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FAFSA 제출

8월1일부터 UC 지원서 작성 시작… 12월1일까지 제출해야

개인 이메일로 계정 생성 UC 지원을 준비하는 12학년 학생들은 8월 1일부터 2026년 가을학기 입학 지원서 작성을 시작할 수 있다. 완성된 지원서 제출 기간은 10월 1일부터 12월 1일까지로 정해져 있어, 지원자는 마감일 이전에 충분한 시간을 두고 지원서를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원서 플랫폼이 8월 1일부터 접속이 시작될 예정이다. 2026년 가을학기 지원자는 이날부터 지원서를 작성할 수 있으며, 접수 마감일인 오는12월 1일까지 제출을 마쳐야 한다. 사진은 UC버클리 전경. <UC 홈페이지>  

교육 |8월1일부터 UC 지원서 작성 시작 |

‘못 받을거야’ 섣부른 짐작 금물… 대학 재정보조 신청 요령

대학 등록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재정보조 신청은 필수다. 전문가들은 재정보조 대상이 아닐 것이라 단정 짓지 말고 반드시 FAFSA를 제출할 것을 권고한다. 등록금 액면가보다 실질 부담액인 '순비용'을 확인하고, 소액 장학금에도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 또한 재정보조 신청 마감일을 엄수하고, 가정 형편 변화가 있다면 학교 측에 재심사를 요청하는 '어필'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

교육 |대학 재정보조 신청 요령, FAFSA 반드시 작성·제출 |

AI가 만든 ‘유령 판례’를 법정에 제출하다니

 변호사들 무더기 적발, 캘리포니아 변호사협회인공지능 오남용 ‘징계’, 법조계 전반 경각심 확산  AI로 생성한 가짜 판례를 활용한 변호사들이 잇따라 적발됐다. [로이터]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일상생활은 물론 법조계와 의료계 등 전문 분야에서도 전방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AI를 활용해 작성한 법정 서류에 존재하지 않는 ‘가짜 판례’를 인용한 변호사들이 적발되면서 법조계 전반에 AI 활용에 대한 심각한 경고음이 울리고 있다.캘리포니아주 변호사협회는 최근 생성형 AI를 활용한 법률 문서 작성 과정에서 허위

사회 |AI가 만든 ‘유령 판례’를 법정에 제출하다니 |

‘미주시조 신인상’ 공모…창작시조 5편 제출해야

미주시조시인협회(회장 안규복)가 2026년 ‘미주시조 신인상’ 작품을 공모한다. 올해로 4회를 맞는 ‘미주시조 신인상’은 시조를 사랑하는 역량 있는 신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응모 자격은 미주 거주자로서 시조로 등단하지 않은 신인 또는 등단 후 5년 미만이면서 단행본을 출간하지 않은 경우에 한한다. 응모작은 인터넷 등 어디에도 발표하지 않은 창작 시조 5편으로, 5월24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사진 파일은 접수하지 않으며, AI 생성 작품이나 중복 투고, 표절 작품은 심사에서 제외된다. 제출 파일 제목은 ‘미주시

사회 |미주시조 신인상 공모 |

“FAFSA 받으면 징병?” 루머 확산

 이란 전쟁 장기화 조짐에 미 ‘징병등록 제도’ 혼선 영주권자는 ‘등록 의무’ 만 최근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한인사회에서는 “영주권자도 전쟁 시 징병될 수 있다”거나 “연방 학자금 보조(FAFSA)를 받으면 미군에 자동 징병된다”는 등의 소문이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는 사실과 다른 오해에서 비롯된 루머라고 설명한다.미국은 현재 모병제를 유지하고 있으며 실제 징병은 1973년 베트남전 이후 50년 넘게 시행되지 않았다. 다만 연방법에 따라 18세에서 25세 사이의 남성의 경우

이민·비자 |FAFSA 받으면 징병 루머 확산 |

무비자 방문객도 입국시 5년치 SNS(소셜미디어) 계정 ‘검열’

 전자여행허가 심사시DNA 등 생체정보 요구국토안보부 규정 발표공항 입국심사 ‘강화’ LA 국제공항(LAX) 등 미국 주요 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여행객들에 대한 심사가 대폭 강화된다. 연방 국토안보부 세관국경보호국(CBP)은 한국을 포함한 42개 비자면제 프로그램 국가 시민들이 전자여행허가제(ESTA)를 통해 미국으로 무비자 입국할 때에도 최근 5년간의 소셜미디어(SNS) 계정과 전화번호 등 상세 정보를 의무 제출하도록 하는 규정안을 10일 연방 관보를 통해 고지했다.이 규정안에 따르면 무비자 방문객들은 ESTA를 신청할

이민·비자 |미국 입국시, 5년치, SNS, 사용내역, 제출해야 |

사소한 실수 학자금 지원 축소… FAFSA 조심 할 부분은

FAFSA 작성 시 FSA ID 미준비, 마감일 지각, 대학 누락, 부모 혼인 상태 오류 등 실수가 발생하면 학자금 지원이 축소될 수 있다. 전문가들은 정확한 정보 입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FAFSA 계정에서 정보 수정하거나 대학 학자금 지원 부서에 문의할 것을 권장한다. 매년 FAFSA를 갱신하고 부모 혼인 상태를 정확히 기재하는 등 주의해야 한다. 전자 서명 누락 시 즉시 오류 통보를 받으니 확인 필요하다.

교육 |사소한 실수 학자금 지원 축소, FAFSA 조심 할 부분은 |

대학 등록금 부담 줄이려면… FAFSA 신청부터

FAFSA(연방 학자금 지원 무료 신청서)를 통해 연방 학비 보조 및 학자금 대출을 신청하는 방법이 안내되었습니다. FAFSA는 연방, 주정부, 대학의 장학금 및 학비 지원금을 받기 위한 필수 서류입니다. 2024~2025학년도부터 새 양식이 도입되었으며, FSA ID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합니다. 학생과 학부모 모두 필요 서류를 준비하고, 2년 전 소득 자료를 기준으로 재정 정보를 입력해야 합니다. FAFSA는 2027년 6월 30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각 대학의 우선 마감일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교육 |대학 등록금 부담 줄이려면,FAFSA 신청부터 |

올해 FAFSA 접수 개시 예정보다 1주일 빨라

연방 교육부는 2026-27 학년도 FAFSA 접수를 예정보다 일주일 앞당겨 10월 24일부터 개시했다. 원래 10월 1일이었으나 사전 조정으로 빠른 접수가 가능해졌다. 2023년 대대적 개편 이후 두 해간 접수·처리가 지연되던 혼란이 해소될 전망이며, 리드 맥마흔 교육부 장관은 절차를 재설계·간소화해 모든 학생이 손쉽게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FAFSA는 studentaid.gov에서 제출된다.

교육 |올해 FAFSA 접수 개시 예정보다 1주일 빨라 |

인공지능 시대, AI가 만들어준 가짜 정보 ‘주의’… 한인 변호사, 허위 판례 제출해 벌금

뉴저지 연방법원은 버겐 카운티 포트리에 사무실을 둔 조모 변호사가 연방 민사소송에서 AI가 만든 가짜 판례를 인용해 법원 서류에 제출한 사실을 이유로 3,000달러 벌금과 서류 삭제를 명령했다. 알몬테 판사는 AI가 그럴듯한 인용을 생성하지만 실제 존재하지 않을 수 있음을 지적하며 변호사의 성실 검토 의무 위반을 강조했다. 조 변호사는 마감 압박을 이유로 실수했다고 해명했고, 재발 방지를 위해 내부 검토 절차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건은 한국 식품 브랜드의 독점 유통권을 두고 벌어지는 소송에서 비롯됐으며, AI 오용 문제를 경

사회 |한인 변호사, 허위 판례 제출해 벌금 |

FAFSA, 올해는 정상적으로 접수 시작

연방교육부 “10월1일부터”펠그랜트 등 수령에 필수 “제출시기 서둘러야 유리”  2026~2027학년도 연방 대학 학자금 보조 신청서(FAFSA) 접수가 올해는 정상적으로 시작된다. 연방 교육부는 “2026~2027학년도 FAFSA 신청 접수를 10월1일부터 시작한다”고 지난달 27일 발표했다.FAFSA는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 학자금 보조를 받기 위해 가장 먼저 작성해 연방 교육부에 제출해야 하는 서류이다. 정부와 각 대학은 FAFSA에 기재된 학생 가정의 수입과 자산 등을 근거로 학자금 보조 수혜 자격과 금액을 결정한다

교육 |FAFSA, 10월1일부터 접수 시작 |

‘FAFSA’ 상담인력 AI 챗봇으로 대체 추진

연방정부 구조조정 일환 연방교육부가 대학 학자금 보조 신청을 위해 필수적으로 제출해야 하는 ‘FAFSA’ 안내 상담 인력을 대폭 축소하고 인공지능(AI) 챗봇으로 대체하는 방안을 검토 중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13일 뉴욕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교육부는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연방정부효율부(DOGE)의 주도로 FAFSA 작성과 관련한 학생 및 가족의 질문에 답하기 위해 고용된 상담 인력을 대폭 축소하고 이를 AI챗봇으로 대체하는 것을 검토 중이다. 교육부에 따르면 현재 FAFSA 콜센터에는 약 1,600명의 상담원이

사회 |FAFSA,상담인력, AI 챗봇으로, 대체 추진 |

‘주·대학’학비보조 놓치지 않으려면… FAFSA 제출 서둘러야

 ‘연방 학자금 보조 무료 신청서’(FAFSA) 공식 접수가 작년 12월 1일 시작됐다. 대대적인 내용 변경으로 접수 시작이 약 세 달 지연됐던 작년보다 빨라졌으나 대개 10월 1일 시작됐던 예년보다는 여전히 약 두 달 늦은 시기다. 2025~2026학년도 FAFSA는 접수 시작만 조금 늦어졌을 뿐 작년과 같은 기술적 오류나 이에 따른 학부모들의 불평 없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FAFSA 접수 마감은 접수 시작 뒤 18개월 뒤다. 일반적인 접수 시작일인 10월 1일을 기준으로 할 때 올해의 경우 6월 30일까지 FAFSA접수를

교육 |FAFSA 제출,주·대학,학비보조 |

“FAFSA 체류신분 노출 불안”

부모 소셜 없으면‘0’기입신분 노출 요인 될 수 있어트럼프 2기 출범 앞두고교육부 정보 공유 우려 커져 연방 정부의 대학 학자금 보조 신청서(FAFSA) 제출과 관련해 이민자 커뮤니티에서 부모의 체류 신분이 공개될 수 있다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고 LA 타임스가 보도했다. 신문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출범을 앞두고 불법체류자 부모를 둔 학생의 경우 FAFSA 제출시 체류 신분이 노출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LA에 있는 한 고교 진학상담가와의 인터뷰 등을 통해 대학 진학을 앞둔 일부 학생들이 부모의 신분 노

사회 |FAFSA 신청시, 부모 체류신분 노출 불안 |

고소득자 FAFSA 제출할 필요 없다?… 잘못 알려진 정보

지난 1일 공식 접수가 시작된‘연방 학자금 보조 무료 신청서’(FAFSA) 작성에 한창인 학부모가 많다. FAFSA는 연방 무상 학자금 보조, 연방 학자금 대출, 대학별 학비 보조를 받기 위해 반드시 제출해야 하는 신청서다. FAFSA에는 올해 대학에 지원하거나 이미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이 작성해야 항목이 있지만 부모가 작성하는 항목이 대부분이다. 그중에서도 부모의 소득 및 자산과 관련 항목이 자녀의 학자금 보조 자격과 금액을 결정하는 중요한 항목이다. FAFSA를 처음 작성하는 학부모는 물론, 이미 작성 경험이 있는 학부모도 매

교육 |FAFSA |

한국 입국시 Q-코드로 건강보고서 제출해야

내년부터 캘리포니아주와 워싱턴주 등 포함 내년 1월1일부터 캘리포니아를 포함한 미국내 일부 주 거주자들은 한국 방문시 사전에 건강상태 질문서를 제출해야 하는 번거로운 절차를 거쳐야 하게 됐다. 조류독감 등 동물 인플루엔자 인체 감염 등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중점 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됐기 때문인데, 이로 인해 코로나19 팬데믹 사태 당시 요구됐던 건강상태 확인서를 입국전에 제출해야 하는 절차가 다시 도입된 것이다. 한국 질병관리청은 중점검역관리지역 19개국을 새롭게 지정하고 내년 1월1일부터 관련 조치를 시행한다고 17일

사회 |한국 입국시, Q-코드, 건강보고서 제출 |

대학 재학생도 FAFSA 제출해야 하나?…‘갱신’기능 없어져

재학생도 매년 제출해야 도움FSA ID 발급받아‘로그인·서명’2년 전 세금 서류 등 금융 자료소득 상관없이 제출해야 혜택  ‘연방 학자금 보조 무료 신청서’(FAFSA) 접수가 지난 1일 공식 시작됐다. 대대적인 내용 변경 뒤 큰 혼란과 지연을 겪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10월 1일부터 시험 접수 기간인 ‘베타 테스팅’을 거친 결과 큰 오류 없이 접수와 처리가 진행되고 있다.  연방 학자금 보조, 연방 학자금 대출, 대학 학자금 보조 등을 받기 위해 반드시 작성해야 하는 FAFSA는 대학 입학을 앞둔 지원자는 물론

교육 |대학 재학생, FAFSA 제출 |

FAFSA 접수 비공식 시작… 올해는 큰 오류 없을까?

 12월 1일 공식 시작 앞두고 시험 접수 ‘베타 테스팅’ 거쳐 ‘신분·재정·자산’ 서류 등 준비‘학자금 보조 보고서’(SAR) 검토 2025~2026학년도 ‘연방 학자금 보조 무료 신청서’(FAFSA) 접수가 지난 11월 18일 비공식적으로 시작됐다. FAFSA는 지난해 대대적인 개정 뒤 접수 시기가 12월 1일로 예년보다 두 달이나 연기된 바 있다. 접수를 시작한 뒤에도 여러 오류가 발생해 학생과 학부모들이 일대 혼란을 겪었다. 올해 FAFSA는 지난해 개정된 내용에서 크게 바뀐 것은 없으며 지난 10월 1일부터 일부 학

교육 |FAFSA 접수, 비공식 시작 |

조지아 저소득 학생들, FAFSA지연으로 입학 차질

조지아 FAFSA등록률 41.5%저소득 학생 연방지원금 지연 FAFSA(연방학자금보조) 시스템 장애로 인해 전국적으로 FAFSA등록 적체 문제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조지아 일부 저소득 학생들이 FAFSA 등록 적체로 인해 2024년 대학 입학을 못할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립대학 성취네트워크의 자료에 따르면, 5월31일 현재 FAFSA를 완료한 조지아의 2024년 고등학교 졸업생 비율은 41.5%로 작년에 비해 14.5%가 감소한 수치를 보였으며, 작년에 비해 53,249명만이 FAFSA등록을 완료했다

교육 |조지아 FAFSA, FAFSA 장애 |

잡음이 끊이지 않는‘개정 FAFSA’… 혼란 언제까지

대학 입학 통보를 받았거나 이미 등록을 마친 수백만 명의 학생은 현재 학생 본인이 부담해야 할 최종 학비가 얼마나 될지 계산하느라 바쁠 것이다. 대학 진학을 앞둔 학생의 학자금 마련을 돕기 위해 고안된 정부 프로그램이 바로‘연방 학자금 지원 무료 신청서’(FAFSA)다. FAFSA 작성과 제출을 통해 대학 및 정부로부터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학자금 지원 액수를 파악할 수 있고 동시에 학생 본인이 마련해야 할 학자금 액수도 계산된다.  오류로 제출 건수 작년보다 적어이미 전달 서류에서도 데이터 오류교육부“5월1일까지 수정하겠

교육 |개정 FAFSA,혼란 언제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