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위프트 신보 첫날 270만장 판매…극장선 사흘간 5천만달러 수입
테일러 스위프트의 새 앨범 '더 라이프 오브 어 쇼걸'이 미국에서 발매 첫날 270만 장 판매되며 각종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는 전작의 판매 기록을 뛰어넘는 쾌거이며, 루미네이트 역대 주간 앨범 판매량 2위에 올랐다. 바이닐 앨범으로만 120만 장 판매되며 기록을 경신했고, 극장 상영 이벤트는 북미에서 3천400만 달러, 전 세계에서 5천만 달러의 흥행 수입을 올렸다. 스위프트의 사업 수완이 돋보이는 이번 활동은 앨범 제목에 빗대 '세일즈우먼의 삶'이라고 평가받았다.


