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년 모기지, 최저치 6.15%로 지난해 마감
전년대비 0.76%p 하락 모기지 금리가 지난해 하락세를 이어가며 6% 초반대로 떨어졌다. 2일 AP 통신 등은 30년 고정 모기지 평균 금리는 지난 12월 마지막 주 6.15%로 내려가며 2025년 들어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국책모기지지관 프레디맥에 따르면, 12월 마지막 주 금리는 전주(6.18%)보다 소폭 하락, 1년 전 평균(6.91%)과 비교하면 0.76%포인트나 낮아졌다. 재융자에 많이 활용되는 15년 고정 모기지 평균 금리 역시 5.44%로 2025년을 마감, 전주(5.50%)보다 떨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