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S 서피스 애플에 도전장… AI기능 강화 노트북 출시
7일 샌프란시스코에서 MS의 서피스 랩톱 울트라가 공개되고 있다. [로이터] 마이크로소프트(MS)가 엔비디아 반도체를 탑재해 기기 자체에서 인공지능(AI)을 구동할 수 있는 고성능 노트북을 출시한다. 7일 MS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신제품 발표 행사를 열고 엔비디아 반도체를 장착한 ‘서피스 랩톱 울트라’를 16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그래픽처리장치(GPU)와 중앙처리장치(CPU)를 통합해 만든 엔비디아 반도체 RTX 스파크 칩이 사용된다. 가장 큰 특징은 클라우드 접근 없이 로컬 환경(컴퓨터 내부에서 실행되는 환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