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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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자 남용부터 한국민 배신감 표출까지

현대차- LG 엔솔 이민단속 놓고지역 주류언론 다양한 보도 AJC,한국인 무비자 남용 부각11뉴스 "한국정부·업계 배신감" 지난 4일 벌어진 사바나 현대차-LG 에너지 솔류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 대한 대대적 이민단속을 놓고 지역 주류언론들이 다양한 반응과 보도를 내놓고 있다.조지아 지역 최대 일간지인 AJC는  비자면제프로그램에 대한 한국인의 남용 실태를 집중 부각하는가 하면 NBC 계열 11얼라이브 TV는 한국사회가 충격과 혼란 그리고 미국에 대한 배신감을 표출하고 있다고 전했다.먼저 AJC는 단속 다음날인

사회 |현대차,LG 에너지 숄류션, 합작 배터리 공장, 이민단속, 비자면제프로그램, 무비자 입국, HSI,CBP,SK배터리 |

“현대차-LG엔솔 공장서 불법체류 475명 체포…한인 300여명 체포”

국토안보수사국, 현대車-LG엔솔 합작 공장 건설현장 단속결과 발표"비자면제프로그램 통해 입국해 근로행위하거나 체류허용기간 넘겨""법원서 영장받아 수색…국토안보수사국 역사상 최대 규모 단속"조지아주 현대차-LG엔솔 합작 배터리 공장 불법체류자 단속 현장[ATF 애틀랜타 지부 엑스(X·옛 트위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과 국토안보수사국(HSI) 등이 4일 사바나에 위치한 메타플랜트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의 합작 배터리 공장(HL-GA 배터리회사) 건설 현장에서 대대적인 불법체류자 단속

이민·비자 |메타플랜트, 이민댠속, ICE, HSI, 현대차, LG 에너지 솔류션, 불체자, 출장, 조지아, 사바나, 한인,불법체류자 |

귀넷 등서 교통단속 빌미 불체자 체포 급증

지나던 차 세워 이민단속 교통단속 현장서 체포도HSI “집중 단속 진행 중” 귀넷 등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교통단속을 통한 이민단속 사례가 크게 늘고 있다. 지난주 노크로스에서는 연방이민세관 단속국 (ICE)요원들이 지나던 작업용 밴 차량을 수배 중인 차량과 비슷하다는 이유로 정차 시킨 뒤 차에 타고 있던 부자를 불법체류를 이유로 체포하는 일이 벌어졌다.이 장면은 현장에 있던 한 주민에 의해 고스란히 페이스북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해졌다.영상을 본 가족들은  “너무나 충격적이고 믿기지 않았다”며 눈물을 쏟았다.체포된

사회 |교통단속, 이민단속, 불법체류자, HSI, 귀넷, 표적단속, 라티노 커뮤니티 |

애틀랜타 전방위 이민단속 재개되나

네일살롱 불법취업 12명 체포 이어인신매매 혐의 불체자 7명 또 체포 캅 카운티 네일살롱에서 불법취업 혐의로 12명이 체포된 지 하루 만에 이번에는 인신매매 혐의로 7명의 불법체류자가 또 다시 이민당국에 의해 체포됐다. 국토안보수사국(HSI)는 6일 오전 메블톤 소재 한 주택에서 인신매매 혐의로 7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HSI는 소셜 미디어 X를 통해 “체포된 7명은 모두 불법체류 중인 외국인들로 폭행과 수사방해, 이민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HSI는 체포가 이뤄진 주택에서 어떻게 인신매매가 이뤄졌는지를

사회 |불법체류, 체포, HSI, 인신매매, 불법취업, 네일살롱, 아시아계, 이민단속 |

“강제감금하고 매일 12시간 넘게 노동강요”

체포 ‘웰메이드’중국 공장주 등 보석심리직원 60명 여권 빼앗고 노동착취 드러나  지난달 연방수사당국에 의해 체포된 카터스빌 바닥재 제조공장 공장주 등 3명이 이민자 출신인 수십명의 직원을 감금한 채 매일 12시간 이상의 노동을 강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방수사국(FBI)과 국토안보수사국(HSI), 바토우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 등 합동수사당국은 지난달 26일 카터스빌에 있는 바닥재 제조업체 웰메이드 인더스트리 제조공장을 급습해 중국계 공장주 등 3명을 체포했다.<본보 3월 27일 보도>체포된 3명은 모두 중국계로

이민·비자 |웰메이드, FBI,ICE, HSI, 중국계 공장주, 보석 심리,노동착취, 인신매매 |

FBI·HSI, 노동착취 혐의 바닥재 공장 급습

카터스빌 소재 웰메이드 공장중국계 공장주 등 2명 체포이민단속 오인 도주 소동도  연방수사국( FBI)등이 바토우 카운티 소재 바닥재 제조공장을 급습해 중국계 공장주를 포함 2명을 노동착취 혐의로 체포했다.FBI 애틀랜타 지부 발표와 현지 다수 언론의 보도를 종합하면 26일 FBI와 국토안보수사국(HSI), 바토우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 둥 합동 수사당국이 카터스빌에 있는 바닥재 제조업체 ‘웰메이드 인더스트리’ 제조공장을 급습했다.이번 급습은 수개월 동안 이뤄진 합동 조사 끝에 이뤄졌다.FBI는 소셜미디어 X를 통해 “이

사회 |FBI,HIS, 바토우 카운티, 카터스빌, 웰메이드 인더스트리, 임금 착취, 노동착취, 외국인 근로자, 조지아 |

〈사진〉 HSI 김나리 매니저, 고양시 식용견 농장 방문

휴메인소사이어티인터네셔널(HSI)의 김나라 매니저가 3일 한국 고양시의 식용견 농장에 머물고 있는 개들을 살펴보고 있다. 이 단체는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각국에서 식용견으로 사육되던 개들을 2015년 1월부터 총 825마리를 미국으로 데려왔는데 이번에는 총 46마리의 개들이 26일 JFK 공항을 통해 뉴욕에 도착한다. <사진출처=휴메인소사이어티인터네셔널(HSI><사진> HSI 김나리 매니저, 고양시 식용견 농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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