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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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부 예술 허브의 부상

애틀랜타 아트 페어는 25-28일 폴먼 야드에서 열린 2024년 첫 개최로 1만2,000명 방문. 회화·조각·사진·설치 등 4대 장르를 선보이며, 앨런 에이버리 아트 컴퍼니, 잭슨 파인 아트, 마르시아 우드 갤러리 등 70여 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멜리사 메시나·나토 탐슨이 기획한 여성 추상 미술가 전시와 현장 설치 작품 투어가 큰 호응을 얻었다. 하이 미술관·애틀랜타 컨템포러리와 협력해 도심 전역에 예술 경험을 제공하며, 애틀랜타를 뉴욕·로스앤젤레스와 동등한 예술 허브로 성장시키는 데 기여했다.

생활·문화 |애틀랜타 아트 페어, Atlanta Art Fair, 폴먼 야드, Pullman Yards, P Fines Art , 갤러리 박영숙 대표, 김민주 화가, Tableau, 120 ArtLab |

애틀랜타, ‘스테이케이션’ 비용 저렴도 전국 8위

‘집에서 휴가’ 스테이케이션 비용 저렴음식, 문화, 녹지 공간 등 상위권 평가  애틀랜타가 월렛허브(WalletHub) 가 전국 180개 도시를 대상으로  ‘스테이케이션 비용 저렴도’ 를 평가한 조사에서 전국 8위를 차지했다. 스테이케이션(또는 홀리스테이)은 개인이나 가족이 당일치기 여행 거리 내에서 집에 머물며 여가 활동을 즐기는 것을 말한다. 스테이케이션은 집을 근거지로 여가 활동을 하기 때문에 숙박이 필요하지 않다.월렛허브는 이번 조사에서 레크리에이션, 음식 및 엔터테인먼트, 휴식이라는 세 가지 주요 측면에서 180

사회 |애틀랜타 스테이케이션, Atlanta Staycation, 애틀랜타 여가 비용 |

“우리가 차세대 한인 리더들”

주말 AKP Games: Atlanta 개최한인 차세대 친목 및 리더쉽 개발 동남부한인연합회와 AKP 스포츠 재단이 공동주관 차세대 스포츠 행사AKP Games: Atlanta가 4월6 일(토)과 7 일(일) 양일에 걸쳐 케드론 필드하우스와 아쿠아틱 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동남부 지역의 10 개 주립대 및 사립대 한인 유학생들과 한국계 미국인 학생들이 모여 축구와 농구 경기를 통해 친목을 도모하고, 미션 아가페의 홈리스 사역 봉사, 7일 저녁에는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한인 정치인들과 운동 선수, 소셜 미디어 인플루어

정치 |AKP Games:Atlanta, AKP 스포츠재단 |

애틀랜타 소상공업자 경영 노하우 무료 컨설팅 접수

애틀랜타 벨트라인 주최지원 마감 12월 15일여성 및 소수 인종 기업 대상 애틀랜타시가 도심 벨트라인 서부 및 남서부 지역에 위치한 여성 및 소수민족 소상공업체에 대해 경영과 영업에 관한 무료 컨설팅 프로그램의 지원자를 접수 받는다. 이 프로그램의 지원 자격은 개업한 지 최소 2년 이상인 기업으로, 자체 회사 사무 및 영업 공간으로 확장하려는 기업, 연간 수익이 최소 25만 달러이고, 직원이 소유주를 포함해 최소 3명이어야 한다.이 프로그램에서 제공하는 무료 컨설팅에 대한 주요 내용은 비즈니스 모델 개발

경제 |애틀랜타 소상공업자, 경영 노하우 무료 컨설팅, Atlanta Beltline |

“유틸리티 사기 조심하세요”

‘서비스 중단’ 공갈로 금전 사기주택 직접 방문 등 수법 대범 애틀랜타 가스 라이트(AGL, Atlanta Gas Light)사가 유틸리티 회사 직원을 사칭하여 금전을 갈취하는 사기가 늘고 있다며 소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연방무역위원회(Federal Trade Commission) 자료에 따르면, 2022년 미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발생한 금전 사기 범죄로 인해 총 26억 달러의 피해액이 발생했다.AGL의 홀리 러벳 대변인은 “사기범들이 소셜 미디어, 반복적인 전화와 문자, 이메일, 또는 직접 가정 방문 등 사기

사건/사고 |유틸리티 사기,AGL,Atlanta Gas Light |

도라빌 ‘어셈블리 애틀랜타 프로젝트’ 착수

옛 GM 공장 135에이커 부지 복합 개발수천 명 고용 창출, 지역 경제 활성화 예상 도라빌의 옛 제너럴 모터스 공장 부지에 들어서는 어셈블리 애틀랜타(Assembly Atlanta) 프로젝트가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 이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도라빌 주택 시장에 붐이 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어셈블리 프로젝트는 옛 GM 자동차 공장이 2008년까지 61년간 사용했던 43에이커의 자동차 부지에 대규모 조립 영화 및 TV 스튜디오를 건설하고, 인근 135에이커 규모의 대지에 부티크 호텔과 타운홈, 아파트, 사무실 건물

경제 |도라빌 주택, 어셈블리 애틀랜타, Assembly Atlanta |

6년 준비 끝에, 연방정부 승인 I-20 발급한다

한의대, 경영대 탄탄한 교육 제공마사지 테라피, 주정부 라이선스 통과율 92프로 자랑 스와니 소재 애틀랜타 건강과학 대학교(Atlanta University of Health Science, 학장 현병수)가 지난 2016년 조지아주 고등교육국(GNPEC)의 승인을 받아 한의대로서 첫 수업을 시작해 올해로 6년째를 맞이했다. 애틀랜타 건강과학 대학교는 2017년 3월 SEVIS(이민국 유학생 인증기관)에 정식 인가를 받아 학생 비자 I-20(유학생 비자)를 발급할 수 있는 학교로 거듭났다. 그 해 9월에는 조

사회 |I-20 승인,한의대,경영대,애틀랜타 건강과학 대학교,Atlanta University of Health Science, 현병수학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