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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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은행 'SBA 심플론' 프로모션 제공

우대금리 특별 프로모션 제공최대 25만 달러 온라인 신청 한미은행 스몰 비즈니스 고객을 위한 온라인 대출 상품 ‘SBA 심플론’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한미 SBA 심플론은 고객이 온라인 만으로 신청 절차를 완료할 수 있는 대출 상품이다. 신청서 작성부터 서류 제출까지 절차 전체가 온라인으로 투명하게 진행되며, 대출금은 사업 운전자금이나 사업체 인수 등의 용도로 활용할수 있다. 한미는 심플론의 최대 한도액을 기존 15만달러에서 25만달러로 늘렸다.한미는 중소 사업체들의 이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자격을 갖춘 고객들에게 우대

경제 |한미은행, SBA 심플론 프로모션 |

한미은행, 소액 대출 상품 출시

중소업체 최대 2만달러8월까지 우대금리 혜택 한미은행(행장 바니 이)이 중소 규모 비즈니스들을 위한 소액 대출 상품 ‘플렉스-론’(Flex-loan)을 재출시하며 우대금리 프로모션을 시작했다.플렉스-론은 기존 소액 대출 상품 ‘마이크로 론’ 소액 대출 상품을 리뉴얼 한 것으로, 최대 2만달러까지 대폭 간소화된 서류 절차와 빠른 승인 심사 결과를 제공하는 게 강점이다.한미은행 앤소니 김 수석 전무는 “플렉스-론은 성공을 꿈꾸며 노력하는 중소 비즈니스들을 돕기 위한 상생 금융 프로그램”이라며 “커뮤니티 성장에 함께 하는 상품과

경제 |한미은행, 소액 대출 상품 출시 |

‘2026년 미주 한상대회’ 8월 라스베가스서 개최

미주 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미주한상총연·회장 황병규)는 오는 8월 24∼27일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에서 ‘2026 미주 한상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함께하는 행사로 같은 기간 열리는 ‘ASD 글로벌 소비재 무역박람회’의 일부 행사로 열린다. 이 박람회에는 미국에서 2,000개 부스가 참여하며 6만여명의 바이어가 몰린다. 미주 한상총연은 이 행사에 한국 중소기업 200개 업체가 전시 부스를 연다고 소개했다. 황병규 회장은 “ASD 무역박람회에 미주 한상대회를 같이 묶은 이유는 이 박람회가 19

사회 |2026년 미주 한상대회,8월 라스베가스서 개최 |

“창립 20주년 넘어 새 도약… 영업망 확장”

■ PCB은행 2026년 주총이사진 8명 모두 연임‘장학금 등 사회 환원'  이상영 이사장이 27일 LA 본점에서 열린 주총을 진행하고 있다. [PCB 은행 제공]  PCB 은행(행장 헨리 김)의 지주사인 PCB 뱅콥이 2026년 연례 주주총회를 27일 LA 본점에서 개최했다. 이날 주총에서 ▲이사진 재선임 ▲외부 회계감사법인 선정 ▲경영진 보상 등 주요 안건들이 주주들의 승인을 받았다. 이에 따라 돈 이, 안기준, 대니얼 조, 조혜영, 박홍균, 제니스 정 이사와 이상영 이사장, 당연직 이사인 헨리 김 행장 등

경제 |PCB은행 2026년 주총 |

“안정된 성장세 지속… 고객 저변 확대”

■ 2026년 한미은행 주총이사진 10명 신임 받아‘커뮤니티와 동반 성장’  27일 한미은행 주총에서 바니 이(오른쪽 줄 밑에서 두 번째) 행장과 이사들이 주요 안건들을 논의하고 있다. [한미은행 제공]  한미은행(행장 바니 이)의 지주사인 한미 파이낸셜이 2026년 연례 주주총회를 27일 LA 다운타운 본점에서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주총에서 ▲이사진 선임 ▲경영진 보상 ▲외부 회계감사법인 선정 등 3개 안건이 모두 통과됐다. 이날 존 안 이사장을 포함한 데이빗 로젠블럼 부이사장, 크리스티 추, 해리 정

경제 |2026년 한미은행 주총 |

2026년 위대한 미국 장학생 5명 선정

봉사 많이 한 학생 선정 1만 달러씩 미국 동남부 지역 출신으로 대학에 진학하는 우수한 한인 학생들에게 지역사회에의 봉사를 고취하려고 2022년 12월에 설립된 위대한 영구 장학재단 (GASF)이 제3회 장학생으로 선정된 5명을 명단을 발표했다.GASF은 다른 장학금 들과 달리 비한인사회에 봉사한 기록에 높은 점수를 배정한다. 이는, 한인사회의 장기적 발전에 저해가 되는 한인사회와 비한인사회 사이에 형성된 보이지 않는 벽을 없애려는 의도가 있다.장학재단은 “미국 동남부 지역의 한인 학생들이 미국 각 주류 사회에서 자원 봉사활

교육 |위대한 미국 영구 장학재단, 2026년 장학생 선정 |

한미은행, 다운타운 LA 지점 40주년 기념 행사

    한미은행(행장 바니 이)이 지난 10일 다운타운 LA 지점의 40주년을 기념, 주요 고객 일부를 초대해 사은 행사를 열었다. 내방 고객들에게는 떡 등의 다과와 간단한 사은품을 선물했다. 다운타운 LA 지점은 1986년 4월 10일 이 지역 첫 번째 한인은행 지점으로 오픈하며, LA 한인 경제의 성장과 함께 하고 있다. 피터 양 캘리포니아 총괄 전무(앞줄 맨 오른쪽)가 주디 이 지점장(앞줄 가운데), 웨인 함 본부장(뒷줄 맨 왼쪽) 등 직원들과 자리를 함께 했다. [한미은행 제공]

경제 |한미은행, 다운타운 LA 지점 40주년 기념 행사 |

뱅크카드서비스, 2026년 장학생 모집

20명 선정·총 2만달러5월15일까지 접수 받아   한인 업체들에게 크레딧카드 결제 등 토털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하는 뱅크카드서비스(대표 패트릭 홍)가 올해도 2026년 제23기 장학생 모집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뱅크카드서비스가 지난 23년동안 사회 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써 진행해 온 장학생 프로그램은 지난 2004년 1기 장학생을 선발한 이래 23년간 캘리포니아, 뉴욕, 조지아, 시애틀, 버지니아 등 미 전역에 걸쳐 450명 이상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장학생 지원 자격은 현재 뱅크카드서비스를 이용하

경제 |뱅크카드서비스, 2026년 장학생 모집 |

재미과기협 2026년 장학생▪펠로우쉽 모집

과학 및 공학 전공 학부·대학원·포스트닥 대상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가 미국에 거주하는 학부생과 대학원생, 박사후 연구원들을 지원하기 위해 과학기술 분야 전공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 신청을 접수받고 있다. KSEA 장학금 신청 대상은 수학, 과학, 공학, 의약학, 및 관련 분야를 전공하는 학부생 또는 대학원생으로 KSEA 회원이거나 신규가입자에 한한다. 또한 박사후 과정 연구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Postdoc Fellowship도 5명에게 수여된다.학부생의 경우 장학금 신청서 제출 시 2 학기 또는 3쿼터를 마쳐야 신청

교육 |재미과기협, 장학생 모집, KSEA |

'2026년도 재외동포 초청 장학생' 모집

재외 동포 협력센터, 80명 선발모국·동포사회 상생발전에기여할 인재 대상 재외동포청 산하 공공기관인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는 재외동포 사회와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할 글로벌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2026년도 재외동포 초청장학생’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한국내 대학(원)의 학사·석박사 과정 80명을 선발한다.장학생으로 선발되면 연간 1,320만원의 생활지원금을 비롯해 최초 입·귀국 항공료, 논문인쇄비, 보험료 등을 지원받는다.또 한국어 능력이 부족한 학생에게는 진학 전 한국어 연수 과정도 지원하며, 역대 장

사회 |2026년도 재외동포 초청 장학생 모집 |

뱅크오브호프 “한미, 직원 빼내 영업기밀 탈취” 소송

‘영업비밀 보호법’ 근거연방 법원에 민사소송 뱅크오브호프가 한미은행을 상대로 ‘영업비밀 침해’를 주장하며 연방 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소송은 뱅크오브호프에서 대출 담당 부행장으로 근무했던 전직 직원이 한미은행으로 이직하면서 기밀 정보를 빼돌려 고객 탈취가 이뤄졌다는 주장을 담고 있는데, 미주 한인사회 최대 금융기관인 뱅크오브호프가 업계 2위 규모인 한미은행을 상대로 대형 로펌을 통해 법적 소송에 나선 것이어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연방 법원 캘리포니아 센트럴 지법의 공개 소송 자료에 따르

사회 |뱅크오브호프, 한미은행, 영업비밀 침해 |

한미은행… ‘비즈니스체킹 계좌도 온라인 개설’

서비스 전면 디지털화절차 간소화·고객 편리   한미은행(행장 바니 이)이 비즈니스 체킹 계좌 개설 서비스를 전면 디지털화했다. 이를 통해 한미는 비즈니스 고객 역시 대부분의 예금 계좌를 디지털 방식으로 개설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게 됐다. 비즈니스 체킹 계좌를 디지털로 열 수 있는 서비스는 한인은행 가운데 한미가 처음이다. 온라인 비즈니스 체킹 계좌 개설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서류 제출, 검토, 서명 등 기존 계좌 개설 과정에서 요구되던 복잡한 절차가 대폭 줄어든 점이다. 비즈니스 계좌 개설은 몇시간 내지

경제 |한미은행,비즈니스체킹 계좌도 온라인 개설 |

[2026년 세금보고 세미나] 개인과 비즈니스 보고·절세 혜택 무료… 세금보고 웨비나·전국 중계

본보·한인CPA협 공동주최 2026년 세금보고 시즌을 대비해 한국일보 미주본사와 남가주한인공인회계사협회(KACPA)가 공동 주최하는 제37회 ‘세금보고 세미나’가 오는 2월 19일(목) 오후 1시(미 서부시간) 웨비나 형식으로 미 전역 한인들을 대상으로 열립니다.무료 세금보고 세미나는 지난 1989년 본보와 KACPA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래 올해로 37년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매년 세금보고 시즌에 맞춰 개최되는 세금보고 세미나는 한인 납세자와 기업들에게 세금보고에 필요한 최신 정보와 대안들을 제시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사고 |2026년 세금보고 세미나, 세금보고 웨비나·전국 중계 |

신시스, 2026년 '라이프 레슨' 장학생 모집

신시스(SYNCIS)가 ‘라이프 해픈스’가 주관하는 장학 프로그램에 후원사로 참여해 부모를 잃은 17~24세 학생들에게 학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2026년 2월 1일부터 3월 1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이와 별도로 3월 13~14일 라스베이거스 시저스 팰리스에서 ‘2026 킥오프 컨벤션’을 열고 기업 비전 공유 및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한다.

교육 |신시스, 라이프 레슨 장학금, 연례 킥오프 행사 |

한미은행 4분기 실적… 한미, 순익 전년비 20%↑

2,124만달러·주당 70센트 한미은행 [박상혁 기자]  한미은행(행장 바니 이)이 지난해 4분기 월가 전망치에 부합하는 좋은 실적을 발표했다. 순익, 자산과 예금, 대출 모두 전년 대비 증가했다. 한미은행의 지주사 한미 파이낸셜이 27일 발표한 2025년 4분기 순익은 2,124만달러로 전년 동기 1,770만달러 대비 20.0% 증가했다. 다만 전 분기 2025년 3분기의 2,206만달러에 비해서는 3.7% 소폭 감소했다. 지난 4분기 주당 순익(EPS)은 0.70달러로 전년 동기 0.58달러 대비 20.7% 증

경제 |한미은행 4분기 실적 |

가구당 환급액 1천 달러 더... 26일 세금보고 시작

연방 국세청(IRS)이 26일부터 2026년 세금 보고 시즌을 시작했다. 올해는 표준 공제액이 부부 공동 신고 기준 31,500달러로 상향 조정되어 가구당 평균 환급액이 전년 대비 약 1,000달러 증가할 것으로 추산된다. IRS는 4월 15일 마감일까지 전자 신고와 직접 입금 방식을 이용할 것을 강력히 권고했으며, 종이 수표 발행은 단계적으로 중단될 예정이다.

경제 |2026년 세금보고 시작, 환급금 |

올해 상업용 부동산 시장“점진적 회복 기대”

예상보다 부진했던 2025년 경제가 올해 상업용 부동산 시장 전망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경기 둔화와 실업률 상승, 대부분 산업 분야에서 건설 활동이 잠시 주춤한 상황으로 이에 따른 영향을 상업용 부동산 시장이 피하기 힘들 것이란 전망이다. 지난해는 관세 인상과 이민 규제 강화로 인해 건설업자와 개발업자의 비용 부담이 증가했다. 다만 금리가 하락하면서 부동산 업계의 자본 접근성이 일부 개선되고 있으며, 이 같은 흐름은 회복 속도는 느리지만 올 한해 점진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상업용 부동산 시장은 지난해의 경제적 불

부동산 |2026년, 상업용 부동산, 시장 전망 |

올해 단종되는 자동차 모델들

2만 달러 이하 신차 없어져버사, 쏘울, F-150 라이트닝 이제 미국에서 2만 달러 미만으로 새 차를 사는 시대는 완전히 막을 내렸다. 2025년 자동차 업계가 관세와 연방 전기차 세액 공제 종료 문제로 떠들썩했다면, 2026년 자동차 구매자들이 마주할 현실은 더욱 냉혹하다. 바로 '저가형 자동차 시대의 종말'이다.닛산 버사(Versa)의 단종으로 이제 미국에서 2만 달러 이하의 가격표가 붙은 신차를 찾는 것은 불가능해졌다. 일부 보급형 모델을 제외하면 2만 5,000달러 미만의 신차조차 찾기 힘들며, 의무적인 탁송료(De

생활·문화 |2026년 단종 자동차 모델 |

한미은행, 기술보증기금과 MOU 체결

한미은행은 지난 8일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 실리콘밸리 지점에서 기술보증기금과 ‘북미 투자 네트워크 연계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기보는 한국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기관으로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기보와 한미은행은 북미 진출기업에 대한 상호 협력 및 지원을 강화한다. 바니 이 행장(오른쪽)과 기보 김종호 이사장이 MOU를 체결했다. [한미은행 제공] 

경제 |한미은행, 기술보증기금과 MOU 체결 |

FT가 본 2026년 전망… “트럼프 관세정책 완화”

AI 투자는 거품 꺼지고  지난해 글로벌 무역에 큰 파장을 불러왔던 트럼프 관세정책이 올해는 완화될 것이란 전망이다. 귀금속 가격도 계속 상승하게 된다. [로이터]  2025년 한 해 동안 세계를 뒤흔들었던 미국의 강경한 관세 정책이 2026년에는 한풀 꺾일 것이란 전망이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2026년 세계를 전망하는 기사에서 내년 미국의 평균 관세율이 높아지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해 4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전방위적인 상호관세 발표 이후 주가 하락과 중국의 보복 위협, 소비자물가 상승 등이 관세

경제 |FT가 본 2026년 전망, 트럼프 관세정책 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