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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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종양 투병 12세 소년의 작은 기부 큰 반향

차 팔아 22달러 25센트 병원에 기부해주민 기부 동참, Aflac 대표 10만 달러   조지아주의 한 12세 소년이 뇌종양과의 사투 속에서도 암 연구를 위해 모은 작은 기부금이 10만 달러 이상의 거대한 기적을 일으키며 지역 사회에 깊은 감동을 주고 있다.로완 리브(Rowan Rieve)의 여정은 초등학교 3학년 때 시작됐다. 갑작스러운 발병으로 애틀랜타 아동 병원(CHOA) 응급실을 찾은 것이 발단이었다. 로완의 어머니 샬란 리브는 "있어서는 안 될 곳에 밝은 점이 보였다"며 당시의 충격을 회상했다.검사 결과 로완은 암

사회 |로완 리브, 뇌종양, 기부, |

애틀랜타, 2028년 민주당 전당대회 유치 총력

애틀랜타 등 5개 도시 유치전 민주당 전국위원회(DNC) 관계자들이 이번 주 애틀랜타를 방문했다. 시 당국이 2024년에 이어 다시 한번 2028년 민주당 전국대회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기 때문이다.애틀랜타는 현재 보스턴, 시카고, 덴버, 필라델피아와 함께 전당대회 개최 최종 후보 도시 5곳 중 하나로 선정된 상태다. 2028년 전당대회는 8월 7일부터 10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안드레 디킨스 애틀랜타 시장을 비롯한 시 지도자들은 앞서 2024년 민주당 전국대회 유치를 시도했으나, 결국 시카고에 밀려 고배를 마신

정치 |민주당 전당대회, 2028, 애틀랜타 |

2026년 위대한 미국 장학생 5명 선정

봉사 많이 한 학생 선정 1만 달러씩 미국 동남부 지역 출신으로 대학에 진학하는 우수한 한인 학생들에게 지역사회에의 봉사를 고취하려고 2022년 12월에 설립된 위대한 영구 장학재단 (GASF)이 제3회 장학생으로 선정된 5명을 명단을 발표했다.GASF은 다른 장학금 들과 달리 비한인사회에 봉사한 기록에 높은 점수를 배정한다. 이는, 한인사회의 장기적 발전에 저해가 되는 한인사회와 비한인사회 사이에 형성된 보이지 않는 벽을 없애려는 의도가 있다.장학재단은 “미국 동남부 지역의 한인 학생들이 미국 각 주류 사회에서 자원 봉사활

교육 |위대한 미국 영구 장학재단, 2026년 장학생 선정 |

20년 공사 끝…’상전벽해’ 스넬빌 도심

내달 2일 타운센터 공식 오픈 행사18에이커…총1억4천만달러 투입 스넬빌시가 지난 20년간 야심차게 추진해 온 도심 개발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완공을 공식 선언한다.스넬빌시는 도심 개발 프로젝트 ‘더 그로브 엣 타운센터(The Grove at Towne Center)’ 공식 오픈을 알리는 대규모 행사를 5월 2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오전10시부터 시작해 오후 6시까지 하루 종일 진행된다.진디 광장에서 시작되는 ‘모닝 스트레치’를 시작으로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즐길거리가 선보이며 오후 3시에는 주요 인사들이 참여

사회 |스넬빌시, 도심, 더 그로브 엣 타운센터, 오픈 행사, 복합용도, 프로젝트 |

라이벌 된 김래원·박훈…SBS '풀카운트' 내년 방송

프로야구 감독 자리 놓고 경쟁…'나의 완벽한 비서' 함준호 연출  좌측부터 김래원, 박훈[각 소속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배우 김래원과 박훈이 야구 드라마에서 만난다.SBS는 이들이 주연하는 드라마 '풀카운트'를 2027년 방송한다고 23일 밝혔다.'풀카운트'는 프로야구 감독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건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김래원은 가을야구 탈락 위기에 놓인 인기 구단 스타즈의 감독대행 황진호를 연기한다.박훈은 스타즈의 인기 투수 출신으로, 차기 감독 1순위로 꼽히는 투

연예·스포츠 |김래원·박훈 |

한미, 1분기 순익 전년대비 28%↑

■ 한인은행 어닝시즌 개막2,256만달러·주당 75센트자산·예금·대출 모두 성장순이자 등 수익성도 개선   한미은행(행장 바니 이)이 올해 1분기 월가 전망치를 상회하는 좋은 실적을 기록했다. 순익, 자산과 예금, 대출이 모두 전년 대비 증가했다. 한미은행의 지주사 한미 파이낸셜이 21일 발표한 2026년 1분기 순익은 2,256만달러로 전년 동기인 2025년 1분기 1,676만달러 대비 27.6% 나 증가했다. 전 분기인 2025년 4분기의 2,124만달러에 비해서도 6.2% 증가했다. 올해 1분기 주당 순

경제 |한미, 1분기 순익 전년대비 28%↑ |

팀 쿡, 애플 CEO 15년만에 물러나… 후계자는 존 터너스

애플, 9월 CEO 교체 발표팀 쿡은 이사회 의장으로   존 터너스(왼쪽)와 팀 쿡. [로이터]   팀 쿡이 애플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오는 9월 물러난다. 애플은 2011년부터 15년간 회사를 이끌어온 팀 쿡이 9월 CEO 자리에서 물러나 이사회 의장을 맡는다고 20일 밝혔다. 애플은 내부 인사인 존 터너스를 차기 CEO로 지명했다. 터너스는 애플의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부문 수석 부사장으로, 그간 쿡 CEO의 유력한 후계자로 거론돼왔다. 쿡 CEO는 “애플의 CEO로 일하도록 신뢰를 받은 것은 인생에서

경제 |팀 쿡, 애플 CEO 15년만에 물러나, 후계자는 존 터너스 |

검찰, '사회복무 근태 논란' 송민호에 징역 1년 6개월 구형

최후진술에서 "부끄럽고 죄송…재복무 기회 주어지면 성실히"  송민호[YG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검찰이 사회복무요원 근무지를 무단 이탈한 혐의를 받는 아이돌 그룹 '위너'의 송민호(33)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검찰은 21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 성준규 판사 심리로 열린 송씨의 병역법 위반 혐의 사건 첫 공판에서 이 같은 형을 내려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검찰은 "피고인은 장기간 무단결근으로 실질적인 근무를 하지 않았으며, 감독기관에 근태를 허위로 소명한 것으로 보인다"고 구형 이유를

연예·스포츠 |사회복무 근태 논란, 송민호,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이민법 칼럼] 종교비자 만료 후 ‘해외 1년 대기’ 완화

백기숙 변호사 종교비자(R-1)로 미국에서 오래 사역해 온 분께 반가운 변화다. 그동안 R-1 신분으로 미국에서 5년 거주 후 동일 비자로 재입국 시, 미국 외에서 최소 1년을 체류해야 가능했다. 그런데 이민국이 2026년 1월 이 규정을 완화하여 더 이상 해외에서 1년을 의무적으로 체류하지 않아도 R-1 비자를 통해 미국에 재입국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이 변화는 단순한 절차 완화가 아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종교기관들과 종교 종사자들이 현실적으로 겪어 온 큰 불편을 줄여 주는 조치이다. 특히 최근 몇 년 사이 종교이민(E

이민·비자 |이민법 칼럼 |

우미노 시즈쿠 후코이단 25주년 이벤트

에센셜 뉴트리션 무료 증정 및 할인 진행 미주 한인들의 건강 파수꾼으로 자리매김한 ‘우미노 시즈쿠 후코이단’이 창사 25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의 마음을 담은 ‘빅 사은 이벤트’를 개최한다.4월1일부터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특히 봄철 환절기 기력 저하와 간 건강 관리에 관심이 높은 한인들을 위해, 전문의가 개발에 참여한 영양 보조 식품 ‘에센셜 뉴트리션(Essential Nutrition)’ 증정 및 할인 혜택이 함께 제공된다업체 측에 따르면 수술 후 회복 중이거나 체력이 저하된 경우, 일반인보다 단백질과 미네랄 보충이 더 필

라이프·푸드 |우미노 시즈쿠 후코이단, 에센셜 뉴트리션 무료 증정 |

TXT, 8년차의 힘! 미니 8집 초동 180만장 돌파..7연속 초동 밀리언셀러

/사진제공=빅히트 뮤직(하이브)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의 미니 8집이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180만 장을 넘었다.20일(한국시간 기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의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는 지난 4월 13일~19일 동안 총 180만 6740장 팔리며 주간 음반 차트 1위에 올랐다.전작인 정규 4집 '별의 장: TOGETHER'의 초동(176만 867장

연예·스포츠 |TXT, 미니 8집, 7연속 초동 밀리언셀러 |

유가 폭등 영향… 3월 도매물가 전년비 4% 상승

3년 만에 최고치 기록전월대비는 0.5% 올라예상보단 상승폭 작아 미국과 이란 간 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의 여파 속에 지난 3월 도매 물가 지수가 전년 대비 4%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지난 3월 미국의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0.5% 상승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상승률은 4.0%를 나타냈다. 전년 동기 대비 상승률은 지난 2023년 2월(4.7%) 이후 3년 만에 가장 높았다. 지수 상승 폭이 높긴 했지만, 전월 대비 상승 폭은 다우존스 집계 전문가 전망(

경제 |유가 폭등 영향, 3월 도매물가 전년비 |

방탄소년단 진, ‘아리랑’ 크레딧 제외 심경 “아쉽지만 기회는 언제든 있어”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앨범 크레딧에 이름이 빠진 것에 대해 입을 열었다.지난 15일(한국시간 기준) 미국 음악 매체 '롤링스톤'과의 인터뷰 영상에서 진은 정규 5집 '아리랑(ARIRANG)'과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그는 "어디서도 풀지 않았던 에피소드인데 사실 제가 작업을 한 게 없다"며 "솔로 투어를 다니고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앞서 '아리랑' 발매 이후 곡 크레딧에 진의 이름만 빠져있는 것을 두고 지적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당시 진은 솔로 투어 일정으로 인해 늦게 합류한 탓이라고 설명했

연예·스포츠 |방탄소년단 진, |

애틀란타 레이디스 앙상블, 26일 10주년 연주회

26일 6PM, 슈가로프 한인교회 애틀란타 레이디스 앙상블(음악감독 김영정, 단장 이예원)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오는 4월 26일(일) 오후 6시 기념 연주회를 슈가로프 한인교회에서 개최한다. 지난 10년간 애틀란타 레이디스 앙상블은 꾸준한 연주 활동을 통해 음악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섬세한 하모니와 깊이 있는 무대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전해왔다. 특히 삼일절 백주년 기념시 프랑스 파리 대사관 초청 공연 등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한국과 세계 음악을 아우르는 레퍼토리로 예술적 역량을 인정받아 왔다.이번 연주회는 창단 10

생활·문화 |애틀랜타 레이디스 앙상블, 창단 10주년 연주회 |

한미은행, 다운타운 LA 지점 40주년 기념 행사

    한미은행(행장 바니 이)이 지난 10일 다운타운 LA 지점의 40주년을 기념, 주요 고객 일부를 초대해 사은 행사를 열었다. 내방 고객들에게는 떡 등의 다과와 간단한 사은품을 선물했다. 다운타운 LA 지점은 1986년 4월 10일 이 지역 첫 번째 한인은행 지점으로 오픈하며, LA 한인 경제의 성장과 함께 하고 있다. 피터 양 캘리포니아 총괄 전무(앞줄 맨 오른쪽)가 주디 이 지점장(앞줄 가운데), 웨인 함 본부장(뒷줄 맨 왼쪽) 등 직원들과 자리를 함께 했다. [한미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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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6년 만 '켈리 클라크슨 쇼' 출연

2020년 K팝 아티스트 중 첫 출연그룹 몬스타엑스[NB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그룹 몬스타엑스가 오는 15일 NBC 토크쇼 '켈리 클라크슨 쇼'에 출연한다고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14일 밝혔다.몬스타엑스는 약 6년 만에 '켈리 클라크슨 쇼'을 찾는다. 이들은 지난 2020년 K팝 아티스트 중 처음으로 '켈리 클라크슨 쇼'에 출연했다. 당시 미국 첫 정규 앨범의 타이틀곡인 '유 캔트 홀드 마이 하트'(YOU CAN'T HOLD MY HEART) 무대를 선보였다.몬스타엑스는 최근 미국 정규 3집 '언폴드'(Unf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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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소비자 물가지수, 4년 만에 최대 급등

전쟁 여파 영향 본격전년대비 3.3%나 올라에너지 가격 최대 영향연준 금리인하 기대 하락   중동전 여파로 인한 개솔린 가격 상승이 주도하면서 지난 3월 소비자 물가지수가 3년래 최고 수준으로 올랐다. [로이터]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대로 큰 폭으로 상승했다.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유가 급등 등의 영향이 반영된 결과다. 연방 노동부는 3월 CPI가 전년 동월 대비 3.3% 상승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2024년 5월 이후 가장 큰 상승률이다. 전월 대비로는 0.9% 올랐다. 2월 상승률(0

경제 |3월 소비자 물가지수, 4년 만에 최대 급등 |

미 독립 250주년 기념 ‘우정의 종’ 우표·주화 추진

우정의 종 재단, 한미우호 상징 의미 재조명“지역구 연방의원 지지 속 USPS 승인 절차10월3일 우정의 종 50주년 맞춰 발행 목표”  올해로 50주년을 맞은 샌피드로 우정의 종각 전경. 미국 독립 250주년에 맞춰 기념 우표 및 주화 발행이 추진된다. [박상혁 기자]  한미 우호의 상징으로 미국 독립 200주년이던 지난 1976년 한국 정부가 기증한 샌피드로 우정의 종각이 올해로 50주년을 맞은 가운데, 올해 미국 독립 250주년에 맞춰 이를 기념하는 우표와 주화 발행이 한인사회 주도로 추진되고 있어 주목되고 있

사회 |미 독립 250주년 기념,우정의 종’ 우표·주화 추진 |

"빅뱅 이즈 백! 20주년 이제 막 시작"… 코첼라서 뭉쳤다

팀 무대는 9년만…'거짓말' 등 히트곡·솔로곡 열창"성인식도 곧 하겠다"…생생한 라이브에 팬들 떼창 그룹 빅뱅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코첼라 유튜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여기까지 오는 데 참 오래 걸렸어요. '비 투더 아이 투더 지 투더 뱅'(빅뱅) 이즈 백!"(지드래곤)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그룹 빅뱅이 13일 미국 대형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 무대에서 화려하게 귀환했다.이들이 빅뱅이라는 이름으로 정식 공연을 펼친 것은 지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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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역대 4번째 마스터스 2연패…우즈 이후 24년만

셰플러 한 타 차로 제치고 우승…'아멘 코너' 극복임성재 46위·김시우는 47위로 부진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역대 4번째로 마스터스 토너먼트 2연패를 달성했다.세계랭킹 2위 매킬로이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천565야드)에서 열린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2천25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적어낸 매킬로이는 세계랭킹 1위인 스코티 셰플러(11언더파 277

연예·스포츠 |매킬로이, 역대 4번째 마스터스 2연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