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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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김모아 양 DCP 내셔널 골프 준우승

12~13세 여자부서드라이브 부문은 1위  둘루스 거주 한인 김모아(13,그레이터 애틀랜타 크리스찬 스쿨) 양이 어거스타 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열린 DCP(Drive, Chip & Putt) 내셔널 결선에서 여자 12~13세 부문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마스터스 골프 대회에 앞서 지난 4일 열린 이번 대회에서 김 양은 총 24점을 차지해 24.5점의  호놀롤루 출신의 루시 추이에 간발의 차이로 우승을 내줬다.김 양은 대회 직후 “정말 큰  성과를 이뤘다”면서 “루시는 우승할 자격이 갖추고 있었고 나는 준우승에 대해 전

연예·스포츠 |김모아, DCP내셔널, 마스터스 골프대회, 드라이브, 준우승 |

워싱턴 DC에 황금변기… “트럼프 위한 왕좌” 조롱

 수도 워싱턴 DC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허영심을 풍자하는 ‘황금변기’가 등장했다.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내셔널몰에 황금색으로 칠한 변기 모양의 조형물이 설치됐다. 대리석처럼 보이는 자재로 만든 왕좌에 의자 대신 변기를 올린 이 조형물에는 “왕에 어울리는 왕좌”라고 적은 팻말이 붙었다. 지난달 30일 한 남성이 황금색 변기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 

사회 |워싱턴 DC에 황금변기, 트럼프 위한 왕좌 |

워싱턴 DC에 세계 최대 ‘개선문’ 세운다

미 건국 250주년 기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세계에서 가장 높은 개선문을 세우려는 것으로 전해졌다. 워싱턴포스트(WP)는 소식통들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워싱턴 DC에 들어설 개선문인 ‘독립문’을 250피트 높이로 만들려는 구상에 집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개선문은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는 트럼프 행정부 주요 프로젝트 중 하나로, 수도 워싱턴 DC의 명물인 링컨 기념관과 알링턴 국립묘지 사이 회전교차로 ‘메모리얼 서클’ 쪽에 세워질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23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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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스탬프 이어 주택 지원금도 중단 위기

주정부,11월 HAP 부분 지급 연방주택국 재정 집행 차질로  연방정부 셧다운 사태로 SNAP프로그램(푸드스탬프) 지원이 중단된 데 이어 이번에는 주택지원금 마저 중단될 위기에 처하게 됐다.30일 조지아 지역사회지원국(The Georgia Department of Community Affairs: DCA)은 “연방 주택도시개발국(HUD)의 재정 집행 차질로 주정부가 운영하는 하우징 초이스 바우처 (HCV:  섹션 8)프로그램 대상 카운티 지역의 임대인에게 지급되는 주택지원금(HAP)이 지장을 받을 수도 있다”고 밝혔다.DC

사회 |섯다운, DCA, HUD, HCV, 섹션8, 주택지원금, 임대인, 퇴거 |

켐프 주지사, DC에 주방위군 300명 급파

수도 치안과 안보에 주 방위군 파견치안에 군 동원 트럼프에 비난 급등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수도 워싱턴 D.C.에 대한 연방정부의 개입을 지원하기 위해 300명 이상의 조지아 주 방위군을 워싱턴 D.C.에 파견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역 법 집행을 위한 군 투입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11일 워싱턴 DC 내 노숙자 및 범죄 문제에 강력 대응하기 위해 필요시 주 방위군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고, 공화당이 주도하는 다른 6개 주에서 주방위군을

정치 |조지아 주방위군, DC 파견, 켐프, 트럼프 |

조지아 메디케이드 시장 거센 입찰 후폭풍

입찰심사 결과 4개 보험사 신규 선정 기존 3사 중 2개사 탈락∙∙∙강력 반발의료계 “자칫 의료 서비스 공백”우려 수혜자 200만명에 시장규모만 최소 40억 달러에 달하는 조지아 메디케이드 입찰 결과가 공개되자 보험사간 희비가 엇갈렸다. 특히 입찰에 탈락한 기존 보험사들의 반발이 거세지면서 자칫 의료 서비스 공백도 우려된다.조지아 커뮤니티 보건 관리국(DCH)은 이달 초 1년이 넘는 심사 기간 끝에 메디케이드 계약자로 4개 보험사를 최종 선정해 발표했다.최종 선정된 보험사에는 기존 케어소스사 외에 휴매나 임플로이어 헬스

사회 |조지아 메디케이드, 공개입찰, DCH |

워싱턴 DC에 모여 평화를 외친다

‘코리아 평화 컨퍼런스’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이 22~24일 사흘간 워싱턴 DC에서 ‘2024 코리아 평화 컨퍼런스’를 개최한다.지난 2022년에 이어 올해 다시 열리는 행사로 연방 의원들을 비롯해 전국에서 300여 한인들이 모이고 한국에서 김경협, 김홍걸, 정춘숙, 김민철, 이용호 의원 등 국회방미단도 참석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22일 오후 6시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서 개막식과 환영 만찬을 시작으로 23일 오전 9시30분 연방의사당 앞에서 집회가 열리고 각 지역별로 의원실을 방문하는 로비데이 행사, 그리고 오후 6

사회 |워싱턴 DC,코리아 평화 컨퍼런스 |

CPACS, "렌트비 지원 신청 도와드려요"

17일-18일 오전10시-오후4시 팬아시안 커뮤니티센터(CPACS)는 연방 주택도시개발부(HUD)의 렌트비 지원 프로그램에 신청을 희망하는 한인 중 영어 또는 컴퓨터에 서툰 사람을 대상으로 오는 17일-18일 이틀간 온라인 신청을 돕는 행사를 갖는다.HUD는 섹션8 프로그램을 운영해 저소득층 가정의 렌트비를 지원하고 있다. 애틀랜타 지역 대부분은 조지아 지역업무부(DCA)가 섹션8을 관할하는데, 오는 17~20일 나흘 동안 지원 프로그램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올릴 수 있도록 신청 접수를 재개한다고 최근 발표했다.이번

사회 |CPACS, HUD, DCA, 렌트비 지원+ |

워싱턴 DC도 ‘김치의 날’ 제정

가주·버지니아 등 이어 4번째 aT에 제정 결의안 전달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왼쪽)이 아니타 본즈 워싱턴 DC 의회 의원으로부터 ‘김치의 날’ 제정 결의안을 전달받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수도 워싱턴 DC가 ‘김치의 날’을 공식 제정한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김춘진 사장이 지난달 26일 아니타 본즈 워싱턴 DC 의회 의원으로부터 김치의 날 제정 결의안을 직접 받았다고 5일 밝혔다. aT에 따르면 워싱턴 DC 의회는 7일 김치의 날 제정 결의안을 통과시킬 예정이다.&

사회 |워싱턴 DC, 김치의 날 |

2만5천 병력 쫙… 워싱턴 DC는 ‘유령도시’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 취임식을 이틀 앞둔 상황에서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는 마치 ‘유령도시’를 방불케 하고 있다. 취임식 장소인 연방 의사당을 비롯해 백악관 주변 등 곳곳의 도로들에 군 병력들이 쫙 깔려 요새화된 가운데 취임식 당일까지 총 2만5,000여 명의 병력이 투입돼 시내 출입자 검문검색과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 이같은 병력수는 이라크와 시리아, 아프간 등 중동 분쟁지역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들을 합친 것보다 많은 것이라고 워싱턴포스트(WP)가 16일 전했다. ■중동 미군보다 많은 병력 투입지난 15일부터

사회 |워싱턴,유령도시 |

중국 내 퍼지는 대북 의료진 파견설…김정은 소문 무성

 웨이보 등 SNS에 각종 소문 넘쳐…중국 정부 확인 없어 일부 외신 관련 보도 속 대북 소식통 “특이 동향 포착안돼” 일부 외신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건강 이상설과 중국의 대북 의료진 파견설을 보도하는 가운데 중국 내에서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관련 소문이 급속히 퍼지고 있다.하지만, 중국 정부는 이에 관해 확인해 주지 않고 있어 이들 외신 보도의 사실 여부는 현재로선 알 수 없는 상태다.26일 중국 웨이보(微博·중국판 트위터), 위챗(微信·중국판 카카오톡) 등에는 김정은 위

|김정은 |

워싱턴 DC에 평화의 소녀상 기공

워싱턴 평화의 소녀상이 한인타운 애난데일에서 17일 열렸다. 워싱턴에 도착한지 3년여 만에 비로소 안식처를 찾게 된 소녀상은 앞으로 열흘간 기반공사를 끝내고 오는 27일 제막식을 갖게 된다. 이날 기공식에는 이날 기공식에는 한인 기자들 뿐 아니라 일본기자들도 참석해 소녀상 건립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건립추진위 인사들이 소녀상들이 들어서게 될 부지에서 삽을 뜨고 있다.                <유제원 기자>  워싱턴 DC에

|소녀상,기공,워싱턴 |

DC서 밤새 잇단 총격사건...9명 사상   

19일 밤 30분 간격으로 발생 용의자들 AK스타일 소총 무장경찰 "사건 연관성 불확실" 워싱턴DC에서 하루 새 2건의 총격 사건이 일어나 2명이 사망하고, 7명이 다쳤다.경찰에 따르면 백악관에서 약 3㎞ 떨어진 워싱턴 DC 북서부의 컬럼비아 하이츠 구역에서 19일 밤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고 경찰이 밝혔다.총격 사건은 밤 10시 5분께 보고됐다. 희생자들은 이 구역에 위치한 한 아파트 건물의 뜰에 서 있다가 주행 중인 닛산 세단 승용차를 탄 용의자 2명이 쏜 총에 맞았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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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DC를 51번째 주로”

워싱턴 DC는 미국의 수도임에도 불구하고 주가 아닌 시 정부만 있어 연방의원도 배출하지 못하고 자체 입법권도 없다. 이에 지난 수십년간 주로 인정받기 위한 노력이 이어져온 가운데 오는 19일 하원 청문회가 열렸다.이번 청문회에서는 DC를 주로 승격시키는 문제와 관련해 전문가 패널 토론이 진행되고 200명 이상의 의원이 지지하고 있는 하원법안(H.R. 51)과 상원법안(S.B. 631) 등도 검토됐다.25년 만에 찾아온 기회를 앞두고 지난 16일, 뮤리엘 바우저(Muriel Bowser) DC 시장이 앞장서 대규모 집회를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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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학생들, DC서 ‘북한 자유’ 외친다

KCC 서머 인턴십 컨퍼런스내달 8-11일,백악관 시위 등‘북한 자유를 위한 미주한인교회연합’(KCC)이 다음달 8일부터 11일까지, 워싱턴 DC에서 ‘차세대 서머 인턴십 컨퍼런스’를 개최한다.지난 2004년 북한인권법 통과를 계기로 조직된 한인교회연합은 탈북자 구출은 물론 북한의 인권회복을 위해 활동해오고 있다. 특히 차세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2010년 시작된 ‘서머 인턴십 컨퍼런스’는 올해로 10번째를 맞이하며 북한문제가 생소한 한인학생들에게 북한 주민들의 인권, 탈북자 문제는 물론 의회로비, 정치참여 등 실질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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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서 위안부 국제영화제

미국에서는 처음으로 2차 세계대전 중 일본에 의해 강제 징용됐던 위안부 문제를 다루는 국제영화제가 워싱턴에서 개최된다. 워싱턴정신대문제대책위원회(이하 정대위, 회장 이정실)는 10일 위안부 문제를 다룬 한국·중국·캐나다·호주·네덜란드 등 5개국의 총 9개의 영화가 내달 9일부터 11일까지 아메리칸대학에서 상영된다고 알렸다. 이번에 상영되는 영화는 나문희 주연으로 2007년 위안부 결의안 통과 장면을 다룬 ‘아이 캔 스피크(I Can Speak)’를 포함해 ‘50년간의 침묵(50 Years of Sil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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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한인회관 기금모금에 애틀랜타한인 동참 '화제'

애틀랜타 한인이 워싱턴DC 한인 커뮤니티센터 건립 기금 모금에 동참해 현지에서 화제다.28일 워싱턴 한국일보에 따르면  이은애 워싱턴 커뮤니센터 건립준비위의 멤버십 위원장은 지난 24일 김형률 애틀랜타 평통회장으로부터 1,000달러를 우편으로 받았다고 밝혔다. 김형률 회장은 이 위원장에게 보낸 편지에서 “최근 메릴랜드의 길대복·길춘희 씨 부부가 51년만에 만난 초등학교 후배인 황원균 커뮤니티 센터 건립위 간사에게 후원금을 전달하는 기사를 보고 동참하게 됐다”면서 “저 역시 5년전에 애틀랜타타 한인회관 건립당시 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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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미주경제인대회 워싱턴 DC서 7월 개최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가 주최하고 월드옥타 워싱턴 DC 지회가 주관하는 ‘2017 월드옥타 미주경제인대회’가 오는 7월7~9일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워싱턴 DC에서 열린다.이번 대회는 전 세계 정치 중심지인 동시에 미국의 수도이자 정치, 교육, 문화의 도시인 워싱턴 DC에서 지구촌 경제 활성화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한인 사업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한민족 비즈니스 네트웍 구축 및 강화, 상호 발전 모색, 그리고 새로운 시장 개척을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또한 이번 대회에는 코트라를 비롯한 워싱턴 DC에 진출해 있는 한국

|월드옥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