로 미국에 입국해 유흥업소에서 일을 시작했다. 유흥업소에서 일하기엔 약간 나이가 많은 편이었던 김씨는 카운터 캐시어 등의 일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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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방재판에 회부, 보석이 어렵다고요?”

결혼 비자 사기로 간주돼작은 경범죄 등 전과 조심 이민구치소에 수감돼 추방 위기에 놓였던 애틀랜타 한인 남성 박 모씨가 지난 20일 보석심리를 통해 풀려났다. 2014년 미 시민권자와 결혼해 영주권을 신청하고 기다리고 있던 박 모씨는 최근 평소와 다름없이 출근한 직장에서 이민단속반(ICE)에 의해 체포돼 이민구치소에 수감됐다.박모씨는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한 이민정책으로 결혼 비자 사기로 간주돼 영주권이 취소되고 추방 명령이 떨어졌는데도 본인만 모르고 있다가 체포당했다.박모씨의 변호를 담당한 김재정 변호사팀(JJ로펌

이민·비자 |트럼프,이민,변호사,추방재판,jj로펌,김재정 |

"영주권 기각돼도 포기하지 마세요"

JJ로펌그룹 김재정 변호사 항소이민사기범으로 몰린 한인 구제  이민사기범으로 몰려 추방위기에 떨었던 애틀랜타의 일가족이 한인 변호사의 끈질긴 노력으로 다시 영주권을 받을 수 있게 됐다.  JJ로펌그룹 김재정(사진) 변호사가 23일 밝힌 사연에 따르면  한인 J씨는 2006년에 미국에 관광비자(B2)로 들어와 투자비자(E2), 학생비자(F1), 취업비자(H1) 등을 전전하다가 겨우 한 회사 스폰서를 받아 노동허가서(I-149)를 받아 영주권신청(I-485)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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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소녀 가장 장학금' 신청 접수

JJ로펌그룹(대표 변호사 김재정)은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하고 현재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한인 혹은 한인과 관련된 소년소녀 가장으로서 현재 처한 어려운 상황과 사연을 자세히 적어 이메일로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장학금 총액은 1만달러다.이메일을 보낼 때 사연 제목, 이름, 연락처를 꼭 기재해야 한다. 이메일 주소는 k@jjlaws.com. 조셉 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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