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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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디에잇·버논 새 유닛 V8…29일 첫 미니앨범

DJ 메카톡·퍼렐 윌리엄스와 협업…타이틀곡 '싱어송'버논(좌)과 디에잇(우)[연합뉴스 자료 사진] 그룹 세븐틴의 디에잇과 버논이 새 유닛(소그룹) 'V8'을 결성해 오는 29일 동명의 미니앨범을 낸다고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가 16일 밝혔다.'V8'은 지나간 시간에서 경험한 방황, 혼란, 그 안에서 찾은 회복과 성장의 순간을 '소모된 청춘'이란 테마로 표현한 앨범이다.타이틀곡 '싱어송'(singasong)을 비롯해 '프렌드'(Friend), '비트'(BEAT), '미아', '컬러링', '걸스엔보이즈'(girlsn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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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에스쿱스·민규, 유닛 결성…29일 첫 미니앨범

 세븐틴 에스쿱스X민규[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그룹 세븐틴의 에스쿱스와 민규가 스페셜 유닛(소그룹)을 결성해 오는 29일 첫 미니앨범 '하이프 바이브스'(HYPE VIBES)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가 3일 밝혔다.플레디스는 이날 0시 새 미니앨범의 트레일러 영상 '조인 아워 바이브'(JOIN OUR VIBE)를 공개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촬영된 영상에는 자유롭게 매 순간을 즐기는 에스쿱스와 민규의 일상이 담겼다. 앨범명 '하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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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소포 면세중단 영구적 29일부터 전면 관세 부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소액 소포 면세’ 제도의 폐지가 영구적이며 어느 국가에도 예외를 허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행정부 고위당국자는 28일 브리핑에서 대통령이 향후 이 정책을 바꿀 수도 있냐는 질문에 “이건 영구적인 변화다. 소액 면세 제도는 이 나라가 한 가장 어리석은 짓 중 하나다”라고 답했다. 그간 미국에서는 개인이 1일 수입하는 제품의 가치가 800달러를 넘지 않는 경우 관세를 부과하지 않는 제도를 운용해왔다. 그러나 이 제도를 중국 등의 나라들이 미국의 관세를 우회하거나 마약 등 금지된 품목을 몰래 들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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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합작 걸그룹 비춰, 4인조 걸셋으로 새 출발…29일 신곡도

JYP 한미 합작 걸그룹 '걸셋'(GIRLSET)[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JYP엔터테인먼트의 한미 합작 걸그룹 비춰(VCHA)가 전속계약을 종료한 멤버 KG·케일리를 제외한 나머지 4인으로 팀명을 '걸셋'(GIRLSET)으로 바꾸고 새 출발 한다.JYP는 멤버 렉시, 카밀라, 켄달, 사바나가 걸셋으로 29일 오후 1시 새 싱글 '커마스'(Commas)를 발표한다고 8일 밝혔다. 새 팀명 걸셋은 '어떠한 제약도 없이 무궁무진한 미래와 의미를 스스로 정의해 간다'는 의미를 지녔다. '커마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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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29일부터 800달러 이하 '소액 소포'에도 관세 부과

여행객 개인물품은 200달러 이하선물은 100달러 이하만 면세 다음달 29일부터 미국으로 반입되는 800달러 이하의 '소액 소포'에도 관세가 부과된다.백악관은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국제 우편망을 이용하지 않은 800달러 이하의 수입품은 더이상 면세 대상이 아니다"라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고 팩트시트를 통해 공개했다. 국제 우편망을 통해 반입되는 상품은 원산지 국가에 적용되는 유효 관세율에 따라 각 소포의 가액에 비례하는 종가세, 또는 원산지 국가의 관세율에 따라 상품당 80∼200달러를 정액 부과하는 종량

사회 |800달러 이하, 소액 소포, 관세 부과 |

29일 미쉘 강 후보 한인 후원회 개최

29일 오후 6-8시 시사이드 오이스터 바 2026년 조지아 주하원의원 조지아 99지역구 선거에 다시 도전하는 한인 미쉘 강 후보를 지원하기 위한 한인 후원회가 7월 29일 화요일 6시 – 8시, 스와니 소재 시사이드 오이스터 바(Seaside Oyster Bar: 3890 Lawrenceville-Suwanee Rd, Suwanee, GA 30024)에서 열린다.이번 후원회 장소는 미쉘 강 후보의 강력한 지지자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후보의 지역구 내에 위치해 상징적인 의미를 더한다.미쉘 강후보는 1992년 조지아로 이민

정치 |미쉘 강 한인후원회, 시사이드 오이스터 바 |

비대위 29일 총회 열어 이홍기 탄핵 예정

한인사회 정상화 위해 탄핵 시급해어디서도 인정 못받는 이홍기 퇴출최근 김백규 위원장 등 제명 만행 애틀랜타 한인회 재건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백규, 이하 비대위)는 29일 오후 2시 임시총회를 열고 한인회장 행세를 하고 있는 이홍기씨를 탄핵할 예정이다.비대위는 "애틀랜타 한인사회 역사상 가장 큰 행사인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불과 20여일 앞두고 불법 한인회 문제는 속히 종결돼야 한다"고 밝혔다.  비대위는 "이씨는 한인회관 스프링쿨러 동파 보험금 16만8000달러를 수령하고도 이를 10개월 이상 숨기고

사회 |이홍기 탄핵, 임시총회, |

29일부터 예비선거 조기투표 시작

29일부터 5월17일 조기투표 기간투표용지 공화당·민주당 선택해야 월요일인 29일부터 5월 21일 조지아 프라이머리, 지방선거를 위한 조기투표(early voting)가 조지아 전역에서 17일 동안 진행된다.연방하원, 주의회, 조지아 대법원, 카운티 지방검사장, 판사, 카운티 커미셔너 입후보자 수백명이 이번 선거에 나섰다.가장 주목받는 선거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기소한 패니 윌리스 풀턴카운티 지방검사장, 서부 조지아 연방하원 의석 경쟁, 디캡카운티 CEO에 입후보한 3명의 경쟁 등이다.특히 이번 선거는 지난해 가을

정치 |프라이머리, 조기투표, 조지아 |

강동원, 살인사건 조작하는 '설계자' 변신…내달 29일 개봉

 영화 '설계자' 포스터/뉴(NEW) 제공강동원 주연의 스릴러 영화 '설계자'가 다음 달 29일 개봉한다고 배급사 뉴(NEW)가 22일 밝혔다.청부 살인을 완벽한 사고사로 조작하는 설계자 영일(강동원 분)이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이미숙·이현욱·탕준상은 영일이 이끄는 팀의 직원으로, 정은채는 사건 의뢰인으로 각각 분한다. 이무생은 사고 뒤처리를 맡는 보험 전문가 역을, 이동휘는 이슈몰이하는 사이버 레커 역을 연기했다.2009년 개봉한 홍콩 영화 '엑시던트'를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연예·스포츠 |강동원,스릴러,설계자,홍콩영화 엑시던트 원작 |

29일 크로스오버 데이, 살아 남은 법안과 폐기된 법안

종교자유법, 불체자 연방통보법 논란 지난달 29일은 조지아 주의회 2024년 정기 입법회기 크로스오버 데이였다. 크로스오버 데이는 조지아 주의회에서 의원들이 제출한 법안들이 상원 혹은 하원 중 반드시 한 곳은 통과돼야 하는  마감 기한을 의미한다. 이번 크로스오버 데이까지 조지아 상원 또는 하원에서 통과된 법과 통과하지 못한 법안을 정리해 본다.  ◈통과된 법안▶종교자유법(SB180): 공화당 에드 세츨러 상원의원이 발의한 이 법은 종교적 양심에 따라 행동하는 것을 더욱 강화하는 법안이다. 예를 들어 성소수자에게 종교적

정치 |크로스오버 데이, 살아남은 법안, 폐기된 법안 |

4년 만의 2월 29일…‘보너스 데이’ 풍성

올해는 1년 365일이 아닌 하루가 더 많은 366일이다. 4년마다 돌아오는 윤년(leap year)에는 2월이 29일까지 있기 때문이다. 보너스로 하루가 더 생기게 된 만큼 이를 기념해 다양한 할인행사가 열리고 있다. ▲크리스피 크림(Krispy Kreme)오늘(29일) 도넛 한 상자(12개)를 사면 두 번째 박스를 2.29달러에 구입할 수 있다. 또한 2월 29일 생일을 맞이한 고객에게는 오리지널 도넛 한 상자가 무료로 제공된다.▲웬디스(Wendy’s)조식 메뉴를 제공한지 4주년을 맞이한 웬디스는 4년 만에 돌아온

경제 |4년 만의 2월 29일,보너스 데이 |

풀턴 카운티 해커, "몸값 지불 시한은 2월 29일"

풀턴 카운티 “돈 지불 없다”트럼트 재판 관련 자료도 도난당해 풀턴 카운티 행정 당국의 홈페이지를 해킹한 악명높은 국제 해킹 조직 락빗(LockBit)이 2월 29일 목요일까지 몸값을 지불하지 않으면 풀턴 카운티 주민들의 신상 정보를 대중에 공개할 것이라는 협박문을 자신들의 다크웹에 게시했다. 지난 달 발생한 풀턴 카운티 행정 당국의 전방위적인 해킹이 발생한 이후, 연방수사국(FBI)와 인터폴의 공조 수사로 락빗의 일부 조직이 검거되면서 풀턴 카운티 사태는 일단락 되는 듯 했으나 이번에 금전 요구 협박이 다시 등장한 것이다.

사회 |풀턴 카운티 해킹, 랏빗, LockBit |

세계한인 차세대 대회 29일까지 참가자 모집

재외동포청(청장 이기철)은 차세대 동포의 한인 정체성 함양과 한인 리더로서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24 세계한인 차세대대회(2024 Future Leaders’Conference)를 4월30일부터 5월3일까지 3박4일 간 한국에서 개최한다.이와 관련 재외동포청이 주최하는 2024 세계한인차세대대회 참가자를 오는 29일(목)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재외동포 정책사업 협력 체계 구축, 차세대 동포의 한인 정체성 함양, 현지 주류사회 진출방안 논의 및 토론, 한국과 한인사회의 공동발전을 위한 실질적 방안 마련을 위해 개최되는 차세대 대

사회 |세계한인 차세대 대회, 29일까지 참가자 모집 |

2023년 소득 세금보고 29일부터 접수

올해 마감 연장없이 4월15일 2023년 소득에 대한 세금보고 시즌이 이달 말부터 시작된다.연방 국세청(IRS)은 8일 전국 납세자들은 오는 1월 29일부터 2023년 수입에 대한 세금보고 서류를 접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올해 전국 세금보고 마감일은 4월 15일 월요일이다. 마감일이 주중이어서 추가 연장은 없다. 납세자들은 우편으로 보낼 경우 4월15일까지 소인이 찍혀야 하며 온라인으로도 보낼 수 있다. 단 메인주와 매사추세츠주 주민들은 4월 17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이밖에 화제와 홍수 등 재난 피해 지역은 세금 보고가 연

경제 |2023년 소득 세금보고, 29일부터 접수,마감 4월15일 |

복음화대회 10월 27-29일 열린다

10. 27-29,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 강사 2023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가 “세상에 복이되는 교회”(갈 3:7-9)라는 주제로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에서 개최된다. 강사로는 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가 나선다.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문규 목사)는 31일 오전, 둘루스 새날장로교회에서 발대식 및 1차 기도회를 갖고 성공적인 대회를 치르자고 다짐했다.발대식은 류근준 목사의 사회로 김순영 장로의 기도, 백성봉 목사가 설교했다. 그리고 남궁전 목사가 애틀랜타

종교 |애틀랜타 복음화대회, 권준 목사 |

허리케인 이달리아, 29일 조지아 타격 예상

29일 밤부터 FL, GA 상륙강풍, 폭우, 번개 동반예상 걸프 남동부 지역에서 플로리다 쪽으로 북상하고 있는 허리케인 '이달리아'가 이번 주 수요일경에는 조지아 남부와 동부 지역을 강타할 것으로 예보됐다. 이로 인해 이번 주 중반에는 조지아 전역이 걸쳐 폭우와 강풍의 영향권에 놓일 것으로 보인다.열대성 폭풍 이달리아는 현재 그 세력이 점점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북상하고 있으며, 3등급 허리케인이 될 것으로 예보됐다. 3등급 허리케인은 평균 풍속이 시속 209킬로미터에 이르며 건물과 담장이 파손될 수 있으며, 이동식

사회 |허리케인 이달리아 |

귀넷 셰리프국 백투스쿨 행사 29일 개최

학생 및 교사에 학용품 담긴 가방 증정 귀넷카운티 셰리프국은 7월 29일 세 번째 백투스쿨 신학기 행사를 주최한다.리브 헬시 귀넷(Live Healthy Gwinnett)과 협력해 셰리프국은 학생과 교사에게 무료 건강 검진, 부스 참여업체, 재밌는 활동, 경품 등을 제공한다. 교사는 물품을 받으려면 신분증이나 재직 증명서를 제시해야 한다.지난해 행사에서는 필기구, 공책 등 다양한 물품이 담긴 책가방 7000여 개를 기증했다. 행사는 귀넷 카운티 페어그라운드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박요셉 기자

교육 |귀넷 셰리프국, 백투스쿨, 책가방 |

킹 목사 누나 크리스틴 29일 별세

인권운동가이자 교수 역임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목사의 누나인 크리스틴 킹 패리스 박사가 29일 95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그녀는 킹 목사 형제자매 가운데 마지막 생존자였다.마틴 루터 킹 3세는 트위터에 “내 아버지 마틴 루터 킹 주니어의 믿이였던 크리스틴 고모는 공인으로서의 삶을 구체적으로 사셨던 분”이라며 “우리 아빠처럼 고모는 미국에서 평등과 인종차별에 맞서 싸우며 평생을 보냈다”고 추모했다.크리스틴은 1968년 킹 목사 살해 이후 신우인 코레타 스캇 킹이 시작한 비영리단체의 창립이사였으며 중요 임원직을 맡았다.

사회 |크리스틴 킹 패리스, 별세 |

29일 '올 어바웃 키즈 엑스포' 열린다

10AM-2PM 귀넷 페어그라운즈다양한 선물, 경품, 상품 제공돼 여름방학과 어린이 야외활동 성수기를 맞아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귀넷카운티 페어그라운즈에서 ‘올 어바웃 키즈 엑스포’(All About Kids Expo) 행사가 개최된다.애틀랜타 칠드런스 헬스케어와 퍼블릭스가 주최하고 귀넷데일리포스트와 귀넷카운티 퍼블릭 라이브러리가 행사를 주관한다. 행사 참가자는데이비스 로드 입구에 무료로 주차할 수 있다.이벤트에 줄을 선 선착순 300명의 어린이에게 스포서와 공급업체 상품으로 가득찬 졸라매는

생활·문화 |올 어바웃 키즈 엑스포, 귀넷 페어그라운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