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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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 한인 김모아 양, 마스터스 무대 밟는다

지역대회 압도적 기량으로 1위드라이브, 칩 & 퍼트 결선 진출 조지아주 둘루스에 거주하는 13세 한인 소녀 골퍼가 오는 4월 초 마스터스 주간에 '꿈의 무대'로 불리는 어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실력을 겨루게 됐다.애틀랜타 뉴스 퍼스트(ANF) 보도에 따르면 김모아(Moa Kim) 양은 플로리다주 TPC 소그래스에서 열린 지역 예선을 압도적인 성적으로 통과하며, 매년 열리는 '드라이브, 칩 앤 퍼트(Drive, Chip & Putt)' 챔피언십 결선에 진출한 80명의 파이널리스트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생활·문화 |김모아, 골프, 드라이브, 칩 앤 퍼트, 마스터스 주간 |

한국계 13세 소녀, 플로리다 요트캠프 참가 중 선박충돌 사고로 익사

칠레 국적으로 작년에 미국이민희생자 2명 중 한 명으로 신원 확인  미국에서 거주 중이던 한국계 13세 소녀가 요트 캠프에 참가했다가 해상에서 요트와 선박이 충돌하는 사고로 물에 빠져 숨졌다.30일 플로리다 지역 매체 WSVN 등에 따르면 지난 28일 마이애미 인근 비스케인 베이 해상에서 발생한 요트 충돌 사고의 사망자 2명 중 한 명의 신원이 칠레 국적의 13세 여학생 '에린 고'로 확인됐다. 아르헨티나 매체 인포바에는 관련 기사에서 에린 고의 부모가 한국인이며, 이 학생이 칠레 산티아고에 있는 '산 페드로 놀라스코

사건/사고 |한국계 13세 소녀, 플로리다 요트캠프 참가 중 선박충돌 사고로 익사 |

축구 코치가 13세 제자 성폭행 살해

LA 카운티 검찰 기소 시신까지 유기 ‘충격’ 축구 코치가 자신이 지도하던 13세 소년을 성폭행 후 살해에 시체를 유기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주 벤추라 카운티에서 숨진 채 발견된 13살 소년의 전 축구 코치가 살해 용의자로 공식 기소됐다. LA 경찰국(LAPD)과 LA 카운티 셰리프국(LASD), LA 카운티 검찰은 지난 7일 기자회견을 갖고 마리오 에다르도 가르시아 아키노(43)를 오스카르 에르난데스(13) 살인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사법 당국은 소년이 성폭행을 당한 뒤 살해당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후 아

사건/사고 |축구 코치, 13세 제자, 성폭행 살해 |

'모형권총' 든 13세 난민소년 사살 후 고개숙인 경찰 "비극"

뉴욕주 유티카에서 경찰관의 총격에 13세 소년이 숨진 사건 현장을 29일(현지시간) 경찰이 막고 조사하고 있다. [Kenny Lacy Jr./Syracuse.com 제공]  미국에서 경찰이 모형 권총을 든 13세 미얀마 난민 소년을 제압하려다 총을 쏴 사망하게 한 사건이 일어났다고 29일 AP통신이 보도했다.뉴욕주 북부 도시 유티카 경찰은 전날 저녁 10시께 경찰관들이 무장 강도 사건 수사와 관련해 청소년 두 명을 저지하는 과정에서 13세 소년 한명이 경찰관이 쏜 총에 맞아 숨졌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용의자 인상착의와

사건/사고 |모형권총 든 13세 난민소년 사살 |

그랜드캐니언 100피트 절벽 추락 13세 소년 기적적 생존

"관광객 사진 찍게 비켜주려다 그만…" 로프로 구조후 헬기 이송 애리조나주 그랜드캐니언에 놀러 갔던 13세 소년이 거의 100피트 절벽 아래로 떨어지고도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졌다고 영국 BBC 방송 등이 14일 보도했다.노스다코타주에 거주하는 와이엇 커프먼 군은 지난 8일 어머니 등 가족과 함께 관광명소인 그랜드캐니언 노스림을 찾았다.이곳에서 그는 절벽 끝 바위 위에 있었는데, 다른 사람들이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비켜주려고 하다가 미끄러져 떨어졌다고 한다. 추락 후 구조대원 수십명이 출동했다. 그랜드캐니언 국

사건/사고 |그랜드캐니언,절벽 추락, 13세 소년, 기적적 생존 |

납치된 미 13세소녀 '구해줘요' 쪽지로 성폭행범 손아귀 탈출

미국에서 한 13세 소녀가 납치범의 차 안에 갇혀 있다가 '구해주세요'라고 쓴 종이를 들고 행인에게 구조를 요청하는 기지를 발휘해 구출됐다고 CBS 방송 등이 21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이달 6일 텍사스주(州) 샌안토니오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13세 소녀가 61세 남성 스티븐 로버트 사블란에게 납치됐다.당시 사블란은 차를 타고 접근해 피해자에게 총을 겨눈 뒤 자기 차에 타라고 협박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이후 사블란은 차에 탄 피해자를 데리고 캘리포니아주로 이동했다.경찰은 그 과정에서 피해자가

사건/사고 |납치된 미 소녀, 구해줘요, 쪽지, 탈출 |

'코로나 원격수업 세대' 13세 수학능력 33년 만에 최저치

전국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읽기능력은 19년만에 최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기간 원격수업으로 교과를 배운 학생들의 학력 저하 현상이 극심한 것으로 나타났다.뉴욕타임스(NYT)는 21일 지난해 가을 실시된 미국 전국 학업성취도 평가(NAEP)에서 한국의 중학교 1~2학년에 해당하는 13세 학생들의 수학 평균 점수는 500점 만점에 271점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또한 읽기 평균 점수는 500점 만점에 256점으로 집계됐다. 수학 평균 점수는 1990년 이후 33년 만에, 읽기 평균 점수는 2

교육 |코로나 원격수업 세대,수학능력 최저치 |

"내 동생 내려놔!"…새총 쏴 여동생 납치 막은 13세 소년

미시간주에서 한 13세 소년이 새총으로 8세 여동생의 납치를 막아내 화제다.14일(현지시간) AP 통신·NBC 방송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인구 약 1만 명의 작은 도시 알페나에서 8세 소녀가 집 뒷마당에서 버섯을 따고 있었다.그때 인근 숲에 있던 한 17세 남성이 소녀에게 다가갔다. 이 남성은 소녀를 붙잡은 뒤 입을 틀어막은 채 아이를 납치하려고 했다. 남성의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다. 범행은 소녀의 13세 오빠가 새총으로 기지를 발휘한 덕에 미수에 그쳤다. 미시간주 경찰은 현장 근처에 있던 이 소년이 범행을

사건/사고 |새총 쏴 여동생 납치 막은 13세 소년 |

10대 4명 중 3명 포르노 시청 경험, 13세 미만도 절반 넘어

대부분 포르노 보고 죄책감·수치심 느껴  13세 미만에 포르노를 처음 본 10대가 절반 이상인 것으로 조사됐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 관계없음. [로이터]미국 10대 4명 중 3명은 적어도 한 번 이상 포르노를 시청했으면 이중 절반은 13세가 되기 전에 포르노를 처음 접한 것으로 조사됐다. 청소년 및 가족 비영리 단체 커먼센스 미디어는 지난해 9월 13세~17세 청소년 1,358명을 대상으로 포르노와 관련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에서 10대 청소년 중 54%가 13세 미만에 온라인을 통해

종교 |10대 4명 중 3명 포르노 시청 경험, |

인텔, 13세대 코어 프로세서 공개

비디오게임용 그래픽카드도 i9-13900K 24개 코어·5.8GHz 반도체 기업 인텔이 27일 PC용 프로세서 신제품 13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공개했다. 인텔은 이날 북가주 샌호제 본사에서 ‘2022 인텔 이노베이션’ 행사를 열고 개발 코드명 ‘랩터 레이크’(Raptor Lake) 제품군을 발표했다. 팻 겔싱어 최고경영자(CEO)는 플래그십 제품 ‘코어 i9-13900K’에 대해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칩”이라고 소개했다. 코어 i9-13900K는 최대 24코어(P코어 8개, E코어 16개)로 32개 작업(스

경제 |인텔, 13세대 코어 프로세서 공개 |

‘중도 사퇴’ 13세기 전임자 칭송한 교황, 힘 실리는 조기 사임설

첼레스티노 5세 유해 안치된 이탈리아 라퀼라에 교황 방문  프란치스코 교황(왼쪽 아래 흰색 교황복)이 29일 바티칸에서 새로 서임된 추기경들과 만나고 있다. [로이터]프란치스코 교황이 28일 이탈리아 중부 도시 라퀼라를 방문하면서 조기 사임설에 힘이 실리고 있다. 라퀼라는 가톨릭교회 역사상 스스로 물러난 첫 번째 교황으로 기록된 첼레스티노 5세(1215~1296) 전 교황의 유해가 안치된 곳이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건강 악화로 생존 중 조기 사임할 수 있다는 얘기가 흘러나오는 가운데 교황이 이곳에

종교 |교황 |

스케이트장 총격사건 용의자는 13세 소년

10일 총격으로 11세 소년 사경 헤매디캡경찰, 13세 소년 21일 체포 구금  지난 10일 디케이터 소재 골든 글라이드 스케이트장 주차장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의 용의자가 13세 소년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디캡카운티 경찰은 22일 아침 8시경 13세 소년인 용의자를 체포 구금했다고 발표했다. 용의자가 쏜 총격에 11세의 드마리 존슨(사진) 소년이 머리 뒷부분에 총격을 맞아 현재 위중한 상태로 병원에 입원해 있다. 이번 주 초 피해자 가족의 변호사는 범인 체포에 공을 세운 이에게 1만달러의 보

사회 |디케이터, 골든 글라이드, 13세 용의자, 11세 피해자 |

13세 한인, 아시안 증오범죄 퇴치 앞장서

청소년단체 ‘AAPI 유스 라이징’ 설립한 미나 페도르양ABC 방송‘굿 모닝 아메리카’에 출연한 미나 페도르양.<ABC 캡처>“아시안 소녀가 아메리칸 걸의올해의 소녀로 출시돼 기쁨니다”ABC 방송이 지난달 30일 아침 뉴스 ‘굿 모닝 아메리카’에 아메리칸 걸의 ‘올해의 소녀’ 한정판 모델 출시에 앞서 아태계 어린이들을 초청했다. 아태계 청소년 단체인 AAPI 유스 라이징 소속 어린이들로 이 단체를 설립한 미나 페도르(13)를 인터뷰했다. 한인 어머니를 둔 미나 페도르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미 전역에서

사회 |아시안 증오범죄 퇴치 앞장, 한인13세, 미나 페도르양 |

13세기 아시안 수도사 유럽에 가다

'동방수도사 서유기+그리스도 동유기'저자 곽계일 북콘서트 카페로뎀에서  곽계일 교수의 ‘동방수도사 서유기+그리스도 동유기’ 북콘스트가 가을향기 나는 클래식 음악과 함께 둘루스 카페로뎀에서 지난 30일에 열렸다.이날 행사는 카페로뎀 대표이며 로뎀교회 목사인 최진묵 대표가 대담자로 나서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대담 중간에 바이올린 정채빈, 플루트 이미란, 피아노 조현의 연주가 아름답게 어우러지면서 책, 음악, 이야기가 있는 북콘서트가 펼쳐졌다.조지아 센트럴대학교 신학교수이자 엠마오가는길 교회의 개척 목사

생활·문화 |동방수도사서유기,그리스도동유기,곽계일북콘스트 |

13세 학생 조지아텍 최연소 입학

케일럽 앤더슨 우주항공학 전공 최근 생일을 맞이해 13세가 된 케일럽 앤더슨이 올해 가을학기 조지아텍 우주항공학과에 신입생으로 입학했다. 앤더슨은 미국 최고 공립대학 중 하나인 조지아텍에서 이번 학기에 적분학과 화학II 등의 과목을 수강한다. 앤더슨처럼 어린 학생이 대학교에 입학하는 일은 드물지만 아주 특별한 일은 아니다. 마틴 루터 킹 주니어는 15세에 조지아 먼로 대학에 입학했다. 초등학교 때부터 상급반 수업을 듣고 IQ 테스트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한 앤더슨은 2년 전 집 근처 차타후치텍 대학에

교육 |조지아텍,최연소,입학,앤더슨,대학생,우주항공학 |

13세 소녀 코로나 확진 몇 시간만에 숨져

델타변이 확산 중 전면등교하는 학교들일부 주 ‘마스크 의무화’ 거부해교내 집단감염, 자가격리 속출하기도미시시피주의 한 학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몇 시간 만에 숨졌다. 미국 내 학교들이 가을 학기부터 전면 등교를 앞둔 가운데 학생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다.지난 15일 언론은 “미시시피주에 거주하는 13세 소녀 마카일라 로빈슨이 지난 14일 코로나19 증상으로 확진 판정을 받은 지 몇 시간 만에 사망했다”고 보도했다.숨진 로빈슨은 지난 6일부터 학교에 나가기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해당 지역 교육부는 학생들

사회 |13세소녀,코로나,사망 |

백신접종 3일만에 13세 청소년 숨져

화이자 백신을 접종받은 10대 소년이 사망해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조사에 들어갔다. 4일 CDC는 미시간주 새기너 카운티에 거주하는 13세 제이콥 클리닉이 지난 6월 중순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한지 3일 만에 사망해 현재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족에 따르면 제이콥은 이번 가을 고교 입학을 앞두고 월그린에서 화이자 2차 접종을 받았다. 접종 전 건강한 상태였던 제이콥은 접종 후 피로와 미열 등 가벼운 증상을 보였지만 이틀째 되던 밤 잠자리에 들기 전 복통을 호소하고 수면 중 사망했다.

사회 |13세,청소년,백신접종후,사망 |

무장대치끝 쐈다더니…양손 든 13세 사살 경찰 영상 공개

"멈춰 두 손 들고 돌아선 순간 발포…손에 총 있었는지 불분명"시카고 경찰, 동영상 17일만에 공개…주민 반발·항의시위 계획 13세 용의자 애덤 톨리도 피격 당시 상황 [COPA 공개 동영상 화면 캡처. ] 시카고 경찰이 양손을 든 13세 용의자를 사살하는 모습의 현장 동영상이 사건 발생 17일 만에 공개되면서 지역 사회가 술렁이고 있다.시카고 경찰의 위법행위를 조사하는 독립 수사기관 'COPA'(Civilian Office of Police Accountability)는 15일 경찰 총격 피해자 애덤

사건/사고 |13세,사살,경찰,영상 |

경찰, 13세 소년 사살 논란 가족“다른 방법 없었나”

시카고 경찰이 13세 소년을 사살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일었다. 1일 시카고 경찰 발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전 2시 35분께 시카고 서부 라틴계 밀집지 리틀빌리지에서 발생한 경찰 총격의 피해자 신원이 7학년생 애덤 톨리도(13)로 확인됐다. 경찰은 ”무장 대치 끝에 벌어진 일“이라면서 ”톨리도가 총기를 소지한 채 또 다른 용의자와 함께 뛰어 달아나다 경찰에 대항했고, 결국 총에 맞았다“고 전했다. 경찰의 위법행위를 조사하는 독립 수사기관 ‘COPA’는 경찰이 1차례 총을 쐈다고 밝혔다. 검시소 측은

사건/사고 |13살,사살 |

차창 밖 몸 내밀고 가던 미국 13세 청소년 전신주 부딪혀 사망

미국에서 13세 청소년이 달리는 탑승 차량의 창밖으로 몸을 내밀고 가다 전신주에 부딪혀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인디애나주 북서부 레이크 카운티의 중소도시 크라운 포인트에서 지난 21일 오후 8시께 청소년 켈리 흄이 언니(18)가 모는 자동차를 타고 가다 참사를 당했다고 지역 경찰이 24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언니가 운전하던 차는 가파른 경사로에서 도로를 벗어났고, 차창 밖으로 몸을 내밀고 가던 흄은 길가 전신주를 들이받으면서 결국 차창 밖으로 튕겨 나갔다. 흄은 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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